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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인스티즈


호.


아, 꿀잠 잤다.

꾸울자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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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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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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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첵초는 존나 사랑이다. 이따가 또 먹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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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요플레도 먹고 싶고.. 둘 다 먹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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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근아.. 밖에서 야옹이가 울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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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옹이가 존나 존나 서럽게 울어.. 엄마 잃어버렸나.. 아시발.. 불쌍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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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올빼미냐, 이제 일어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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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들킴..? 구라고, 올빼미 아님요. 아니다, 사실 맞을 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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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인데 전에 봤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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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쎄, 난 항상 이 제목에 이 사진으로 와서. 전에 이 글 본적 있었을 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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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그런가. 어디서 봤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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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디서 보긴.. 여기 돌아다니다 봤겠지. 나랑 말 해보는 거 처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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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닐 텐데. 처음 아닐 걸 난 댓글 단 애만 기억하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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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음? 그럼 너 나랑 얘기했었나? 아니면 혹시 그 야로 시작하는 단어 물어봤을 때 말하고 갔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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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 뭔데.. 뭔데뭔데! 누군데 너! 아 존나 궁금하게 해놓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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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찾ㅇ아냇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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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했다. 물이라도 마시고 오지 그러냐.. 많이 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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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눈ㄴ이 감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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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이구, 졸리면 그냥 자라 찬열아. 짝 또 연락 온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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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자는새에....바베큐먹는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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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 정 기다리다가 안되겠으면 짝한테 오늘은 먼저 잔다고 댓글 달아놓고 자. 그것도 나쁘지 않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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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쓴이에게
아니야 연락 왓ㅅ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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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 왔냐. 그러면 짝한테 다녀와 일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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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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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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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 오키오키. 확실히 그게 더 편하긴 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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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응ㅇㅇ......절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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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졸려? 그럼 얼른 자러 가 찬열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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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ghgmqrhsfks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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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호흡곤란? 왜, 너 무슨 일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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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글쓴이에게
아닌 ㄴ누이가마겨ㅓ..........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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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아오, 난 또 무슨 큰 일 난줄 알았잖냐. 야 찬열아, 졸리면 그냥 가서 자. 짝 때문에 못 자는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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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나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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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뭐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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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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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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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거 영상통환가 뭐시긴가 되는 거 아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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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그건 모르겠고 통화하는 거야 나 그거 하고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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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아, 그래? 졸려서 제정신 아닌 줄 알았잖냐. 다 마치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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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하면서 대화 할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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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나야 고맙긴 한데.. 그러면 집중 잘 안 되지 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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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난 잘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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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아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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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너는 잘 되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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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나야 뭐 이거밖에 하는 거 없는데 안될게 뭐가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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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글쓴이에게
너랑 하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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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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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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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갑자기 왜 ㅋㅋㅋㅋㅋㅋ 목소리 듣고 싶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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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글쓴이에게
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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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음.. 해서 안될 건 없긴 한데 나 그거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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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글쓴이에게
기다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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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엉.. 야 근데 그거 막 윈도우 아니면 설치 안 되고 그러는 건 아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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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글쓴이에게
쪽지 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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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동생이 고삼이라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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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쓴이에게
아, 공부 해야 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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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엉.. 나중에 또 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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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글쓴이에게
나 고삼 아닌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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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엥? 나 왜 고삼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수능특강 푸는 거 보니까 나 고삼때 생각나서.. 고2맞아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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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집 들어온거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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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아냐,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미술 학원 갔다가 아빠랑 운동 하고 온거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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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글쓴이에게
미술 하나보네..존나 멋있다. 게다가 아버지랑 운동, 이상적인 부녀지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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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절대 이상적이지 않아. 운동도 아빠가 억지로 시키는 거다. 동생 허리 좀 휘어서 그거 교정하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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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글쓴이에게
그래도 억지로 시켜주는 사람 있어서 부럽다..나도 억지로 시켜줘 백현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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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뭘 억지로 시켜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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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글쓴이에게
운동...그리고 공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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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음.. 어떻게 억지로 시켜주지. 우리 아빠는 막 잔소리 하시는데.. 난 너한테 잔소리 하기 싫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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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잔소리 하기 싫어?
뭔가 멋져 보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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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뭐가 멋지냐 그게 ㅋㅋㅋㅋ 그냥 우리 아빠랑 똑같은 사람 되는 거 싫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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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글쓴이에게
잔소리쟁이? 우리엄마도 잔소리쟁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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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우리 엄마도.. 부모님들은 다 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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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글쓴이에게
응, 다 그렇지 뭐..안 그런 사람 찾는게 더 어려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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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그런가.. 에휴 모르겠다. 그건 그렇고 짝이랑은 간간이 연락 하고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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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글쓴이에게
지금은 안 하고 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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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왜 안 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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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글쓴이에게
바쁜가보다!!!!!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587576&no=21
이거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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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아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존나 격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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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글쓴이에게
ㅋㅋ개맛있어 미친 이부분 존나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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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진짜 ㅋㅋㅋㅋ 동생 보여주고 같이 웃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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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이건
진짜..같은 성별만이 공감할 수 있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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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그런듯요... 아 존나.. 애들이랑 놀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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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글쓴이에게
나도...존나 놀고 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나랑 놀래? 나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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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 나가고야 싶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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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글쓴이에게
서울로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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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곧 가긴 갈거다. 작은아빠댁이 서울이라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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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글쓴이에게
아, 진짜? 오면 뭐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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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오면.. 거기서 애기들이랑 놀고, 서울 사는 내 친구도 만나고 그러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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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글쓴이에게
노는 거 되게 잘 놀아, 코코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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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코코몽 아님요. 백현임요. 노는 거 잘 노는 건 인정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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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글쓴이에게
나는 방콕..바,방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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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바, 방콕.. 너도 방학하면 친구들이랑 놀지 그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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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글쓴이에게
나 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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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뭐? 왜. 누구? 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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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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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 그래서? 어떻게 된 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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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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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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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냐.. 그 친구가 난감하게 됐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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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글쓴이에게
막 험악한 건 아닌데..흠. 좀 마음이 그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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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그럴 만 하지.. 게다가 친구니까.. 아이고. 잘 해결됐으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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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글쓴이에게
음, 그냥 둘이 잘 안맞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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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4에게
그런가.. 네가 보기엔 어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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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글쓴이에게
안 어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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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그러냐.. 그럼 둘이 이어지지 않는게 답이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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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글쓴이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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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그렇구나.. 그러면 다른 한 명한테 말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 좋아한다는 애한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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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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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 어쩌지 그럼. 그냥 둘이 잘 말 하는게 낫지 않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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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글쓴이에게
알아서 잘 하겠지 뭐.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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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그래, 자기들 일이니까 자기들이 알아서 잘 하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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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글쓴이에게
부담스러운거 이해 완전 잘 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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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8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러냐.. 하긴, 너도 짝이 너 좋다고 먼저 말 해서 사귄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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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글쓴이에게
응. 먼저 말 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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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완전 공감 잘 가겠다. 하긴 나도 전 짝이 나한테 먼저 말 했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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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글쓴이에게
너 좋아하는 이유는 너무 이해가 잘 되는 것 같다. 너 되게 다정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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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나? 내가 다정한가.. 그냥 보통 사람들 하는 정도지 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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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글쓴이에게
왜? 다정 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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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1에게
잘 모르겠다.. 나보다 다정한 사람 얼마나 많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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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글쓴이에게
난 너 다정해서 좋다. 존나 엄마 같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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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엄마 같냐 ㅋㅋㅋㅋㅋㅋㅋ 욕 잘 하는 엄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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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 욕 잘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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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난 엄마 되기에는 좀 부족하고, 형아는 해준다 특별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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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글쓴이에게
맞아. 밥을 못해서 부족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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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맞아.. 아니야. 야, 그래도 나 쌀밥은 존나 잘 해. 반찬을 못 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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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글쓴이에게
계란말이도 못 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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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에게
어? 음.. 그건 도전해 본 적이 없어서.. 그거 어떻게 하냐.. 그냥 계란 촥 풀어서 말면 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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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글쓴이에게
음, 그렇지. 난 계란말이는 잘 만드는데 대신 모양이....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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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6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모양이 왜. 다 찌그러지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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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글쓴이에게
응, 난 그런거 만드는 건 잘 못해
모양 만드는 거? 다 익었나 보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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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7에게
ㅋㅋㅋㅋㅋ 아, 나도 존나 못하는데 그런 거. 아까도 말했잖냐.. 고기 못 굽는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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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글쓴이에게
근데 이제 고기는 좀 알거 같음 햄이랑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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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8에게
그러냐... 시발 저는 왜 아직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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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글쓴이에게
사실 나도 익은 거 다 안지는 좀 얼마 안됐다.
야, 백현아 너 혹시 헤어지고 누군갈 못 잊은 적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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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글쎄.. 아직은 없는 것 같은데. 전 짝이랑도 되게 얼떨결에, 어쩌다가 보니까 사귀게 된거라서. 그건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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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글쓴이에게
아니, 내가 헤어진 분들을 위한 곳 이라는 글 읽고 있는데
내가 다 먹먹해지는 기분. 나도 언젠가 저곳에 덧글을 달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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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에게
글쎄.. 그건 너랑 네 짝이 하기 나름이지. 너네가 변함없이 예쁘게 사랑하면 그럴 일 없을테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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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글쓴이에게
근데, 난 사랑을 모르니까. 안 달거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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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그런가.. 그럴 수도 있겠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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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글쓴이에게
괜히 저런거 보면 나까지 뭔가 감정을 같이 나누는 기분 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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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맞아.. 괜히 나까지 슬프고, 먹먹해지고. 그래서 난 저런 거 잘 안 보려고 하는 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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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글쓴이에게
여기가 서로 닉네임을 아는 것도 아니고, 익명이니까. 더 먹먹한 거 같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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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3에게
그러게. 게다가 멤버도 막 겹치고 그러니까 괜히 그 멤버만 보면 자기 전 짝 아닐까 싶고 그러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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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글쓴이에게
얘나 나나 성격상, 저런데 덧글 달 사람 아니라헤어지면 저런 글 클릭도 안 할듯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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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그러냐. 되게 미련 없이 딱 자르나보네. 너랑 짝이랑 둘 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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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글쓴이에게
어어. 둘 다 그런 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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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5에게
흠, 좋은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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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글쓴이에게
익명이니까, 여기서 적용되는 거면 좋은 거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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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6에게
그런가. 난 되게 미련 많이 남을 것 같다. 진짜 제대로 짝 생겼다가 헤어지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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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글쓴이에게
네가 제대로 짝 생기는 날? 왠지 질투날 거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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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7에게
왜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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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글쓴이에게
뺏기는 거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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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에게
엄마 뺏기는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오구오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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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글쓴이에게
응, 엄마 뺏기는 거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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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9에게
음, 걱정 마라. 아직은 짝 만들 생각 없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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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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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시발 진짜 ㅋㅋㅋㅋ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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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글쓴이에게
http://instiz.net/pt/21318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ㅎㄴ나 웃겨 이 짤도 저 글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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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1에게
아 시발.. 웃긴데 슬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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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 제목이 더 우겨 감성 빠수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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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성 빠수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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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아, 오늘 따라 왜이렇게 웃긴 거 많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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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네. 웃으면서 사는 건 좋은 거니까. 안 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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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헤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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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4에게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짤은 갑자기 왜 나오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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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글쓴이에게
갑자기 생각나서 존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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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존나 뜬금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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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글쓴이에게
아, 똥 마려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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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6에게
미친, 싸고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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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글쓴이에게
응가 안나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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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저런.. 그러면 음.. 좀 더 참았다가 진짜 빡 나올 것 같을때 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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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글쓴이에게
내일 눠야 할 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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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8에게
그러냐... 그래.. 어, 콩이 데리고 왔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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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글쓴이에게
엉덩이 아파서. 넌 계속 앉아있으면 안 아프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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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9에게
엉, 난 오히려 누워 있거나 엎드려 있는게 더 불편하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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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글쓴이에게
조금 누워있으먼 괜찮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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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0에게
그러냐.. 근데 한 번 누우면 다음날까지 계속 누워있게 되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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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글쓴이에게
그건 공감..아 근데 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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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1에게
ㅋㅋㅋㅋㅋ 오구, 졸리냐. 졸리면 얼른 자라 찬열이. 내가 매번 말하잖냐 졸릴 때 자야된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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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글쓴이에게
너도 졸리면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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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2에게
백현이는 아직 멀쩡한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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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2에게
찬열아. 자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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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2에게
자나보네. 잘 자라. 내일.. 아니다 오늘은 저녁에 9시나 10시 사이? 그 때 올 거야 아마. 시간 맞으면 보자. 푹 자 찬열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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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고백했던 날 혹은 고백받은 날의 기분
15:43 l 가출팸
저 같은 분 있으세요? 스트레스받는 상황에서 정신은 존나 멀쩡하고 피로도 못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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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포반응] 헤어진지일주일됐는데전애인한테서연락와서길게답장중인데누댓입뜨더니잘못보냈다고미안하다고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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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하는데 헤어져 보신 분 계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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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예술가들은 이데올로기를 위해 영혼을 팔았고(함순 과 나치즘),
15:40 l sidenote
[짤포반응] 대판싸우고나간애인술취했다는연락받아서업고가는데민망한지괜히틱틱대면서다리흔들때 4
15:38
저는 항상 1 3 6 법칙을 스스로 새기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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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재미있나요? 3
15:37
있잖아요
15:33 l 쿠온쿠
아는언니 나두고 놀러갔길래.. 나없어도좋지? 이러니까
15:33
작년 생일부터 딱 365일 출첵 찍는 게 목표였는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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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ㅌ 그만 보자 < 이 말이 어려운가? 8
15:28
진혼기 1 권 후기
15:27 l 멋쟁이 인생
덤덤이 되고 싶어서 극 내향형 I인데 일주일 동안 6 일 알바 하고 약속 5 개씩 잡은 적이 있음 8
15:24
조이현 퍼즐 맞추세요
15:23 l 즐퍼즐러
동성과 바람 난 애인 vs 이성과 바람 난 애인 5
15:23 l 나락계
탯른 ama
15:22
닉쭈...... 으주라고 불리고 싶다
15:21
퇴근하고 집 가서 두쫀쿠 먹어야지...... 25
15:21 l 비활동성 인간
본인이생각해도본인예민하다고느끼시는분들지금연애중이에요? 15
15:19
모집글 17:00 프린세스 다이어리 1 / 21:00 프린세스 다이어리 2
15:18 l 쵸재깅.com
두쫀쿠 단어 귀여움 두는 그냥 그런데 쫀은 쫀득쫀득 모찌모찌 어감이고 쿠는 쿠~ 그냥 귀여움 쿨쿨 같고 2
15:17
[짤포반응] 10년차커플,애인이아직도님보면떨린다해서진짜?했더니무서워서......할때 12
15:15
귀여운 여자 만나고 싶늠...... 근데 솔직히 좋아하면 좀 귀엽게 보이는 건 있는 것 같음 고로 좋아하는 사람 생겻으면 좋..
15:15
귀가 좀 이상하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 갔다가 상급병원 가라고 의뢰서 받아 옴 3
15:14 l 지우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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