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청춘은 혜성 짧게 타 버린 그 별의 아직 뜨겁게 밝히던 빛은 이제 가슴 속에만 남았는데 모두가 우는 밤 홀로 남아 애처로움을 담은 그 별은 유난히도 아름답고 예뻐 지워질 수 없는 모양을 남기고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는 아득한 저 세계로 날아가버렸네 아득한 저 세계로 날아가버렸네 달아래양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현재글 최신글 혜성 (추모시)11년 전위/아래글현재글 혜성 (추모시)11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