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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전체글ll조회 395


야 | 인스티즈


호.


오늘 집 오는데 비가 존나 퍼붓길래

우산쓰고 조심조심 걸어오는데

시발 택시가 가면서 물 존나 튀기고 갔.. 아오.

그래서 씨리얼 먹으면서 힐링중임요.

심심한 사람? 같이 얘기나 하면서 놀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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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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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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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택시 잡아세워서 문 열고 아저씨 얼굴에다가 우산 물기 털고 싶었다 상근아..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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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존나, 어? 사놓고 몇 번 입지도 않은 바진데..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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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씨리얼 맛있다.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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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우산 무슨 색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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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우산? 밤색인가.. 그건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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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쉽다. 빨간색이면 예뻤을 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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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쉬울 것 까지야 ㅋㅋㅋ 사실 나도 밝은 색 좋아해서, 빨간색이나 파랑 노랑 그런 색 우산 가지고 싶었는데, 엄마가 닥치고 있던 거 쓰라고 하시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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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다음에 빨간색 우산 들고 같이 만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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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난 노란색 우산 들고 싶은데.. 둘 다 빨간색이면 너무 빨강빨강이잖냐. 아니 뭐.. 빨간색도 예쁘긴 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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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글쓴이에게
그럼 너는 초록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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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초록? ㅋㅋㅋㅋㅋ 넌 빨간색 들고, 난 초록색 들고 다니면 우리 되게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겠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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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글쓴이에게
그 초록색이 진한 거 말고 연두색 같은 초록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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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 좋다. 그 색도 예쁘거든. 진짜 우산 사고 싶다. 좀 산뜻한 색으로. 맨날 밤색, 남색 그런 거만 들고 다녀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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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글쓴이에게
밝은 우산이 덜 위험해. 연두색 우산 사서 나랑 만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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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뭐지.. 존나 꼭 연두색을 사서 너랑 만나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만나서 같이 걸어 다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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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글쓴이에게
비 오는 날 같이 좀 걷다가 조용한 카페 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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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그래, 네가 와플 사준다고? 존나 콜! ㅋㅋㅋㅋ 구라고, 카페 가서 카라멜 마끼야또 마시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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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쓴이에게
나는 아메리카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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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메리카노 좋아하냐. 그거 좀 쓰지 않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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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처음엔 썼는데 마시다 보니깐 좋아졌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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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오.. 우리 아빠가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그런 좀 씁쓸한 거 좋아하셔서 나도 한 모금 마시는데 쓰던데.. 내 입맛이 앤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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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나중에 만날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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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어? 뭐.. 못 만날 건 또 없지. 근데 너 어디 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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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글쓴이에게
나를 도경수로 기억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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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그럼 다음에 또 오게 되면 너인 거 티 내고 와라. 내 글에 놀러 오는 다른 경수도 있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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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내가 알아볼 수 있게 해줘. 그냥 이렇게 예고없이 오는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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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예고 없이 오긴 오는데, 항상 저 제목에 저 사진이니까. 그리고 내가 가끔 새 글 썼다고 답글도 달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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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글쓴이에게
야가 항상 제목이야? 알았어. 백현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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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그래, 경수야. 학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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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아니. 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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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집. 오늘 공강이라 집에 왔지. 그럼 경수도 대학생인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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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나도 공강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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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오, 역시 공강이 최고지. 너도 지금 시험기간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나 공부가 존나 안 되서 미치겠다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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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나도 커피 마시고 있어. 싫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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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휴. 그래도 시험만 끝나면 동기엠티에, 방학도 있으니까 그거 생각하면서 버텨야지. 경수도 곧 방학 하겠네? 아 시발 방학.. 존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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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방학 때 나랑 만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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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너 누구랑 만나서 놀고, 얘기하고 그러는 거 진짜 좋아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만나기 두렵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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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글쓴이에게
왜? 나 무서운 사람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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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무서운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 네가 좋은 사람인 건 알아. 내가 내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그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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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예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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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 당황스럽다 ㅋㅋㅋㅋㅋ 그래. 얼굴이 중요하냐, 만나서 좋은 친구 되면 되는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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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글쓴이에게
나 이제 친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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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 친구지 그럼. 너랑 못 만나게 되도 내 친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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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글쓴이에게
응.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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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그래, 나도 좋음요! 어 이제 비 안 온다. 너 사는데는 비 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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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글쓴이에게
여기 지금 엄청 맑아. 어디 살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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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나 충청도. 넌 어디 사는데? 맑으면 덥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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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쓴이에게
난 경기도. 엄청 덥지는 않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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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와, 경기도. 안 더워? 다행이네. 더우면 존나 짜증나는데.. 찝찝하고. 안 그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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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글쓴이에게
맞아. 더운 거 싫어. 집에 있으니깐 빗소리 듣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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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오, 도경수 뭘 좀 아네! 집 안에서 빗소리 듣는 건 좋지. 그냥 내가 비 안 맞으면 좋다 ㅋㅋㅋㅋㅋ 천둥은 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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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글쓴이에게
천둥이 무서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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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아니, 음.. 시발, 사실 좀 무서워. 막 우르릉 쾅쾅하고 거기다가 번개까지 번쩍번쩍하면.. 넌 안 무섭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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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글쓴이에게
난 겁이 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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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존나 부럽다.. 그럼 너 귀신도 안 무섭고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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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글쓴이에게
귀신 안 믿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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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아.. 그렇구만. 겁 없어서 좋겠다. 야 그럼 너 그 티 익스프레스? 그것도 탈 줄 아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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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글쓴이에게
나중에 에버랜드 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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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 너 그거 탈 줄 알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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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쓴이에게
한 번도 타본 적은 없어. 늘 사람이 많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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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그치. 그거 줄 진심 존나 길더라. 근데 그거 타면 저 기절할 듯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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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글쓴이에게
충청도랑 경기도랑 별로 안 멀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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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그래도 엄청 가깝진 않을 텐데. 두 시간은 걸리지 않으려나? 사실 변백현은 지리를 잘 모른다고 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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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글쓴이에게
나도 충청도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거 같다. 한국은 어떻게든 연결이 되어 있으니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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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그렇지. 에버랜드 가려면 내가 경기도로 가야겠네. 어차피 수원에 우리 큰이모 가족 사시니까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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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글쓴이에게
백현아. 너랑 친구해서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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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나도 너랑 친구해서 좋다, 경수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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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글쓴이에게
다음에 충청도로 놀러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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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놀러 오게? 그래, 뭐. 나야 좋지. 오면 음.. 근데 여긴 딱히 데려갈 곳이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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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글쓴이에게
너네 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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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4에게
...? 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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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글쓴이에게
집은 안 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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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아니 안 될건 없지 ㅋㅋㅋㅋ 누구냐고 물어보면 그냥 대학 친구라고 하면 되니까. 근데 우리 집에도 딱히 할 거 없을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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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글쓴이에게
그냥 방 구경할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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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8에게
방 되게 휑할텐데. 그래, 그럼 방 구경 다음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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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글쓴이에게
맛있는 거 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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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맛있는 거..? 나 요리 조또 못하는데.. 스크램블이라도 해줄까.. 아님 라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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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글쓴이에게
할 수 있는 거 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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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1에게
어차피 그거 두 개밖에 못 해 ㅋㅋㅋㅋㅋㅋ 그거라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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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1에게
아, 나 잠시 밥 좀 해놓고 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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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글쓴이에게
보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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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이십분도 안 지났는데 ㅋㅋㅋㅋ 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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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글쓴이에게
너무 보고 싶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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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6에게
오구, 그랬어? ㅋㅋㅋㅋㅋㅋ 중간 중간 밥 하는거 봐야 되긴 하지만, 텀이 길진 않을거야 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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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글쓴이에게
사라지지 말고 옆에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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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8에게
토닥토닥. 나 웬만하면 세륜 잘 안 해. 그리고 사정이 생기면 말 하니까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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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글쓴이에게
착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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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에게
그래? 근데 원래 그런 건 말 하는게 맞는 거 아니냐. 세륜 진짜 존나 싫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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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글쓴이에게
사라지는 건 나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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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당연하지. 그래서 난 나쁜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 중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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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글쓴이에게
백현아. 너 애인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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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5에게
애인? 짝 말하는 건가? 아니, 아직은 별로 만들 마음이 없어서. 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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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글쓴이에게
나도 없어. 왜 마음이 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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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7에게
글쎄, 내 경혐에 의하면 짝 있으면 되게 거기에 매여 있어야 되는? 뭐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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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글쓴이에게
이상형이 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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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이상형..? 난 애정 폭격기가 좋은데.. 음, 자세하게 생각해 본 적 없어서 모르겠다.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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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글쓴이에게
이상형이 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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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4에게
어? 아, 잠깐만 ㅋㅋㅋㅋ 경수야, 너 포지션 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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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글쓴이에게
포지션이 중요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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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8에게
그건 아닌데 ㅋㅋㅋㅋ 내 이상형이 되고 싶어? 왜?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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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글쓴이에게
너 좋으니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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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9에게
아니 잠시만.. 내가 답글을 달고 생각을 다시 해 봤는데, 포지션은 중요해 경수야. 플토가 아닌 이상. 안 그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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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글쓴이에게
넌 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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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1에게
뭐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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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글쓴이에게
어렵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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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2에게
어렵지. 나도 사실 이런 거 맞추는 거 어려워해. 나 수야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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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글쓴이에게
나는 뭐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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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4에게
너..? 야, 나 이런 거 맞추는 거 진짜 못 한다니까.. 아오. 음.. 아 그냥 너도 알려주면 안 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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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글쓴이에게
나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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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5에게
뭐? 음, 싫진 않은데 솔직히 오늘 처음 봤잖아 우리. 아직 좋다 싫다 판단을 잘 못 내리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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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글쓴이에게
계속 보면 나 좋아할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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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6에게
글쎄, 근데 내가 이 사담을 사심 담고 쓰는 글이 아니라서. 친구로만 볼 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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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글쓴이에게
나랑 계속 있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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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8에게
네가 앞으로 나 잘 찾아오게 되면 계속 얘기할 수 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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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글쓴이에게
카페도 가고 에버랜드도 가고 너네 집도 갈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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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0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바라는 게 많으시네요, 도경수씨. 더 친해지면 나중에 꼭 그렇게 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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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글쓴이에게
약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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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1에게
그래, 약속 ㅋㅋㅋㅋㅋ 아 배고프다. 빨리 밥 됐으면 좋겠다. 그래도 어차피 엄마 아빠 오시기 전엔 못 먹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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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글쓴이에게
나랑도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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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4에게
나중에 만나게 되면 먹던가 하자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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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글쓴이에게
손도 잡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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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5에게
야, 너 진짜 내가 그렇게 좋아? 내가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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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글쓴이에게
너라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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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9에게
ㅋㅋㅋㅋㅋ 하긴 내가 좀 친구하기 편한 타입이긴 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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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글쓴이에게
너 우산도 같이 살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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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0에게
우산? 연두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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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글쓴이에게
응. 연두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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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2에게
넌 빨간색 사고?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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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글쓴이에게
응. 난 빨간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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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4에게
그래 뭐. 연두색 예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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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글쓴이에게
장우산이 튼튼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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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5에게
그리고 장우산이 더 예뻐. 안 그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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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글쓴이에게
나도 장우산만 들고 다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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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6에게
와, 부럽다. 난 위에서도 말한 것 처럼 엄마가 그냥 집에 있는 거 쓰라길래 접이식 그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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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글쓴이에게
보라색 우산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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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7에게
헐, 보라색 예쁘겠다. 존나 부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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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글쓴이에게
나중에 같이 쓰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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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9에게
나중엔 너 빨간색, 나 연두색 있을텐데 뭘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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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글쓴이에게
같이 쓰기도 하자. 백현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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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3에게
같이 쓰면 안 불편하겠냐.. 그럼 네 우산이니까 내가 머리만 살짝 들이밀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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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글쓴이에게
나한테 팔짱 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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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5에게
그래도 불편할 텐데.. 넌 누구랑 우산 같이 쓰는 거 좋아하나 보네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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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글쓴이에게
너랑 쓰고 싶은 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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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7에게
그래? 한 번 써 보지 뭐, 그럼. 쓰다가 불편하면 내 우산 다시 쓰면 되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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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글쓴이에게
좋아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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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9에게
우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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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글쓴이에게
너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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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0에게
아.. 고마워. 경수는 저녁 언제 먹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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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글쓴이에게
먹을 때 되면 말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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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3에게
그래, 경수도 착하다. 말 하고 가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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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글쓴이에게
먹고 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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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9에게
그래, 맛있게 먹고 와 경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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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9에게
나도 엄마 아빠 오셔서 밥 먹고 공부 좀 해야 될 것 같다 경수야. 이따가 새 글 쓰면 답글 달아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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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글쓴이에게
보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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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에게
http://instiz.net/writing/712462 나 왔다 경수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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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에게
내가 오늘은 바빠서 저녁에나 올 거야 아마. 저 글은 이미 댓글 수 많아서 렉 걸리니까 가지 말고. 나중에 새 글 쓰면 답글 달게. 잘 자 경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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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님 왔다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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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뽀 왔냐, 잘왔다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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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옹옹, 너 필명 달면 안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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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필명? 필명 달면 항상 오는 사람들만 올 것 같아서 ㅋㅋㅋ 필명 없는 게 처음 오는 사람들이 다가오기에 더 편하지 않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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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항상 오는 사람은 싫다 이 말이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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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아니, 그게 아니고 누구든지 편하게 왔으면 좋겠다 이거지. 항상 오는 사람들은 더 좋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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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나 기분 매우 저조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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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왜, 뽀야 왜 그래. 무슨 일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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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글쓴이에게
큰 일은 아닌데, 그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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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토닥토닥. 많이 우울하냐.. 기분 좋은 노래라도 들어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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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글쓴이에게
추천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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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추천? 음.. 노래 추천이 제일 어렵다. 사람마다 취향이 있으니까. 어.. 옥상달빛 수고했어 오늘도 그것도 괜찮고, 아니면 스웨덴세탁소 노래도 좋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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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글쓴이에게
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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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그래? 목소리 되게 좋아. 밤에 자기 전에 듣기에도 부담 없을.. 걸.. 이건 그냥 내 주관적인 생각이니까 네가 듣기엔 다를 지도 모르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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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글쓴이에게
자기 전에 음악 들어?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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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엉 ㅋㅋㅋㅋ 너랑 처음 만난 글 올렸을 때도 음악 듣고 있었잖아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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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나 밥 좀 하고 올게, 기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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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글쓴이에게
응응, 밥 하고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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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안쳐놓고 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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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글쓴이에게
기다렸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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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에게
ㅋㅋㅋㅋㅋ 그랬어? 이제 다시 노트북 앞에 앉아 있을 예정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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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글쓴이에게
응응, 공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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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아니 ㅋㅋㅋㅋ 하지만 책은 펴놓고 있지.. 공부는, 엄마 아빠 오시면 좀 시작을 해 볼까 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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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글쓴이에게
너 첫째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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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시발 소름. 어, 어떻게 알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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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글쓴이에게
첫째 냄새나, 킁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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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3에게
넌 어제부터.. 와, 냄새로 다 아냐 ㅋㅋㅋㅋㅋㅋ 존나 신기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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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글쓴이에게
뽀의 능력. 남동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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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에게
이번엔 틀렸다. 여동생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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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글쓴이에게
여동생 있을 거 같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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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2에게
ㅋㅋㅋㅋㅋㅋ 와, 뽀는 나를 꿰뚫고 있나 봅니다; 무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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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여동생은 몇살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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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그것도 맞추면 넌 진짜 천재다. 힌트를 주자면 그렇게 어리진 않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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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글쓴이에게
고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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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7에게
미친.. 와, 진심 소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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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글쓴이에게
진짜 맞아?ㅋㅋㅋ거짓말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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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1에게
아니, 진심 내 동생 18살 맞아. 와.. 존나 소름돋았어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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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글쓴이에게
음하하, 근데 너 유치원선생님되서도 욕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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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0에게
아.. 니거든? 나 텍스트니까 이러는거지, 입 밖으로는 잘 안 내뱉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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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글쓴이에게
에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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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2에게
진짜. 진심인데?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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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글쓴이에게
ㅋㅋㅋ유치원선생님하면 웃기겠다, 나 고기 먹었더니ㅈ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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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6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고기 부럽다.. 자고 와라. 아마도 이따가 새벽에 글 또 쓸 거 같으니까 찾아오라고 답글 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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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글쓴이에게
곧 나갈건데, 항상 오는 사람 말고 새로운 사람 만낰ㅋㅋㅋㄱ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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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0에게
아씨, 그런 뜻 아니라니까 ㅋㅋㅋㅋ 너도 와라. 알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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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글쓴이에게
지금도 계속 얘기할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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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1에게
아, 난 자러 가려는 줄 알았지! 그래 그럼 너 나가기 전까지 계속 얘기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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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글쓴이에게
응응, 나 내일 여행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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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5에게
와, 여행? 존나 부럽다. 어디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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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글쓴이에게
섬으로, 당일치기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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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2에게
당일치기? 왜? 토일인데 일박이일로 다녀와도 될텐데. 가족여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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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글쓴이에게
아니 나 혼자ㅋㅋㅋ새벽에 나가야되는데 무서워..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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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8에게
혼자? 왜 혼자 섬을 가. 부모님이 뭐라고 안 하시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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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글쓴이에게
음, 비밀로 한 상태야ㅋㅋㅋ넌 주말에 뭐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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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8에게
난 주말에.. 성당 갔다가, 책을 존나 봐야겠지? 그리고 과제도 해야 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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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글쓴이에게
성당 다녀?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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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3에게
엉, 모태신앙 ㅋㅋㅋㅋㅋㅋ 넌 종교 없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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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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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 교회 다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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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엄마 아빠 오셔서 노트북 끄고 공부 좀 하다가 나중에 다시 올게. 답글 달아줄테니까 걱정 말고. 밥 맛있게 먹어라 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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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글쓴이에게
보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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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1에게
왔다. 나 새 글 쓸게, 기다려 뽀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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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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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은행 갔다가 베라 갔다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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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베라 시발.. 존나 부러워. 그 루나 어쩌구 그 맛 담아왔냐. 애플민트랑 그걸로 채워넣는다며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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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응응 파인트 샀다 쿼터 대신 ㅋㅋㅋㅋ 체크카드 내역 정리해보니가 돈이 별로 없어서 ㅎ..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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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일단 베라 아이스크림을 먹었다는 게 존나 부럽다.. 난 집 왔다! 역시 집이 최고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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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ㅋㅋㅋ 편하게 쉬어. 난 은행 갔는데 민증 안 들고가서 두번 갔다옴.. 오늘 왜 이렇게 덥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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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ㅋㅋㅋㅋ 이따가 엄마 아빠랑 외식하러 가기로 했다. 은행 가려면 민증 필요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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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글쓴이에게
그 돈 다 뽑고 다른 은행가서 체크카드 새로 만드느라 ㅋㅋㅋ 외식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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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아 ㅋㅋㅋㅋㅋㅋ 체크카드 만들려면 민증 필요하구나.. 난 엄마가 만들어 놓으신 거 써서.. 막창 먹자고 할거다! 존나 오랜만이야 막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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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글쓴이에게
본인 확인이 돼야 하니까? ㅋㅋㅋㅋㅋ 나 통장도 없고 그래서 다 새로 만듬. 원래 쓰던 은행이 좀 불편해서. 막창 맛있게ㅛ다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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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아 ㅋㅋㅋㅋ 근데 지금 엄마랑 다시 얘기 중이야. 막창 먹는 대신에 차라리 베라를 가자고. 그만큼 지금 내가 민트초코가 간절하다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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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막창 먹고 베라도 가먄 안되냐. 집 돌아간 기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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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그건 엄마 아빠 지갑이 좀 부담스러워하실까 봐. 집은 매주 가는데 뭘 새삼스럽게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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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나 밥 해놓고 오겠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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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글쓴이에게
아 매주 가냐? ㅋㅋㅋㅋㅋㅋㅋ 밥 맛있게 하고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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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매주 간다 ㅋㅋㅋ 집이랑 그렇게 멀진 않아서. 안쳐놓고 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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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잘 했다 ㅋㅋㅋ 이건 선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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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9에게
아 도경수 ㅋㅋㅋㅋㅋㅋ 명치? 인중? 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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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왜. 때릴데가 어디있어, 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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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1에게
좋아 그럼 명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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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글쓴이에게
명치 때리면 존나 아프잖아... 숨 못 쉬면 어케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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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5에게
... 그럼 등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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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글쓴이에게
끝까지 때리겠다는 의지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계속 먹짤 첨부 해 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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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너야말로 의지 보소. 나 배부를 때에 올리는 건 가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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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글쓴이에게
맛있는건 서로 공유하는거 아니겠아..? 사진으로나마 공유할거다 ㅋㅋㅋㅋㅋㅋ 배부를 땐 꾹 참았다가 배고프다고 할 때 마다 하나씩 꺼내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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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6에게
아 미친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때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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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혼자서 피아노 좀 친다고 늦었다. 갑자기 하나 빠지면 다름데 신경을 잘 못 써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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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3에게
피아노? 와, 나도 피아노 배워야 되는데.. 피아노 잘 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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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글쓴이에게
놉 못쳐서 악보만 들입다 보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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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집에 악보 비슷한 거라고는.. 초딩때 학원에서 배웠던 교재 밖에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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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글쓴이에게
나도 인터넷에서 뽑았다 ㅋㅋ 예전에 혼자서 치다가 오랜만에 다시 치니까 하나도 못 치겠더라. 피아노 존나 어렵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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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곡 뽑았는데? 와 그럼 너 피아노 학원 안 다니고 혼자 했냐.. 존나 대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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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글쓴이에게
뭐가 대단하죠.. 존나 잘 치지도 못함 ㅋㅋㅋㅋ river flow in you? 이거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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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7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뭔가 대단. ?? 그게 무슨 곡이지.. 난 모르는 것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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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7에게
아! 나 이거 안다! 제목을 몰랐던 거였네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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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글쓴이에게
유명한 노ㄹ! ㅋㅋㅋㅋ 근데 내가 치면 아련한 맛이 없음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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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6에게
ㅋㅋㅋㅋㅋㅋ 내가 치면 왼손이 안 되서 그냥 동요 삘 날 듯요..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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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글쓴이에게
왼손ㅋㅋㅋ 맞아. 나 왼손 진짜 못친다 ㅋㅋㅋㅋ 손이 안 따라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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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9에게
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다시 피아노를 배워야하고.. 아 존나 할 거 많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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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9에게
나 엄마 아빠 오셔서 노트북 잠깐 끄고 공부하는 척 좀 하다 온다 ㅋㅋㅋ 이따가 새 글 쓰면 답글 달게. 밥 맛있게 먹어 경수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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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글쓴이에게
그래. 백현이 열공해. 나중에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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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8에게
http://instiz.net/writing/712462 쉬러 왔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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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하필 밥할 때 왔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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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쳐놓고 왔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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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어, 왔냐...보고싶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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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구, 너도 나 보고 싶었냐. 학교는 잘 다녀 왔고? 야자 안 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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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응. 야자 안 해. 금요일인데 왜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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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ㅋㅋㅋㅋㅋㅋ 예, 저희 학교가 이상했나요. 우린 금요일에도.. 불금을 학교에서 보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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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글쓴이에게
다른애들은 하지, 근데 난 짼다. 야, 나 기분 안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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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6에게
왜, 찬열이 왜 기분 안 좋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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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글쓴이에게
나 오늘 생 초콜렛 만들었는데, 집 오니까 다 깨져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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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미친.. 존나 속상했겠네. 토닥토닥. 어쩌다가 그랬어. 놓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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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글쓴이에게
아니. 가방에 넣어가지고 왔는데...짝 보여주려고 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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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6에게
존나 저 아련한 점 봐.. 만들고 바로 찍지 그랬냐.. 폰 내서 안됐으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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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글쓴이에게
폰은 안 냈는데, 왜 안 찍었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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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0에게
너무 기쁜 나머지 정신이 없었나보네.. 삼가 초코렛의 명복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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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글쓴이에게
어차피 못 주지만, 너도 보여주고.. 짝도 보여주고... 계획 틀어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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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3에게
토닥토닥.. 난 괜찮아. 마음만으로도 고맙다 ㅋㅋㅋ 짝도 분명히 괜찮다고 할 거야. 야 너무 상심하지 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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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글쓴이에게
요새 많이 힘든 거 같아서, 난 즐거운 이야기만 하고 싶은데, 할 얘기가 없어서 초콜렛 이야기나 하면서 기분 좋게 해 주려고 했더니
씨이바알..........이게 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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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7에게
짝 생각 하면서 초콜렛 열심히 만들었는데, 못 보여주게 되서 존나 아쉽다고 말 해봐. 그러면 그 마음만으로도 좋아하지 않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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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글쓴이에게
존나 팔불출! 됐다 마..다음에 만들면 보여주면 됨. 그나저나 이것 좀 봐라. http://instiz.net/pt/2110038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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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9에게
아미친 저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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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호모렌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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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시어머니라고 말까지 하면 그렇게 보이게 되지 않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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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글쓴이에게
몰랐는데, 은근 사내새끼들 저런 장난 잘 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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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8에게
그래? 나도 몰랐네 ㅋㅋㅋㅋㅋ 야, 그래서 그 초콜렛 어떻게 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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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글쓴이에게
그냥 그대로 냉장 고행.. 근데 다크초콜릿은 멀쩡한데 초코가 녹았고, 화이트 초콜릿만 다 깨져서 안에 있는 슈거 다 나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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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3에게
아.. 존나 맛있겠다. 둘 다 내가 좋아하는데. 다크는 약간 끝 맛이 쌉싸름한게 좋고, 화이트 초코는 시발 그냥 사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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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글쓴이에게
단거 많이 좋아하냐, 난 단거 그렇게 많이 안 좋아해서...아, 아쉽네. 화이트 모양 예쁘게 나왔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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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8에게
당연히 존나 좋아하지. 많이도 아니고 존나! 그러게 내가 먹을 것도 아니었지만 아쉽다.. 다음부턴 미리 찍고 넣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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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글쓴이에게
ㅋㅋ나 이런거 만드는 거 취미인데, 곧 자격증 딸 거라, 집에 오븐도 살 거다..될 수 있으면 보내줄 수 있으면 좋겠네.
알았다, 다음부터 미리 찍을게..아니, 씨벌 나 원래 손에 들고 오는데 오늘 따라 넣고 싶은 거야...넣고 왔다가 좆된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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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1에게
진심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 그게 오는 동안 안 녹는다면.. 왜 하필 오늘.. 토닥토닥. 다음부턴 그냥 무조건 들고 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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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글쓴이에게
겨울에 보내면 안 녹지 않냐. 알았다, 다음 부터 무조건 들고 갈게. 으, 오늘 저녁 콩국수야..존나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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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4에게
미친, 역시 박찬열은 나랑 먹는 취향이 존나 비슷해. 시발 나도 콩국수 좋아하는데.. 부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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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글쓴이에게
너도 콩국수 좋아하냐, 난 원래 싫어했다가 중3때부터 급작스럽게 좋아졌는데..넌 언제부터 좋아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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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8에게
난.. 존나 어릴 때부터. 할머니 댁 근처에 콩국수 조오오오온나 맛있게 하는 집이 있어서. 오순도순이라고. 거기서 콩국수 맛을 알게 됐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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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글쓴이에게
이름까지 다 일일이 기억 하고 있냐ㅋㅋㅋㅋ? 존나 귀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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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2에게
존나 맛있었으니까.. 인상 깊었다. 아직도 그 집 있다니까 이번에 방학하면 가야지. 꼭. 진심 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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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글쓴이에게
아직도? 와, 네가 그렇게 말 하니까 나도 존나 가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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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4에게
나중에 놀러 와라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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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글쓴이에게
니가 사주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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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6에게
.... (지갑을 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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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글쓴이에게
나 돈 많아, 오빠한테 기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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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7에게
미친, 그러면 콩국수 두 그릇 정도는 가뿐하게 살 수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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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글쓴이에게
응. 오빠 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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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8에게
존나 부럽.. 시발, 나도 방학에 알바할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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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글쓴이에게
무슨 알바 하시게요, 난 용돈 받으면 용돈 안 써서 돈이 모인 것 같은데..결국 내 돈은 아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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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1에게
나 빵집 알바 하고 싶다! 존나 내 로망. 그게 왜 네 돈이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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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글쓴이에게
부모님이 벌어서 주신 거니까. 내 돈은 아니라고 보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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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5에게
아.. 그건 그렇지. 근데 그래도 넌 아직 미성년자고, 학생이니까 괜찮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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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글쓴이에게
응. 그래서 나도 알바 하고 싶다. 아, 내 주변에 빵집 알바 하는 누나가 있는데 그 누나 하루종일 서 있어서
다리 아프다고 그러더라. 고깃집 알바, 빵집 알바 존나 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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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6에게
... 잠시만.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 시발 내 로망이 이렇게 무너지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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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근데, 내가 직접 그 알바들을 해 보진 않았는데 존나 힘들어해..비추. 그냥 카페 알바..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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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0에게
그럴까.. 난 왜 이제까지 카페 알바가 더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지.. 카페도 괜찮겠다. 아 미친 설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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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글쓴이에게
그나마 진상손님 덜 한 편이고, 진상 보단 멍청한 사람들이 더 많이 오...기도 하고, 웃긴일도 좀 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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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1에게
ㅋㅋㅋㅋㅋ 멍청한 손님 ㅋㅋㅋㅋㅋ 아, 저번에 웃긴 일화 본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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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스무디 따듯하게 해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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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2에게
어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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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듯.하.게 부탁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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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3에게
존나 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스무디는 시원한거라고 말 했는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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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라면 그 상황에서 존나 웃을 것 같다.
http://instiz.net/pt/2110123 카페 알바 이런 데서 하면 존나 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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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4에게
서울.. 멀어.. 시빌... (눈물을 삼킨다) 근데 건물 되게 예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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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글쓴이에게
응, 건물이나 구조가 마음에 들어. 알바는 개인카페 알바가 제일 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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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5에게
그렇구나.. 개인카페가.. 나 사는 근처에도 있으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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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글쓴이에게
개인카페 구조 보는 재미도 있고, 뭐 그런 거 같음.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너무 새겨 듣진 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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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7에게
그래, 참고만 할게. 아오.. 알바.. 존나 하고 싶긴 한데, 진짜 어디서 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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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글쓴이에게
알바 천국 좀 뒤져 보든가, 과외 같은거 어떠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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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0에게
과외. 안돼. 내 머리가 딸려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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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글쓴이에게
옷가게 알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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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1에게
그럴까..! 그것도 나쁘지 않다. 아.. 근데 집 근처에서 하려고 했는데. 휴, 모르겠다. 좀 더 고민 해 보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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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글쓴이에게
집 근처에 뭐 있냐? 안그래도 나도 알바 좀 알아보려고 했는데, 같이 고민 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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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2에게
집 근처에.. 그것도 근처는 아니고 좀 걸어 가야 있다. 음, 빵집, 카페, 술집, 편의점 거의 다 있는데. 베라도 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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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글쓴이에게
여러가지 많네, 아 근데 베라 하니까 존나 짜증나는게..우리 동네 베라는 알바생 뽑을때 -귀찮은 사람만 뽑습니다- 하고
모집 공고 내놓나? 어째 알바가 바뀔 때 마다 다 싱글벙글 웃는 사람을 못 봤어ㅋㅋ다 표정이 아, 존나 귀찮아.. 다 때려치고 집 가고 시다
란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다 존나 하기 싫으신 알바 왜 하는지 이해 불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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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4에게
ㅋㅋㅋㅋㅋ 아 나 순간 잘못 읽어서, 귀찮은 사람만 뽑습니다 하고 공고 냈다는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그런 건 친절한 태도랑 표정이 생명인데. 하기 싫은데 돈 때문에 억지로 하나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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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글쓴이에게
진짜 싫어 하는 스타일; 책임감이라도 좀 가져라.ㅋㅋ 그렇게 말 해주고 나오고 싶다 씨이바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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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6에게
내 말이 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내가 알바하면 서글서글하게 잘 할 수 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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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글쓴이에게
나도..존나 서글서글 잘 할수 있음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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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7에게
후. 방학에 알바 열심히 해서 사장님한테 잘 보여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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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7에게
아, 엄마 아빠 오셨다. 이제 노트북 잠깐 꺼야 될 것 같음요.. 이따가 새 글 올리면 답글 달아줄게. 저녁 맛있게 먹어 찬열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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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글쓴이에게
그래. 너도 저녁 맛있게 먹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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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9에게
http://instiz.net/writing/712462 쉬는타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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