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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전체글ll조회 186


야 | 인스티즈 

  

  

호  

  

밖에서 고양이들이 자꾸 운다. 싸우나.  

고양이 울음소리는 가끔 아기 우는 소리같아. 소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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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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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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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가서 야옹이들 혼내주고 와, 상근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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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무서워? 그럼 가지말고 형아랑 있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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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사실 나도 쟤네 무섭다. 존나 할퀴면 어떡해 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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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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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너도 잠 안 오지. 역시 주인 닮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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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푹 자야되는데 그치. 존나 왜 이렇게 잠이 안 올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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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혼자 뭐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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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혼자 상근이한테 말 걸었어. 근데 네가 왔다.. 다행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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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으이그.. 그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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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엉, 그랬다.. 아무도 안 올 줄 알았는데 왔네.. 와, 존나 감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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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니 감정이 느껴지는 기분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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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랬나.. 아무튼 놀아주러 와서 고맙다고. 아직까지 안 자고 뭐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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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야백현에게
컴퓨터 하다가 자야겠다 싶어서 컴퓨터를 껐더니 잠이 안온다.. 어제 너무 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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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난줄. 나도 여태껏 컴티로 있다가 콩에 데리고 온 건데. 원래도 이 시간에 자냐. 그건 아닌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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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야백현에게
ㅋㅋㅋㅋ 주말엔 늦게까지 깨있다. 평일에는 이렇게까진 못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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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에게
ㅋㅋㅋㅋㅋ 그렇구만. 난 방학이라 평일에도 존나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나고. 완전 게으름 피우고 있다. 근데 시간이 좀 아깝긴 하더라.. 뭐라도 해야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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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야백현에게
부럽다.. 방학. 나도 요새 너무 나태해진 느낌? 해야지 하고 생각하는 건 많은데 행동으로는 옮겨지지가 않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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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0에게
존나 공감. 나도 토익에 알바에 뭐에.. 방학 전엔 진짜 이것저것 하면서 알차게 보내야지..! 했는데 시발.. 개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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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야백현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방학이 그렇지, 뭐. 방학 알차게 보내는 애들 있으면 되게 부럽더라.. 난 맨날 다짐만.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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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2에게
그러니까 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알바 구해봐야되나. 근데 이리저리 놀러 갈 일이 생길 것 같아서 못 하겠다.좀 일찍 구할걸. ㅋㅋㅋㅋ 엉, 나도 맨날 다짐만. 다짐에 다짐을 거듭하지.. 정작 실천도는 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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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야백현에게
ㅋㅋㅋㅋ힘내요. 나도 이번 방학때 공부할 거 많은데. 저번 주에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해야지! 이러고 정작 이번 주는 놀고.. 계획한 건 많은데 끝낼 수 있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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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4에게
ㅋㅋㅋㅋ 너야말로 힘내라.. 시작이라도 해봐.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잖냐..는 나도 시발 시작이라도 해봐야 되는데.. 아오. 존나 귀찮다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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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야백현에게
안그래도 월요일부터 해야겠다고 생각 중. 이래놓고 안 하면 난 참.. 하... 너도 월요일부터 같이 시작이라도 해 볼래?ㅋㅋ 알바는 구하는 데 시간 걸릴테니까 토익이라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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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5에게
ㅋㅋㅋㅋ 그럴까 진짜로. 이비에스에서 신청하면 되니까.. 그래야 되나. 아 씹, 근데 생각해보면 돈 버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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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야백현에게
알바도 같이 알아보면 되지. 이번 방학에 두 마리 토끼를! 은 좀 힘든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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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야백현에게
ㅋㅋㅋㅋㅋ 그럴 수 있다면 진짜 좋겠다. 아, 어제 말도없이 자버려서 미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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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야백현에게
ㅋㅋ괜찮다. 나도 잤는데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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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7에게
그랬냐.. 그래도 말 없이 그러는 건 예의가 아니었는데.. 아무튼 괜찮다니까 다행이다. 점심 챙겨 먹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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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야백현에게
아니.. 배는 고픈데 먹고싶은게 없어서 짜요짜요 먹는 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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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8에게
짜요짜요 ㅋㅋㅋㅋㅋ 야, 그거 말고 밥이 되는 걸 먹어야지. 먹기 싫어도 먹어라. 반찬 뭐 있길래 그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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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야백현에게
왜, 짜요짜요가 얼마나 맛있는데. 사실 집에 반찬이 내가 먹을게 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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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9에게
ㅋㅋㅋㅋㅋ 그래도.. 정 그러면 밥에 물이라도 말아서..난 진짜 먹을 거 없을 때 그렇게 먹는데. 사실 그게 좋은 건 아니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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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야백현에게
예전엔 그렇게라도 먹었는데.. 하하.. 아 갑자기 비빔면 먹고싶다. 끓여먹어야지 룰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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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0에게
ㅋㅋㅋㅋ 그래, 비빔면이라도 먹어라. 좋은 생각. 내 점심 메뉴는 오리 훈제. 시발 존나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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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야백현에게
우와.. 오리... 오리 훈제 짱맛있는데. 나도 먹고싶다.. 아니, 꼭 오리가 아니더라도 고기라도.. 안먹은지 얼마나 됐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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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1에게
부모님한테 말해서 사먹자고 해봐. 고기 너무 안 먹어도 안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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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야백현에게
이때까지는 내가 시간이 안 돼서.. 그래도 이제 곧 방학이니까 방학때 먹으러 가자고 말해봐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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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2에게
아아.. 그렇구만. 그래, 방학하면 꼭 먹으러 가자고 말씀드려봐라. 난 지금 밥 먹는 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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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야백현에게
밥 먹을 땐 밥에 집중해야지! 뭐, 나도 밥 먹는 중이긴 하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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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3에게
ㅋㅋㅋㅋㅋㅋ 우리 가족 다 지금 멀티 플레이 하는 중. 엄마는 밥 드시면서 티비 보시고 나랑 동생은 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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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야백현에게
아하. 난 지금 집에 혼자 있는데. 다들 나 자는 사이에 어디론가 가버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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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4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러냐.. 존나 심심하겠네. 나도 아마 곧 나갈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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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야백현에게
괜찮..을껄? 나 혼자 잘 놀아. 한 두번이 아니라.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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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5에게
ㅋㅋㅋㅋㅋ 하긴, 혼자 있을 땐 혼자 놀아야지.. 나도 혼자 잘 논다. 노래도 듣고, 혼잣말도 존나 잘하고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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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야백현에게
나도.ㅋㅋㅋㅋ 어쩌다보니까 가끔씩 혼잣말이 습관처럼 튀어나올 때도 있고 막. 그렇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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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6에게
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건가 싶고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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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야백현에게
ㅋㅋㅋㅋㅋㅋ가끔 옆에 사람이 물어본다. 자기한테 하는 말인줄 알고. 그럴 땐 민망.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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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7에게
존나 격공 시발 ㅋㅋㅋㅋㅋ 예? 아뇨.. 혼잣말이에요.. 죄송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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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야백현에게
맞다 ㅋㅋㅋㅋㅋㅋ 사람 많은데서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어휴. 내가 그런 적이 많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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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8에게
ㅋㅋㅋㅋㅋㅋ 난 그런 적은 없는데.. 아, 이제 곧 나갈 것 같다. 잘 놀거고, 심심하면 낮잠이라도 자라. 밤에 또 글 올리긴 할건데 시간 맞으면 보고 ㅋㅋㅋ 저녁 챙겨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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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28에게
아 근데 너 이름이 뭐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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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야백현에게
엉, 잘 갔다와. 난 딱히 이름이 없어. 어.. 이렇게 말하면 뭔가 이상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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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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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뭐야, 비서님 왜 안 자냐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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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머리만 깨질 것 같이 아픕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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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이고.. 어쩌냐. 아까 누워서 아직까지 잠 못 든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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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끄덕끄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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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에게
토닥토닥.. 어떡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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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야백현에게
뒹굴뒹굴... 형아 왜 안 잡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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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에게
형아야 원래 늦게 자는 거 알잖냐.. 원래 계속 컴 키고 있을까 했는데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콩 데리고 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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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야백현에게
(쓰담쓰담) 착합니다. 저 다시 눈 감으러 가겠습니다, 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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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1에게
오야, 이번엔 푹 잘 수 있었으면 좋겠다. 쓰담쓰담. 잘 자고, 정 안되겠으면 또 와도 되고. 일단 푹 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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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야백현에게
(끄덕끄덕) 이따 아님 내일 봅시다. (하트 날리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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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3에게
오야, 잘 자 찬열이. 푹 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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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난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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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ㅋㅋㅋㅋㅋ 왜 여기로 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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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형아한테도 관종 가면 안 되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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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관종? 비서님 관종 왔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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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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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삭제한 댓글에게
미친... 뭐 그런 사람들이 다 있어. 야 그런 거 캡쳐해서 신고 못 먹이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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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야백현에게
할 겁니다. 병신이라 그런가, 내가 마이 피플 연동 해 놨을 거라곤 생각을 못 하나 봐요.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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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32에게
그러게 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토닥토닥. 그런 관종때문에 상처받진 말아라.. 그냥 무시해.. 말 그대로 관심받고 싶어서 그러는 거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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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야백현에게
예. 바로 신고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모아서 한 방에 보내 버리려고 신고는 보류 해두고 있지만, 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 불쑥 드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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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33에게
토닥토닥.. 나같았으면 진짜 바로 신고 했을텐데.. 하긴 한 방에 보내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어떻게 참냐 진짜.. 아오 내가 다 빡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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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야백현에게
아, 근데 전 짝 톡인데 어떻게 찾은 건지... 필명도 안 달았던 건데. 그리고 그런 건... 뭐, 예전엔 걸레 같은 년, 박아줄까 어쩔까, 이런 저런 소리 다 들어서 괜찮습니다. 근데 그 때가 아침 6시 좀 넘었을 때였어서. 좀 멍한 상태였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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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34에게
와 시발.. 존나.. 야 그런 건 바로 신고하지 왜.. 우리 비서님 상처 많이 받았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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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야백현에게
(치대기) 근데 저거는 어릴 때부터 들었던 말이라서. 넷상에선 처음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때는... 아. 모르겠다, 어쨌든 이상한 사람들 많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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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35에게
토닥토닥. 신경 쓰지 마. 그냥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고 자라야지. 저런 거 다 무시해버려 그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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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야백현에게
끄덕끄덕.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고 자라기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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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36에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빠르다는 말도 있잖냐. 아직 안 늦었어 하나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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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야백현에게
기억은 늦었죠. 쓸데없이 다 기억을 해선... 여덟 살 때부터 그 소리 들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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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37에게
토닥토닥.. 대체 어린애한테 무슨 그따위 소리를 하냐. 어떤 못돼 처먹은 어른들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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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야백현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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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삭제한 댓글에게
미친년이네 아주.. 아오.. 아 시발 진짜 뭐야 그 사람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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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야백현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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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38에게
토닥토닥 어린 나이라서 충격도 많이 받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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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야백현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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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39에게
참나.. 웃긴 어른들이네 진짜. 토닥토닥 우리 찬열이 얼마나 힘들었냐.. 어머니는 모르셨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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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야백현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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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0에게
그런 걸 왜 참고 있냐 미련하게. 어머니한테 바로 바로 말씀드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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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야백현에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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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1에게
미친.. 그냥 모든 일의 원흉은 너네 아버지네. 아버지라도 부르기도 싫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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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야백현에게
죽었어요, 으으음. 그 15살 때. 고모가 아빠 많이 아프다고, 넌 양심도 없냐고 와보지도 않을 거냐고. 그 때 좀 짐작은 했는데, 죽었더라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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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2에게
아.. 그랬구나.. 아버지 용서하냐. 솔직히 나라면 용서 안 될 것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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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야백현에게
아뇨. ㅋㅋㅋㅋ 용서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래봤자 나만 피해자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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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3에게
그렇겠지 당연히.. 토닥토닥. 진짜 고생 많았다. 그래도 잘 컸네 비서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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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야백현에게
아니죠. 으으음, 그렇게 잘 크진 않았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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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4에게
왜, 잘 큰 것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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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야백현에게
ㅎㅎ... 아. 나 지금, 아저씨가 나랑 통화 해보고 싶다 했는데 졸리다 말했어요... 해야 할 텐데. 바보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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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5에게
으이구.. 해보지.. 아저씨는 네가 보기에 어때. 좋은 사람 같아 보이시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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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야백현에게
한 번도 보지 못 했어요, 그러니까... 낯 가리니까. ㅎㅅ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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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6에게
아.. 그랬구나.. 음.. 그래도 이제 조금씩 얼굴도 보고 그래야 될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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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야백현에게
...지금이라도 한다고 다시 전화 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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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7에게
그래보는게 낫지 않겠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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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야백현에게
담배 사러 나가셨대.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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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8에게
아.. 그렇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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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백현에게
들어오시면 다시 전화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형아 밥 드셨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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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9에게
형아 밥.. 배고픈데 딱히 뭘 먹어야 될 지 모르겠어서. 시간도 늦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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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야백현에게
과일이라도 드시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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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0에게
과일.. 한라봉 있는데 까먹기 귀찮다.. 비서님은 먹었냐 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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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야백현에게
저, 일어나자마자 형아 보러 온 건데여...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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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1에게
ㅋㅋㅋㅋㅋ 오구오구, 그럼 너도 아직 저녁 안 먹었냐. 배고플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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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야백현에게
별로 고프지는 않습니다. 케이크 먹고 싶다. 생크림 케이크도 좋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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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2에게
아, 난 치즈 케이크.. 이렇게 음식 얘기 하다보면 배고파진다 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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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야백현에게
치케... (앓_앓) 복숭아도 있는데, 그게 털 있는 복숭아라서 만지면 두드러기 일어나 깎지도 못 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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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3에게
아.. 복숭아 알레르기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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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야백현에게
그냥 맨들거리는 건 괜찮은데, 털 있는 건 만지면 간지럽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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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4에게
그렇구나.. 아이고.. 배고파서 어쩌냐 비서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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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야백현에게
라면 먹어야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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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5에게
헐.. 라면.. 좋은생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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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야백현에게
짜파게티 vs 육개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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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6에게
형아라면 육개장. 짜파게티 안 좋아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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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야백현에게
그럼 육개장 챱챱. 푸딩도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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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7에게
푸딩.. 부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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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야백현에게
그래서, 형아는 뭐 드신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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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8에게
형아는.. 음.. 계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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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야백현에게
삶은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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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9에게
아니, 후라이나.. 스크램블 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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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야백현에게
아아. 더 늦기 전에 얼른 드십시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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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0에게
그래야지. 지금 계란 하러 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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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야백현에게
예, 해 드십시오. (대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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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1에게
아 미친.. 계란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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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야백현에게
...던져 드릴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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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2에게
그럴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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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야백현에게
아님, 뭐... 달걀처럼 생긴 냉장고 방향제 있는데, 그거라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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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3에게
그건 사양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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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야백현에게
하하. 그럼 뭐가 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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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4에게
밥이 있나.. 근데 밥은 먹기 싫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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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야백현에게
한라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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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5에게
한라봉.. 그럴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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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야백현에게
예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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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6에게
그래야겠다! 비서님도 뭐 좀 먹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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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야백현에게
예, 드시고 오십시오. 챱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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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7에게
지금 빵 찾았다 ㅋㅋㅋㅋ 한라봉보단 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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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야백현에게
무슨 빵 찾았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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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8에게
뭐냐 이게.. 어.. 통 호밀 식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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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야백현에게
식빵이면 별로 맛 없을 것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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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9에게
형아 식빵 좋아해서 괜찮아. 맛있다 얌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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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야백현에게
뭐 발라 먹을 거 없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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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0에게
당연히 딸기잼. 우유도 있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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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야백현에게
천천히 드십시오, 탈 나면 안 되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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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1에게
오야, 걱정해줘서 고맙다. 비서님은 육개장 먹고 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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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야백현에게
아직! 먹어야 하는데 귀찮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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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2에게
더 늦기 전에 얼른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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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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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ㅈㅇ 다미들이라면 업무 강도 나름 ㄱㅊ은데 세후 290 vs 일 빡센데 세후 32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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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김지원 김가을 김레이 이현서 여여 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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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탯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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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왼? 궁금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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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처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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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아
22:51 l 123.78Hz
누울 자리 보고 발 뻗고 싶음 대여 서비스 해 주실 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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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른 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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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찐따콤에서 벗어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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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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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뭐 먹어도 될까? 열두 시 전에 자야 하는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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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잔업해야 하는 직장인 응원 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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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이브 왔다 지치고 낡은 영혼 구제할 이브 구함
22:49 l 생존 신고
명재현 ama
22:49
여여로 친구 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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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의주 하트 드립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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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내는 니를 존경한다 어떻게 매일 출근하고 퇴근하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출근하고 퇴.. 1
22:46 l 도운이를 도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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