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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시뮬] K패치6 | 인스티즈

묻혀있던 겁의를 울리는 것은,

 


[하이큐/시뮬] K패치6 | 인스티즈

모른 체 하던 낙심을 좌절시키는 것은,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다. 





〈종합고등학교 출석부> 



[1학년]


[하이큐/시뮬] K패치6 | 인스티즈


[2학년]


[하이큐/시뮬] K패치6 | 인스티즈


[3학년]


[하이큐/시뮬] K패치6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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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시뮬] K패치6 | 인스티즈










K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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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첨부 사진오글거림 매우 주의... (흐름과 적당함이라는건 개나준 듯한 글솜씨 최저점시기 & 전개나 흐름은 내비두고 보고싶은 캐들 감정이나 장면에만 생각하고 쓴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든 편을 끝까지 다 못 보고 탈주했어요...😵‍💫🫪)

오글거리는거 잘 못보면 뒤로가기 격하게 추천합니다...~!!! 젭알 보지마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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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1
아 그러며뉴이현이 여닝이가 동물잠옷 입은거 보고싶어서 고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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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2
어머어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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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날다람쥐던 뭐던 알 바가 아닌데 하필이면 왜 내가 지나칠때.

김여닝이라는 애가 제 친구와 투덕거리다 발을 헛디뎌 휘청거리다 몸이 쑥 내려갑니다.

긴밀한 거리에 있던 백이현이 반사적으로 김여닝의 팔을 붙잡고 끌어당깁니다. 이건 지극히 도의적인 행동이며 먼 곳에 있었더라면 잡지도 않았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백이현은 지금 어디에도 쓸 수 있는 마땅한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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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3
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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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4
같이 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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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은 계단이 얼마 없었던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 얼떨결에 갈색 뭉치를 품에 안고 쿠당탕 바닥으로 굴러 떨어지는건 막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선생님!!!!"

...아 오늘 진짜 X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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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5
어이고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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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6
닝은 저거 기억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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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7
어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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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큽...! 흐엉...흑..."

겁나 울어싸네. 잠깐 잃었던 정신이 서럽게도 울어대는 어느 곡소리에 서서히 원상태로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욱신거리는 몸이 침대에 눕혀져 있고 이마에 밴드가 붙여져 있는 걸로 느껴져서는 아마도 양호실 인것 같습니다.

"야...! 그만 좀 울어..!"
"하지마안....나때문에...!"

김여닝이라는 애와 같이 있던 친구가 주고 받는 대화 소리가 가까이서 들려오고 그냥 괜히 더 엮이기 싫어 자는 척을 할까 하다가,

"그냥 가자고..! 양호쌤이 계신다잖아!"
"아냐..!! 나 얘 일어날때까지 안갈거야..."
"벌써 6시라니까!?"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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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8
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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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9
아예 라부 쓰러졌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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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0
정신 잃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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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간이 많이 흘러 뉘엿뉘엿 지금이 벌써 저녁이라는 것과 저가 깨지 않으면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을거라는 황당하고 당찬 김여닝의 말에 백이현이 내키지 않지만 떨떠름하게 감았던 눈을 천천히 뜹니다.

"어..! 일어났다?! 미안해 정말... 나때문에.. 머리 안 아파?! 큰 병원 가봐야 하는거 아냐? 아 맞다 쌤!! 빨리 와보세요!"

..아 눈 뜨지 말걸 그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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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1
닝 저거 기억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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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일어나서 다행이다 정말. 이마는 살짝 찢어졌는데 크게 심한건 아니라 며칠간 연고 바르면 금방 아물거야."
"네."
"꼭 머리 아프거나 어지러우면 큰 병원 가보고. 알겠지?"
"네. 감사합니다."

머리 아프고 나발이고 오늘 하루동안 제게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난 것 같아 그저 버겁기만 한 백이현입니다. 아까 잤을 뿐더러 저는 잠이 없는 축에 속한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생각 안하고 눈을 감고 자고싶습니다.

"....뭐하냐?"
"어...?! 아 나 너 기다렸어...!"

양호실 문을 열고 나오면 문 옆에 무릎을 굽히고 앉아있는 얄미운 다람쥐가 또 보입니다. 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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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2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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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3
아주 이현이한테 콕 각인됐겠네 이정도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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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4
닝 귀여운데ㅋㅋㅋ 왜 아직도 (친구)다람쥐옷을 입고 있는 거야ㅋㅋㅋㄲ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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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으니까 니 갈길 가."
"그래도..나때문에 다친건데... 병원 가봐야 하지 않을까?"

제 옆을 쫄래쫄래 따라오는 모양새가 거슬립니다. 옆에서 쫑알쫑알 거리는 것도 짜증나고.
혼자 있고 싶은데 얜 아까부터 왜 자꾸 얼쩡거리는거지? 한마디 해야겠다는 생각에 걸음을 멈추는데 김여닝이 갑자기 정면을 향해 손을 붕붕 흔듭니다.

"엄마! 여기!"

가슴 한 구석이 고작 한 단어에 콕콕 아프게도 쑤십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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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5
친구포기한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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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6
앗..)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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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7
이때는 닝도 괜찮앗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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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8
가족관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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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따 비온다니까 타고 가!"

남 속도 모르고 멍'청하게 해맑은 저 낯에 어이가 없어져 뭐라 말을 해야할지 가늠이 안가는 백이현입니다.

"타는 사람 의사도 없이 그렇게 밀어 붙이지마. 난 싫으니까."
"어..그래...?"

백이현이 불편하고 짜증스런 기색을 숨기지 않고 김여닝에게서 한발자국 멀어져 그녀가 아닌 흐리멍텅하고 우중충한 하늘을 한번 올려다 보다 이내 허공을 바라봅니다. 제 마음도 우울하게 비가 내릴 것 같습니다.

"그럼 이거!!"

그러다 잠시 주섬주섬 거리더니 대뜸 내밀어져 오는 다람쥐 잠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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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9
하 햇살수인 공격이라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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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0
친구 옷 아니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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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1
뭐야 닝이 저렇게 햇살 수인이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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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2
저때는 가족관계 괜찮았나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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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갖고 가! 모자도 있으니까 가다 비오면 써!!"
"...진심이냐?"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당연하고 천진난만하게 말하는 김여닝에게 뭐라 반응해야 할지. 백이현이 조금 떫은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봅니다.

"응! 저녁이니까 어두워서 잘 안보이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맑은 광기에 정신을 차리지 못 할 것 같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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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3
ㅋㅋㅋㅋ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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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이것도..!"

가방에서 또 한번 주섬주섬거리더니 작은 캔 콜라와 동그란 햄버거를 건네는 생뚱맞은 행동에 백이현이 다시한번 인상을 구기며 뭐냐는 듯 받지않고 설명을 요구합니다. 미안해서 주는건 맞는 것 같은데.

"너 주려고 일부러 내가 네 반에서 챙겼어!"

딸린 말이 조금,

"....."
"오늘 아파서 조퇴증 끊었는데 햄버거 못 먹고 가는건 아쉽잖아! 더군다나 공짜인데!!"

시큰한건 왜일까. 백이현의 목울대가 한번 일렁이다 고개를 돌려 큰 숨을 내뱉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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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4
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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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5
닝이 저렇게 햇살수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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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단순히 오늘 내가 너무 힘들어서 아주 작은 호의에도 크게 마음이 요동치는게 분명하다.

"나 7반 김여닝이니까 아프면 꼭 찾아오고!"
"....."

이런 쪽'팔림은 쉽게 내치고 가는건 일도 아닌데. 쟤 때문에 나는 오늘 계단을 구르고 다치기까지 했는데. 기분이 상하고 말라야 장상인데.

"조심히 가!"
"....."
"백이현."

손에 쥔 것들 때문에 기분이 달큰하게 물들어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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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6
원래 사랑은 상대방의 작은 호의에서부터 시작되는 거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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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떨어지는 빗소리에 맞춰 심장이 콩닥거리고.

곁에 실재하지도 않은 음성이 귓가를 맴돌고 자꾸만 신경쓰이면.

"....너 어디 아프니?"
"...아뇨."

아마도 그건 열병이라 읽고,

첫사랑이라 쓰는 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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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7
헐 하고 있었구나 오늘 공부 글렀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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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9
닝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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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8
첫살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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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0
와 열병이라 읽고 첫사랑이라 쓴대....표현 미쳤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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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래서 오늘 나때문에 저 애가 다친거야...!"
"...그랬어? 걱정 많이 했겠네."
"그때 내가 얼마나 놀랐냐면,"
"저....여닝아."
"응?"
"엄마가 할말이 있는데..."

그 날 하루는 이 얽히고 설킨 관계들의 분기점이 되는 하루이지 않았을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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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1
우리 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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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ide Ch.1 위로하고 위로받지 못 한 하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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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끝임과 동시에 와아...월요일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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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2
와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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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3
수고하셨습니다 센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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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4
이게 이렇게되는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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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5
앗.. 아.. 읽고있었는덕ㅂㄱ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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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6
어쩐지 닝이 햇살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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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7
센세 끝인가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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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넵! 더 이어나가기엔 길어질 것 같아 오늘은 여기서 끝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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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8
와아 월요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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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9
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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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0
앗 넹 수고하셨슴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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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1
센세 또 언제오세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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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주말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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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닝 엄마가 할말 있다는 것도 마냥 예상 가능한 말은 아닐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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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2
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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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어쨌든 햇살 수인 닝이 조금 달라진건 저 날 이후가 맞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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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3
그 재혼그거 아니에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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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는데 복잡해요 서태일네랑은 중학교때부터 만났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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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4
그건 또 그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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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제와서 갑분 재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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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5
뭐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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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리 중요하거나 놀랄만한건 아니구요 이건 서태일이랑 싸우면(?) 풀겠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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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6
서태일이랑 싸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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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7
여닝이는 저거 기억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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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싸우는게 목표😙 근데 막 처절하게 싸우게 하고 싶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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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8
관계회복으로 싸우는거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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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억은 하지만 저 날 이후로 말했듯이 여닝이가 좀 성격이 달라지기도 했고 그냥 자기가 잘못 했던 지난 일로 남아있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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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계회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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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0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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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9
ㅇ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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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1
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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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2
설마 파국 싸움이에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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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잘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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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봐야알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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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쨌든 오늘도 같이 달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호출 하겠습니다! 굿밤되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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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3
수고하셨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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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4
아 여닝이 이현이한테 이해했다 그러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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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5
닝 벼락치기였으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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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6
기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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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7
기웃기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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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8
ㄱ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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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9
센세보구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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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0
기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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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1
기웃기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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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2
샌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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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https://instiz.net/writing2/95283

아쉽게도 K패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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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3
아하.. 아 ㄱ그냥 오늘은 아닌거죠? 놀래라.. 연중이나 그런건줄 알고 놀랐어요... 그런거 아니라면야 뭐 괜찮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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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4
센세..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는게 맞나봐요.. 습작일때는 정주행만이라도... 였는데 정주행하고 나니까 시뮬 달리고 싶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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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5
아니진짜너무재미있어요... 진짜정신놓고정주행했어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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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https://instiz.net/writing2/96710
1년만에...재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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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6
센세 도라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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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첨부 사진오글거림 매우 주의... (흐름과 적당함이라는건 개나준 듯한 글솜씨 최저점시기 & 전개나 흐름은 내비두고 보고싶은 캐들 감정이나 장면에만 생각하고 쓴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든 편을 끝까지 다 못 보고 탈주했어요...😵‍💫🫪)

오글거리는거 잘 못보면 뒤로가기 격하게 추천합니다...~!!! 젭알 보지마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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