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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전체글ll조회 1215


 

 

 

  http://instiz.net/writing/52826(문제편)

 

 

 

 

 

자, 문제는 다 잘들 풀었어?

 

 

 

 

 

 

 

 

 

 

정답을말해줄게

 

 

 

 

 

 

 

 

 

 

 

범인은 B군이고

 

거짓말을 한 사람은 L군이야.

 

 

 

 

 

 

 

 

일단 J군과, D군은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 (미안 똥글이라…)

 

 

 

 

 

 

[엑소추리글] 어젯밤 한 체육교사가 강당에서 숨진 채 발견 되었다 (해답편) | 인스티즈

일단 거짓말을 한 L군.

(증언)

내일 학교에 제출해야 되는 리포터를 쓰고 있었다. 원래 이 모씨는 집에 일찍 들어오는 편이라 학교가 일찍 끝나고 들어왔을 땐 당연히 자고 있을 줄 알았다. , 그러고 보니 2일 전 쯤이 모씨가 집에서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아마도 이제는 하룻밤 묵으니 범인을 꼭 잡을 수 있겠지, 라는 말이었을 것이다. 출출해서 잠시 편의점에 들렀다가 다시 집에왔다. 쌀쌀해서 그런지 옷을 두껍게 입고 나가 날 알아본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영수증은 버린 것 같다. 편의점을 가다보면 학교가 보이긴 하지만 차를 타서 잘 몰랐다. 집에들어와서 꽤 일찍 잔 것 같다.


이 모씨는 집에 일찍 들어오는 편이라고 말했잖아. 내가 이 글 제일 처음부분에 고등학교 라고 했지? 그리고 P군의 증언을 읽다 보면 담임이라는 정보도 알 수 있어. 자,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그렇게 일찍 끝날까? 증언을 보면서 다 알았을 거야, L군이랑 J군 말이 좀 다르다는 것을. 야자 감독이라 했으니, 집에 일찍 들어올 리 없어. L군은 자신이 집에 있었다는 걸 증명 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 거야. 그리고 옆집에서 혼자 중얼거린다고 했잖아. 내가 문제편에서 썼다시피 아침회의를 통해 그 날 당일 하룻밤 묵기로 한 거야,

 

근데 그걸 L군이 어떻게 들어?

집에서 혼자 중얼거리다니 이상하잖아.

 

말이 안되지. 그리고 또 한 부분. 꽤 일찍 잠든 것 같다며. 대학생이라면 알다시피 리포터가 그렇게 빨리 끝나는게 아닐텐데 말야.
L군이 범인이 아닌 이유는 L군은 자신이 범인으로 몰리지 않기 위해 중얼거리는 것을 들었다 했잖아? 근데 그건 아침회의때 정한거고 그러면 L군은 이 모씨가 집에 있는지 학교에 있는지 강당에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어. 따라서 L군은 범인이 아냐. 그리고 출출해서 잠시 편의점을 갔다했잖아, 잠시만 이상하지 않아? 차를타고 갔다면서 굳이 옷을 그렇게 두껍게입을 필요가 있었을까. L군은 자기가 범인으로 몰릴 거 같아 심리적으로 불안해 거짓말을 한거야.

 

 

 

 

 

 

 

 

[엑소추리글] 어젯밤 한 체육교사가 강당에서 숨진 채 발견 되었다 (해답편) | 인스티즈

D군의 증언

(증언)

나는 어제 내 차가 없어져서 신고하고 집에 돌아오고 있었다. 경찰서로 가려면 학교 앞을 지나쳐야 하는 건 맞지만 차가 없어진 것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학교에서 무슨 소리가 난다거나 그런 건 들을 새도 없었다. 아, 그러고보니 학교앞을 지나갈 때 뭔가 쾌쾌한 냄새가 났다. 그건 혹시 이 모씨의 시체에서 났던 냄새가 아닐까 싶다.신고하고 돌아오니 차는 다시 주차돼 있었다. 무슨 꿈이라도 꾸는 줄 알았다. 근데 이상하게도 차 뒤 트렁크 밑부분이 칠이 조금 벗겨져 있었다. 실제로 이 모씨에게 악감정은 있었지만 죽일 만큼 크진 않았다.이 모씨는 평소에도 담배를펴서 가까이 지내지 않았다. 나는 담배냄새를 정말 싫어한다. , 그러고 보니 오늘은 뭔가 없는 것 같고 많이 허전했다.

 

차가 없어졌다한건 전부 사실이야. 그 차는 범인인 B군이 자신의 트릭을 위해 훔친거지. D군이 한 번 해고당할뻔 한건 D군이 어리버리해서 음식을 잘못 만든거지, 그걸 이 모씨가 신고했고 해고 당할 뻔 한거야. 그건 그만큼 어리버리하다는거가 되겠지? 영양사인데 음식을 잘못 만든다니. 아 그리고 오늘따라 뭔가 없는 것 같고 많이 허전하다 했잖아?

 

 그건 아마 차 키가 없어진 걸꺼야. 그걸 가저간건 B군이고

 

 B군이 자고있는 D군의 가방에서 몰래 키를 훔친거지. B군은 배탈났다 거짓말을하고 몰래 빠져나와 키를 훔친거야. 아 그리고 학교 앞을 지나다가 맡았다는 쾌쾌한 냄새는 아마 B군이 태우고 있던 파란 천 냄새겠지. 위에 증언에 따르면 D군은 담배냄새를 정말 싫어해. 원래 타는 냄새를 싫어하니 쾌쾌하다고 말한거야.

 

 

 

 

 

 

 

 

[엑소추리글] 어젯밤 한 체육교사가 강당에서 숨진 채 발견 되었다 (해답편) | 인스티즈

B군의 친구 P군

(증언)

B군의 말이 맞다. B군이 나의 컴퓨터가 고장난 것 같다며고쳐준다고 해서 내 방에 들어가 기타를치고 있었다. 목이말라 맥주를 마시고 잠이 든 것 같다. 아마도 거의 잠에 들었을 때 어렴풋이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를 들었다. 아침부터 배가 아프다던 B군이 화장실을 간 소리 일 것이다. , 그러고 보니오늘 하루종일 B군이 배가 아프다고 했었다. 화장실도 많이 들락나락 거렸으니 화장실물 내리는 소리가 맞을 것이다.그러니 B군은 알리바이가 있다. 자다가 B군이 나를 깨웠고 치킨을 시켜먹었다. 아마 그 땐 30분 정도밖에 지나 있지 않았다. 영수증이라면 집에 있다. B군이 기타치는걸 듣고 싶다했었다.B군이 기타를들고오다 한 번 놓쳐서 튜닝을 다시해야만했지만. 우리 둘은 알리바이가 확실하다.

 


처음부터 컴퓨터는 고장나 있지 않았어. B군이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거짓말을 한거지. 컴퓨터를 고쳐준다하고 P군에게 맥주를 권유했겠지. 왜냐고? 맥주에 수면제를 타 놨으니까. 깊게 재우려고 한거야. 그리고 P군이 들은 물내리는 소리는 B군이 차시동을 거는 소리였어. 비몽사몽한 P군에겐 물내리는 소리로 들렸을거야. 하루종일 배탈났다 한 B군이였으니까.

 

 

 

 

 

 

 

 

 

[엑소추리글] 어젯밤 한 체육교사가 강당에서 숨진 채 발견 되었다 (해답편) | 인스티즈

범인 B군

(증언)

나는 그 시간에 집에 있었다. 내가 집에 있었다는 건 같이 자취하는 P군이 증명해 줄 수 있다. 나는 평소에 무언가를 조종하거나 고치는데 관심이 많고 유능하여 어제 P군의 고장 난 컴퓨터를 고쳐주고 있었다.고치는 와중 P군은 자기방에들어가 기타를 쳤고 그 소리는 고치는데 걸리적 거릴 뿐이라 제대로 듣진 못 했다. 그러다가 P군은 맥주를 마시고 바로 뒤에있는 쇼파에서 잠이 들었다.난 다 쇼파에서 자고 있는 P군을 깨워 같이 치킨을 시켜먹었다. 영수증이라면 있다. 나는 알리바이가 있다. P군이 바로 뒤에서 자고 있었지만 고치는데 집중하느라 계속 뒤에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사람을 바로 앞에두고 나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 그리고 기타를 들고오다 한 번 놓쳤었는데 그 때 P군이 몹시 화를 냈었다.


B군은 무언가를 조종하거나 고치는데 유능하다 했어. 일단 B군이 키를 몰래 훔쳐 이 모씨를 죽이는데 차를 사용했고, B군은 조종을 잘 하니까 자동차도 맘만먹으면 운전할 수 있을거야.  B군은 고장나지도 않은 컴퓨터를 고쳐준다하고 맥주에 수면제를 타고 P군을 깊게 재우고 나서 시계를 느리게 가게 만들어논거지 고치는데 유능하다 했잖아? 그래서 P군이 30분밖에 안 지났다한거야.

 

그럼 B군은 어떤식으로 이 모씨를 죽였을까?


B군은 기타줄을 이어서 차와 강당 천장에 있는 창문에 연결한거야. 그 줄을 이 모씨의 목에 걸고 당기다가 이 모씨가 괴로워하는 걸 보고 차로 돌아가 뒤쪽에 묶은다음에 차를 앞으로 움직인거야. 당연히? 이 모씨는 목이 졸린 채로 점점 위로 올라갔을 거고. 공포심에 정신없던 이 모씨는 B군이 미리 준비해 놓은 파란천을 매트로 착각 하고 뛰어 내린거야. 파란천? J증언을 보다보면 파란 천이 없어졌었다는것을 알 수 있어. 그래서 뼈가 부러진거고 바닦에 끌려 피가 난거지. B군은 강당으로 들어와 천을 치우고 매트위에다 시신을 올려놓았지. J군이 강당으로 오면서 타는냄새가 난다했잖아. 그건 그 파란 천이야. 그리고 차뒷부분이 다뜯겨지고 칠이 벗겨진건 기타줄로 연결하다 끌려서 그런거고 무개를 버티지 못하고 뜯어진거지. 그리고 나서 P군이 깨기전에 기타줄을 사서 새로 갈아 놓았고, 일부러 기타를 놓쳐서 튜닝하겠끔 만든거야.

 

 

 

 

 

 

 

 

 

뭐래..똥망.. 하나도안맞아..

이해안되시거나 이상한거있으시면 댓글을...

 

이거만만치 않더라ㅠㅠ 사건구성하고 알리바이짜고쓰는데3시간은걸린듯..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요 헤헿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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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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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오미자차입니다! 우와...기타줄이 도구라고 생각은했지만 역시 제 머리로는 어려운 문제였네요...ㅠㅅ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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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저두친구의도움을받았다죠..헿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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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헐대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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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저완전거의맞췄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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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파란천이 아니라 백현이가 차로 친줄알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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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다들그렇게생각하더라구요! 하지만전분명뒷부분칠이조금벗겨졌다했능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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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이거랑 시계돌려논것빼고 맞췄어요 ㅋㅋㅋㅋ 아 저는 그 매트 위에 피부분 이해안간다던 독자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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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아그렇군요!! 너무생각하느라이상하게써버렸나봐여흑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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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완전 재밌어요!!암호닉 신청되면 존 으로 신청할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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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앜근데전더쓸능력이안되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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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또르르 ㅠㅠㅠ안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제스타일인데 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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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노력해볼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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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백현이가 일부러 맥주에 수면제를 타서 찬열이를 재운다음 기타를 들고 나가 경수의 차를 몰래 운전해서 나감. 그리고 강당쪽에서 기타를 쳐서 피해자가 오게 만든뒤 강당으로 가는 피해자를 차로 치고 밖에서 죽였다는걸 눈치채지못하게 창문을 통해 피해자의 목을 기타줄로 둘러 매트위에 놓고 학교를 빠져나와 차를 다시 주차해놓고 기타줄을 씻은뒤 다시 기타에 놈. 그리고 실수로 떨어트린척 해서 튜닝해야되는걸 찬열이 눈치채지못하게함!
이게 제 추리였어요 ㅋㅋㅋ 루한의 거짓말때문에 루한이랑 헷갈렸는데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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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우어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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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헤헤헿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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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꺟 저 문제글댓글에서 야자감독인데 왜 일찍들어오냐고 막 그랬는대.보셨나용ㅠㅠㅠ새싹으로 암호닉신청햇는뎁ㅎㅎ거의맞췄네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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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아암호닉신청하셔두전더쓸생각이없는데..너무어려워서여ㅠㅠ한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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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쉽네여ㅠㅠㅠ그래도 재밌었어요!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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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루한이 거짓말빼고는 틀렸네요우...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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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그래도대단하세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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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헐.........;;;추리에 완전 쥐약이라ㅠㅠ구냥 보고 3분만에 잊어버렸는데....음....솔직히 말하면 정독해도 이해가 안된다는 게 함정^_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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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너무어렵게썼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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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아냐요ㅠㅠㅠㅠㅠㅠㅠ제가 못맞추는거....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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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와 범인은 맞췄는데 거짓말쟁이를 틀렸다....와 대박 다음에도 해주세요ㅠ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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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 댓글보니까 다음에는 안쓸건가보네....ㅠ 그래도 생각나면 와줘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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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아라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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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내 머리로는 불가능한 추리였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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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이안에있어
제가너무어렵게쓴것도있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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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해답을보면 이해는 가는데...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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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진짜 이런 추리하는글 좋아하는데 잘봣어요!!
재밋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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