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님을 따라갔다.혼자가 아니라는 듯 아주 잠시동안 비추었다 사그라든 별빛에소녀는 두 발이 부르트도록 별님을 따라갔다.어둠을 뿜어내는 별님에 혹시 별님이 혼자가 된 건 아닐까소녀는 두 발이 부르트도록별님을 따라갔다.뜨거운 별님의 빛에 온 몸이 타들어가도소녀는 별님을 있는 힘껏 끌어안는다. 시려운 별님의 그림자에 온 몸이 얼어붙어도소녀는 별님을 있는 힘껏 끌어안는다. 외사랑 일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현재글 최신글 소녀와 별님10년 전위/아래글현재글 소녀와 별님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