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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전체글ll조회 440


 

[GD] Bom Bom | 인스티즈

 

 

I’m the Cat with the bass and drum, 난 베이스와 드럼을 가진 고양이야.

Going ’round like Bom Bom Bom!  붐 붐 붐(멋쟁이)처럼 빙빙 도는!

 

What’s grooving? I’m moving.  무슨 일이야? 난 움직이고 있어.

I like you’re style of Womping! 난 확 사로잡는 네 스타일이 좋아!

How charming! Just a rapper 매력적이야! 단지 래-퍼일 뿐인데.

load him up and eat that snapper!

그를 싣고 그 스넵퍼를 잡아먹어버려!

I want 16 pints of rum and then I go Bom Bom!

16 파인트의 럼주를 원해, 그러면 난 붐 붐 (멋쟁이)가 될 거야.

Going up in the dark of the night

칠흑 같은 밤에 일어나서,

 

and so I go ooh ah ah ah ah. I…그렇게 난 갔지 오 아 아 아 아. 난...

 

I’ve brought a pie in my pocket, 호주머니 속에 파이(더러운 돈)를 가져왔어.

pie in my pocket, an eye in my socket. 호주머니 속에 파이(부정한 돈), 소켓 속에 시선.

[I've] got life, [I've] got style,  [난] 인생을 깨달았어, [난] 스타일을 깨달았어,

[I've] got nothing on my mind. [난] 내 맘 속으론 아무것도 얻지 못했지.

But I’m so cool, and I’m so groovy, 그렇지만 난 쿨 해, 그래서 난 아주 멋지다고,

when I go Bom Bom Bom!  내가 붐 붐 붐 (멋쟁이)가 될 때!

  〈?-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O:P>〈/O:P>

Going ’round like Bom Bom Bom! 붐 붐 붐(멋쟁이)처럼 빙빙 도는!

I’m so cool, I’m so groovy, 난 쿨 해, 그래서 난 아주 멋지다고,

when I go Bom Bom Bom! 내가 붐 붐 붐 (멋쟁이)가 될 때!

I’m the Cat with the bass and drum, 난 베이스와 드럼을 가진 고양이.

Going ’round like Bom Bom Bom! 붐 붐 붐(멋쟁이)처럼 빙빙 도는!

 

What’s grooving? I’m moving. 무슨 일이야? 난 움직이고 있어.

I like you’re style of Womping! 난 확 사로잡는 네 스타일이 좋아!

How charming! Just a rapper 매력적이야! 단지 래-퍼일 뿐인데.

load him up and eat that snapper!

그를 싣고 그 스넵퍼를 잡아먹어버려!

 

I want 16 pints of rum and then I go Bom Bom!

16 파인트의 럼주를 원해, 그러면 난 붐 붐 (멋쟁이)가 될 거야.

Going up in the dark of the night  칠흑같은 밤에 일어나서

and so I go ooh ah ah ah ah. I…

그렇게 난 갔지 오 아 아 아 아. 난...

I’ve brought a pie in my pocket, 호주머니 속에 파이(더러운 돈)를 가져왔어.

pie in my pocket, an eye in my socket. 호주머니 속에 파이(부정한 돈), 소켓 속에 시선.

 

[I've] got life, [I've] got style, [난] 인생을 깨달았어, [난] 스타일을 깨달았어,

[I've] got nothing on my mind. [난] 내 맘 속으론 아무것도 얻지 못했지.

But I’m so cool, and I’m so groovy, 그렇지만 난 쿨 해, 그래서 난 아주 멋지다고,

when I go Bom Bom Bom!

내가 붐 붐 붐 (멋쟁이)가 될 때!

  〈O:P>〈/O:P>

I’m so cool, I’m so groovy, 난 쿨 해, 그래서 난 아주 멋있어,

when I go Bom Bom Bom! 내가 붐 붐 붐 (멋쟁이)가 될 때!

Bom Bom Bom!

                      붐 붐 붐! 〈O:P>〈/O:P>

  〈O:P>〈/O:P>

 

    Bom Bom  -  Sam and the Womp

 

 

[GD] Bom Bom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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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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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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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오늘 월요일이라 클럽 가기는 오바구나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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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인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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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 노래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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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열심히 노는 사람이. 돈도 많이 버는 법. 손가인 우리 절친 되겠다 . 항상 111111 찍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감동받았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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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감쟈미. 저녁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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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첫댓 왜지웠어. 마음에 드는데. 빨리 다시 복구해놔 !! 저녁은 뭘먹을까요. 옷이랑 음악 술 친구 는 좋아 하는데. 먹는거에 대해선 미련 없어 . 전혀 까다롭지가 않습니다 평생 라면만 먹어도 살수 있을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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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냥 지웠다. 나 오늘 술 먹는다. 존나 부럽지; ㅎㅎ. 그래도 밥 처먹어, 나 밥 고나리 하러 오는 거임.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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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4에게
어디가는데? 술마시러? 난 술마시고 싶을때 아무때나 먹는데. 시간 장소 안가리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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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지디 지디에게
그냥 집에서 까서 먹을 듯. 윽; 난 시간은 조금 가린다. 초저녁에서 늦저녁에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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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6에게
집에 가서 가족이랑 먹는 거야? 나는 맥주 성애자. 맥주의 열렬한 노예. 맥주 없이는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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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지디 지디에게
친구가 같이 먹어준다면 같이 먹지. ㅎㅎ. 씨발... 왕따다. 나도 맥주 좋아한다. 근데 요새는 소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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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7에게
소맥은 뒷맛이 헛기침 나와. 턱 하고 기침 나올것 같은 맛이야. 난 하루에 맥주 만씨씨 도 먹어봤어 ㅋ 워낙 주변에 주당들이 많아서 영화 보면서 맥주. 음악듣다가 맥주. 쇼핑하면서 노상에서도 병맥주. 놀이터에서 맥주. 수영하고 개운하게 맥주. 운전하는 보조석에서 맥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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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지디 지디에게
오, 댓글 길이 봐. 존나 감동. 윽; 난 술 냄새는 못 맡아서 음료를 넣어 먹어야 한다. 씨발... 부럽게. 니 글 위에 내가 앓앓하는 글이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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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9에게
손가인 씨 갓 성인 되셨을 듯? 나는 중학교 때부터 술을 마셔서. 정말 오래됐거든, 나 살았던 곳 분위기가 되려 자연스러워서. 주변에서 눈살 찌푸리는 일은 거의 없었어, 나도 처음에는 술 메슥거리고 토하고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언제부턴가. 밤의 밤의 제국을 건설하고 있었을 줄이야. 그러게 친구를 잘 만나야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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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지디 지디에게
아까 탕수육은 다 먹었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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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0에게
솔직히 안 먹었습니다. 시켜 먹으려고 현금을 뽑으러 나갔다가. 밖에서 사 먹었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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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지디 지디에게
씨발... 빨리 저녁 먹어. 요새 들어서 술 냄새를 못 맡게 돼버렸다. 그래서 나도 좀 답답. 안 먹던 음료까지 넣어서 마시려니까 들어가던 술도 안 들어가. 살던 곳이 외국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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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1에게
응 외국이야. 술 먹다 보면 늘어, 나도 처음에는 조온 나 못 먹어서. 술자리 분위기는 끼고 싶고, 밤새 놀고 싶고 해서, 억지로 화장실 가서 토하고 와서 다시 먹고 그랬었어. 그러더니 무자비하게 술이 늘더랍니다 손가인 씨는 속 생각하면서 먹어. 그것도 체질 받쳐주는 사람이 꾸겨 넣듯 마셔도 괜찮은 거니까. 난 주사도 없고 천천히 기분이 좋아지고 용감해진다는 거? 재밌잖아. 유쾌해지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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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지디 지디에게
와, 존나 부러워. 난 토하는 걸 싫어해서 그게 더 걱정. 차라리 비우고 다시 마시면 그나마 나을텐데. 비우지도 않고 토를 참으면서 마신다. 주사는 자주 웃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부러워. 영어도 엄청 잘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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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2에게
엄청은 아니고 그냥 해. 나도 토하는 게 죽기보다 무서웠던 때가 있었지. 이제는 토 안 할 정도로 마시고, 어느 정도 마시면 내일 못 일어나겠구나. 느낌이 와서 그만 마시, ㅋ 지는 않고 술 깨고 또 마셔, 깨고 마시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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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지디 지디에게
씨발. 나 같네. 하이파이브. 그냥 잠깐 살다 온 거야, 아니면 거기서 태어난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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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3에게
태어난 건 한국,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서. 잠깐 오긴 한 건데, 다시 가서 계속 살게 될지 아니면 ,아예 다른 나라 가서 살지 모르겠네. 당장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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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지디 지디에게
오오, 씨발. 뭔가 대단해 보여. 난 여행은 좋아하는데 외국은 한 번도 가 봤다. 내 인생 최고 목표가 영어 배워서 언니랑 둘이서 외국 여행 가는 거. 외국에서 우리 나라 인식 좋은 편이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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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4에게
외국 어디를 가고 싶은건데? 우리 나라 인식? 그럼 이거 하나 물어 볼께. 너 폴란드 라는 나라 알아? 그 나라에 대한 너의 인식은 어떻게 자리잡고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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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지디 지디에게
이탈리아. 윽. 지금 네가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존나 알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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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5에게
나라에 대한 인식 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신에 신념만 있으면 돼. 국적은 별로 상관이 없어. 이탈리아 왜가고 싶은건데 이유 물어봐도 되는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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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지디 지디에게
씨발. ㅠㅠ 너 말 고자 아니었구나, 오늘 처음 느낀다. 사실 이탈리아든 뭐든 다 가고 싶은데 네 말은 하나만 꼽으라는 거 같아서 아무거나 말했다. 난 어릴 때부터 영어를 어려워해서 지금도 중학생 수준이다. 그래서 외국 가서 존나 쩌는 소통을 하면서 여행 다녀오는 게 내 목적이지. 여러 나라의 풍경도 보고 싶어. 존나 자기만족을 위해서네. ㅎㅎ. 씨발; 그래도 마이웨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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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6에게
이탈리아라고 해서. 패션 관심 있는 줄 알고 물어본 거였어. 이탈리아는 영어해도 애들 잘 못 알아 들어 상관없어, 차라리 스페인어 해야 쪼끔 알아먹지. 영어공부 조온 나 어렵지. 책상에서 책 볼 생각하지 말고. 팝송 듣거나 드라마 통합 자막으로 봐. 영화를 보던가. 좋아하는 미국 영화를 하루 종일 틀어 놓는 거야. 가사 외우듯이 대사를 외우면 더 빨라. 소리는 뇌에 스며들어도. 책에 있는 활자는 절대 머릿속에 들어가지 않아. 그러니까 책 다 가져다 버리라고 ㅋㅋ 나 말 고자 맞아. 사담방 와 서 엄청 는거, 맞띄 못한다고 애들이랑 엄청 싸우면서 는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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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지디 지디에게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아닌 줄 알았네. 윽; 씨발. 많이 들어야겠다. 아 노래하니까 너한테 주고 싶은 노래 있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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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7에게
근데 넌 왜 내가 말 고자라고 생각했어? 전부터 날 지켜 봐왔던 거냐. 말 고자라고 제대로 보긴 했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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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지디 지디에게
두 번 봤다니까. 무슨 글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존나 너가 말 잘 못하는 거 알고 있다고 했나? 씨발. ㅠㅠ 뭐래. 여튼 그 비스무리한 말 봤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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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8에게
아. 그랬고만. 맞는 말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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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지디 지디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 노래 찾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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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19에게
가수가 누구야? 언제 나온 노래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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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지디 지디에게
pell. http://music.bugs.co.kr/artist/80192433 네이버에도 정보가 안 나와서 얻는데 고생 좀 했...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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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지디 지디에게
난 영어를 모르니까, 넌 가사를 해석하면서 들을 수 있겠지. 씨발... 눈물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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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21에게
나도 모르는 단어 많아. 그래서 항상 사전 찾아보고 한다고. 모르는 단어 나올 때마다 무조건 초록창이나 핸드폰부터 뒤져봐. 너도 이제부터 그러면 되는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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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지디 지디에게
이건 가사도 안 나와. ㅎㅎ... 씨발... 손가인 존나 우럭우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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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22에게
제목이 뭐야, 노래가 많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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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지디 지디에게
gibberish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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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23에게
뚯이 횡설수설 이네. 나도 처음 본 단어라서 구글링해서 찾음, 오늘하나 배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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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지디 지디에게
응, 맞아. 나도 그 단어는 쳐봤다. 하하. 외국 노래는 가사는 모르지만 음이 좋은 게 너무 많아. ㅎㅎ. 오늘 내가 주는 선물임. 저 노래 가져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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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24에게
노래를 주려면 , 저작권도 같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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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지디 지디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그건 불가능. ㅎㅎ. 저 노래가 생각 날 때마다 이 글로 다시 돌아오는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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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25에게
그래, 그러렴 네가 추천해준 노래 중에서 좋은 노래를 새 글로 올리는 것도 좋고, 나름 선곡하느라 새 글 올리기 전에 기웃거려, 딱 마음에 드는 노래 발견할 때까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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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지디 지디에게
아니면 prince - funknroll 어제 알게 된 노래인데, 좋아. 너한테 노래 다 털고 가는 느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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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26에게
좋네. 이노래는 어떻게 알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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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지디 지디에게
난 지나가다가 한 번 본 이름을 그냥 적어두고 나중에 몰아서 다 듣는 편이야. 노래를 너무 많이 들으면 귀가 멍해져서 좋은 노래도 놓치는 편.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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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27에게
난 음악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눈 이랑 귀 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귀를 택한다고 할 정도였어, 하지만 결론은 눈을 택하게 되겠지, 눈이 없으면 나 아닌 다른 사람 ,모두에게 민폐 끼치고 신세 지고 살아하겠지, 말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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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지디 지디에게
음악은 힐링. 윽. 가사도 예쁘고 음도 예쁜 노래를 만나면 행복하다. 난 둘 다 못 놓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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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28에게
둘 다 못 놓는 건 당연한 거고, 자주 와서 음악 많이 들어, 음악 선곡도 해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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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지디 지디에게
그럴 예정. ㅎㅎ. 나 존나 출석률 쩌는 년이다. 기대하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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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GIF
첨부 사진29에게
벌써부터 기대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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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지디 지디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나중에 또 온다. 기대 존나 하고 있으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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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30에게
응, 굿나잇 . 굿밤 되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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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이태민이 글을 삭제했어. 개씨발놈이야, 그새끼는. AGREE?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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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이태민 세륜 확정. 글까지 지울거는 무슨 일이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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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백혀니가 글 삭제하라고 했어. 정말 삭제할 줄이야. 그래도 백혀니는 만족해. 전 짝의 친구랑 잘 지내고 있는 터라. 그래두 말야, 걔는 넘 야동쟁이라 심심한 거 있지? 요즘은 넘 넘 넘 넘 너 어 무 우 외로워. 그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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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야동쟁이라 심심할 건 뭐야? 야동을 많이 봐서. 백혀니랑 놀아줄 시간이 없어서 넘넘 외롭다는 거야? 야동을 뭐 하러 봐, 가서 직접 해야지. 백문이 불여일견 백혀니 같은 미소년 애들이 한 번 하면 한 번에 맛탱이 가는데. 백혀니 보기에는 씩씩해 보이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는 소년이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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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백혀니랑 백혀니 또래는 어리잖아. 울 나라 사람들은 울 나이에 쎅쓰함 게거품 물고 욕해. 그래서 안 돼. 백혀니도 좀만 더 크면 섹스하겠지? 정말 기대 돼.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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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8에게
그 나이는 어리지. 지금 당장 하라는 소리는 아니야 , 천천히 해,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그렇다고 크나큰 기대는 금물이다. 영화에서처럼 완벽히 판타스틱하지는 않아.이게 뭔가 싶을 거다... 처음엔 어리둥절해서. 개뿔 좋은 것도 하나도 모르겠고. 어리바리 까면서 배우는 거야. 또 내가 외국에서 살다 와서 조금 개방적인 것도 있을 테고, 차차 스텝 바이 스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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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지디
삭제 하라고 했으니까. 삭제 했겠지. 백혀니가 이태민을 많이 좋아했네. 좋아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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