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962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로맨스 SF/판타지 공지사항 단편/수필 실제연애 애니/2D BL GL 개그/유머 실화 게임 미스테리/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야채죽 전체글ll조회 309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들어본 말은 "여우X"이고 
두번째로 많이 들은 말은 "하필 왜 내 남자친구야"였다.








[HQ/시뮬] 나쁜X | 인스티즈

근데 뭐가 문제야?


원래 하나를 가지면 나머지 다른 하나도 가지고 싶고,
또 다른 하나도 가지고 싶은게 인간의 욕망 아닌가.













[HQ/시뮬] 나쁜X | 인스티즈

그래, 나는 사람들이 흔하게 말하는 나쁜X이다.

순화해서 말하자면 바람둥이.






#나쁜X 닝

#어장, 바람요소 주의









〈당신의 과는 무엇인가요?>

: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HQ/시뮬] 나쁜X  70
2년 전

공지사항
없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독자1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꺅! 롱타임노씨•••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새벽이지만 불 태워 봅시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홍보 먼저 하고 올게요!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오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과를 정해야하는데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전 화학과에 한표…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센세 이거 남닝인가유? 여닝인가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닝이요!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피아노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에 나온건 컴공 의예 화학 간호학 법학 심리학 이렇게 나왔어요!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기서 더 추가 하고 싶은 거 있으신가요?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와 피아노과 미쳤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와 대박ㅜㅠ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피아노과요!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법학도 좋다 피아노도 좋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피아노과까지 추가해서 룰렛 돌리겠습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두구두구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구두구두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두구두구두구두구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화학과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헐 조향사 닝 ㄱㅂㅈㄱ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와 그때 화학과 적었던 닝인데 넘 감격스러워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나랑 통햇네 닝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신의 나이는?
1. 대학교 1학년
2. 대학교 2학년
3. 대학교 3학년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헉 음 2?)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1?)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2가 먼가 적당쓰?)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1학년은 내공이 부족하고 3학년은.. 취준해야됨….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나두 2)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난2)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2 벗자)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2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태어나서 가장 많이 들어 본 말은 "여우X"이고 두번째로 많이 들어 본 말은 "하필 왜 내 남자친구야"였다. 뭐 여기까지만 들어도, 내 이미지는 상상 되니 굳이 나에 대해 말하지는 않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좀 논 닝이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오놀아닝~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씨, 머리야"

전 날에 술을 뒤'지게 쳐 마셔서인지, 일어나니 두통이 몰려왔다. 어제 너무 달렸나… 자꾸 머리를 관통하는 듯 날 괴롭히는 두통에 누워있던 자세를 앉아있는 자세로 바로 고쳤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두통에 집 나간 정신을 되찾고 보니, 침대에 여러 옷가지들이 널부러져 있다. 얼마나 격했는지, 문 앞에서부터 홀로 셔츠가 놓여있다. 그래 맞다. 여긴 모텔이다.

"그래서 허리가 아팠구나?"

정신을 차리니 이번엔 허리에서 통증이 심하게 느껴졌다. 통증이 심한 걸 보니 어제 진짜 격했나보다. 다들 이 상황에 놓이면 당황하거나 무서워 하겠지만 이런 일은 나에게 익숙하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누구랑 했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옷들 사이에서 내 옷을 골라서 입고 보니, 나와 어제 거하게 보낸 남자는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듯 하다.

남자에게 무슨 쪽지를 남기고 갈까?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나 이기려면 연습 많이 해서 와)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버섯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나 이기려면 연습 많이 해서 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펜 뚜껑을 열어 대충 휘갈겨 쓴 글씨로 메모에 이렇게 남겼다.

[나 이기려면 연습 많이 해서 와.]

쪽지도 다 썼으니 서랍위에 놓곤 나는 가방 구석에 있던 담배를 찾아 입에 물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자,

"…..가지마"
"뭐야, 언제 일어났데?"

언제 일어났는지 남자가 나의 허리를 끌어 안았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헉 캐인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징징거리는 남자는 딱 질색인데. 나는 나의 허리를 잡고 있는 남자의 손을 떼어냈다.

"미안, 난 질척거리는 건 질색이라"
"누나, 저희 또 만날 수 있죠?"
"…..글쎄, 너가 운이 있으면?"

나는 담배에 불을 붙이곤, 방을 나갔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누군데)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느근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텔을 나가서 어제동안 한번도 보지 않은 핸드폰을 켰다.

"……알람이 왜이렇게 많이 왔어?"

폰을 켜니 수많은 알람들이 날 반겼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인기쟁이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인기닝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 언제 올….] +3개의 문자 메세지
[내일 같이 놀…..]
[같이 술 마실…..] +1개의 문자 메세지
[우리집 올….]

무슨 문자를 읽어볼까? (1개)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흠)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3개 보낸거?)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많이 보낸 애 읽어볼까?)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난 조아)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너 언제 올….]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니로>
[너 언제 올 거야?]
[설마 진짜 안 올거냐?]
[다들 너 기다리고 있는데]
[안 온다는 말 진심이야?]

아, 어제 다들 후타쿠치 집에서 모이기로 했었다. 난 안 간다고 했었는데, 그거에 관한 내용 같다.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헐랭 니로여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에게 무슨 답장을 보내볼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닝들 없으면 전 나중에 오겠습니다… 다들 안뇽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아 미안 어제 바빠서 갈수가 없었다. 난 못간다고 했는데 기다린거 아니지?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아녀 센세 있는데 감자라 감자라 지문을....)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사람있어요!! 새고가 이상해서 댓글이 이제떴어용😭)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센세 가셨나여...?)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
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센세....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
10.10 01:03 l 조회 1656 l 추천 36 l 이런 거 쓰면 잡혀간다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7
10.10 00:30 l 조회 1930 l 추천 52 l 이런 거 쓰면 잡혀간다
[HQ] 절망향-Ⅶ 25
10.10 00:04 l 조회 791 l 추천 22 l 이런 거 쓰면 잡혀간다
[HQ] 절망향-Ⅵ 7
10.10 00:01 l 조회 428 l 추천 12 l 이런 거 쓰면 잡혀간다
[HQ] 절망향-Ⅴ 4
10.09 23:59 l 조회 296 l 추천 11 l 이런 거 쓰면 잡혀간다
[HQ] 절망향-Ⅳ 6
10.09 23:52 l 조회 351 l 추천 11 l 이런 거 쓰면 잡혀간다
[HQ] 절망향-Ⅲ 8
10.09 23:46 l 조회 406 l 추천 13 l 이런 거 쓰면 잡혀간다
[HQ] 절망향-Ⅱ 15
10.09 23:42 l 조회 463 l 추천 17 l 이런 거 쓰면 잡혀간다
[HQ] 절망향-Ⅰ 163
10.09 23:33 l 조회 1821 l 추천 42 l 이런 거 쓰면 잡혀간다
[HQ/시뮬] 너의 결혼식5
10.09 23:33 l 조회 242 l 추천 5 l 명화
[HQ/시뮬] 하이큐! 캐릭캐릭체인지184
10.09 21:55 l 조회 464 l 추천 2 l 루나
[HQ/BL드림] 무제(無題) 3
10.09 04:08 l 조회 220 l 추천 10 l 퐁퐁
[하이큐/시뮬] 밤하늘에 빛나는 별541
10.08 23:59 l 조회 614 l 추천 1
[HQ/시뮬] ☽ Moonstruck! 01 ☽2457
10.08 18:33 l 조회 1886 l 추천 14 l 마법부 스파이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742
10.08 14:37 l 조회 2601 l 추천 11 l 라온
[HQ/시뮬] 닝 공주와 일곱 난쟁이123
10.08 02:42 l 조회 293 l 추천 2 l 사과
[HQ/시뮬] 악역도 엑스트라도 아닙니다! #24953
10.03 23:52 l 조회 3579 l 추천 26 l 초코한 촉촉칩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103280
10.03 21:05 l 조회 1940 l 추천 10 l 호박
[HQ/반인반수/시뮬] 바다를 삼킨 별 - Ch. 1 - 51746
10.02 16:44 l 조회 657 l 추천 5 l 눈 토끼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102
10.01 22:15 l 조회 5445 l 추천 39 l 사월달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