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7295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야백현 전체글ll조회 170


야 | 인스티즈


호.


아웃백 빵은 존나 맛이 있다.

얌얌. 맛있어.


대표 사진
상근이
사담/연애/기타 톡만 가능합니다, 상황/역할톡은 상황톡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도 주고 싶다.. 그렇지만 안돼.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시발 왜이렇게 난 존나 잉여일까 상근아.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늘따라 보고싶은 애들도 많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살아있으면 생존신고 좀 해줬으면 좋겠다. 별 일 없겠지?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싯팔.. 동생이 내 스티커.. 내 볼록이 스티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우쭈쭈. 존나 잉여같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씨발.. 부정하고 싶지만 할 수 없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초코파이나 먹어라.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없.. 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ㅜㅜ.불쌍한 새끼. 토닥토닥.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씨발.. (울먹)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글쓴이에게
내가 누군지는 알겠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초코파이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둘 있는데, 오세훈이거나 김준면.. 근데 내가 찍기를 조또 못한다.. 그래서 누구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글쓴이에게
누가 더 오랜만에 보는 것 같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김준면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글쓴이에게
ㅋㅋㅋ 정답. 왜 이렇게 시무룩해.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준면이 아니면 존나 미안하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글쓴이에게
누가 너 존나 개소심이로 만들어놨어.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백현이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글쓴이에게
? 뭔소리야. 스스로 소심해 짐요?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응. 뭔가 오늘 존나 소심소심. 안 어울리지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글쓴이에게
낯설다.. 내가 없어서 그랬구나 .. 크흑.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듯요! 시발 준면이 왔으니까 다시 기운 팍팍!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글쓴이에게
사실 너 없는 사이에 나도 존나 호구 된 것 같아.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글쓴이에게
그냥 말투가..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호구는 아니었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글쓴이에게
어. 혹시 원래 호구 같았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아니? 전혀 안 호구 같았는데. 야 아무튼 오랜만에 보니까 존나 반갑다. 잘 지냈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글쓴이에게
어..시험 시발. 얼마 안 남아서. 좆같아. ㅜㅜ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아, 미친. 시험 기간... 시발 존나 힘내라.. 토닥토닥. 언제 시험이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글쓴이에게
7월 초..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4에게
미친.. 일주일 남았나. 아 시발 내가 괜히 부른 것 같은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글쓴이에게
그래봤자 공부도 안 하는데 뭘.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5에게
그런가.. 시발 공부도 안 할 거면 좀 자주 오기나 하지.. 병신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글쓴이에게
공부 하는 척 좀 하느라.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6에게
오구, 그랬냐. 그래서 하는 척은 열심히 하셨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글쓴이에게
차라리 한 가지만 할 걸. 존나 망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7에게
토닥토닥. 그 기분 안다. 시발 내가 그래서 시험을 좆같이 쳤어.. 울적.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글쓴이에게
아. 잠들었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9에게
아. 이제봤다. 괜찮아 ㅋㅋㅋ 그럴 수도 있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글쓴이에게
방학했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에게
그렇지. 난 저번주 수요일부터 방학이었음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글쓴이에게
존나 부럽다..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1에게
하, 대학생의 여유란. 존나 신난다..! 야, 괜찮아. 금방 고등학교 시절 끝난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진짜?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2에게
당연하지. 특히 고삼. 존나 빨리 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글쓴이에게
너무 빨리 지나가게 하고 싶지는 않은데.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3에게
그러고싶지 않아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을걸.. 물론 내가 백퍼 장담은 못 하지만. 그 안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면 빨리 지나가더라도 남는 게 있을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글쓴이에게
올~ 새겨듣겠슴다.
ԅ( `ิิ ∇ `ิิ ԅ)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에게
미친.. 뭐야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글쓴이에게
찌찌 꼬집어도 돼? 그 이모티콘 이라던데 좀 징그러워.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5에게
찌찌를 왜 꼬집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글쓴이에게
ԅ( `ิิ ∇ `ิิ ԅ) 그냥 이 이모티콘이 그런 것 같다고.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6에게
아.. 오키오키. 이해했다. 손이 집게 손이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글쓴이에게
ㅋㅋㅋ 아마도?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7에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글쓴이에게
솔직히 이해 못 하는 니가 더 귀여웠다.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8에게
하하.. 그게 귀여웠냐.. 존나 바보같진 않았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글쓴이에게
그냥 바보같은 게 귀여워. 우쭈쭈.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9에게
맙소사.. 바보같은 게 귀엽다니.. 큼, 넌 학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글쓴이에게
귀엽다니까. 어어.. 학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0에게
아.. 토닥토닥. 언제 끝나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글쓴이에게
헤헤. 오늘 쨀 거라서 곧 끝나.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1에게
미친 ㅋㅋㅋㅋㅋㅋ 야자 째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글쓴이에게
응. 집 가서 공부할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2에게
올, 바람직한 마음가짐이네. 꼭 공부를.. 하길 바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글쓴이에게
제발 좀 했으면 좋겠다. 나레기가 너무 싫다.. 또 잠만 쳐 자겠지.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3에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시발, 나도 그랬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글쓴이에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ㅋㅋㅋㅋㅋ 실수를 주워담고 싶다 시발!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4에게
시발 나도. 내가 이제껏 했던 실수를 주워 담을 수만 있다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글쓴이에게
뭘 제일 주워담고 싶냐.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5에게
음.. 글쎄. 수업 시간에 존나 처 졸은 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글쓴이에게
졸아도 그냥 몇 번 보면 따라갈 수 있지 않아? 물론 조온나 열심히 해야지.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에게
그건 그래.. 음, 그럼.. 뭐 있지. 주먹밥 값 오르기 전에 안 사먹었던 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글쓴이에게
시발ㅋㅋㅋ나도. 아이스크림 250원 하던때에 왜 안 사먹었을까 하는 후회.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우리 학교 앞에서 팔던 주먹밥 존나 맛있었는데.. 1000원이었다가 오백원 올랐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글쓴이에게
몇 년 전 이야기냐.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8에게
몇 년 전 이야기같냐 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글쓴이에게
엄청 오래 되어 보이지는 않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9에게
그렇지! 일 년 전 이야기다 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글쓴이에게
아 뭐야.ㅋㅋㅋ 이제 집이다. 피곤해.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0에게
오구, 집이냐. 축하한다. 좀 쉬어. 나도 자려고 누웠다 사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글쓴이에게
잘 자라. 이따 볼 수 있으면 보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1에게
그래.. 내가 먼저 잠들다니.. 미안하다.. 이따가 꼭 볼 수 있으면 보자.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1에게
엉.. 그 말 내가 하다가 누구한테 들으니까 기분 묘하다ㅋㅋㅋ 그래, 이따가 봐.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41에게
김준면 생존여부 확인하러 왔는데요. 살아는 있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야백현에게
아. 언제 필명 달았어. ㅋㅋㅋㅋ 안 좋은 일 있어서 잠깐 안 왔다.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42에게
ㅋㅋㅋㅋ 필명 단지 좀 됐다. 안 좋은 일? 지금은 괜찮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야백현에게
어. ㅋㅋㅋㅋ 걱정 많이 했냐. 보고 싶었어. ㅜㅜ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43에게
병신아.. 으이그.. 그래도 살아는 있었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야백현에게
거의 죽을 뻔 했다. 후.. 새 글 찾아갈까?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44에게
콩이 데리고 찾아오기 불편하지 않냐. 그냥 여기서 얘기해도 되는데. 아 혹시 렉 걸리냐 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야백현에게
아니 그런 건 아니고. 그냥. ㅋㅋㅋㅋ 컴티인 걸 보니 또 잉여롭게 살고있냐.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45에게
씨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야백현에게
ㅋㅋㅋㅋ 들켰?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46에게
예, 존나 정답. 근데 이따가 씻고 이모네 간다. 너는 아직 학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야백현에게
응. 누워있어. 집 가고 싶다.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47에게
ㅋㅋㅋㅋㅋ 수업시간 아니냐 지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야백현에게
수업도 안 하는데 왜 오라고 하는 지 모르겠다. 자격증 공부만 하는데 난 필요없는 거라서.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48에게
아아... 귀찮겠네. 그런 건 자격증 반을 따로 편성하면 좋을텐데. 몇시에 끝나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야백현에게
곧 끝날걸? 흐흐.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49에게
ㅋㅋㅋㅋㅋㅋ 좋댄다. 아, 네시 반에 씻으러 가야지. 후.. 귀찮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야백현에게
너무 폐인인 거 티내는 거 아니냐. ㅜㅜ 좀 밖에 돌아댕겨.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50에게
시발.. 그래도 나 요새 많이 돌아다녔는데. 어제 저녁에도 나갔다 왔고. 월요일부터 어제 아침까진 제주도에 있었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야백현에게
올. 제주도? 부럽다.. 재밌었냐..ㅜ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51에게
존나 재밌었지. 태풍 빼고.. 씻고 왔다.

11년 전
대표 사진
야백현
51에게
나 이제 곧 나가야 되서 이따가 밤에 다시 답글 달러 올게 ㅋㅋㅋ 이따가 보자! 집 가서 푹 쉬어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있는가 변옹!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아 이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봤다 나.
11년 전
대표 사진
경수
알아서 새글 찾아옴 ㅎㅎ
1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구, 잘했다! 존나 칭찬해줘야겠네!
11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궁금한 건데 요즈음 다정은 인기가 없나요? 1
19:28
퇴근했더니 우리 팀 선발이 아직 안 터진 거예요
19:27
쮼왼 쮼른들 직전 얼굴 / 인생 얼굴 뭐였음? 개궁금 3
19:26
안건호 ama
19:26
김주훈 ama
19: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24
지랄하지말고내일도밥같이먹어 4
19:23
낭셩 엄껀 포타 추천 부탁해요 4
19: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19
토끼같은마누라만나고싶으면어디서만나면될까요 10
19: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19:16
”영" 으로 시작하는 말 찌찌뽕 [행쇼] 하세요 8
19:15
김주훈과 텐티의 꿈을 꿈
19:15
인생 다 기분 마사지야
19: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14
잠깐 대화하자 😴 대박 졸려 6
19: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12
진심사담시쿠야들은오시온한테어버이날에인사올려라 18
19:11
강아지 좋아하는 사람 있어?
19:1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11
쮼왼이 써 줬으면 하는 짤 올려 볼게요 근데 쮼른도 써도 됨 당연히 5
19:10
[짤포반응] 뻘필내에서쌍방삽질중인둘,하루종일글안쓰길래스리슬쩍뒤로가서새글재촉했는데자기사정쓴거몰랐냐고할때
19:10
리쿠를 패고 싶다가도 안아 주고 싶어.. 내 마음은 뭘까 13
19:09
친구 할래 나랑 밥 먹을래 친구 할래 나랑......
19:09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까치가 내 치킨 훔쳐 먹었다는 말을 들으면 믿으실래요? 18
19:08 l 자기주도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