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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열어본 급조 시뮬
150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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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거 없어?
그럼
"달려."
#노빠꾸
#본격_최애_꼬시기
#얼렁뚱땅
#지문_느림
2
독자1
갹
2년 전
글쓴이
닝하!!
2년 전
독자3
센하!!!
2년 전
글쓴이
오랜만이라 조금,.. 지문 처질 수도 있습니다..!!
2년 전
글쓴이
닝 설정부터 할까요?!
2년 전
독자2
넹넹
2년 전
글쓴이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2년 전
독자4
닝
2년 전
글쓴이
당신의 나이는?
1. 고1
2. 고2
3. 고3
2년 전
글쓴이
사람 없으면 노빠꾸로 1대1 시뮬 갑시다~~!!
2년 전
독자5
2
2년 전
글쓴이
당신의 학교는?
2년 전
독자6
이나리자키!!
2년 전
독자7
갹
2년 전
글쓴이
또 정할게 뭐가.. 있을까요🤔
2년 전
독자8
🤔🤔
2년 전
글쓴이
아 중요한 거
2년 전
독자9
??
2년 전
글쓴이
당신은,
1. 여자
2. 남자
2년 전
독자10
1?!
2년 전
독자11
1!
2년 전
독자12
아하
2년 전
글쓴이
당신의 동아리는,
1. 여자 배구부
2. 남자 배구부
3. 원예부
4. 밴드부
5. 기타 등등
2년 전
독자13
닝들아 뭐할깡?!
2년 전
독자14
암거나!!
2년 전
독자15
여배어때ㅐ 색다르게
2년 전
독자16
조아
2년 전
독자17
오 여배
2년 전
독자18
1!
2년 전
글쓴이
여자배구부의
1. 매니저
2. 선수
2년 전
독자19
멋있게 2
2년 전
독자20
믓찌다
2년 전
글쓴이
당신의 포지션은,
1. 리베로 (L)
2. 세터 (S)
3. 미들 (MB)
4. 아웃사이드 히터 (ws)
5. 아포짓 스파이커 (ws)
2년 전
독자21
아 다 간지난다
2년 전
독자22
ㄹㅇ 🏐
2년 전
독자23
세터해보까? 츠무 꼬시자
2년 전
독자24
오 조아
2년 전
독자25
조아
2년 전
독자26
2
2년 전
글쓴이
가족, 친척 등의 특이사항이 있나요?
2년 전
글쓴이
ex) 사촌 / 쌍둥이 등등
2년 전
독자27
흠 없는거로하까
2년 전
독자28
조아
2년 전
독자29
조아
2년 전
독자30
가보작오
2년 전
글쓴이
마지막 질문은 좀 뇌절이었던 듯..👀 노빠꾸니까 그냥 편하게 바로 달려봅시다~!! 지문 써올게요!!
2년 전
독자31
녱!
2년 전
독자32
넹~!!
2년 전
독자33
엥 전혀요 넹
2년 전
독자34
닝센탑!
2년 전
독자35
닝하!
2년 전
글쓴이
닝하!!
2년 전
독자39
닝하
2년 전
글쓴이
쌀쌀한 아침 공기야 이제 어느정도 적응이 된 참입니다. 이제야 슬슬 밝아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꽃봉우리가 잔뜩 맺혀있는 나무들이 거리를 장식합니다. 흐암- 팔을 쫙 펴 기지개를 켜며 늘어지게 하품을 해줍니다. 그래도 역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건 쉽지 않네요. 떠지지 않는 눈을 부비작거리며 천천히 걸음을 옮깁니다.
그리고 얼마 안가, 어쩐지 익숙한 뒤통수가 보입니다. 씨익, 웃음을 머금은 당신은 그를 향해 달리며 그의 이름을 부릅니다!
" -!"
1.
2.
3.
4.
5.
2년 전
독자36
선착인가요??)
2년 전
글쓴이
네!
2년 전
독자37
그럼 2~
2년 전
독자38
랜덤이니까 아무거나!!
2년 전
독자40
ㄷㄱㄷㄱ
2년 전
글쓴이
"스나!"
"...아, 닝."
같은 반인 스나 린타로 입니다. 동시에 남자 배구부의 미들 블로커기도 하죠! 그도 당신과 같이 아침연습을 가던 참인 것 같습니다.
휴대폰을 하고 있던 그는 당신의 부름에 뒤를 돌며 귀에서 이어폰을 빼곤 걸음을 늦춥니다. 그는 평소 반에서와 같이 나른한 표정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년 전
독자41
꺄아아아아악
2년 전
독자42
학
2년 전
독자43
사랑해 린
2년 전
독자45
희희
2년 전
글쓴이
어쩜 한결같은 그의 표정에 웃음이 나올 뻔한 것을 겨우 참으며, 무슨 일이냐는 듯 고개를 갸웃하는 그를 바라봅니다. 역시나 추위를 잘 타는 체질 답게 목도리까지 꽁꽁 싸맨 모습입니다.
미소를 머금은 당신은,
1. 좋은 아침!
2. 뭐 듣고 있었어?
3. 아침 연습 가는 중?
4. 기타
2년 전
독자46
4. 모닝키스
2년 전
독자47
와우
2년 전
독자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독자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독자50
그러게 누가 추위타래
2년 전
독자51
세상에
2년 전
독자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독자53
오자마자 키갈인겨?
2년 전
독자54
그란겨
2년 전
독자55
드랑이
2년 전
독자56
그렇더라고
2년 전
글쓴이
그것이... 닝이니까.. (끄덕)
2년 전
글쓴이
손을 천천히, 그러나 빠르게. 그는 아직 잠에 취해 몽롱한 상태이기에 반응은 느렸습니다. 멀뚱이 올라오는 손을 바라보던 그는, 훅. 순간 시야가 내려앉는 것을 느끼고, 동시에 입술에도... 뭔가가 내려앉은 것을 느낍니다. 당겨진 목도리는 그의 앞에 있는 당신의 손에 쥐여져 있네요.
"...?"
"아, 상쾌하다."
그가 머리 위로 물음표를 띄웁니다. 그의 머릿속에 얼핏 은하가 담긴 것 같은 착각도 듭니다. 그러지까 지금, ...예?
2년 전
독자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독자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글쓴이
"......??
" ^^ 나 먼저 갈게!"
"아니 잠깗, 악."
그가 정신을 못 차리는 사이 후다닥, 당신은 도망칩니다. 뒤에서 혀를 씹은 듯한 단말마가 들려오지만 이내 멀어집니다. 역시 아침은 이렇게 상쾌하게 시작해야겠죠?^^ 한결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당신은 학교를 향해 갑니다.
2년 전
독자59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독자60
이렇게 된 거 그냥 이나리자키 첫키스 도둑 닝 ㄱㄱ
2년 전
독자61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독자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글쓴이
교문에 도착하니 역시나 사람이 없습니다. 텅 빈 운동장을 둘러보니 묘한 만족감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니, 그런데... 자세히 보니,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이런, 감히 누가? 한 쪽 눈썹을 빼뚜름하게 올리고 앞서가는 학생을 바라보던 당신은,
1. 야!!!!!!!
2. 추월한다
3. 드롭킥
4. 자유
2년 전
독자63
2
2년 전
독자64
역시 추월해야 제맛
2년 전
독자65
간지
2년 전
글쓴이
어쩔 수 없지. 이런 상황에서 해결책은, 문제 그 자체를 없애는 것! 당신은 후, 숨을 한 번 쉬고는 가망을 고쳐매고,
"추월한다!!!"
"...?!"
와다다다!!!! 달려 순식간에 그의 앞으로 갑니다! 큰 목소리와 발소리에 놀란 그가 뒤를 돌아보며 순간 단황한 표정이 보이지만, 아랑곳 않습니다.
그가 양 팔을 들어 얼굴 부근을 가리며 방어 자세를 취하는 게 보입니다. 순식간이었지만요. 한 순간에 엇갈린 위치와 함께 조금 더 달리던 당신은 본관 현관 앞에 와서야 멈춰섭니다.
좀 힘들긴 하지만, 준비운동 대신이라고 치죠 뭐!
2년 전
독자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독자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글쓴이
?? 억 지금 시뮬 하네 나중에 와도 되나요?!!)
2년 전
독자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2년 전
독자69
헉
2년 전
글쓴이
닝들 재밌으면 더 해도 갠춘)
2년 전
독자70
재밌는뎅....
2년 전
글쓴이
꺙)
2년 전
독자71
센세가지뫄..
2년 전
글쓴이
히히♡)
2년 전
글쓴이
그럼 더 하죠 머)
2년 전
독자72
센세가 우릴 버린다
2년 전
글쓴이
?? 그럴리ㅣㅣ가)
2년 전
독자73
헤헤 센세짱
2년 전
독자74
ㅋㅋㅋㅋㅋㅋㅋ천천히 하세용
2년 전
글쓴이
쭉- 쭉- 조금 풀린 몸을 펼치던 당신은 이내 신발을 갈아신고 교실로 향합니다. 체육관으로 바로 가도 괜찮기야 하지만... 오늘은, 먼저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으니까요.
씨익, 입꼬리를 올린 당신은 비장한 표정으로 빠르게 계단을 올라 반에 도착합니다. 그리곤 드르륵, 문이 열리니.
"왔나. 빨리 앉아라."
"웅!"
손에 분식을 잔뜩 든 미야 오사무가 보입니다!
2년 전
독자75
얏호 사무
2년 전
독자76
싸무!!!!
2년 전
독자77
분식 나도 줘
2년 전
글쓴이
헉, 그런데....
"아 먼저 먹지 말랬잖아! 좀 기다려달라니까 치사하게...."
"많이 남았다. 궁시렁대지 말고 퍼뜩 온나."
우물우물, 양 볼 가득 분식을 밀어넣고 반겨주는 미야를 보며 당신도 서둘러 옆에 앉습니다. 이자식, 같이 먹기로 했으면서 도착한지 얼마나 됐다고.... 역시 무서운 놈입니다. 그를 흘깃 본 당신은 그의 옆에 자세를 고쳐잡고 젓가락을 듭니다.
2년 전
독자78
ㅎㅎㅎㄱㅇㅇ
2년 전
독자79
떡튀순 한입 하고 어묵국물 호록 마시고 싶네
2년 전
독자80
아 맛있겠다..
2년 전
글쓴이
와, 역시 아침엔 따뜻한 분식이 최고네요. 눈까지 감고 사르르 녹는 분식들을 즐기고 있으면, 문득 들어올린 시선 끝에 그의 금회안과 마주칩니다.
"...."
"...."
...뭐 할 말 있나. 그런 당신의 눈을 피하지 않고, 당신도 멀뚱히 보고만 있으니 어느새 서로 말없이 쳐다보는 그림이 되었습니다.
음, 이럴 때는 뭐라고 해야할까요?
1. 왜, 새삼 반했어?
2. ..나 얼굴에 뭐 묻었니?
3. 눈 옆에 브이 하기
4. 자유
2년 전
독자82
4.( 떡볶이 튀김 순대를 꼬치에 끼워 떡볶이 국물을 묻혀 한 입에 먹은 다음 어묵국물을 한 컵 마셔준다) 하 허 무헣허?(나뭐 묻었어?)
2년 전
독자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독자83
뭘봫ㅎㅎㅎㅎㅎ
2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닝으로?)
2년 전
독자85
가보자구요~
2년 전
독자86
아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독자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글쓴이
떡볶이에, 튀김, 순대까지. 소떡소떡마냥 꼬치에 끼워 국물에 푹 찍으니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그래, 이 비쥬얼이야! 와앙- 쩝. 꽂혀있던 것들을 한 입에 넣은 당신은 마지막으로 어묵 국물까지 조져주곤 국물이 담겨있던 컵을 탁, 내려놓으며 말합니다.
"하 허 무헣허?" (나 뭐 묻었어?)
"...아니, 그냥. 잘 먹는다 싶어가."
"? 고아허!" (? 고마워!)
"...."
어째선지 그가 입을 가린 채 쳐다보는 게 보이지만, 이내 정신을 차린 듯 당신과 마찬가지로 꼬치에 꽂은 분식듣을 찍어먹기 시작합니다.
와, 니 쫌 묵을줄 아네
그치?!
신난 목소리들과 함께 교실 안은 분식 냄새로 절여집니다.
2년 전
독자88
ㅎㅎ
2년 전
독자89
포카포카
2년 전
글쓴이
"죄송합니다!"
"응 그래 연습해-"
이곳은 체육관. 안타깝게도 주장에게 조금 빨리 다니자며 꾸중을 듣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위장이 든든하니까요.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워밍업을 끝낸 뒤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갑니다.
"좀 더 앞!"
"마이!"
"나이스 커버!"
끼긱, 삑, 팡!
체육관에 화끈한 스파이크 소리와 배구화 마찰음이 울려퍼집니다.
2년 전
독자90
끼긱삑팡
2년 전
독자91
삑빵으로 봐서 빵 먹고 싶다
2년 전
글쓴이
🥖🥖
2년 전
독자92
냠~
2년 전
글쓴이
지금은,
1.
2.
3.
2년 전
독자93
3
2년 전
글쓴이
"흐우어...."
"수고하셨습니다!"
"응, 좀 늘었더라~"
꿀꺽, 스포츠 드링크를 마시고 후배에게 대답도 해줍니다. 지금은 잠시 쉬는 시간. 코트는 제한적이기에 나눠서 시합을 하고, 그동안은 이렇게 휴식합니다. 타월을 목에 걸친 채 땀을 닦은 당신은 생각합니다.
...여기 연습 좀 걸리지 않으려나.
2년 전
독자94
닝 배구부원인거 넘 좋다
2년 전
독자95
ㅇㅈ
2년 전
글쓴이
잠시 고민에 빠집니다. 잠깐 나갔다 올까?
1. 남자부 체육관으로
2. 화장실로
3. 여자부 체육관 밖으로
4. 그냥 안에 있는다.
2년 전
독자96
3?)
2년 전
독자97
3
2년 전
글쓴이
마침 날씨도 선선하겠다 후끈 달아오른 몸을 식히기 위해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합니다. 금방 끝난다 해도 근처에 있으면 괜찮겠죠 뭐! 수건과 물통을 벤치에 둔 당신은 휴대폰만 챙겨 체육관 문 밖으로 나섭니다.
"와, 개시원해."
그러자 피부로 바로 느껴지는 바람. 역시 자기는 겨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눈을 감고 천국을 감상합니다. 이게 인생이다.
2년 전
글쓴이
헐 이건 진찐 봐야돼는데....... 다음에 와도 되ㅐ요.............? 다음에 삼천만시간 할게요ㅠㅜㅜㅠ)
2년 전
독자98
우에엥 알겠서요🥲🥲🥲🥲
2년 전
글쓴이
잉잉..ㅠㅠ🥲😭🥲😢😭😭
2년 전
독자99
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글쓴이
핲 ㅎㅎ..♥(´ε` )
2년 전
독자100
ㅜㅜ 보내드릴게요ㅜ
2년 전
글쓴이
🥲😭😢😢🥲😭🥲👀👀
2년 전
독자101
다음이 있다...? 해삐해삐해삐
2년 전
글쓴이
히히....♥❤💘💓♡❤️🔥💕❤️🩹💖🩷💗🧡🩵💙💚🩶💛🤍💜🤎🖤💝
2년 전
글쓴이
헉? 따봉 뭐야 하트나 받아랏 (つ˘◡˘)づ♥
2년 전
독자102
센세하트 겟또
2년 전
글쓴이
💖⁺◟(●˙▾˙●)◞⁺💖
2년 전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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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달
[HQ시뮬]
멍멍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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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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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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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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