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미쳤냐 믿을걸 믿어...어제 한국을 더 파헤친다더니 뭐 이런걸 가져오냐?""아니야! 지금도 이 주변에서는 뱀파이어 살인사건이 일어난대!"백현과 루한은 루한이 가져온 종이에 대해 열심히 토론 중 이었다. 그 종이는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뱀파이어에 관한 사건들이 적혀있었다."아 몰라 니나 실컷 봐.""아 진짜 이게! 야 근데 너 진짜 어디서 살래? 이제 곧 나와야하잖아"백현은 루한의 말을 듣고는 한숨을 푹 쉬었다. 백현이 그나이까지 고아원에 있는것 만으로도 염치없는 일이었다. 19살. 이제 곧 사회생활을 할 나이. 슬슬 알아서 나와야했다."이제...나와봐야지. 일단 나 너네집에서 일주일정도만 지내게 해주면 안돼?"고아원에서는 컴퓨터를 어린동생들이 가지고 놀고 그렇다고 해서 컴퓨터가 많은것도 아니니 방을 구하기 어려웠던 탓에 루한이의 집에 머물수있다면 컴퓨터로 찾아보려고 했다."되기야 되지.. 우리 엄마아빠가 니 사정 모르는 것도 아니고.""미안...난왜이러냐 친구한테 존나 신세만 진다."백현은 항상 일이 일어날때면 루한에게 도움을 받았다. 그때마다 루한은 거리낌없이 도와주었고 백현은 그런게 미안할 뿐이었다."야 백현아 일어나. 변백현! 수업 끝났어."어제 고아원 일을 도와드리느라 힘들었던 탓인지 백현은 마지막 교시를 이기지 못하고 자버린 것이었다."아...끝났어?"눈을 부스스하게 뜨며 일어난 백현은 기지개를 쭉 폈다. 루한은 그런 백현을 안쓰럽게 쳐다봤다."야 그럼 나 고아원 들려서 인사하고 짐가지고 갈게. 그리고 알바도 있어서 좀 늦을것같다.""어. 야 요즘 뱀파이어 쩐대. 조심해라!""제발 환상에서 빠져라 병신아..."**********백현은 미칠지경이었다. 뒤에서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가 긴 길을 걷는 내내 똑같이 들려오고 있었다. 루한의 집에 가려면 10분정도나 남았는데 괜히 살인을 당하지는 않나 무서워졌다. 이제 골목길에 들어서서 더 무서웠다. 발소리는 끊이질 않았다. 그리고 그순간 발소리가 멈췄다. 백현은 이내 안심하고 다시 걸었으나 금방 굳을 수 밖에 없었다.누가 바로 뒤에 있었다. 숨소리도 들릴만큼 바로 뒤에.안녕하세요ㅠㅠ듣보작가에요ㅠㅠ음..보는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주저리를 적어요!제가 원래 연재하던 작품이 있었는데 그걸 모두 중단하고 다시 온거니...잘봐주세요ㅠㅠ 댓글진짜사랑해요...ㅠㅠ 아그리고커플링은찬백카디에요!!아그리고프롤로그라시간이자주바껴요본내용전에바탕을설명하는것이기때문에ㅠㅠ스크롤도작고시간도자주바껴요ㅜㅜ죄송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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