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는 평균나이(6~8세) : 지훈, 태일, 지호, 재효, 박경, 민혁, 유권어린이
시골에 내려와 우선,
식량을 받으러 이장님 댁에 가야하는데..,
지훈 : 아이 귀차나여 피자 시켜머그면 안대여?
그때, 저 멀리서 누군가 지훈네 집쪽으로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갑자기 일어나서 문을 활짝열고 소리치는 지훈
지훈 : 태일씨!! 태일씨!! 이루와여!!!!!!!!!!!!!!!!!
어린이 주제에 목청이 크고 목소리가 동굴 입니다.
태일이는 목소리에 겁먹고 도망칩니다.
태일 : 으아아아아아아아!!
지훈 : 아잌 저 장난구러기 저기서어!! 태일씨!!
그때 지호와 경이, 재효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지호와 경이는 쎄쎄쎄를 하며 재밌게 노는데 재효가 어울리지 못하고 있네요..
지호 : 쎄쎄쎄 푸른하늘
경이 : 니리리맘보!
지호 : 야이 바부야 은하수잖아!
경이 : 야! 니가 하라메!
지호 : 쉿! 조요히해! 너만 조용하묜 아무도 몰라!
제작진 : 재효야 여기서 뭐해 친구들이랑 같이 놀아야지!
재효 : 가치 널구이써여!
제작진 : 응?
재효가 자랑스럽게 손에 쥐고 있던 종이를 보여줍니다.
재효 : 지굼 숨뱌꼼지 하눈거데여 제가 술래니깡!
숫자로 천만번만 세고, 찾으래여! 지금 백번재니까..기다려여!
그때!! 어딘가에서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유권 : 엄마아아아아아아앙 으아아아아아앙아아아앙앙 으응 앙앙
유권어머니 : 유권아 선혜가 티비로 보는데 그렇게 계속 울꺼야? 응? 뚝해! 뚝!
유권 : 서네가 봐?
유권어머니 : 응 물론이지!
유권 : 그거 왜 지금 말해줘어어어어어어엉 으아아아아아아아앙
그런데, 이상하게 민혁이가 안보입니다.
이게 어찌 된일일까요!!
제작진 : 민혁아~
민혁 : 네?
제작진 : 엄마 깜짝이야 너 뭐하고 있었어!
민혁 : 이 말꼬 죠운 풍경을 배굥 사마서 사진찌거여
그랬다 민혁이는 셀카를 찍고 있었다.
과연 이장님 댁에 음식은 가지러 갈수있을것 인가..(두둥둥두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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