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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전체글ll조회 88


독자야 독자야 뭐 하니 | 인스티즈

 

독자1 ~ 99 : 슬기랑 사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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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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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
잘 준비 한다. (찬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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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그래, 잘 자라. (^^).. (쓴웃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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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네가 하도 일찍 자야 키 큰다고 고나리 하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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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ㅋㅋㅋㅋㅋㅋㅋ 우쭈쭈. 근데 벌써 늦었어, 10시에서 2시 사이거든 바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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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직 2시가 안 됐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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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4에게
50분의 기적을 보여줘.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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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슬기로운 생활에게
안 그래도 ㅈ기ㅡㅁ 너무 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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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6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빨리 가서 자 짜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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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슬기로운 생활에게
꾸래... 안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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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8에게
안녕.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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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독자 100으로 올 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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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허어, 수영아. 아까 나오랄 때 안 나오고 왜 지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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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언제 절 찾았어요? 난 못 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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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57분 전에. (^^). 이제라도 와줬으니 정말 고맙다 수영아.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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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미안해요. 나중에 또 찾으면 그때는 달려올게. 근데 나는 왜 찾았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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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5에게
그냥, 수영이 예뻐서 친구하고 싶길래. 하하.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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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슬기로운 생활에게
정말요? 그럼 이제부터 친구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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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9에게
야호, 수영이 짱 쪼이 짱. 안 자고 뭐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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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슬기로운 생활에게
그냥 생각이 많아져서, 그럼 언니는 왜 안 자고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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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0에게
언니는 원래 늦게 자. 생각이 많을 땐 레몬 사탕 맛있다.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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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슬기로운 생활에게
저 레몬 사탕 별로 안 좋아해요, 딸기는 없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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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첨부 사진12에게
자, 여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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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슬기로운 생활에게
으아, 저 딸기 진짜 좋아해요. 짤줍 해가야지. 언니는 사탕 무슨 맛 좋아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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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
잘 준비. (아이스 버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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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하하. 장동우 지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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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얼음물을 맞는다) 쿨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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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허어, 너 아이스 버킷 했니? 대박. 정말 봉사활동 정신이 좋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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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현실로 했어. 아하하... 세 번 물벼락 맞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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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완전 시원했겠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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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슬기로운 생활에게
하하 씨발... 그래도 좋은 캠페인 아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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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1에게
맞아. 십만 원도 기부하고 싶지만 내 코가. 석자라.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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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슬기로운 생활에게
돈은 결국 없는 사람끼리 모아서 기부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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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3에게
장동우 외 9명.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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