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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 3명!! 쓰니는 씽크빅이 딸리니까..ㅠㅠㅠ

아, 음마도 갠찮아요! 기왕이면 후후..의심미

그리고 쓰니가 잠수를 타면 쪼~~끔만 기다려줘요ㅠㅠ 꼭 댓글 달아 줄 꺼니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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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아래 댓글란에서 댓글망상/톡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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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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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우현이 / 우현이는 직장인이고 나는 예비 대학생. 둘은 연인사이. 근데 우현이는 나한테 집착하는 경향이 조금있어. 근데 하루는 내가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늦게까지 잠 잔다고 우현이 연락을 못받은거야. 그래서화난 우현이가 우리집에 쳐들어온 상황. 음마는...흐흐흫... (의미심장한 미소) / (우현이가 온지도 모르고 아직 잠에 빠져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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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칠게 문 열며)야, 너! 왜 전화 안받아! 몇번 을 했는지 알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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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잠에 빠져있다가 우현의 목소리 듣고 일어나는) 어.. 오빠? (눈 비비며 자리에 앉는) 왠일이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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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왠일~? 전화 안받으니까 그렇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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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눈 느리게 꿈뻑이며) 전화? (서랍위에 있는 핸드폰 확인하며) 힉, 전화 많이도 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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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데 단 한번도 안받더라?(째려보며) 어제 뭘했길래 이렇게 퍼자는거야? 뭐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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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미안한듯한 표정으로) 어..잔다고 몰랐어.. 컨디션이 안 좋아서 .. (눈치보며) 미안해 오빠.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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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심)왜 안좋냐고 컨디션. 뭐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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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감기걸리려고 그러나. 나른해서 (빤히 올려다보며) 화풀면 안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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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 억누르며)진짜 아무일 없는거...맞는거지? (목파인 티셔츠 보며) 이런거 입으니까 감기걸리는거아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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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응, 아무 일 있으면 바로 오빠한테 말하지. (벌떡 일어나 우현을 껴안으며) 그래서 걱정했어요 우리 오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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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 쓰다듬으며) 걱정안하게 생겼니 앞으로 전화는 받아라 알겟지? (티셔츠 끌어올리며) ..그리고 좀 두꺼운거 입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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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응, 알겠어. 잘못했어요- 근데, 회사는 어쩌고왔어? 퇴근시간 멀었잖아. (티셔츠 끌어올리는 손 잡으며) 으, 뭐하는거야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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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옷자락 놓으며)...좀 바꿔 입으라고..딴걸로..(얼굴 약간 빨게지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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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눈 쌜쭉하게 뜨고 바라보며) 오빠, 무슨 상상해서 얼굴이 빨개졌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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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선 돌리며) 더워서..(아쉬운듯 힐끔힐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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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선 돌리며) 더워서..(아쉬운듯 힐끔힐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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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우현의 양 볼을 두 손으로 잡고) 나 보러 와놓고 어딜봐? 응? (볼을 조물조물 만지며) 나때문에 회사도 팽겨치고 응? 이뻐죽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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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무르던 손 감싸쥐며) 이쁘다니.. 애기 취급은 하지말라고.. (살짝 허리 감으며) 나도 남자다? 그것도 너보다 연상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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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무르던 손 감싸쥐며) 이쁘다니.. 애기 취급은 하지말라고.. (살짝 허리 감으며) 나도 남자다? 그것도 너보다 연상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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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어, 그럼 멋있어 죽겠다! (따라서 허리 껴안으며) 그럼 남자지 여자야? 근데 또 회사빼먹으면 안돼- 나 먹여살려야지 오빠. 안그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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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능력이 워~낙좋아서 딴 회사 금방구할수 있네요 걱정은 말라구(좀더 꽉 안으며)

/5분만 기다려줘요! 금방 돌아올께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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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어, 자신감 넘치는거봐? (푸스스 웃으며) 그래도 나 걱정 그만하라구, 내가 애기도 아니고-
/ 네! 괜찮아요!^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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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식-애기지 그럼 후후

/아 늦어버렷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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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애기 아니거든? 나도 이제 대학생이야! 오빠가 더 애기같거든요?
/ 괜찮아요 (찡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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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푸훗, 키스도 못하면서 무슨, 겉만 대학생이지 속은 완전 애기구만

/고마워요ㅠㅠ 사랑해여♥♥찡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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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눈을 가늘게뜨고 흘겨보며) 어, 지금 나 무시했어?
/ 이렇게 고백을 하시다니 (부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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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빙글거리며) 사실이잖아? 지금까지 나한테 한번 이라도 먼저 대쉬한적 있어?

/내사랑을 받아줘여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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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어? 진짜 나 무시한다 이거지? (까치발을 들고는 우현의 양 볼을 잡고 깊게 입 맞추고 떼는) 이래도 애기야?
/ 얼마든지 받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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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풉, 푸하핫! 애기 맞네~! 입술만 갖다대고 역시 우리애기 우쭈쭈(볼 꼬집으며) 어른들 키스란 말야..(혀 빨아 들이며 진하게 키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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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서툴게 혀를 굴리며 입맞추는) 흐..오빠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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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 떼고)흠..그래도 어느정도 아는거 같은데? 설마 딴 남자랑 해본건 아니겟지?(찌릿)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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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오빠한테 배운거거든요-, 내 첫사랑인거 알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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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음.. 그래도 못믿겟단말이지..? 바람이야 언제든필 수 있는거니 까 말이야 ...그럼 확인해볼까..? 진짜 순수한 첫사랑인지..(쇄골 만지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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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몸 웅크리며) 으하하, 간-지러. 뭐야, 나 지금 못믿는거야? (껴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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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그런것도 있고 또, 한번 해보고 싶달까? 우리 사귄지 제법 됬잖아 한번도 못해봤다는건 창피한거라구 (쓰담쓰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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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으구, 그동안 어떻게 참았대? 그래서 하자구? 나 쪼끔 무서운데..많이 아플려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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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늑대 취급은 말라구.. 안 아프게 해줄께 믿어 (상의 끌어 올리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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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허리 꼭 끌어안으며) ..응.. 오빠니까 그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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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슴 살살 주므르며) 응, 후회 안할꺼야 (미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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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다리에 힘 풀려 주춤하며) 으..앙, 오빠.. 흐..침대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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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알겠어 (침대에 눕히며)너.. 의왼데..? 제법.. 크다 가슴..(약간 부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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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얼굴 붉어지며) 읏..부..끄러..흐으..(손으로 얼굴 가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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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쇄골에 키스 마크) 가리지마 얼굴.. 이쁜얼굴 안 보이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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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흐으..부끄럽단말이야..하으..으..오빠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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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남기면 당분간 파인 옷은 못입겠지? 따뜻하게 입고 다녀.. (유두를 입에머금으며) 부끄러워 하지 마.. 괜찮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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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읏..아- 흐으..오빠아, 아앙, 이상해 느낌..응? (눈을 꾹 감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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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달래듯이)후우.. 좀만 참아봐 기분 좋아질꺼야 응? (유두를 잘근 거리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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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으, 흐으..(우현의 어깨를 쥐며) 근데, 오빠는 왜 안..흐..벗어..치사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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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야, 은근히 즐기네.. 이쁘다..애기(빙긋) 벗겨줄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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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즐..기는게 아니고..흐..치사하니까..(손을 더듬어 자켓을 벗겨내고 넥타이를 풀어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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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쩜 행동 하나 하나가 이렇게 섹시한거야? ..그럼 나도 멋진 모습 보여 줘야겠지..?(허리 잡고 아래쪽으로 시선옮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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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셔츠단추 풀어내리고는 벗기며) 흐, 언제는..애기라며? 애기가 섹시해? (푸스스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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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볼 매만지며)어, 섹시해 완전 귀엽고 이쁘고 섹시한 애기야 (전신을 훑어 내리며) 나 너 너무 좋다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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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볼 매만지는 손길에 작게 웃으며) 흐, 응.. 나두, 오빠 너무 좋아. 사랑해. 흐앗..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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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두.. 자, 제법 느낀거 같으니까 잠시 실례.(밑에 손가락 을 갖다 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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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살짝 놀란 표정으로) 어? 아, 오빠..잠깐만..흐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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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랐어..? 미안(손가락 에 묻어나온 액을 보여주며) 와아-, 처음 맞나보네..이렇게 많은거 보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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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다리를 움츠리며) 아흐, 만..지지마, 이상해..응? (목소리를 작게떠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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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황하며)아냐아냐 이상하기는, (가볍게 입맞췄다 떼며)떨지말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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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흐, 오빠아.. (팔을 뻗어 꼭 끌어안는) 안아줘, 흐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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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꼭 껴안으며) 애기는 내꺼지? 절대로 딴 남자랑 놀면 안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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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응, 오빠꺼지 당연히, 흐으. 오빠나 바람, 피우지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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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는 절-대 그럴 사람 아니예요- 직장에 우리 애기보다 이쁜 여자도 없는걸? (입구에 손가락 넣고 휘휘 돌리며) 찜, 이건 내꺼라는 뜻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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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고개 뒤로 젖히며) 으, 앙! 오빠, 오빠아- 흐으응, 이상..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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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뒤로쏠리는 몸 받쳐 주며) 살살해줄께..오빠것도 성났다..? 이거 그냥 넣으면 피날지도 모른단말야..조금만,조금만 참아 봐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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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몸을 들썩이며 숨 내뱉는) 으..으응, 하으..알, 았어..오빠아..
/ 늦었당..ㅠㅠ염색하고왔엉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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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으.. (살포시 안아주며) 착하네.. 내가 정말 즐겁게 해줄께( 좀더 깊숙히 집어 넣는)

/뀨앙ㅠㅠㅠㅠ 돌아오셧따♥ 갠찮아요 저도 밥 먹고 왔으니까요!! 염색 이쁘게 되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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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허리 비틀며 우현을 꽉 끌어안는) 읏, 흐앙..오빠아..아흐! 아, 뜨거..워..이상해..(이질감에 아랫배에 힘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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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윽, 너 무지 쪼여.. 힘빼봐...(아랫배를 살살 문질러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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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흐..아, 저절로..힘 들어가..후응..(억지로 힘 풀어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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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긴장하지 말고..후으..ㄱ 나도 더이상 힘들어.. (손가락 빼고 성기를 입구에 갖다 대며)나..하아..넣어도 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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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고개 끄덕이며) 응..(겁먹은듯한 목소리로) 천천히..오빠..알았지?
/ 블루블랙! 은 무슨 그냥 까만색 나왔어요..세륜 개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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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알았어..(손 잡아주며)들어 간다..(조금씩 삽입) 흐윽..!

/그거 쫌 물 빠지면 파란색 나온다던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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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미간 찌푸리며) 아응, 으, 오빠-, 윽 (움찔거리며 입술 말아무는)
/ 헐 왜 난 한번도 파란색 나온적이 없지..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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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파,..? 하읏.. 입술 깨물지마 상처 생겨..(입술 핥아 주며)

/저도 잘 안되 더라고요..ㅠㅠ 미용실 안가면 블랙계열은 색깔이잘 나오기가 힘들 다네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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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얼굴 찡그리고는 미소짓는) 으, 괜..찮아..견,딜만해 오빠..흐, 키스해줘 오빠..
/ ㅠㅠ담번엔 미용실 가봐야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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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아..(미간 꾹 누르며) 아프면 말해 참지 말고 너 아프게까지 하면서 하고 싶은 맘은 없으니까..(진하게 키스해주며)...진짜 괜찮겠어? 그만할까..?
/그게 나아요ㅠㅠㅠ 전 끝까지 해보겟다고 그러다가 미용실보다 돈 더 많이듬..;; 결과는...ㅠㅠ허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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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고개 젓고는 희미하게 웃는) 응, 괜..찮아 오빠. 흐응, 계속 해도 돼.. 못 참겠으면 말할게.
/ @_@ 집에서하면 귀찮기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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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뭇거리다가)진짜 말해 알겟지? (조금씩 움직이는) 으으..

/ 그니까요..냄새도 장난 아님 엄마한테 머리털 다 뽑힐지도 몰라 퓨ㅅ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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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우현의 어깨를 그러쥐며) 흐으, 오빠, 잠깐만, 으, 한번에..들어와, 그게 덜 아플,것 같애..
/ 지금 머리냄새에 취할거같아요...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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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 쓸어 넘겨주며)후으.. 알겟어..넣는다..!(한번에 끝까지 밀어 넣음)큭..!

/당분간 머리 잘감으셔야 해요 전 두피가 부어서 피부과 갔어요ㅠㅠㅠ 돈 왕창깨지고 그후론머리에 손도 안댄다죠 ⊙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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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아흑! 으, 오..빠! (어깨 쥐고있는 손에 힘을주고) 잠..깐만..(다시 저도 모르게 아랫배에 힘을주며) 흐..
/ 헐..전 두피는 튼튼해서..ㅠㅠ쓰니 힘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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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윽..! 애기야아 오빠꺼 끊어져..! 힘,빼봐 읏,(배문질러주며)
/고마워요ㅠㅠㅠ 그대는 천사뚜기로군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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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으, 으응..잠시..만..흐으..(조금씩 힘빼는) 흐응, 오빠..잠깐만..이러고있어, 적응될때까지만..흐읏
/ 천사는 장동우...ㅠㅠ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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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아..처음인데도 잘 따라 와주고(양손으로 볼 잡으며) 기특한 우리 애기-,

/천사 동우느님♥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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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흐..으..응..잠깐만, 으, 뜨거워..
/ 천사 장동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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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마에 입 맞추며)응, 진정되면 말해

/왜그렇게 잘났니 아이들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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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고개 끄덕이며 우현을 끌어안는) 응..참기 힘,들텐데..미안해 오빠..흐으..
/ 갑자기 잉피 찬양을 하는 우리 둘..ㄲㅋㅋㅋㅋㅋㅋ하...잘난 오빠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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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토닥이며)니가 왜 미안해해..난 괜찮으니까 진정해

/덕심은 언제나 어디서나 폭☆발 할 준비가 되어 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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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응, 고마워..(크게 숨을 몇번 내뱉고는) 흐, 오..빠, 나 이제 괜,찮은거같아..
/ 지존간지 터져베이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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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럼 할까..?(걱정)

/아ㅠㅠ 나 톡 끝까지 가보고 싶었는데 엉엉ㅠㅠㅠㅠ 오늘은 여기서 끝내야겠어요..저 내일 9시에 돌아올수 있는데.. 그대 다시 해줄수있나요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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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응, 해두 괜찮아. (웃는)
/ 쓰니가 괜찮다믄 나도 괜찮아요!!!내일봐요 (찡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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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천사 뚜기님ㅠㅠㅠ 내일 마저 쓸게요 굿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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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굴쓸어주며)후으..그럼, 할께?(머웃거리다가 피스톤질)

/뚜기님 ㅈㅔ가 돌아왔어영!!!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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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아흐! 으-읏! 오..빠아, 하아! 하으응! (끌어안은 손에 힘이 들어가는)

/ 늦었다! 미안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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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윽.! 큭.. (조금더 빠르게 움직이며) 너 조여..하아, 좋아 ..으윽!
/갠찮아요 돌아 오셨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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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아흐-응! 흐, 아앙 오빠..흐으..남,우혀언..하으,읏! (빠르게 움직이자 아랫배에 힘이 더 들어가는
/ 오늘도 하트를 날려주시다니 잘 먹을게영..(부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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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아,윽..(속도를 늦추며)미,미안 아팠어? 후욱.. 너무 느낌이 좋아서..(안아주는)미안해..
/♥♥♥♥마음껏 먹어요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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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베시시 웃으며) 흐으..괜,찮아 오빠. 배려, 흐..해줘서 고마워. (볼에 입맞추는)
/ *-_-* 저도 쓰니 샤릉..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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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게 웃으며)에휴.. 으쯤이 면 찾아야 할텐데..같이 즐겨야할꺼 아냐..(여기저기 찌르며)

/ 죄송. .ㅠㅠ제가 학원을 와서 빠르게는 못달아드려요ㅠㅠ 그래도 중간중간 달께요!! 후훗 수업따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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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흐응, 아으..(어느 한 곳을 찌르자 허리를 튕겨올리며) 앗! 아응! 하앙! 오빠아- 흐응!
/ 괜찮아요!편할때 다세영!^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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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구나..?(집중적으로 찌르며) 으으,너무 깊은곳에 있는거,아냐..?읏,
/고마워영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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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허리 들썩이며) 하으, 으, 오빠아! 아앙! 으, 오빠..! 흐으응! 하앙! (반쯤 풀린 눈으로 쳐다보며) 오빠아..
/ 괜찮으니까 신경쓰지마요!^ㅇ^ 편할때 다셔요! 전 잉여니까...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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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으윽!애기야..하으..좋아,읏..!(속도올리며) 으으,오빠 더 못참겟어..하아..(가슴 부드럽게 주무르며)나, 안에다가 한다..!

/사실 수업이 별로..☆★하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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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흐읏, 오빠..! 하으-응, 오빠, 남,우현! 아흣! 나..두 좋아, 하읏! (가슴 만지는 손 위에 제 손 포개며) 아으, 임..신 하면 어쩌려구..아응!
/ ....ㅋㄲㅋㅋ좋은 수업이 어디있겠어요..이해해요...ㄲ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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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빙긋 웃으며) 까짓거 애기 낳으면 되지..후우, 애기 두명되면, 하윽,좋지..해두,되지..?

/모든 학생들의 공감대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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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흐응, 나 대학생..하으..되자마자, 꽉 잡아두..려고? (푸스스 웃으며) 책..임질꺼지 흐응, 오빠..
/ 학원 안 다녀서 다행인듯...ㅋㅋㅋㅋ힘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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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후, 꽉 잡아둬야지 못 훔쳐가게..책임,질께 꼭,하아윽.. 싼,다..!!(깊숙히 박고는 사정)

/여러모로위로받는 쓰니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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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흣, 누,가 훔쳐간다구..아무도, 하응! 안 훔쳐가, 으,흐으응! (허리 튕겨올리고는 축 늘어지는) 하아..
/ 호이팅...흡ㅠㅠ..우리 톡 끝나는건가요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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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힘빠져서 늘어지며)하아아..거울 좀 보고다니라구.. 눈독들이는 녀석들 제법 많을껄..? 후우,
/좀더 이어나갈수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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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싱긋 웃으며 팔 둘러 끌어안고는) 눈독 들이면..뭐, 내 눈엔 오빠밖에 안 들어오는데. 하아..
/ (신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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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볼,입술에 차례대로 입맞추며) 그래그래 오빠도 우리 애기만 보여요~~
/얼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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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따라서 얼굴 여기저기 입맞추며) 오늘 나 많이 배려해줘서 고마워 오빠- 나 근데 씻고싶어.
/ 근데 밥은 먹고 수업하는거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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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으켜세워주며)배려는 뭘..잘 따라와줘서 내가더 고맙지 오빠가 씻겨줄께
/ㅠㅠㅠ 배고파요 어헣헣 그래도 수업은 끝났다는!! 에헤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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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미간을 찌푸리며) 아, 오빠.. 허리..잠깐만, (손으로 허리를 통통 치는)
/ 오! 얼른 집에가서 점심 드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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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리 감아 받쳐주며)아, 너무 세게 했나.. 내일 못 움직이면 어떡하지? 욕실에서 주물러줄께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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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싱긋 웃으며) 못 움직이면..오빠가 어떻게 해주겠지 뭐. 괜찮으니까, 얼굴 푸실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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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볼 꼬집으며)그럴께요- 에궁 귀여워 쿡쿡, 자 빨리 씻자 찝찝할꺼 아냐(욕실 문열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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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응, (느릿느릿한 걸음으로 욕실로 들어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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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욕조에 물받아 주며)들어가자 따뜻한 물에 들어가면 좀 풀릴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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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욕조에 들어가 기대며) 아, 따뜻하다- 기분 좋아. 오빠도 들어와 얼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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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주보고 앉아서)뒤돌아 봐, 허리 풀어야 할꺼아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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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응? 응! (조심스럽게 뒤돌아 앉으며) 오빠 뜬금없지만 사랑해! 히, 내 남자친구가 오빠라서 다행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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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리 주무르며)후후 나도 내가 니 남친이란게 다행인거같아 (이마 부비며) 사랑해 애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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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움찔거리며) 아읏, 응, 나두 사랑해 오빠- 흐응, 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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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응이 웃긴듯) 푸흣, 뭐야 그 반응은~(갑자기 엉덩이를 쥐고 조물거리며 장난을침) 헤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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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허리를 비틀며) 아흐, 오빠아! 흐응! (몸을 움찔거리며 신음 흘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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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덩이 문지르며) 뭐야, 쿡쿡 나 유혹하는거야? 응? 그렇게 애달프게 신음 흘리면 나 못참는데? (얼굴 쳐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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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그,게 아니고..읏, 오빠가..하응..만지니까- 흐, (창피한듯 고개 숙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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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이-, 허리 주무르는데 그렇게 민감하게 구는거야? (짓궂게 웃으며) 설마 더하고 싶은거아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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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흐으, 나 원래 간지럼도 잘타고..흐, 허리만 만진거 아니잖아-, 후..얄미워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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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달래며)알았어,알았어 내가 잘못했어 안그럴께 화내지마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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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뒤를 돌아 살짝 흘겨보고 다시 앞을 쳐다보며) 알았어, 그만 주무르고 나 안아줘. (뒤로 기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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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겨드랑이 쪽으로 팔끼워서 앉아주며) 근데, 너 내가 뿌린거.. 그거 빼야 되지 않아? 너 내일 무지배아플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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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뒤로 기대서 거꾸로 얼굴 올려다보며) 빼? 그걸 어떻게 빼! 아프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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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아냐 안 아파 안빼고 임신해버리게? 빼자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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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품에서 떨어져나오며) 왜? 임신할까봐 무서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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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앉으며) 아니-, 그건 아닌데, 임신 해버리면 또 못하잖아 섹스..(히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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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뭐야, 짐승아! 나 오늘 안전한 날이라 괜찮아. (얼굴 쳐다보다 픽 웃으며) 역시 우리 오빠도 늑대였구나, 그동안 어떻게 참으셨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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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그동안 어떻게 참았을까? 한번 맛보고 니니까 더 못참겟는걸? 후훗, (볼꼬집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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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으-! (볼 꼬집는 손 잡아 내려서 깍지끼며) 맛 없어, 내가 무슨 사탕도 아니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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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사탕 맞고만,(입술에쪽) 달달해 죽겟다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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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오빠 입술이 더 달아요- (입술에 세번 연발로 뽀뽀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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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 헝클어 트리며) 에궁 못말려-, 자자, 빨리 씻기나 하자구요-(거품 내서 등에문질러 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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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응, 알았어- 흐하하, 간지러- (간지러워서 움찔움찔거리는) 으하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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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밌어서 이리 저리 문지르는) 뭐야, 풉, 이게 간지러워? 킥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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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계속 웃음터트리며) 아! 옆구리 간지러! 으하하, 아 오빠! 일부러 그러지! 간지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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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았어 안할게 풋,(타올 건네며) 자, 나도 등 문질러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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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타올 건네받고는 우현을 뒤로 돌리며) 으차, 우리 아가 엄마가 등 밀어줄게! (등에 쪽쪽 입맞추고는 등 밀어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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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보다 쪼끄만게 엄마야? 웃겨- 킥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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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오빠 애기같을때 있다니까? 오빠가 몰라서 그래. (다시 뒤로 돌리고는 팔을 씻겨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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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는 넌 항-상 애기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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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팔을 찰싹 때리며) 나 여자거든요, 아까 섹시하다고- 그렇게 말해놓고. 또 애기래. (목과 쇄골 근처를 살살 문질러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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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섹시한 애기랬잖아 후후, 애기는 애기 인거야(머리결을 넘겨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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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어휴, 알았어. 알았어. (타올을 건네주며) 자 나머지는 오빠가. 부끄러우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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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끄러워? 할꺼 다 하고? 헤에-, 난 이렇게 같이 씻으니까 좋은데. 자 이리와봐 (배와 가슴 씻겨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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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그..그래도 부끄러..(우현의 손길에 다시 얼굴이 달아올라 움찔거리는) 흐..(다시 신음이 나오려하자 입술 꾹 깨물고 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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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우리 사이가 어떤사인데-(거품묻은 가슴에 얼굴 파욷으며) 신음 참지마 신음소리도 이쁘다구(헤실거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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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앗!왜 또 얼굴..흐읏..아 오빠아..(다시 달아오르는 느낌에 우현의 머리카락을 헤집으며) 흐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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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슴에 부비며)흐음, 몽글몽글 부드러운게 마시멜로같다 무슨 맛이려나? (가슴을 앙 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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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읏..아! (고개 살짝 뒤로 젖히며) 흐응..아무, 맛도 안..나! (가슴을 물자 다시 신음을 내기 시작하는) 흐앗! 오..빠아, 아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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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딸기 맛인데? 맛있다 헷, 이건 토핑인가? 딸기 토핑-,(유두를 톡톡 건드리다 쪽쪽 빠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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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흐..으앙, 오빠아, 아흣! (우현의 머리를 끌어안고는 욕조에 기대는) 흐으응! 우현..오빠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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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슴 손으로 움켜쥐고) 이렇게 된거 수중전 한판 더하자 애기야, 또 색다를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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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눈 감고 가늘게 떨리는 목소리로) 흐, 오빠.. 일부러 그랬지. 읏, 하응! 못..말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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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 일부러는 아닌데, 니가 워낙 이쁘니까 막 저절로 흥분 되는걸 어떡하라구..(배꼽 주변을 돌리며) 기분 좋지않았어..? 한번만 더하자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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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흐으, 그럼, 물.. 깨끗한 물로 다시 갈고나서..흐, 거품 떠다니잖..아, 아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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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어 그럼 물갈게 나와,(손잡아 일으켜 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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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손 잡고 일어나 욕조에서 빠져나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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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갈고 먼저 들어가며) 자, 이리와(양팔 벌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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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조심스레 들어가 품에 안기며) 자, 애기 왔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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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잘듣는 우리 애기-, 귀여워, (가슴 부비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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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흐읏..그래, 오빠..애기..하응! (더 꼭 끌어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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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안아 주며)애기야-, 애기는 오빠 말 잘들으니까 오빠 부탁 들어줄래?(엉덩이로 손 옮겨가며) 오빠꺼, 이번엔 딴데 넣어도 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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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부탁..?뭔데? 읏, 흐으..딴..데 어디이, 아..설마..오빠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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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역시 안되겠지..? 미안해 내가,너무 무리 한 부탁을 했네 하하...(어색하게웃으며 머리를 긁적긁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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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나 오늘 처음인거 잊었어? 무섭단 말이야. (입술에 쪽쪽 입맞추며) ..다른 부탁은 들어줄게 대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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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가 매만지며)다른거..? 글쎄.. 음..(머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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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며) 다른건 없어? 없으면 말고. 그 부탁은 나중에, 내가 덜 무서워지면 들어줄게 오빠.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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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일단 끝나고 하자(입구 살살 문지르며) 어때? 아까보단 괜찮은거 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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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다리를 오므리며) 으..응, 괜,찮아..아흐, 으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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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깊게 손가락을 넣으며)으으, 이것봐, 내가싸놓은거 그대로 나오네.. 빼자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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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우현의 어깨를 그러쥐며) 앗! 으, 흐으응! 아앙! 오빠, 읏! (다리 움직이다 저도 모르게 우현의것을 자극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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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 질끈 감으며)흐윽.. 슬슬 반응이,.. 윽, 넣어도 돼..?(앞머리 넘겨주며)

/우왕@ㅁ@ 댓글갯수봐 우리 음마 너무 폭발하는거 가타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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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흐으..응, 이번에도 한..번에 오빠..흐응!
/ 헐 저마잌ㅋㅋㅋㅋ음마는...누구나 마음속에...쿨럭..ㅋㅋㅋㅋㅋ쓰니가 안 끊어서 안 끊엉..난 롱런 병자니까...ㄲ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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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겟어..!(숨들이 키고 한 번에 끝까지 삽입) 후으...윽..!

/내려도 내려도 끝이 안보영@ㅅ@ 어디쯤 끊어야 할지 감이 안잡혀서...ㄸㄹㄹ 톡곶아인가봐 나ㅜㅜ 이씬만 쓰고 달달하게 끝내야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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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등 끌어안고는 숨 고르는) 으, 아! 흐으, 잠깐만 오빠..흣
/ 재미나니까 그런 생각 말라는!ㅠㅠ쓰니를 내가 너무 오래 붙잡고있넼ㅋㅋㅋ미안햌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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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으...뜨겁다 애기속 기분 너무 좋아.. (혀굴리며 진하게 키스)

/갠찮아요 롱롱런 해보고 싶었으니까! 맨날 다 나가버려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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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응? 으응, 나..두 뜨거워 오빠. (키스 받아들임과 동시에 우현의 척추를 쓸어내리고) 하, 괜찮아 이제..
/ ㅠㅠㅠ다행이예요 스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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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리 감아서 앉아 올리며) 후읏.. 응.. 나 할께..?(피스톤질)
/ㅠㅠㅠㅠ고마워요 그대 나도 스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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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허리를 들썩이며) 아! 흐응, 으 오빠아, 하응! (꼭 끌어안고 계속 우현의 이름을 부르는)
/ 롱런해서 끝나면 아쉬울거같아요 그대.. 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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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팟을 찌르며)하악, 흐읏..! 애기야아..사랑,해 아으..
/그니까여..ㅜㅜ 정들었어 흑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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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앗! 으응! 흐-응! 응, (우현의 머리를 꼭 끌어안고 귓가에 속삭이는) 흣, 나두..사랑해 오빠...으응!
/ 다시 만날수있기를..ㅁ7ㅁ8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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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쌀거 같아, 윽!

/저 만나면 아는척 해주세영(부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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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흐으..해두 돼..오빠, 괜찮아..후으..
/ 어떻게 알아보죠...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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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아..싸,싼다...!! 아윽..!(사정)
/그,그러게요;퓨ㅅ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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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욕조에 등을 기대듯 넘어가며) 하으..오빠아.. 흐, 안아줘..
/ ...어또카지...? 알아볼수있는 표식이라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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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리와(앉아주며) 애기야-, 애기 오빠꺼지? 그럼 오빠랑 결혼할꺼지?
/음..저 글에 맨 마지막줄 저거는항상쓸꺼거든요 저거 표식으로 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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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응, 오빠꺼지. 당연히- 오빠 아니면 누구랑 결혼해 내가.
/ 엇? 오키오키! 꾸래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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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마에 쪽)그래 우리 결혼해서 애기도 많이낳구행복하게 살자?
/결말 우째내지..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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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고개 끄덕이며) 응, 알았어. 오래오래 행복하게!
/ 그냥 여기서 끝내버릴까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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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허그러자구요;쨋든 재밌었어요ㅜㅜ 저보시면 톡하러오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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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저도 즐거웠어요 ! 또 만나영 :-D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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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우현/ 시도때도없이 음패해대는 우현인데 내가 아파서 끙끙대면서 땀흘리는거보고 헣../(눈감고 끙끙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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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거나 상관 없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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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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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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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상관 없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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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황해서 허둥대며)뭐,뭐야 땀을 왜이렇게 흘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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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눈 살짝뜨곤)흐,머리아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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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머리짚으며) 열나는거야? 병원은? 안갔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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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갸르릉거리는 소리내며)감기걸렸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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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목소리 완전 갔네.. 병원 갈까? 약먹어야지( 걱정 한가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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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독자3이 사라졌당... 나 해도 데얼?
카톡으로 명수가 내 프사보고 음패 프사는 입가에 생크림 묻히고 찍은거

명수야
내 프사봐
웃기지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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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분들이 수정 안하시면 해드릴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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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능해요 수정해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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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히죽대며)귀엽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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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ㅎㅎㅎㅎ뭐하고있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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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니 프사 보고 있었지~ 그러는 넌 뭐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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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난 심심해서 너한테 카톡날린거지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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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그럼 우리집으로 와 아, 내가 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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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나 지금 뒹굴거리고있는데...

/ 쪽지가 안왓어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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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괜찮아 뭐어때서 그럼 금방갈께~

/갠찮아요! 다시 달려보자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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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응응 알았어

/ 왜 자꾸 안오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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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타임 워픙!) 익인아! 나왔어 문열어봐!

/갠찮아요 기다려 줄수 있으니까요!찡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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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문열어주며) 완전 빨리 왔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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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고 싶어서 빨리 왔지 (히죽) 뭐야, 뒹굴거리고 있다면서 완전 깔끔한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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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니가 온다그랬잖아, 그래서 좀 준비했지 (웃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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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일단 방으로 들어가자 (손잡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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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따라들어가며) 응? 왜 방으로 와, 거실에서 영화보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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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영화? 이야- 준비성 철저한데? 그럼 보자 (소파에 털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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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무슨 준비성이야, 원래 있던 디비디야- (영화를 틀고는 옆으로 와서 앉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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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깨 감싸며) 이야, 어떻게 알았대? 나 이거 보고 싶었는데(빙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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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그래? 다행이다! 근데 이거 좀 야하다던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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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풉, 야한거 본적 없어? 완전 애기네 애기~(머리 쓰다듬으며) 괜찮아 괜찮아 어린애도 아닌데 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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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그런건 아닌데.. 민망하잖아.. 그냥 딴거 볼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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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나 보고 싶던 거라니까? 그냥보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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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아, 맞다.. 알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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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참을 보다가 힐끗 고개를 돌리며) 왜 그렇게 표정이 굳었어? 재미없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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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아,아니.. 장면이 너무... (얼굴 붉어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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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굴 쳐다 보며) 왜, 창피한거야? 후훗 귀엽네~(허리 감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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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안되겠어, 볼려면 너 혼자 다 봐! 난 컴퓨터해야지..(쇼파에서 일어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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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그러면 여기 놀러온 이유가 없잖아?(손잡으며) 같이보자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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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어쩔수없이 다시 앉으며) ..그럼 난 옆에 앉아만 있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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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앉아만 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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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한 장면이 나오자 고개를 명수 쪽으로 돌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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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야? 안본다며? 맘이 바뀐거야? 후후,(팔 벌리며) 이리와 무릎 위에 앉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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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무거울텐데 (무릎위에앉아서흔들거림) 무릎 위에 앉는것도 오랜만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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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겁기는-, 좀많이 먹어 (허리 만지며) 이렇게 말라가지고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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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그래? 나 살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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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살찐게 이정도야? 정말로 많이 먹여야 겟는걸? 앞으로는 내가 챙겨줄께.. 괜찮지?(껴안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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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어떻게 챙겨주려고? (웃음) 챙겨준다그럼 나야 좋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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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니 남친 되서 매일매일 밥도 챙겨주고 보살펴 줘야지 괜찮지?(볼 만지며) 남친 해도 괜찮은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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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우현/우현이랑나랑소꼽친군데 같은고등학교야 우현이는학교에서 애들한테 잘해주고다정해서인기기많아 근데우현이가 날되게좋아해 근데내가애들한테되게잘해주고 착하니까 애들이자꾸 넘보는거야 그게우현이는싫은거지 자기옆에만두고싶구 인슾이는 항상잘다치구덤벙대구그런데되게착하고 예의바른성격이이야 근데 문제가있는게 가끔자해를해 머리속에생각이많아지면 그걸 표현해날수가없어서자기 피내면서 풀려하는거야 우현이는 자상하고다정한데 박력도있는남자성격/(학교갈준비다해서 현관문열고나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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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끌리는 제안ㅠㅠㅠ 이까지만 받을래요ㅠㅠ 수정해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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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벌써 준비다했어? (허둥지둥)좀기다려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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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응..?(우현이쳐다보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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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발고쳐 신으며) 데리러 왔는데.. 왜이렇게 빨리나온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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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웃으며)그랬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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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자, 오늘은 나랑 가자 맨날 난 빼고 학교 가버리더라?(손 내밀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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