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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배경, 이름 등 기본적인 설정에 지독한 K패치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이큐/시뮬] K패치4 | 인스티즈  

당신이 발 디딜 틈 없는 사랑들 속에서 주춤거리면  


  

[하이큐/시뮬] K패치4 | 인스티즈  

그는 몸을 내던져 망설임 없이 손을 뻗어옵니다.   


  

  

[하이큐/시뮬] K패치4 | 인스티즈  

마침내 두 손이 마주 잡게 되면
  


  

그건 사랑피어나 순간이 아닐까요?   

  


  

  

  


  


  

〈종합고등학교 출석부>  



  

[1학년]


[하이큐/시뮬] K패치4 | 인스티즈


[2학년]


[하이큐/시뮬] K패치4 | 인스티즈


[3학년]


[하이큐/시뮬] K패치4 | 인스티즈


[추가]

 

[하이큐/시뮬] K패치4 | 인스티즈





  


  

  


  


  


  


  


  


  

K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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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첨부 사진오글거림 매우 주의... (흐름과 적당함이라는건 개나준 듯한 글솜씨 최저점시기 & 전개나 흐름은 내비두고 보고싶은 캐들 감정이나 장면에만 생각하고 쓴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든 편을 끝까지 다 못 보고 탈주했어요...😵‍💫🫪)

오글거리는거 잘 못보면 뒤로가기 격하게 추천합니다...~!!! 젭알 보지마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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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6
ㄱ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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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7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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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8
2하고 갈길가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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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Shut up & Groove - 헤이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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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9
엄.. 제목 머선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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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0
나쁘진 않은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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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1
아 저거 닝 심정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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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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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2
가사 너무 잘들리는뎈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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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3
사실 나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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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4
닝심정 내심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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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5
아니 긍데 셍세 그거 휴지통에 들어갈거 전혀아니에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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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6
전 그것도 못만드는데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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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장실.

한 단어, 세 글자. 간단하고 간결한 대답이 당신의 입술 밖으로 남윤태에게 전달됩니다. 이에 남윤태가 멀지않은 거리에서 자신의 뒤편에 위치한 여자 화장실을 슬쩍 바라보다 웃음을 삼키려는 듯 입술을 한번 꾹 물어옵니다.

비켜줘?

아니 차라리 지금 내 눈앞에서 사라져 줬으면. 옆에서 여자애가 무어라 떠들어 대건 오직 당신만을 바라보며 남윤태가 계속해서 소리없이 입술만 놀려댑니다.

뭐하자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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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7
지켜주고 멀고가 아니라 그러고 있는게 민페에여.. 이자시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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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8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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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9
어 나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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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왠지 소리 없이 주고 받는 이런 대화가 은밀하게 남윤태와 제 사이를 이어주고 있는 것만 같아 당신이 보기 좋게 균열이 간 표정을 감추지 못 합니다.

당신의 얼굴에 그림자가 질 수록, 환하게 꽃 피우는 남윤태의 얼굴이 어떠한 것보다 얄밉게 느껴집니다.

"....뭐 보는거야?"
"아니, 아무것도."
"내 말 들었지?"
"응. 이따 학교 끝나면 데리러 갈게."

이제서야 남윤태의 주의가 제 쪽이 아닌 것을 눈치챈 여자애가 등져있던 몸을 당신쪽으로 돌리려는 찰나, 남윤태가 부드러이 여자애의 손목을 잡아 돌리면서 그 행동을 중단시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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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0
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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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1
웬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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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꼭 여자애의 시선이 당신에게 닿으면 안될 것 처럼 꽤나 재빠르게 행해진 남윤태의 행동이 조금은 부자연스럽게 느껴졌던건 왜일까요.

더는 지체할 수 없을 만큼 촉박해진 시간을 알아챈 당신이 고개를 남윤태가 있는 반대 방향으로 고정시킨채 여자 화장실로 성큼성큼 걸어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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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2
무시안하고 답해줘서 그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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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3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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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너네집 고양이 이제 몇살 이라 했지?"
"이제 막 1살 됐어."
"엄청 귀엽겠다..!"
"보여줄까?"

가까이 다가갈수록 또렷하게 들리는 둘의 대화를 애써 무시하려 열린 귀를 억지로 닫은채 길을 걸어갑니다.

"아직 사춘기 인데 귀여워,"

드디어 화장실이 선명히 눈앞에 보이고, 웬일로 아무일 없이 건전하게 남윤태의 옆을 스쳐 지나갈때 였나.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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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4
저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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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5
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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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6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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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7
저거 지금 닝 보고 그러능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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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8
저 저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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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깨문다는 그 말이 왜 하필 남윤태와 당신의 발이 같은 지평선에 섰던 순간에 울려퍼졌던 걸까요. 동시에 등줄기에 오소소 돋는 소름.

"어...그정도야?"

다소 필터링 없이 직설적인 남윤태의 발언에 여자애도 살짝 당황한 낯빛으로 어색하게 웃어보입니다. 그에 남윤태는 뭐가 문제냐는 듯한 지극히 태연한 투로,

"재밌어. 내 아래에서 까부는게."

고양이를 방패삼아 당신을 입에 담아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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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9
와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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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윤태+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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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0
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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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1
까주는건 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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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2
닝은 가만히 있고 싶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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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오늘은 여기까지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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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3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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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4
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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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5
센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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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6
너무.. 짧아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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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7
감질맛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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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내일 출근해야하고...오늘 못 오는 거였는데 일이 일찍 끝나서 냅다 그냥 온거라💙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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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8
>아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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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9
아라써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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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0
그러면 보내드릴게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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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1
그러년 이번주 토욜에 오시는거에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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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2
그때는 달리시는거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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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넵 금요일 아님 토요일날 올 것 같네요~ 아 스나 무시했으면 버전 풀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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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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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4
와주셔서 감사했어용~!~!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꿈 꾸세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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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5
그 화장실 대답말구 다른 성택지도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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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러분도 최애꿈 꾸셔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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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6
그리고 한심하듯이 쳐가보는거 말고 빤히 쳐다보는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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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7
그 남윤태말고 유헌이나 켄마나 타이치 나오는건 스포겠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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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무시했으면 먼저 남윤태가 순간 웃음기 가신 얼굴로 뚫어져라 쳐다 보다 그냥 화장실 가려 지나가는 여닝이 다리 일부러 걸어요

"...악!"
"조심해야지."
"무슨...니가 방금.."
"잘못 본 것 같은데?"

그리고 앞으로 고꾸라지려는 여닝이 허리를 확 잡아채고선 여러분을 정말 자기 발 걸려 넘어질 뻔한 사람으로 만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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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왜 호감도 올라가냐,

더 재밌어서요. 넘어질뻔해서 사색이 된 김여닝 얼굴과 그덕에 김여닝 허리에 정당한(?)이유로 두르게 된 손이며 재미 없는게 없어서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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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8
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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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9
그게 나았나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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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0
ㅊ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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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난이도 기준이면 안무시 하는게 더 좋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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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1
남윤태는 호감도가 올라가며뉴어려워지나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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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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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 2학년 다른 반 - 2학년 아는 캐 한명 아무나(호감도 선택지)
3. 매점 - 1학년 아무나(호감도 선택지)

제일 제가 하길 바랐던건 1번 3학년 층입니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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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2
그러면 호감도를 올리지 말아야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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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3
3학년 층 가서 3락년 만나서 머하는데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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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볼때마다 호감도 왕창 올리면 난이도 상승이여서 지금처럼 호감도가 적당한 선택지를 골라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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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4
돌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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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5
왜 호감도가 올라가면 어려워져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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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6
센새 그 음악시렏서 노래 안주르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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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7
그 밴드부 거절하거나 수락하명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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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학년층 가면...

세미가 오늘 학교에 안나온걸 알게됩니다. 그리고 오이카와나 이와쨩 둘 중에 한명과 마주치고 이제 세미가 주는 맹목적이고 갑작스러운 애정에 대한 의심을 시작 하게 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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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8
사쿠사한테 말건다 안건다 그 선탁지는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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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9
아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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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0
약때메 안나오는날이 오늘이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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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1
아니 센세 근데 힌트가 엊ㅅ었지 아나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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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2
아니 센세 근데 힌트가 엊ㅅ었지 아나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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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3
약때메 안나오는날이 오늘이구나..랙앳렉렉렉....ㅡ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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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티 렉 오늘 미쳤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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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4
어우 인티 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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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5
렉 걸리기 전애 끝나서 다행이네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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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6
오 다시 괜찮아졋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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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악실에서 노래 안불렀으면 음악쌤한테 혼나고 독창 했을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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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밴드부 거절이나 수락은 득과 실이 존재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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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절- 득: 학교 소문이나 입방아에 덜 오름 실: 세미와의 교류 적어짐

수락 -득: 세미와 교류 잦음, 진로를 이쪽으로 생각할 수도...? 실: 자기가 뭐라고 동아리를 3개씩이나 해? 종합고 헤르미온느 납셨네~ 왜 전교 1등도 하지~ 하는둥 일부 조롱 받을 확률 높아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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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쿠사때 말 안했으면 좀 안좋았어요 이건 살짝 중요 질문 이었습니다~ 말을 먼저 해줘서 조금 어색했던 공기가 풀렸고 그 덕에 떨어져 있는 시간동안 우리가 변해 있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조금 하고 있던 사쿠사에게 여닝이와 자기는 변하지 않았다는 확신을 심어주게 되어서 말하는게 미라클 이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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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미가 왜 안나왔는지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어쨌든 세미 서사랑 관련 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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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휴 오늘 갑작스럽게 왔는데도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았지만 같이 달려주셔서 감사했고 오늘은 이만 가볼게요 다음엔 새글에서 만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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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7
아고 잠들었네여 수고하셨습니다ㅜ센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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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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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8
센세 저 정주행하다 궁금해졌는데 그 버스에서 성추행 당할때 마주치는거 태일이랑 이현이였으면 어케되는지 풀어주실수있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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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첨부 사진오글거림 매우 주의... (흐름과 적당함이라는건 개나준 듯한 글솜씨 최저점시기 & 전개나 흐름은 내비두고 보고싶은 캐들 감정이나 장면에만 생각하고 쓴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든 편을 끝까지 다 못 보고 탈주했어요...😵‍💫🫪)

오글거리는거 잘 못보면 뒤로가기 격하게 추천합니다...~!!! 젭알 보지마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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