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월 22일일기를 너무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그동안 인티가 아팠기도 했고 아픈 바람에 안쓰다보니 깜빡 잊기도 했고...그래도 특별한 일은 없었다특별한 일이라면 눈이 나빠져서 렌즈를 샀다는 것 밖에는 없었다그리고 오늘은 새마을금고에 가서 장학금을 받아왔다ㅎㅎㅎ공부를 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운 좋게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사십만원을 받아서 모아뒀다가 쌍수를 할꺼다 유후그리고 뉴쭉이라는 카페에서 여드름에 아기로션이 좋다길래나도 여드름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아기로션과 아기비누를 사왔다여드름이 많이 줄었으면 좋겠다 내가 써보고 효과가 좋으면 동생도 쓰게 해야겠다별로 특별히 한 일이 없다보니 일기도 별로 쓸만한 게 없다그냥 맞춤법 연습하는 셈 치고 계속 써야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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