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26살 늙은 아저씨가 회춘한 기분으로 우리 아가들을 만나게 된 것도 어느덧 97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항상 고맙고, 말로는 표현이 다 안 돼.
일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중간에 먼저 가버리는 못난 아저씨인데도 찾아주고, 웃어줘서 참 고맙습니다.
많이 좋아합니다.
100일 때는 뭐하지?
함께 고민해 볼까.
댓글 알림을 켰으니 늦어도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그만 두고 존칭 안 쓰게 되니까 되게 어색하네.
우리 아가들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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