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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전체글ll조회 863


[박서준] 너 내가 살릴게 | 인스티즈


나는 내과 전문의 입니다.

어느날 회진은 돌고 있는데

새로온 환자라며 간호사가 차트를 건냅니다

차트를 보아하니

위암3기

말기는 아니지만 위치가 안좋아

수술이 잘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대충 고개를 끄덕이곤 환자 나이를 보는데 꽤나 젊은나이

안타까운마음에 이름을 보는데

내 첫사랑 이름과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허겁지겁 병실로 향하는데

하얀 환자복을 입고 옆 베드에 입원해 있는

소아암 환자와 재밌게 놀아주는 너를 발견 합니다.

천천히 다가가서 너의 이름을 부르는데 네가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봅니다.


..누나. 누나 맞아요?'



오늘 조금 아련하게 갑시다. 각자 이름 정해주시고

해피엔딩으로 할지 새드 앤딩으로 할지도 정해주세요! ㅋㅋ


암호닉 : 몽몽,쥬금이,야광별,오리,초랭,쇼밍,쫀쫀이, 비블,작은별,지니,땡땡이, 코코, :), 쏠쏠, 귀염둥이,데헷,예리,큐큐,그취,퐁퐁,효니,콩콩,기린,라면,아가,니니,인

(와 언제 이렇게 많아졌어?)


어제일은 잊도록 합시다.

잊어줘요.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런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지!

(뻔뻔)



오늘은 쪼금만 받을게요. 용서해줘.ㅠㅠ

다음에 다들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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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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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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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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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지니! 오 일등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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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오 일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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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오옝ㅋㅋㅋㅋ내가 좋아하는 아련톡이다..새드면 나 죽는건가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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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뭐 설마 죽기까지 하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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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또르르...슬프다 음 고민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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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8에게
누나 아니여도 되니까 잘 정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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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박서준에게
누나 할래 누나 ㅇㅅㅇ
해피랑 새드중에 고민된다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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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26에게
ㅋㅋㅋ 아무거나해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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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박서준에게
해피할래 해피해피

-
(꼬마아이와 놀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에 널 올려다보는)..어? 서준이? 너 일한다는 병원이 여기였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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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32에게
나 오늘 텀 느릴 수도 있어... 미안

(머쓱한지 제 머리를 긁적이고는 내 앞에 주저 앉으며)응 나 여기서 일하지. 누나 근데 여기 왜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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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박서준에게
괜찮아..!!!!

-
응? 아..나 몸이 아파서- 입원하래. (자세히 말해주지 않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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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3에게
이것저것 여러개 하느라 ㅠ

(고개를 끄덕이다가 차트를 내보이며) 내가 누나 주치읜데..(네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갑자기 표정이 왜그래 불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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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박서준에게
나도ㅠㅠ12시에 음원떠서 정신없다 흐유

-
아..진짜?(살짝 당황하고는 애써 침착한 척)아니..괜찮아- 안 불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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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50에게
아 빅스? ㅋㅋㅋㅋ

(표정이 좋지 않자 네 눈치를 보며) 아..누나 나 못믿는 표정인데? 나 유능해요. 걱정하지마. 왜그래.창피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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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박서준에게
응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중계 보고잇쪄

-
아니..(우물쭈물 하다 널 바라보며)나 맘 놔도 돼? 좀 창피하기도 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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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57에게
이 시간에 무슨 쇼케이스해? 이 늦은시간에?

(어깨 으쓱이고는 차트 살피며)뭐 창피하게 뭐있나. 의사가 환자 고치는데 병아는거 당연하고, 나 믿어도 되요? 나 이 병원에서 꽤 알아주는 의사니까(네가 불안해 할까봐 널 보고 씽긋 웃어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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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박서준에게
12시에 음원이랑 뮤비랑 공개하는데 30분 전에 카운트다운 한다고 빅스 나와서 생중계하는거야 ㅇㅅㅇㅋㅋㅋㅋㅋ

-
(살짝 긴장은 하고 있었지만 네 말에 안도의 한숨을 살짝 쉬며 축 어깨를 내리며)응, 너 유명한거 알아- 나 괜찮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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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63에게
ㅋㅋㅋㅋㅋㅋ 뭐야 빅스 왜이리 귀여움 ㅋㅋ

(괜찮겠냐고 물어보는 너의 말에 고개끄덕이며) 당연히 괜찮지. 박서준이 주치읜데 안괜찮을리가 없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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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박서준에게
ㅋㅋㅋㅋㅋㅋ귀여워 내새꾸들

-
(고개 끄덕이며 푸스스 웃는) 응, 나 잘 부탁해 서준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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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68에게
배고프다

(고개를 끄덕이고는 너를 침대에 눕히며) 언제 부터 아팠어? 정확히 지금 어디가 제일 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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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박서준에게
잉? 이시간에? 저녁 안 먹었어 서준이?

-
(천천히 침대에 누우며)처음엔 안 아팠어..최근부터 좀 아프길래 병원 온거지. 아팠다 안 아팠다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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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80에게
몰라 왜이러지.

(차트에 체크하고는 간호사를 불러서 너에게 혈액검사를 시키며) 아. 다른 검사는 다했어? 우리병원에서 검사 안했떤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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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박서준에게
뭐라도 간단하게 먹어 서준이 ㅇㅅaㅇ

-
아니..아직 환자들 밀렸다고 안 했어- 언제 된대..?(살짝 긴장한 눈으로 널 바라보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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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89에게
젤리 먹는중..

(차트에 이것저것 쓰고는 널 보며)글쎄 내일 오후에나 검사 가능할거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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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박서준에게
헐 젤리ㅠㅠ맛있겠땅 우워 빅스 음원 떴어!!!!와아아아

-
아..조금 긴장된다-(침을 꼴깍 삼키며 누워서 창밖을 바라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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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95에게
ㅋㅋㅋㅋㅋㅋ 가서 듣고와

(네 손을 잡아주고는)긴장할거 절대 없으니까 걱장하지마. 다 잘될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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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박서준에게
듣구있졍 ㅠㅠㅠ노래 짱 좋다..

-
(그런 네 손을 더 꼭 잡으며 고개 끄덕이는)고마워..너라서 그래도 조금 안심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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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99에게
좀있다 잘때 들어봐야지

(호출이 오는지 주머니에서 호출기 꺼내 보고는) 누나 쉬고 있어. 나 금방 다시 올게 걱정하지 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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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박서준에게
뀨ㅠㅠ너무좋다..밤새야지

-
(호출기 꺼내는 널 바라보며)바쁜가 보네 역시..얼른 가봐- 천천히 일 보고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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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01에게
밤을 왜 새!!!! 아 나 다음부터는 빨리 와야 겠다. 벌써 졸리면 어쩌자는 거지

(고개 끄덕이고는 손을 흔들어 보이다가 너한테 명함주고는)급한일 있으면 연락해 바로 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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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박서준에게
헐 난 이미 잠을 다 잔거같아..오늘...ㅠ피곤하구나 얼른 자요 서준이

-
(저도 한 손을 들어 흔들고는)응, 알았어- 다녀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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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05에게
톡 얼마 하지도 않았어 벌써 잘 순 없다!

(급하게 회진을 돌고는 알로에 음료를 사들고 네 병실로 들어가 네 간의 침대에 앉으며) 누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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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박서준에게
ㅋㅋㅋ많이 졸리면 말해ㅠㅠ
-

(등 돌려 누워있다 네가 오자 다시 네 쪽으로 돌려 누우며 이불을 살짝 걷어 너인걸 확인하고는) 아니, 안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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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08에게
(너에게 따뜻한 두유를 건네주고는 저는 알로에 음료를 터 마시며)누난 두유먹어. 두유가 낫겠다. 아픈덴 없고? 어디 불편한데 있어?

일찍 자긴 해도, 지금은 안자니까 걱정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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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08에게
지니야. 나 지금 같이 작업하던 친구가 제멋대로 내거 날려버렸어. 그래서 지금 도저히 톡을 할수가 없을거 같아. 일 마무리 짓고 올수 있으면 올게 너무 늦으면 먼저 자고 미안해요. 잘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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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박서준에게
헐 뭔 일이야ㅠㅠㅠ헐 서준이 늦게 자겠네..난 안 자겠지만 서준이 피곤하니까 톡 하지 말고 일 끝나고 바로 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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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야광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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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야광별 드디어 노트북 찾앗나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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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노트북도 찾고 몸도 나았고! 아이 신나라! 아 나 어제 아파서 어제일 모르는데! 아 아까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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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ㅋㅋㅋ 몰라도 돼요^ㅡ^ 수정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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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어? 서준아? (내 시야에 보이는 너 모습에 당황하며) 어, 안녕..

아, 알고싶은데 서준아 다시한번 음주티즈 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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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28에게
(저를 알아보자 네가 맞다는걸 확인하고는 아까 차트가 생각나 입술을 깨물다가 이내 밝게 웃으며) 누나 여긴 어쩐일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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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박서준에게
(네 웃음에 베시시 웃으며) 나 아파가지고 왔지, 병원인데 입원하라해서 입원했는데 (어깨 으쓱거리며) 아직 뭐때문에 입원했는지 잘 모르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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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0에게
나 오늘 텀 느려도 이해해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해맑게 물어보는 네가 안타까운지 마음아프지만 티를 안내려 애쓰며) 뭐야. 그냥 입원하라고 해서 했어? 이거 그 보험금 타려고 입원한 나이롱환자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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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박서준에게
괜찮아요ㅋㅋㅋㅋㅋㅋ

야 넌 무슨, 나를 그런사람으로! 어제 진짜 막 죽을만큼 아팠거든? (너 흘끔 노려보다가 눈휘어 웃으며) 엄마는 뭐때문에 입원한지 아는데 안알려주더라 서준아 근데 너는 (흰가운 입은 네 모습 바라보고는) 의사? 그럼 나 무슨병인지 알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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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7에게
렌즈가 눈에서 난리를 친다.

(무슨병인지 아냐는 말에 흠칙하다가 이내 웃어보이고는 고개 끄덕이며)그럼 그럼 알지. 무슨 병도 아니던데? 그냥 입원하고, 수술하고, 내가 하라는 것만 하면 다 나을수 잇는 병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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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박서준에게
헐 나 어제 렌즈통 안들고있다가 렌즈 물병에다 넣었는뎈ㅋㅋㅋㅋㅋㅋ못쓸거같아요..

수술해? 수술도 해? (수술이란 말에 인상쓰고는 울상지으며) 수술하면 많이 아픈거잖아, 서준아 나 담당의사 누군지 알아? (너 빤히 쳐다보고 물으며) 나 마침 담당의사 만나려고 했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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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56에게
응..... 물병에 넣으면 안돼.....

(담당의사가 누구냐는 말에 두리번거리면서)담당의사가 그러니까 누나 담당의사가 오기로 햇는데(제 손으로 저를 가르키며)여깄네. 내가 누나 담당 의사에요. 놀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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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박서준에게
...저 렌즈 잘 안껴서 몰랐죠....ㄸㄹㄹ...

(눈 동그랗게 뜨고 너 쳐다보며) 너? 아.. 너야? (너 흘끔 보고 웃으며) 너 믿을만 한거야? (장난스럽게 웃고는 네게 물으며) 그래서, 나 뭐때문에 입원한건데? 나 그거 물으려고 담당의사 찾은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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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65에게
어뜨케..아까운렌즈

(제 병명을 묻자 머리를 긁적이고는 입술을 깨물며)어.. 그게.. 뭐 큰병은 아니고.(입술이 바짝 바짝 마르는지 혀로 입술을 축이고는)그게.그. 그 뭐냐 .위암이라고(암이라는 소리를 하자 네눈이 커지자 놀래서 손사레치며)아 근데 요새 위암은 뭐 그냥 암도 아니야 수술 잘받고 치료 잘하면 바로 낫는다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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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박서준에게
(설득하는 너 멍하게 바라보다가 어색하게 웃으며) 그렇겠지?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하면 낫겠지? (애써 담담한척하며) 근데 안나으면 어떡하지, 우리 부모님은? 아 나 아픈거 싫은데 나 죽으면 어떡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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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81에게
(한참을 뜸드리다가 고개 살짝 끄덕이며)부모님은 다 아셔 부모님도 씩씩하게 너 잘 치료해 달라고 부탁하는데, 죽는다는 소리를 왜해(네 코를 아프지 않게 잡아쥐고는)말만만 듣고 열심히 치료 받으면 낫을 수 있어 걱정하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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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박서준에게
(네 말에 끄덕거리다가 뒷머리 긁적거리며) 우리 서준이가 다 낫게 해줄거 아는데, 그래도 만약이란게 있으니까 (손톱으로 입술뜯다가 웃으며) 수술하다 잘못되도 너 탓 안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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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90에게
(수술잘못된다는 소리가 나오자 마음에 안든다는 듯이 인상쓰고는) 그럴일 없으니까 그런 짜증나는 만약 세우지 마 누나. 낫는다 낫는다 해야 빨리낫는거야. 알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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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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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아가! 처음오네 이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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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오늘 엄청 기다렸어요! 근데 아가는 누나가 아닌데 어떡하죠?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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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누나 아니여도 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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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음음 오늘 처음이니까 해피엔딩! 이름은 지현이~ 내가 먼저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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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23에게
ㅇㅇ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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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박서준에게
(아이랑 장난치며 놀다가 머리위로 그림자 지자 올려다봤다가 놀라는) 오빠... 여기서 다 만나네? (어색하게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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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30에게
(저를 알아보자 너가 맞다는게 확인되서 입술깨물고 멍하니 있다가 이내 환하게 웃으며) 그러게 여기서 다만난다. 너 여기서 뭐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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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박서준에게
(그 말에 뭐라 말해야할지 몰라 대충ㅇ얼버무리는) 아.... 어.. 그냥 몸이 좀 안좋아서.. 그러고 보니 오빠는 의사됐네? (일어서서 눈 마주치며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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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34에게
(입술을 깨물고는 머릴 쓰다듬어 주며)응 나 의사 됐다. (한숨을 푹 내쉬고는 차트를 흔들며) 내가 너 담담의인거 알아? 오빠가 네 담당의산데 어때 오빠 멋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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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박서준에게
어? ... 내 담당의사..? (표정 굳어지는) 싫어... 바꿔줘 담당의사.. 오빠가 내 담당의사인거 싫어. 오빠 하나도 안 멋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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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4에게
오늘 텀 늦어도 이해해 주세요. 미안해..처음오는데 늦어서..

((표정이 굳어지자 입술을 쭉 내밀고 불쌍한 표정 지어보이며)왜? 나못믿어? 나 이병원에서 꽤나 유명한 의산데? 정말 바꿔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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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박서준에게
괜찮아요~ 난 그냥 하는것만으로도 좋은데요?
.
(눈 피하며) 오빠가 내 병에 대해서 아는거 싫어. 혹시.. 이미 알고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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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52에게
아 정말요? 똥톡인데.. 고마워요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할지 고민하다가 이내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고는)...응. 알고 있지. 그게 왜? 병을 알아야 고치지. 너 빨리 안낫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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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박서준에게
(눈물 글썽이는거 숨기려 고개 푹 숙이고) 오랜만에 오빠 만났는데 이게 뭐야.. 이런 모습 보여주기 싫어.. 맨날 초췌하고 힘없고 아픈 모습 보이기 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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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60에게
(아픈 모습 보이기 싫다고 고개를 푹 숙이자 주저 앉아서 네 눈을 마주치려고 애쓰며) 에이 그런게 어딨냐. 내가 열심히 너 병 고쳐줄테니까. 너는 빨리나아서 밝고 이쁜모습 보여주면 되지. 응? 괜찮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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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박서준에게
(고개 홱 돌리며 눈물 훔치고) 나 낫기 힘들데. 그니까 그냥 오빠도 포기해. 다른 선생님들 다 수술해도 힘들거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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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66에게
(네 어깨를 잡고는 너와 눈을 마주치며)무슨소리야? 의사가 환자를 포기하는 경우는 없어. 누가그래? 너 수술해도 힘들다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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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박서준에게
(결국 울음 터지고 오빠한테 안기며) 오빠 나 사실 무서워 안아줘. 나 너무ㅁ무서워. 약 먹어도 아프고 낫지도 않고 수술하는것도 힘들데.... 나 너무 무서워 오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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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73에게
(너를 꼭 안아주고는 토닥이면서)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니까. 살릴수 있다는데 뭐가 그렇게 겁나. 너 진짜 나 못믿어? 내가 너 살려 그러니까 울지마. 마음 독하게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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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박서준에게
(더 꼭 끌어안고) 아파... 맨날 아파서 밤 마다 울어. 근데 그럴 때 마다 아무도 없었단 말이야. 그래서 외롭고 무서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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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79에게
(너를 천천히 다독이고는)울지마. 괜찮아. 이제 나 있잖아. 그러니까 울지말고 독하게 마음먹고 치료 열심히 받아. 그래야 빨리 낫지. 그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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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박서준에게
(울음 그치고 올려다보며) 응.. 빨리 나을거야. 오빠 오랜만에 만났는데 이런 모습 보여줘서 싫어.. 꼭 나아서 예쁜 모습 보여줄게 오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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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86에게
(안타까운 마음에 네 머리를 정리해주고는 애써 웃으며) 걱정하지마. 수술 잘받고, 항암치료 잘하면 완치도 가능해 그러니까 벌써부터 죽네 마네 소리하면 너 나한테 혼난다. 알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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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박서준에게
(눈물 벅벅 닦으며 억지로 웃는) 응, 오빠 혼낼때 무서운거 깜박 잊었다. 안혼나려면 치료도 잘 받고 맨날 웃어야겠다. 그치? (안았던 팔 어색하게 풀고) 내가 좀.. 그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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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88에게
(그제서야 제 허리를 놓고 떨어지는 네가 귀여운지 피식 웃고는 호주머니에서 사탕 꺼내주며)이거 먹고 힘내고 있어. 나 다른 병동 회진돌고 올게 알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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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박서준에게
이거 주사 맞고 우는 애들 주는거잖아! 내가 앤가 뭐.. (그러면서도 사탕 받아서 입에 까 넣고) 바쁜데 내가 잡고 있었나 보다. 얼른 회진 도세요 박서준 의사 선생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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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94에게
(고개를 꾸벅숙이고는) 들어가 쉬고 있어. 무슨일 있으면 전화해( 가슴에 달린 주머니에서 명함을 꺼내서 내밀고는) 장난전화 하지 말고 오빠 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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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박서준에게
(말 없이 두 손 흔들고는 복도 끝에서 사라질때까지 복도에 서서 바라보다가 병실에 들어가 명함 보며 빙그레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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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00에게
(정신없이 회진을 돌고는 이마 긁적이며 네 병실로 들어가서 간의 침대에 앉으며)어이 꼬맹이. 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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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박서준에게
으아 오빠 아가 졸려요ㅠ
.
(이불 살짝 내리고 아픈지 끙끙대며 간신히 눈 떠 오빠 보는) 으.. 오빠 나 아파... 너무 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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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박서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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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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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삭제한 댓글에게
졸려? 그럼 자야지.. 코 해요. 시간이 늦긴 했다.

(아프다는 말에 황급히 침대 이불 들춰 내고는 네 몸 이곳저곳을 만져보다가 간호사 부르고는) 왜이리 열나. 언제 부터 이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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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박서준에게
오빠 안녕! 내일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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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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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당신은 누구십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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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인이에요!

[ 제 이름은 인이라고 불러주세요! / 새드엔딩 / (해맑아보이는 아이와 놀아주다가 저를 부르는듯한 소리가 들리자 천천히 고개 들어올려 너 보며) 누구세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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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천천해 고개 돌려서 저를 보고는 누구세요? 라고 묻자 다시 자세히 너를 보고는) 나 서준인데. 기억안나? 그.. 우리 중학교때.. 나 기억 못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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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네 얼굴 빤히 쳐다보다가 중학교때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벙찐표정으로 보다가 환히 웃으며) 아, 기억난다. 의사된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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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36에게
오늘 텀이 느릴수가 있어요. 오늘 처음 하는건데 늦어서 미안해요.

(이제서야 기억이 나는지 환하게 웃자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너무한거아니야? 어떻게 나를 잊어? 난 누나 한번도 잊어본적 없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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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박서준에게
괜찮아요! 천천히 해도 돼요!

(네 의젓해진 모습에 흐뭇하게 웃고) 너무 멋있어져서 몰라봤던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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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64에게
미안해서 그러지..

(느리게 고개를 끄덕이며)아. 하긴 내가 멋있어 지긴 했지. (자기가 말하고도 민망한지 머리 긁적이며) 누나. 내가 누나 주치의야. 알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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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박서준에게
미안하긴요! 저도 과제하느라 정신없다 으아..

(주치의라는 말에 멈칫해서 애써 웃음지으며) 벌써 그정도까지 성공한거야? 그럼 내가 왜 여기있는지도 알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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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11에게
바쁘면 다음에 해도 되는데 ㅎㅎ 나도 과제하느라 눈이 빠지게 모니터 봤다니, 벌써 졸릴랑 말랑

(왜있는지 아냐는 말에 아무렇지 않게 고개 끄덕이며)나한테 치료받으려고 여기있지. 걱정하지마. 나을수 있는 병이야. 걱정할 필요 전혀 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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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박서준에게
졸리면 자러가도 돼요!

암이 그렇게 약한병도 아니고. (어느새 제 병실에서 나간 소아암환자가 서있던자리 보다가 무릎 꼭 껴안으며) 노력해줄필요 없어. 그냥 수술 안하고 있다가 갈게. 장기기증도 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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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16에게
졸린건 아닌데 갑자기 맥이 빠지네요. 같이 작업하던친구가 맘에 안든다고 그냥 하던거 다 지워버렸어요.

(가만히 너를 보다가 머리를 만져주며)무슨 약한소리 하지마. 나을수 있어. 맘 굳게 먹어 .벌써부터 그렇게 약해서 어떻게 항암치료 할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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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박서준에게
헐 하던거를 왜. 그것도 얼마나 끙끙거리면서 한건데

(네 손길에 눈 가만히 감고있다가) 그래도. 아픈것도 싫고 괜히 나때문에 너만 더 일 많아지는거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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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21에게
인, 미안해 처음 한건데 내가 오래 못이어줘서. 나 지금 너무 열받아서 톡을 계속 할수가 없어요. 일 마무리 짓고 올게요. 너무 늦으면 미안하니까 먼저자요. 미안해. 내가 내일 이어주던지, 꼭 이 톡은 이어줄테니까.. 잘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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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그만 오늘은 쪼끔만 하자..ㅠㅠ 뭔가 나 잘 안될거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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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이 놓쳤다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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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미안미안.. 주제 괜찮으면 내일 한번 더올까요?... (뻔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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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내일 올수있을지 모르겠슈@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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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술마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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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그렇다기보단 뭔가 잘것같아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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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24에게
아... 일찍올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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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박서준에게
편한대로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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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33에게
내일은 꼭 나랑 함께 해요 알았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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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박서준에게
어케이어케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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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8에게
:)씨 잘자고 우리 내일 만나요 하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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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박서준에게
하뚜하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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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55에게
잘자요 굿나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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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하아ㅠㅠㅠㅠㅠㅠ으어ㅠㅠㅠ언제해봐ㅠㅠㅠ라면이에요 치킨 먹고 있었더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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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라면이는 내일 나랑 꼭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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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내일도 와요? 그럼 내일도 기다리고 있어야겠당 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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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응 내일..은 일찍올수도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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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응 ㅠ.ㅠ 정말 혹시나 정신이 없을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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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2에게
ㅋㅋㅋ 나도 오늘 정신없을 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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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박서준에게
왜ㅠㅠ 상황이 안좋은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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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6에게
그런건 아니고, 이래저래 친구들이랑 사방데서 연락이 오는데 그래도 톡은 하고 싶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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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박서준에게
아이고 바쁘네. 그래요 언젠가 하겠지 이렇게나 자주 와주는데! 즐톡해요 히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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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59에게
응응 잘 자요. 우리 내일 꼭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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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박서준에게
응!!!! 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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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앙대ㅠㅜㅠ 오늘은예리못하네여..(매우아쉽) 기대했는데ㅜㅜㅜ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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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미안해요... 내일은 나랑 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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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ㅠㅜ어제15분에온다고했으면서ㅠㅠㅜㅜㅜㅠㅜ내일꼭와야지 오늘은관음해야지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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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내가? 그랬어?미쳤군... 기억을 못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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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어제귀여웠어...^^! 앞으로도많이봤으면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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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35에게
..그럴 일은 없을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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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박서준에게
왜..! 어제진짜귀여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씹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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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9에게
씹덕은.. 무슨.. 부끄럽다. 글을 지우던지 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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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박서준에게
앙대..지우지마....지우지마....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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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53에게
지우고 싶어요..ㄸㄹ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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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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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누구야 누군데 울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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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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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 뭐지 그 웃음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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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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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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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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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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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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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줘.. 제발 비블아 이건 아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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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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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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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줘 제발 부탁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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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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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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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술 좋아하는데.. 미안해서 어쩌지
발표잘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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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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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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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도 잘했을꺼야. 너는 비블이니까 결과가 중요해? 너가 그걸 해냈다는게 더 중요한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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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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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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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을꺼니까 걱정하지말고 울지도 말고 내일 결과 안좋다고해서 좌절할거 하나 없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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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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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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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애기니까. 앞으로 할거도 많고 겪을일도 많은데 벌써부터 울면 쓰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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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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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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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귀엽다 ㅋㅋ 괜찮아. 어리니까 이해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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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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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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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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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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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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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 난 안귀여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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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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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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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던지 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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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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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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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쩌자고 내가 어제 글을 올려가지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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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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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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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단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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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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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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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드립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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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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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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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벌써 지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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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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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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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급 피곤하다. 같이 뭐 하던 친구가 말도 없이 그일에서 빠지겠다고 해서 맥빠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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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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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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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될거 같지가 않다. 내맘만 상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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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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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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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안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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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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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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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 금 열받아서 여기 못앉아 있겠다. 비블아. 오늘은 먼저자 나 일마무리 짓고 올건데 그러면 너무 늦을거 같아. 우리 내일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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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데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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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이 봐 내가 이럴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레기 화장실 왜가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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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화장실갔어?.. 미안해 타이밍 못맞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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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하ㅠㅠㅠㅠㅠ아니야 내가 잘못이지ㅠㅠㅠㅠㅠ내일 꼭 올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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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응 내일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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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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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ㅎ.....역시 일찍 자러가야겠다......ㅜㅜㅠㅠㅠㅠ나중에버ㅏ요 서준아 아쉬워 아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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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몽몽이야? ㅋㅋㅋ 내일 이 주제로 한번 더올까..? 별로면 말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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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나야 좋죠.....근데 광탈할뿐...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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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광탈하지마요. 너랑 톡 한지 오래됐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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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박서준에게
나도 그러고 싶지 근데 항상 시간이 몇분차이로 안맞아 ㅠㄴ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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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6분 지났는데 댓글이 거의 50개네ㅎ 준이 힘 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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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귀염둥이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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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미안. 코코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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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헐. 대박. 나 틀렸어 쪽팔려서 못오겠다. 코코누나는 댓글 갯수 안샜잖아. 왜 새 ㅜ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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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ㅋㅋㅋㅋㅋㅋ놀라서 그랬지. 미안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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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1에게
아 진짜 누나 미안해서 미치겠다. 아진짜 왜그랬어. 준아라고 부른것도 아니고 준이라고 했어 헷갈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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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박서준에게
나 원래 그렇게 부르는데... 미안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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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45에게
아니아니 아는데.. 나 진짜 대가리 박고 죽을까요? 술이 덜깼나? 누나 미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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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박서준에게
씁. 혼나. 뭘 미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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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58에게
그래도 미안한걸 어떻게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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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박서준에게
괜찮은데 난 정말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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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67에게
.........그래도... 누나..(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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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박서준에게
오냐. 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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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74에게
쪽. 누나 내일은 늦지말고 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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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박서준에게
모르겠다. 늙어서 몸이 느려ㅋㅋㅋㅋ 나중에 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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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84에게
응 내일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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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ㅎ... 아 왜 씻고 왔눈데.. 큐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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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큐큐야....너짤 못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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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으..응.. 앙녕... 서준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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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내일 꼭 와 내일 낮에 톡들고 올까?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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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첨부 사진우와! 우와! 그럼 좋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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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내일은 낮에 올수도 있어.. 밤은 바쁘더라구..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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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낮엔 한가해서 좋아. 내일도 얄심히 기다리구 있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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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내일 몇시쯤에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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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첨부 사진아무때나 다 있어! (찡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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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ㅋㅋㅋㅋㅋㅋ 너 휴학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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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 (소오름)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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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그렇구나.. 큐큐는 휴학생이라고 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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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첨부 사진그!렇!다!고!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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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휴학하면 심심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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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익숙해져서 괜찮아. (눙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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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울지마 붸이비 돈 크라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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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첨부 사진데헷! 그럼 웃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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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나 웃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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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왜! 나만 보면 웃는거 같지.. (소금소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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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넌 웃기니까! 니가 조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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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첨부 사진나도 조아! 이 꽃은 조화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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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드립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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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백현이..(뷰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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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너도 엑소 팬이구낰ㅋㅋ
있잖아 큐큐야 나 지금 나랑 같이 일하던 친구가 지멋대로 나랑 같이 작업한거 다 지워버렸거든? 도저히 열이 뻗쳐서 톡으 할수가 없다. 우선 일 마무리 되는대로 올껀데 너무 늦으면 미안ㅇ하니까 먼저자 알앗지 ?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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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헐!! 그 마움 내가 잘 알지.. 복구 잘 해서 해봐. 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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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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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겸디! 흠.. 그래요 잘자고 내일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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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니니는 이제 집에 왔답니당.......(눈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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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니니!!!!!1나나나나나나 자랑할거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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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뭐뭐무머ㅜ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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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나나나난나 동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럽다)오세훈 굿즈 사다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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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부럽다(짝) 부럽다(짝).... 눈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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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91에게
ㅋㅋㅋㅋ미안.. 자랑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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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박서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미안해 괜찮아 나도 내년에 갈거니까^^
빌어먹을 수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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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97에게
난 앙콘 하면 꼭 갈꺼야!! 근데 하긴하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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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97에게
월드투어 끝나면 앙콘이지................첫콘 못 간 건 내 인생의 한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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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19에게
아 니니야 미안해 나지금 급하게 일이생겨서 가봐야 할거 같아. 마무리 짓는대로 올건데 늦으면 미안하니까 먼저자요 잘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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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박서준에게
응 안녕!!

11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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