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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공주야 | 인스티즈

고 입 좀 얌전히 다물고 예쁘게 다리나 좀 벌리지 엉? 이제 슬슬 빡치려고 하는데.








유흥계 VVIP에 돈만 더럽게 많은 저, 사창가에서 일하는 너.

네 자존심 많이 깎아내리고 언행도 거칠 예정.

마음이 너무 여리지만 않았으면, 예쁘게 울면서 따박따박 말대꾸 해도 좋고.








쓰니 공, 방탄내에서만.

텐티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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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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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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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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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텐티
그럼 다리 벌리는 년을 불렀어야지. 초이스는 박는 년으로 해놓고 이러시면 좆나게 곤란합니다, 손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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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건 또 어디서 나온 개소리야, 너 전성국인가 전정국인가 하는 뭐시기 걔 아니냐? 나는 여기서 네년이 젤 이쁘게 군다고 해서 부른 건데. 고럼 마담이 나한테 구라를 쳤다는, 엉 그런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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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전정국은 맞고요, 예. 제가 아양 떠는 쪽은 뒷구멍 벌리는 거 좋아하는 형들이나 돈 많은 누나들인데 그쪽은 전자? 술은 잘 따르는데 술이나 한 잔 받으시죠. 거 오늘 좆질하기는 그른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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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듣던 것보다 더 지랄맞네, 공주야 내가 좆질은 해봤어도 구멍 주는 사람은 아니거덩 아니 술은 됐고 얼마 주면 고 비싼 다리 벌려줄래? 한 번쯤 박혀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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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무튼 저 원래 졸라 비싸서 2차도 안 나갑니다만, 뒷구멍 여는 조건으로 나가려면 그쪽 돈이 썩어나서 저한테 오늘 하루 걍 돈 꼬라박는 거 아님 안되는데. 형씨 얼굴이 예쁘장하이 반반해서 쉽게 나갈까 했는데 이런 쪽으로 안 맞으면 곤란하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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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돈 걱정은 쓸데없는 걱정이고, 공주야 오빠가 돈은 써도 써도 남아도는 사람이라서 고거는 걱정하지 말고 부르는 대로 쳐 줄 테니까 고만 좀 비싸게 굴자. 이제 존나 입 아파지려고 해 씨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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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빡치면 뭐, 한대 치기라도 하시려고? 여기 vvip시라면서 규칙도 모르시나 봐. 마담한테 못 들으셨나, 섹스할 때 빼고는 손대지 말라는 거. 마담이 분명 얘기했을 텐데. 규칙 안 지키는 분은 못 받습니다, 손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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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규칙이고 나발이고 고딴거는 잘 모르겠고, 돈 준다면 다 한다는 게 너네 일이잖어 안 그래? 일케 많은 돈 평소에 만지지도 못할 텐데 비싸게도 군다 공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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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예. 제가 돈에 환장해서 돈 주면 다 하는 새끼는 맞는데, 손님처럼 처음부터 예의 팔아먹고 박으려고만 드는 손님은 돈이고 뭐고 취급 안 하네요. 나가서 혼자 푸시던 뭐 다른 년 잡고 푸시던 그건 손님 맘대로 하시고요. 손님 아니어도 그만큼 돈 꽂아 주시는 분들은 여기에 깔리고 깔려서요. 뭐, VVIP 손님 나가신다고 마담한테 말해드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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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듣던 대로 존나 까칠하네 울 공주, 내가 예의를 갖고 들이대는 사람은 아니라서. 글고 혼자 하는 취미도 없거덩, 이까지 찾아왔는데 자꾸 야박하게 구네 돈을 얼마나 꽂아주는지 고거는 잘 모르겠고 내가 다른 잡새끼들보다 더 얹어줄 수 있거든. 그래도 싫은가? 이제 좀 넘어오지 나 이 정도면 존나 열심히 꼬신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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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죄송한데, 손님 혼자 입 나불대셨지, 저는 손님이 하신 만큼 거절한 거 같은데요. 말귀를 잘 못 알아 들으시네. 좆질이랑 돈만 써댈 줄 아시지, 머리는 영... 싫다는 사람 붙잡고 이렇게까지 하시는 거 자존심 상하지도 않나 봐요? 고작 이런 새끼한테 까이고 다니실 분은 아닌 거 같은데. 나 같은 새끼나 붙잡고 계실 시간 있으시면 저보다 더 반반한 년한테 가서 다리 벌려 달라고 하세요. 그년도 좋아할는지는 모르겠다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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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맞아 딱 맞췄네 내가 머리가 좀 나빠서. 자존심 그런 것도 모르겠고, 일케 들이댈 만큼 공주한테 꽂힌 건 확실해. 반반한 년이 공주 말고 여기 또 있어? 근데 나는 오늘 고 딴 년들 보러 온 게 아니라 너 보러 온 거라서. 글케 말하면 오빠 좀 상처받는데... 오빠가 어디 가서 까일 사람은 아닌데 계속 내치니까 더 오기가 생기네 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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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머리도 안 돌아가, 자존심도 없어, 그거 딱 짐승 새끼랑 똑같네요. 어째 여기서 키우는 개새끼보다 못한 거 같아. 손님 아니어도 저랑 시간 보내고 싶어 하시는 손님들 줄 서 있어서 그 손님들 받으러 가야 되는데. 제가 이래 봬도 여기서 제일 경쟁률 센 새끼라서요. 저 시간 없는데, 여기서 계속 오기 부리고 계실 거면 그 시간 동안 다른 손님 좀 받고 와도 될까요? 이러고 있는 시간에 손님 몇 명 더 받는 게 이득일 거 같아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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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2차 안 나가는 년더러 다리 벌리라구 그러시니까 저두 이러구 개기는 거잖아요. VVIP라구 해서 규칙 깨구 다리 함부로 벌릴 수 있는 건 아닌데. 낯짝 반반한 만큼 나름 비싸게 굴기두 해서요, 제가. 정 허리 놀리구 싶으시면 싸게 구는 년들 불러다 드릴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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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또 입맛이 고급 져서 싸구려는 취급 안 하거든, 그니까 내가 그만큼 비싸게 쳐준다니까 왤케 튕기지 엉? 듣던 대로 존나 어렵네 울공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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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으응, 고급지신 건 저두 잘 알겠어요. 그러니까 저 초이스하시구, 구질구질하게 한 번 다리 벌려보겠다구 이러구 계시지. 아쉽게두 낯짝이 이래서 얼굴 보는 거 하나만으로두 저한테 돈 쥐어 주시는 분들이 엄청 많거든요. 비싸게 쳐 주시는 분들, 응? 저랑 하룻밤 새우려구 하시면 차 한 대는 쥐어주구 시작해야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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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말에 피식 웃으며 지갑 안에서 수표 몇 장 손에 쥐여주는) 요거는 얼굴 본 값, (그리곤 카드 하나를 건네며 씨익 웃어 보이는) 요걸로 공주 갖고 ㅛ싶은 차를 사든 뭐 옷을 사든 알아서 하시고, 이 정도면 돼? 뭐 부족하면 더 주고 오빠가 돈 하나는 안 부족하게 쥐여줄 수 있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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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돈이 뒈지게 많으신가봐요, 으응? 이렇게 수표두 척척, 카드두 척척 쥐어 주시는 거 보면. (네가 준 카드와 수표 테이블에 올려 두고 생긋 웃음 짓는) 어쩌지, 자존심이 너어무 상해서 또 하기 싫어졌어. 이렇게 쉽게 돈 쥐어 주면 꼴에 자존심이 상해요. 누구는 돈 없어서 이러구 있는데. 그래두, 돈은 받았으니까. (네 어깨에 손 올려 슬슬 쓸어대다 입술 네 목에 붙였다 떨어지는) 룸에서는 못 뒹굴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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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돈이라는 게 좋기는 좋은 건지 바로 저를 터치하는 네 행동에 코웃음치는) 엉, 울 공주 또 꼴에 존심 지키고 있었구나. 룸에서 못 하면 어디서 뒹굴어주는데? 내가 참을성이 없는 사람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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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으응, 꼴에 자존심은 세서어. 원래 일반 룸에서 뒹구는 건 안 돼요, 경찰 들이닥치면 다 뒈지는 거니까. (네 허벅지 위로 손 올려 슬슬 쓸어대며 테이블 손 끝으로 톡톡 두드리는) 여기 안에 침대두 있구, 그런 룸이 있기야 한데... 으응, 뭐. 다들 호텔두 잡아주구, 오피스텔 데리구 가구 하더라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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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럴 거면 순순히 달리 벌리는 년한테 가지 왜 나한테 와요? 저는 이렇게 막무가내인 사람 싫다니까. 왜요, VVIP면 좋다고 다리 벌릴 줄 알았어요? 그런 년이 아니라서 대단히 죄송하네요. 제가 나가서 다리 잘 벌리는 애들 데리고 올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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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주 네가 이쪽에서 예쁘게 잘 운다는 소리 듣고 찾아왔지, 안 그럼 내가 이까지 찾아왔겠어? 존나 비싸게 구네 이때까지 딴 새끼들한텐 어케 벌렸데? 싸구려는 됐고, 고만 좀 튕기고 같이 가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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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싸구려는 됐다는 거 저는 고급이라는 건가. 여기서 싸구려, 고급 따져서 뭐 해요? 그게 그건데. 제가 예쁘게 잘 우는 건 아는데 그 쪽한테 울 생각은 없어서요. 저랑 그렇게 자고 싶으면 예의라고 갖추고 오던가. 막무가내로 다리 벌리라고 하면 퍽이나 좋다고 벌리겠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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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의는 갖다 팔아먹은 지 오래라서, 일케 돈을 쏟아부어서 만났는데 그럼 고급이 아니고 뭐야? 돈은 많아도 그냥 막 갖다 쓰는건 아니거덩. 다리 벌려주는 게 너희 일이잖어 안 그래? 딴 새끼들한테는 그럼 이때까지 어케 별려줬데. 오빠 좀 속상해지려고 해 공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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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갖다 팔어먹은 지 오래된 예의 정도는 가지고 왔거든요. 다리 벌려주는 게 제 일은 맞지만 저도 제 취향이 있는지라 가리는 건 있거든요. 여기 돈 절반은 제가 벌어다 주는 거라 가려서 받아도 마담은 별 말 안 해요. 속상하시면 나가세요. 아니면 저 다음으로 잘 나가는 애 불러드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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