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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체글ll조회 340


황사. 

꽃가루. 

그리고 여기저기서 보이는 부적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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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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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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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작가 이미지 부담스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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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멘탈 깨졌다고 징징대는 게 더 싫어. 미연에 방지할 방법이라도 있어, 컴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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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컴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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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뭐란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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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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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에게
뭐. 묻는 말에 먼저 대답 안 한 게 누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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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경계선에게
나는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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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에게
헛소리 할 거면 나중에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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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경계선에게
나중이 있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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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에게
그럼 그냥 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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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경계선에게
아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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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에게
그러든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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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경계선에게
그래서 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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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에게
뭘 물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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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경계선에게
대답이 듣고 싶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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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에게
헛소리할 거면 가, 도 돌려서 나중에 오라고 한 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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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경계선에게
확실한 대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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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에게
꺼지든가 좆대로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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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경계선에게
알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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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에게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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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경계선에게
안 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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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에게
그래. 뭐 먹을 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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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경계선에게
밥. 사실 지금도 고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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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에게
대충 때워, 젊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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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경계선에게
내 몸은 안 그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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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에게
아, 미정이지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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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뭐냐, 측은하게. 든든하게 먹든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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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더 측은해질 수도 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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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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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징징x.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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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8에게
괜찮아, 해봐. 노골적이지만 않으면야. 봐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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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경계선에게
외롭고 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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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2에게
정말 젊지 못 하네. 뭐라도 먹어. 외로운 건 알아서 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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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경계선에게
아픈 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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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3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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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경계선에게
선. 훨씬 부드러워졌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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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4에게
귀 뚫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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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경계선에게
훨씬 심각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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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7에게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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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경계선에게
궁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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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9에게
내 앞에서 골골대지마.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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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경계선에게
너무 노골적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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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0에게
뭐야? 짜증나게.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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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경계선에게
나도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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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1에게
x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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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경계선에게
궁금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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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3에게
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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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경계선에게
운이 나빴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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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5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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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경계선에게
여기서 끝.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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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6에게
나중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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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경계선에게
나는 있었으면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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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7에게
그래 그럼 좋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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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경계선에게
이제 댓글 내용만 지우자. 나는 내 이야기 막 해주는 사람이 아니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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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9에게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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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경계선에게
단답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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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1에게
아이스크림 무슨 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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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경계선에게
커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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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3에게
난 커피 싫어. 좀 처먹든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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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경계선에게
이제 정말 밥 먹을 거야. 너는 밥 안 먹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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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5에게
어떻게 하겠지. 냉장고가 비었어. 먹고 좀 낫든가 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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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경계선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렇게 아픈 환자 아니야. 너도 좀 먹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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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7에게
네가 아픈 척 했잖아. 뭐야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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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경계선에게
아픈 척 하는 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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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9에게
병신 냄새나네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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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경계선에게
졸려서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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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2에게
그럼 왜 안 잤어. 밥이나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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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경계선에게
먹고 있어. 너나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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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4에게
몰라 잠도 안 잤고 이상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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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경계선에게
밥 먹고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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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6에게
연락 안 된다고 지랄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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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경계선에게
연락 하고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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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8에게
왜 밤에 안 잤냐고 그럴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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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경계선에게
달이 너무 예뻤다고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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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9에게
괜찮은데? 달이 자기보다 예쁘냐고 하면 어쩌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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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경계선에게
달처럼 너도 바라만 볼 뿐 다가가지 못 한다고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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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0에게
그 대답은 상황에 안 맞아. 꽤 재치 넘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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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경계선에게
그러니까 너와 대화를 나누고 있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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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3에게
난 재치 없다는 소리로 들리는데, 착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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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경계선에게
글쎄. 착각은 자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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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4에게
밥 메뉴 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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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경계선에게
볶음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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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5에게
먹고 싶다. 김치볶음밥 아니면 삼겹살 남은 거에 참기름 두르고 고추장 넣고 콩나물에 김에 잘 볶아서. 아 맛있겠다 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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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경계선에게
먹어. 아침도 안 먹고. 그러다가 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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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6에게
난 아픈 게 제일 싫고 내 몸은 내가 잘 알아. 안 골골 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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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경계선에게
나도 그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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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7에게
환자의 지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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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경계선에게
맞아. 사실 나는 내가 아프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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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9에게
자기 몸 관리 못 하는 건 좋아하지 않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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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경계선에게
하지만 나는 내가 관리를 못 한 게 아니었어. 어쩔 수 없었지. 그래도 살짝 후회는 들더라 이상할 때 바로 병원 갔어야 됐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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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0에게
분위기 가라앉네. 안타깝긴 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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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경계선에게
아니. 나는 좋아. 정말로. 어쩌면 다행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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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2에게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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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경계선에게
근데 그건 내 상황이었고. 너는 다르지. 밥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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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4에게
잠이 오기 시작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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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경계선에게
자장자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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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5에게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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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경계선에게
나도 나른해. 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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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7에게
자장자장 컴티. 토요일 정오에 나른나른이라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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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경계선에게
나 컴티라고 부르는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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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8에게
모르니까 내 맘대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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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경계선에게
슬퍼. 나 단골 독자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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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9에게
어쩌라고. 모르잖아. 단골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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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경계선에게
지금이 7번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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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0에게
그래 7번째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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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경계선에게
아니야. 11번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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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2에게
정정하기 귀찮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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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경계선에게
인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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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3에게
졸려 재워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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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경계선에게
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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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4에게
왜. 단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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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경계선에게
단이 괜찮다. 나 우울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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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5에게
왜, 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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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경계선에게
혼자 있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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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7에게
얘기 해주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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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경계선에게
그래서 슬프지는 않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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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8에게
다행이네. 우울하지말고, 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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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경계선에게
그럼 너는 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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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9에게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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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경계선에게
예쁘잖아. 곡선 직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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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0에게
선성애자 발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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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경계선에게
선, 좋아. 편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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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1에게
참나. 싸지르는 필명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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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경계선에게
그래도. 좋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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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2에게
카드 게임하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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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경계선에게
나도. 선, 나 질문. 백허그 베개 선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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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3에게
음. 백허그? 내가 자주 하는데 당해본 건 거의 기억이 안 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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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경계선에게
백허그 귀여워. 곰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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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꽃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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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사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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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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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경기에 따라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게 꽃인데. 시들어버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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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순간은 예쁘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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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에게
그래서 더 덧없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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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경계선에게
어자피 순간을 위해 피는건데. 예뻐해 줄 생각이 없나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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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에게
걔넨 생명력 있다가도 너무 금방 잃어. 물론 받으면 기분은 좋을 지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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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경계선에게
꽃들은 오래 피어있고 싶어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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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에게
그건 별로. 맨날 보면 예쁜 것도 그저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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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경계선에게
그럼 순간을 위해 피어나는 꽃들을 예뻐해줘야겠네. 꽃들도 나름 열심히 살다가 가는거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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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5에게
꽃에 많은 의미 부여를 해주네. 파란 꽃이 예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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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경계선에게
예쁘잖아. 특히 봄에 피는 꽃들이. 그냥 꽃은 다 예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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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9에게
꽃 죽여본 적 있을려나. 화분 깬 적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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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경계선에게
죽여본 적 있고. 화분 깨본 적은 없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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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6에게
엄청 큰 화분을 깨서, 흙이 다 쏟아져내렸거든. 그때 많이 맞았나. 조심성이 없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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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경계선에게
다치진 않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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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2에게
다행히도. 걔가 그렇게 많은 흙을 품고 있었는지 어린 애가 알고 싶어했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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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경계선에게
다행이네. 뭔가 귀여운 생각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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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2에게
상황은 전혀 귀엽지 않아서. 엄청 쫄았던 걸로 기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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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경계선에게
어린 너라니. 상상은 안되는데. 귀엽다. 뭔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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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8에게
너도 꼬맹이였어. 뒷말은 무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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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경계선에게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귀엽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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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1에게
역시 똑같이. 시간이 자꾸 가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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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경계선에게
원래 가는게 시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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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3에게
흘려보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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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경계선에게
잡아서 소중하게 흘려보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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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6에게
빠져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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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경계선에게
꽉 잡아. 그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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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1에게
화분 왜 죽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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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경계선에게
관심이 사라졌었나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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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6에게
말라서 갔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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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경계선에게
어. 그래서 묻어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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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5에게
착하네. 어떻게. 무슨 꽃?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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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경계선에게
모르겠어. 예뻐서, 그냥 데려왔었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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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작가 이미지 없어졌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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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불친절하다는 걸 맨날 귀찮게 다는 수고는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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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네 마음 대로 해. 네 글이고 네 필명인데 쓸데없이 관여할 필요가 있나. 그리고 그런 정보는 대화한 것들 보면 알 수 있어, 어느 정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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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걸 고려 안 하고 와서 징징대는 부류가 꼭 있잖아. 어차피 내 맘대로 할 거지만. 자고 온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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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일어난 지는 좀 됐어. 방금까지는 밥을 먹었고. 그런 경우가 생긴다면 무시해. 또 찾아와서 그러지 않게 하고 싶으면 말 하고. 좀 귀찮긴 하겠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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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꽤나. 벌써 훌쩍 열시네. 토요일 오전은 너무 빠르게 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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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일요일은 더 그렇지. 뭐만 좀 했다 싶으면 예상한 시간을 훌쩍 넘기고 있다니까. 그런데 오늘은 좀 친절한 것 같네. 기분 탓인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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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맘에 들어서? 그냥 내 맘. 티비 켜고 자는 건 비호감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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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그리고 알레르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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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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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봄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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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갖고있질 않아서. 재채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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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재채기에 콧물에. 도저히 예쁠 수가 없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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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3에게
비염이라 대충 알겠네, 달갑지 않은 애들인 거. 난 창문을 못 여는 게 싫어. 중국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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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경계선에게
최악. 봄바람에 낭만 같은 건 없다는 걸 매년 몸소 체험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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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7에게
마스크 거치적거려. 밤에 간장 치킨을 먹었어. 단 게 먹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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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경계선에게
맛있었겠다. 단 거? 초콜릿 같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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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1에게
초코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생크림 있는 딸기케잌이나, 아이스크림. 무슨 아이스크림 좋아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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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경계선에게
나는 바닐라. 위에 아몬드 얹으면 더 좋고. 넌 뭘 좋아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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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5에게
나도 지금은 바닐라콘이 먹고싶어. 초코는 느끼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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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경계선에게
그치. 입에 묻는 그 색도 싫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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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8에게
거기까진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공감 가네. 입에 묻는 바닐라는 미묘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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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경계선에게
순수해 보이면서 섹시한. 이질적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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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2에게
맘에 드네. 더 먹고싶어졌다. 열시 십분. 오늘 계획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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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계선에게
점심 쯤 나가서 친구 만나는 거. 그게 다네. 비 온다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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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4에게
오후 강수 90. 나처럼 병신같이 안 펴지는 우산 챙기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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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경계선에게
안 펴지는 우산. 비 맞았겠다. 우산 잃어버려서, 하나 사야할 것 같다 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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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8에게
짜증났어, 얼마 안 와서 다행이지. 요즘 우산 비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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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경계선에게
그건 다행이네. 비싸냐. 사본 지 꽤 됐다. 비닐 우산 같은 건 몇 천원이면 사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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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0에게
3번 쓰고 버릴 거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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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경계선에게
그렇게 약한가. 고민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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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4에게
싼 게 비지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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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경계선에게
그 말 참. 봄까진 비닐우산으로 되겠지. 문제는 여름장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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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6에게
훼까닥 뒤집히겠지. 부서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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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경계선에게
쓰나마나. 넌 비 좋아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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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8에게
맞는 건 제일 싫은데 장맛비로완전히 젖어드는 건 정말 상쾌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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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경계선에게
아. 좋지. 빗속 뛰는 것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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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0에게
최고야. 어린 애 같아서 좋아. 빗 속에서 물총 싸움 해봤어? 그렇게 재밌는 게 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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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경계선에게
재밌겠다. 난 비오는 바다에서 수영. 물 속에서 물 맞는 기분이 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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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1에게
아 그것도 좋아. 조금 추워지긴 하지만. 계곡 가고싶다. 바다는 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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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계선에게
짜. 계곡은 시리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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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3에게
여름이니까 상관 없을 거고. 아 배고파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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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경계선에게
아침 식사는. 아직인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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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5에게
아침 안 먹어. 아 나도 친구 보는구나. 비 올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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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경계선에게
너도 우산 잘 챙겨. 펴지는 걸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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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7에게
ㅋㅋㅋㅋㅋㅋ 어. 너도 좋은 걸로 사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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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경계선에게
그래. 안 뒤집어지는 걸로 사마.

1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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