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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징어는 앞에 놓인 종이 한장을 차분히 읽으며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수의 말에 집중해.

" 붉은눈 쪽과 거래하는 현장으로 보여지는데

아직 물건은 서로 건내받지 못한것 같습니다. "

 

화면으로 서로 은밀하게 만나고 있는 남자들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몇장 지나가고 붉은눈과 거래를 하는 간큰놈들의 거처까지 경수가 완벽하게 발표를 끝내.

경수의 발표를 듣고있던 크리스는 그긴 다리를 꼬고는 무슨 생각을

골똘히 하는지 삼손으로 관자부근을 누르고 있어.

 

" 아 이번에 폭탄 거래하는 놈들이 상당히 여자를 좋아하는것 같던데 어떡할까 대장 "

민석이는 미리 술집에서 만났던 거래하는 놈을 떠올리며 말해.

그리고 그때 술집에서의 그 놈이 죽고 못살던 여자들이 다시 생각나 혀를 끌끌차지.


" 일단 그놈들 입에서 폭탄위치가 입에서 나오도록 해야지 "

크리스는 관자부근을 누르던 손을 떼며 빠르게 작전회의에 들어가.

 

 

 

 

-

 

 

 

 

 

택배회사로 변장한 커다란 트럭( 맞나요 트럭?? )속에 임시기지는 물론 요원들을 배치시키고

거래하는 놈들이 있는 호텔엔 작전대로 폭탄에 대해서 잘 아는 찬열이와

여자를 좋아하는 놈의 입을 술술 열어낼수있는 히든카드.

 

 

" 아오 ... 현장요원 여자 한명 더 스카웃 하자고 "

섹시하게 여장을 한 백현이가 귀걸이처럼만든 무전기에

어금니를 꽉깨물고 복화술을 하면서 작게 말을해.

옆에서 백현이와 함께 들어가는 찬열이는 웃겨 죽을 지경이고 말이야.

 

 

" 내가 들어간다니까 "

너 징어는 임시기지에서 무전으로 백현이에게 말을해.

너 징어의 말엔 또 " 안돼! " 라고 대답하는 백현이

 

 

 

처음에 크리스가 세운 작전을 세웠을때 너 징어가 들어간다고 하니

우리의 팀원들이 그걸 눈뜨고 보고있으랴. 다들 안됀다며 넌 제외하고 아니

아예 너라는 요원은 없다는 듯이 다시 작전을 숙닥숙닥.

 

딱히 여자가 없인 답이 안나오는 상황에서 너 징어가 다시 내가 할게 라고 말하자

 " 소고기가 해 "라며 백현이를 콕 찝어서 말하는 타오에 다들 동의한다는 듯 고개를 격하게 끄덕끄덕

잘생각했다는 듯이 타오의 머리를 루한이 헝크리며 " 잘했어! " 라고 외치던 그모습이 너 징어에겐 지금도 생생해 ㅋ

 

백현이도 너는 보내기 싫은데 여장은 하기싫고 그렇다고 또 너를 보내기 싫고!!!!

머릿속에서 천사와 악마가 싸우듯 깊게 고민하던 아니 고민할것도 없이

크리스가 " 그럼 변백현과 박찬열이 들어간다 " 라고 쐐기를 박았지 아마.

 

 

 

 

 

 

 

" 거래하는 놈들은 아마 몇놈 안될꺼야. 방안에 3명정도? 행운을 빈다 아가씨 "

종대는 찬열이가 쓰고있는 안경을 통해 보이는 백현이의 모습에

능글능글 웃으며 말을해. 그런 종대의 말에 백현이는 또 웃으면서 이를 으득으득 갈지

종인이와 레이는 호텔 로비에서 손님인척 서성거리며

거래하는놈 일당과 만나 들어가는 백현이와 찬열이를 확인해.

 

" 엘리베이터타고 방으로 이동중 "

종인이는 교묘하게 몸을 틀어 무전을 넣지.

그리고 레이는 아무것도 모르는 손님인척 그들과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서는

조금 더 늦게 거래하는놈들이 누르는 층수보다 윗층을 눌러.

 

 

엘리베이터에 맑은 알람과 함께 9층에서 멈춰.

그럼 거기서 백현이와 찬열이와 함께 나가는 거래하는 놈들. 기니까 적들이라고 할게 ㅋ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사이로 찬열이가 등뒤로 오케이 사인을 날리는걸 본 레이는

" 9층에서 내렸어 " 라고 무전을 넣지.

 

 

" 9층에 있는 방중에 지금 투숙하는 손님있는 방 싹다 찾아봐 "

준면이는 요원들에게 일사분란하게 지시를 탁탁 내려. 혹시 9층에 다른적이 있을지 몰라 대비하려고 말이야.

찬열이가 착용한 안경 속카메라로 보이는 호실 906호.

경수는 빠르게 906호의 CCTV는 물론 백현이가 착용하고 있는 귀걸이의 볼륨을 조절해.

 

9층엔 현재 방 3개가 투숙객이 있는  상태로 나온다는 요원의 말에

크리스가 루한과 타오, 너 징어와 세훈이에게 고갯짓을 해.

그방에 다른 적들이 있나 살펴보라는 말이지.

너와 3명은 빠르게 트럭옆에 주차되어있던 차를 몰고 호텔로 향해.

 

 

 

 

 

-

 

 

 

 

찬열이에게 폭탄 샘플을 보여주는 모습이 안경속으로 생생히 보여지면서

" 모델 일치 " 라고 분석을 돌린 종대가 말을하지.

찬열이 역시 샘플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 거래하려던 놈들이 맞네 " 라며

적들을 향해 한번 씨익 웃어줘.

 

하지만 정작 중요한 폭탄의 위치에 대해선 알아내지 못하고 있지.

백현이는 아까부터 열심히 적들중 대장으로 보이는 놈 그러니까 민석이가 파악한

그 여자좋아하는 놈에게 야시시한 미소를 씨익 날리지.

" 돈은? " 찬열이와 이야기를 하던 적은 찬열이에게 돈의 행방을 묻지.

사실 찬열이와 백현이는 붉은눈인척 거래를 하러 온거거든 ㅋ

 

" 그건 이여자가 잘 알고있지 " 찬열이는 씨익 웃으며 백현이의 어깨를 토닥여.

" 큼... 그럼 다들 나가봐 여자와 나 둘이 이야기 할테니 " 

백현이의 미소에 넘어가신 적의 보스는 찬열이의 떡밥을 냉큼 물며

방에있던 2명의 사내와 찬열이에게 나가보라며 훠이훠이 손짓을 하지.

찬열이는 알았다는 듯이 끄덕이며 " 그럼 잘해봐~ " 라고 씨익 웃으며 방을 나오지.

 

 

 

 

 

너 징어와 루한, 타오와 세훈이는 호텔 지하로 들어와 9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아 참 ㅋㅋ 아까 차에서 너 징어와 세훈이는 웨이터 복장으로 갈아입었어.

근데 그때 너 징어는 노출없이 그냥 바지위에 치마를 입고 다시 바지를 벗으려 치면

" 누 .. 누나 다했어여? " 라며 두눈을 꼬옥 가리는 세훈이

" 얼른 갈아입어라 좀! " 이라며 귀가 빨개진채로 운전을 하는 루한

" 느나 얼릉얼릉 " 혹여나 세훈이가 볼까봐 한손으론 자신의 눈을 다른한손으론 세훈이의 눈을 가리며 타오가 말하지.

 

 

그사이 찬열이에게 들려오는 무전에 다들 키득거리지

" 우리 배쿄닝 그놈이랑 둘이 잘해봐. 꼬옥 알아내야한다~ " 라는 장난스러운 말에 말이지 ㅋ

맑은 소리를 내며 9층에 멈춘 엘리베이터에서 너 징어와 타오, 세훈이와 루한은

맡은 방으로 서로 눈을 마주친뒤 걸어가.

 

 

호텔방문 옆의 벨을 누르며 조용히 타오는 옆의 벽에 붙어서고 너 징어는 " 룸서비스입니다 " 라고말하지.

" 우린 부른적 없는 .. " 적들로 보이는 남자가 너 징어를 보고 문을 활짝 열지.

그리고 문을 활짝 염과 동시에 너 징어는 허리춤에 있는 소음기가 달린 총으로 헤드샷!

" 당연히 없겠지 그냥 온건데 " 라며 적들이 총을 들기도 전에 타오와 함께 방안으로 문을 닫고 들어가.

 

 

세훈이 역시 " 룸서비스입니다 " 라고 말하니 또 문이 활짝 열리면서 " 이거 주문한적 있냐 " 라고

적이 외쳐주시지. 어떻게 9층방에 다 적들뿐인거니. 근데 뭔가 이상한 세훈이의 모습에

그 적이 " 잠깐만 " 이라고 말하며 세훈이의 어깨를 훅 잡으려 치면

벽에 붙어 있던 루한이 발차기를 뙇! 그리고 적을 밀어붙이는것 까진 좋았는데

그만 뒤에 있던 놈이 세훈이쪽을 향해 총을 쏴버려. 명중은 안했지만 총성이 좀 커야지

재빨리 세훈이와 루한이 들이 닥쳐서 방문을 닫지만 그 큰 총성은

 

 

백현이와 단 둘이 남은 적보스의 귀에도 들어가지.

" 이게 무슨소리지? " 밖으로 시선을 옮기며 나가려는 보스의 얼굴을 백현이가 단단하게 잡으며

" 뭐 떨어지는 소리 아니었나? " 라며 셀셀 웃으며 아직 알아내지 못한 폭탄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유혹하지

" 그럼 폭탄은 지금 어디있는거에요? " 남자의 얼굴을 살살 쓰다듬으며 백현이가 말해

적보스는 방금들린 소리는 찜찜하지만 섹시한 여자가! 유혹해 오는걸 어떡해

본능에 충실히 백현이의 다리 ㅠㅜㅠㅜㅠㅜ를 쓰다듬으며 " 이 호텔안에 있지 이쁜이 " 라고 답하지

 

 

 

" 미치겠다 이쁜이래 " 종대는 백현이가 차고있는 귀걸이를 통해 들리는 음성에 아주 숨이넘어가듯 웃어버려.

경수 역시 책상을 탕탕 치며 끅끅 거리며 웃음을 참고있지 ㅋ

" 백현아 호텔안 어디인지까지 알아낼수 있으면 알아내봐 "

준면이는 나름 침착하게! 부대장답게! 백현이에게 다시 임무를 내리지.

백현이는 그런 준면이의 말에 얘랑 언제까지 이짓해야하냐고! 라는 절규를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말이야.

 

 

 

곧 크리스의 무전으로 종인이와 레이도 각각 9층 호텔방에 합류해 방에있던 적들을 쓸어버려.

너 징어와 팀원들은 가뿐하게 쓸어버린뒤 다시 호텔지하로 내려오지.

백현이가 알아내기를 차분히는 무슨 웃으면서 기다리며 말이야.

" 어우 백현이형보고 이쁜이라니 참.. " 세훈이가 들리는 음성에 고개를 절레 절레 저으며 말해.

종인이도 그에 동의한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이지 ㅋ

 

 

 

" 여기도 없구. 사람들이 못보는 곳에 숨겼을거니까 아마 여기 지하? "

백현이는 몸속에 숨어있던 섹시란 섹시는 다 끌어내며 남자의 넥타이를 살살 풀어내리며 말해.

적 보스는 그런 백현이에 음흉한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끄덕.

" 정말 지하에요? " 백현이가 다시한번 확인사살을 날리는 말에

보스는 " 그렇다니까 그러네 근데 돈은? " 아주 단호하게 말로 팍팍 확인시켜주지

 

" 돈은 ........... 니 목숨값이다 새꺄 "

백현이는 손에 쥐고있던 넥타이를 갑자기 위로 확올리며 남자의 머리를 뽝!

" 아오 변태새X 아아아아악!!!!!!!!!!!!!!!!!!!!!!! "

여태 당한 쓰다듬이 굉장히 불쾌했던건지 백현이는 발악을 하며

반격하려는 남자를 찼다가 날렸다가 엎었다가 아주 난리를 부리지.

 

 

 

 

 

" 징어, 루한 선두로 지하로 이동하고 지금 호텔로 출발한다 "

크리스는 들리는 백현이의 말에 지시를 내리고 임시기지인 트럭의 이동을 지시하지.

크리스의 명령에 따라 너 징어와 루한을 선두로 도착한 지하.

어디에 숨겨둔걸까 이리저리 찾는 너희의 모습뒤로 갑자기 라이트를 탁켜면서

너 징어를 향해 달려오는 차 한대!!!!!

 

 

" 누나! "

세훈이가 재빨리 너 징어를 안으면서 직진으로 달려오는 차를 피해 옆으로 데굴데굴 굴러.

넌 세훈이에게 안긴채 옆으로 같이 데굴데굴.

직진하던 차에 열이 받은 종인이는 총을 들어 차 바퀴를 명중시키려 하지만 맞지를 않아.

 

 

" 얼른 타!! "

루한은 재빨리 자신들이 타고온 차를 급하게 종인이의 옆에 끼익 멈춰.

 

" 난 타오랑 내차로 갈게! 먼저가 " 레이는 루한이 몰고온 차엔 다 탈수없는 인원을

빠르게 체크하며 타오와 자신의 차쪽으로 뛰어가지.

너 징어와 세훈이는 바닥에서 얼른 일어나서 종인이와 함께 차에 냉큼 타지

 

 

 

레이서들이 느낀다는 속도가 바로 이런건가요.

루한은 미친듯이 차를 몰며 적들의 차를 바짝 뒤쫓고 있어.

종인이는 조수석에서 적들의 차를 향해 총을 탕탕탕-

적들의 차는 멈출생각이 없는지 열심히 앞을 향해 내달리는데

그런 적들의 차를 막는 우리의 택배 차.

임시기지는 물론 대장인 크리스가 타고있는 우리의 택배 차!!!!

 

갑작스런 택배차의 모습에 폭탄을 들어있어 멈출수박에 없는 적들은 급정지를 해.

그리고 루한도 덩달아 차를 멈춰세우곤 문을 방패삼아 총을들고 차에서 내려.

임시기지인 트럭의 뒷문이 열리면서 크리스와 함께 요원들이 촤르르륵 내리며

적의 차량을 비잉 둘러싸.

너 징어와 세훈이도 아무 미동도 없는 적들의 행동에 슬금슬금 크리스의 옆으로 이동하지.

 

 

 

 

 

달칵- 차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운전석에 앉아있던 적과 조수석에 앉아있던 석이

두손을 머리위로 들며 밖으로 나와.

근데 밖으로 나오는 것 까진 좋았는데 어째서 적의 손엔 폭탄스위치가 들려있는거죠!

어차피 죽을거 다같이 죽자라는 심보인지 회심의 미소를 지은 적은

차 트렁크에 실린 폭탄이 너희를 다 쓸어버리길 빌며 스위치를 꾸욱!

 

 

 

" 엎드려!!! "

크리스가 스위치를 누르는 적의 행동에 다급하게 소리쳐.

그리고 옆에있던 너 징어와 세훈이를 감싸며 바닥에 엎드리는 크리스.

 

 

 

펑- 이라는 큰 소리와함께 도로 한복판에서 폭발이 일어나

꽤나 많은 폭탄이 실려있었던 건지 그 여파로 방패를 들었던 요원들마저도

이리저리 바닥에 쓰러져 있어.

그나마 방패뒤에 있긴 했지만 역시 여파를 피할수 없었던 너 징어와 크리스 세훈이.

크리스가 너 징어를 감싸안으며 엎드리긴 했지만 그게 어째 좀 상황이 안좋아 보여.

 

 

크리스가 너흴 감싸올때 재빨리 폭발이 일어난 쪽으로 부터 등을돌린 세훈이와 달리

넌 그대로 엎드려 버렸거든. 그래서 너 징어의 얼굴쪽으로 뜨거운 화기와 여파가 그대로!

 

" 아아 ...... 아 ... "

넌 바닥에 쓰러진채 눈을 감싸며 몸을 웅크리고 있어.

" 오징어 괜찮나? " 크리스가 쓰러진 너 징어쪽으로 달려와 안아들며 말을해.

하지만 아까부터 떠지지않고 탈것같은 눈에 넌 대답못하고 신음만 흘릴뿐이야.

" 누나!!! " 세훈이 역시 주춤주춤 일어나 너 징어쪽으로 달려오는데

넌 그런 세훈이의 말에도 대답못하고 아픈눈을 질끈 감은채

작은손으로 널 안고있는 크리스의 옷만 꽈악 잡고 있어.

 

 

 

 

 

-

 

.... 음주 글쓰기 b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서 어떻게 썼는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댓글다는 우리징어들 사랑해여!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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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선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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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첨부 사진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조회수 1에 익인1이라느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감격스럽다능ㅠㅠㅠㅠㅠㄴㅓ징어하트해ㅠㅠㅠㅠ진짜 내 밤을 책임져주는 너징어
스크랩해놓고 자기전에 읽을게 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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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너징 사랑하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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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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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방금 27읽고왔는뎅ㅋㅋㅋㅋㅋ우어ㅠㅠㅠㅠㅠ너징어짱..bbb내가 요즘 인티들어오면 국정원썰없뎃됬나 확인부터한다 ㅠㅠㅠㅠ고마워진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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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ㅅ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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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ㅠㅠ아까글올려서너가답글 달아준징어입니당 ♥__♥흡흡 동저ㅂ이야동접!!!!! 난이제이거봤으니자러가야거따ㅠㅠ굿방ㅅ굿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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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선댓!!잘볼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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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이고 27먼저읽고올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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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어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규너무재밋엌ㅋㅋㅋㅋ앞으로도많ㅇ이많이싸줰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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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사랑해징어야ㅜㅜ정전어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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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허허허 소재는 제가 씽크빅이 되면 쓸게여 고마워여 ㅋㅋㅋ 허허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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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헐....아진짜너징어사랑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내가좋아하는썰왤케많이올라와서행복하다...비록티져는안떠서 ㅇㅇㅋ이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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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헐 나 드디어 처음으로 실시간 댓글달이본다ㅠㅠ 선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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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하악 너 징어 아니 인어ㅠㅠㅠㅠㅠ 국정원썰덕에 매일매일 함박미소지은채로 독방을 떠난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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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징어야 택배회사로 위장한거 트럭이 아니라 컨테이너박스 말하고싶은거 아니야?아니면 소금소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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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그 뭐지 뒤에 막 그 커다란거 달린 트럭있자나여 그거!!! ㅠㅜㅠㅜ 뭔지 몰라서 흐규흐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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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난 컨테이너박스 말하는건줄 알았어ㅋㅋㅋ난 깡통처럼 찌그러질게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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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우ㅜ와 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쩔어쩔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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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사랑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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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사랑해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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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오늘도 왔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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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사랑해ㅠㅠㅠㅠ오늘 처음 보는데 다른것도 찾아서 봐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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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좌표글 드릴까여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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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네네네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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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편까지 좌표있는 글이에여~ http://instiz.net/name_enter/3679916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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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감사해여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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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와!!!!!ㅠㅠㅠㅠ이징어역시재미있다ㅠㅠㅠㅠㅠ매번잘읽고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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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널사랑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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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헐 대박 짱짱 내가 너 징어 기다리고 있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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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우와 쩔어ㅠㅠㅠㅠㅠ우리의징어 와줬구나ㅠㅠㅠㅠ다음편도 기대할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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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ㅠㅠㅠㅠㅠㅠ엉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징어야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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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징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새벽마다 설리설리하고가ㄴ다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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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리설리해줘서 고마워여 징어 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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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술마셨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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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쵸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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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그래 해장꼭하렴 늘재밌게보고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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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징어야..사랑해...진짜...내가...너...아눈물나...징어야..내가.ㅡ.헝엉언우늎ㅠㅠㅜㅎㅍㅠ내가 너썰 많이조ㅓ아해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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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ㅠㅠㅠㅠㅠㅠㅠㅠ징어야 사랑해 ㅠ ㅠ ㅠㅠㅠㅠㅠ재밋게 읽고 있어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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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글써줘서너무고마워 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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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나중에 이거 뒷편도 오는거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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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내일 올게여 허허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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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허허허 내가 너징어 많이 애낀다.....하트하트해!!허허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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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징어야!! 너도 지금우리와함꼐 ㅎㅇㅋ을 외치고있니...나지금너므기뻐...흐어허ㅓ엏어허어허엉허 이젠 엄마 그만찾아도된다니......아니근데 낼생각하면우울우울하고....조울증??그거걸린사람마냥.....하..... 뭔가 컴백이라니 좋으면서 이상하고 그리고 낼생각하면 우울해서 눈물난다......으헝허엏어헝 그래도 너랑 함께 즐기고 싶다...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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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헐 ㅠㅠㅠㅠㅠㅠㅠ좋아라 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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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아ㅠㅠㅠㅠㅠㅠ완전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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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헐 징어야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국정원검색하고있었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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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헐 내눈이 멀어가는거니? 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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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해장 잘하구 항상 사랑햌ㅋㅋ국정원썰 읽는맛으로 독방온다 행복하당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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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내눈ㅠㅠㅠㅠ징어눈ㅠㅠㅠㅠㅠ안되ㅠㅠㅠㅠㅠㅠ눈이ㅠㅠㅠㅠㅠㅠㅠㅠ눈이...ㅠㅠㅠㅠㅠㅠ오늘도 이렇게 폭풍연재 감쟈합니다...해장잘해..ㅋㅋㅋㅌ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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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담편들고 낼 빨리왕!!!!ㅡ엑소워더익인ㅡ 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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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헐....뭐야뭐야...국정원징어사랑한다진짜
내가밥도주고잠도재워주고술도줄테니까우리집와서글쓸래?사랑해♥다음편이궁금해서나듀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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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아진짜징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진짜
너징어글진짜잘쓴다ㅠㅠㅠ대박 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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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헐징어눈어떻게되니......궁금해.....내일빨리와 기다릴게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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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핫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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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헐 너징어는 진짜 사랑인것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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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징어눈설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쓰니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완전사랑해ㅜㅜㅜㅜㅜㅜㅜㅜ눈은 지켜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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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ㅠㅠㅠㅠㅠㅠㅠ징어다치면안대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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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음주글쓰기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하게웃기다.. 음주라도글은여전히잘써ㅎㅎ금손징어♥ 기다릴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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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아 맞다! 다음ㄷ주제 몰카로 조심스레 신청해보아요..어떻게 딱맞게더 징어가 눈이 다친것처럼 나왔는데 병원가서 검사해봤는데 아무이상 없었는데 징어가 속이고 막 실명됬다고...으하ㅏ하하하하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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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재밋다ㅠㅠㅠㅠㅠ너징어 진짜금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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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음주글쓰기여도 금손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징어 어떡해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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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너징어 진짜 내가 애낀다ㅠㅠ맨날 일어나자마자 쳐봐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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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사랑해 징어ㅠㅠㅠ 금손인어야ㅠㅠㅠ 징어 어뜩해ㅠㅠ 나 이썰겁나중독된드슈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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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헐 쩔어.....대박이다ㅠㅠㅠㅠ재밌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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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아이고ㅠㅠㅠㅠ 그래서?! 어떻게됬니! 그다음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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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기다릴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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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헐 징어야..!!! 헐 징어눈!!!!내눈!!!!헗럴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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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아대박ㅠㅠㅠㅠㅠㅠㅠ겁나좋다오늘도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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