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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전체글ll조회 140


If I ain't got 짱깨 | 인스티즈

 

정말 이해가 안 가는 노래 중에 하나. 하하. 

I LOVE 짱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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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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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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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그러므로 오늘 점심은 짜장면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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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삼선 간짜장은 6500원, 삼선 짬뽕도 6500원. 왜 다 6500원이야, 우린, 5000원 선에서 사먹어야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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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짜장면 싫어, 짬뽕도 싫어. 군만두 싫어. 싫어 싫어 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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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중국집, 너무나 맘이 아파. 울부짖고 있어. 난 누군지도 모른 채로 계속 입에 짜장면을 집어 넣어어어어어어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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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가사가 이게 뭐냐... 좋아로 바꿔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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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매일 먹으면 싫을 수도 있지 머.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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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내 친구 중국집 딸내미인데 짜장면 싫어하더라...! 하하. 아침은 먹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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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이제 점심 먹을 거임요. 카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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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5에게
허어, 맛있겠다. 남은 카레에 떡볶이 해 먹기...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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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슬기로운 생활에게
헐, 조또 신선. 처음 듣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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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7에게
사실 나도 한 번도 안 해먹어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 친구 이름이 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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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슬기로운 생활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요섭. 처음 와 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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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어, 대박. 반갑다 친구야...! 마침 어제 너 영상을 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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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슬기로운 생활에게
하하, 16일에 컴백한다. 많은 관심 땡큐 베리 감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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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0에게
하하. 이기광 짱. (^^)! 그래서 지금 카레 먹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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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슬기로운 생활에게
이기광보단 내가, 하하. 곧 먹음, 아직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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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1에게
그런가? 하하. (^^). 시간 나면 카레 떡볶이 해 먹어봐, 뭔 맛일지 궁금함요. 실험 대상 : 양요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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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슬기로운 생활에게
만들다가 등짝 처맞는 건 아니겠지. 간장 떡볶이 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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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2에게
간장 떡볶이가 궁중 떡볶이인가? 짱 맛있는데. 크림 떡볶이도 짱...!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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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슬기로운 생활에게
크림 안 먹어 봄... 맨날 먹겠다 먹겠다 말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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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3에게
우린 급식으로 나옴...! 근데 그냥 크림 스파게티 소스에 떡을 넣은 느낌이야. 하하. 자꾸 먹으면 느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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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슬기로운 생활에게
나 느끼한 거 존나 좋아하는데. 느끼하다고 안 먹는 거 있으면 다 내가 주워 먹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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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아하나보구나. (^^)! 난 좋아는 하는데, 오래는 못 먹음요. 짠 음식 최고.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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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슬기로운 생활에게
짠 것도 좋고 느끼한 것도 좋고, 솔직히 단 게 제일 좋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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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5에게
사실 음식 이즈 뭔들. 하하. 고기 최고...! 아, 얘기하니까 고기 먹고 싶다. 고기는 모든 음식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 아이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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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슬기로운 생활에게
그러게, 뭔 고기 좋아하냐. 돼지 갈비 먹고 싶다. 닭강정이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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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6에게
고기 이즈 뭔들; 아무래도 소가 최고 아니겠냐. 입에서 살살 녹는 그 맛...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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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슬기로운 생활에게
오, 소 좋아하는구나. 우까스 먹어보고 싶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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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7에게
그런 것도 있어? 대박. 하지만 소고기는 굽다가 핏기가 가시면 바로 먹는 게 제맛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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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슬기로운 생활에게
인포에 자주 올라오던데. 비주얼 짱, 검색 해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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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8에게
윽... 사진 검색하니까 먹고 싶잖아. 갑자기 용가리도 먹고 싶다. 초딩때 도시락 단골 메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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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슬기로운 생활에게
그거 엄마가 맨날 해줘서 질렸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 떡볶이 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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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1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가리 아니면 치킨 너겟에 볶음밥. (^^). 치떡... 후... 치즈 이즈 뭔들... 치즈는 진짜 사랑...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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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슬기로운 생활에게
그릇에 모짜렐라 치즈만 담아서 포크로 돌돌 말면 존맛인데... 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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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0에게
아... 아... 아아아아아.... 닭갈비 다 먹고 볶음밥에 치즈 뿌려도 대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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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슬기로운 생활에게
아. 엽떡 먹고 싶지 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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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1에게
엽떡은 너무 매워서 못 먹는다. 죠떡도... (^^). 아딸 튀김 먹고 싶다.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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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슬기로운 생활에게
헐. 아딸 안 먹어 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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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2에게
솔직히 아딸 떡볶이는 별로고, 튀김이 진짜 지림. 튀김이랑 무슨 닭꼬치? 같은 거 파는데 졸맛 짱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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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슬기로운 생활에게
그래? 무슨 튀김이 맛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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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3에게
새우.. 난 새우튀김 덕후... 단호박도 맛있고, 깻잎이랑 오징어도 맛있다. 그냥 튀김 세트에 나오는 것들 다 맛있음...! 김말이는 내 취향이 아니라.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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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슬기로운 생활에게
헐, 나랑 취향 똑같고 난리. 나도 김말이 별로, 깻잎 새우 고구마 존나 사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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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4에게
ㅋㅋㅋㅋㅋㅋ 허어, 하이파이브 짝. 옛날엔 깻잎 튀김 맛있는 지 몰랐는데, 요새는 완전 홀릭. 아, 아딸 잔치국수도 맛있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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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슬기로운 생활에게
헐, 그래? 나 잔치국수 존나 좋아하는데. 김치 얹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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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5에게
그러고 국물 호로록... 한 겨울에 먹으면 말할 것도 없지. 윽. 카레는 먹고 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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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슬기로운 생활에게
옙. 먹고 있음. 엄마가 귤도 사오셨는데 짱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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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6에게
허어, 귤... 나 완전 귤순이.. 매년 겨울이 되면 항상 손이 노랗지. 하하. 엄마한테 귤 사오라고 해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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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슬기로운 생활에게
겨울에 그, 그거 존나 갖고 싶은데. 일본에 그 이불 덮인 식탁? 그거. 거기서 귤 까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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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7에게
아, 나도 맨날 그 생각함. 짱구네 집에 있는 거...! 그거 있으면 진심 집에만 있을 듯.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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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슬기로운 생활에게
집덕후... 집돌이... 존나 파고들고 싶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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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다리가 녹아내리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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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슬기로운 생활에게
녹고... 살은 찌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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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29에게
LV. 103 다리가 녹아내린 돼지가 나타났다!
1. 싸운다
2. 회피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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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슬기로운 생활에게
3. 위로한다.
ㅜㅜ... 힘내라 나 새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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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나 자신과의 싸움... 귤 맛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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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슬기로운 생활에게
ㅇㅇ 존맛. 존나 달다. 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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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1에게
귤... (ㅠㅠ). 먹고 싶다. 오렌지 주스로 마음 달래기...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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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슬기로운 생활에게
헐, 아, 오렌지 주스가 더 맛있는데... 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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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닛메이드가 제일 맛있음요. 감귤이 제일 별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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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슬기로운 생활에게
아침에주스? 것도 괜찮은데, 아, 아임리얼 딸기 먹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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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3에게
아침에 주스도 짱이지. 그게 뭐야, 맛있음요? 딸기 주스는 한 번도 안 먹어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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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슬기로운 생활에게
걍 존맛. 존나 비싸서 못 먹을 뿐. 근데도 한 때 맨날 사먹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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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초코 에몽 덕후야. 2+1 할 때 맨날 사 먹었는데...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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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슬기로운 생활에게
아, 것도 맛있지. 근데 허쉬가 더 좋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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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5에게
허쉬도 맛있지. 근데 허쉬 밀크초코 맛은 정말 정말 정~말 별로더라. 윽, 실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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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슬기로운 생활에게
그래? 안 먹어 봤... 하하. 근데 커피 우유 마시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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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6에게
커피 우유는 그 세모가 짱이지. 근데 우리 대화 주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안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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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슬기로운 생활에게
먹는 얘기는 원래 해도 해도 끝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먹는 거에서 마시는 걸로 바뀌지 않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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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입에 들어가는 거. (^^). 오늘 날씨도 좋은데 어디 안 나가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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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슬기로운 생활에게
ㅇㅇ. 집돌이 근성 어디 가냐. 뭐 사러 가야 하긴 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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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레 가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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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슬기로운 생활에게
아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먹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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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39에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옷? 가방? 신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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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슬기로운 생활에게
아... 옷이었나. 아닌가? 존나 생필품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몰라, 썅. 안 나가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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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4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은 집에서 쉬라고 있는 거지 뭐. (^^). 근데 날씨 좋은 날 밖에 안 나가면 뭔가 아쉽지 않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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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슬기로운 생활에게
맞아. 근데 오늘 날씨 좋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 닫고만 살아서 모르겠다. 존나 은둔형 외톨이인 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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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4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나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이라더 열던지. 하늘이 아주 가을 하늘의 정석이다.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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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슬기로운 생활에게
오오, 존나 천고마비. 전에 누가 심장마비를 천고마비라고 했던 거 생각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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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42에게
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망 원인 천고마비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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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슬기로운 생활에게
몰라 막, 오빠 때문에 천고마비 오잖아요...! 이런 식이었던 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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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4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 하하. 그냥 애교로 봐줬겠지,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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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슬기로운 생활에게
칭찬 아니냐. 오빠는 가을 같은 사람이에요...! 가을 같은 남자...! 가을남...! 추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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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4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때문에 가을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잖아요... 오빠의 잘생김 때문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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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슬기로운 생활에게
내가 말인지 말이 난지...! 근데 진짜 가을에 살이 찌는 것 같긴 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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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45에게
가을에 시동을 걸어놨다가 겨울에 쭉...! 그리고 봄에 다이어트. 반복되는 사계절.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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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슬기로운 생활에게
존나 꽁꽁 싸매고 살다 보니... ㅋ...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짱구네 테이블 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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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46에게
그것만 있으면 완벽하게 살찔 수 있어...! 빅죠를 향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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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짬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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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은 너무 매우니까 난 짜장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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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간짜장 맹글어 드릴까! 5000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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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와, 매우 저렴하다. 간짜장 두 개요! 물론 혼자 먹을 거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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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만두 섭쓰로 나가는디 주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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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9에게
윽... 오늘 하루 들은 말 중에 제일 설렌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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