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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시뮬] 오늘도 I'm star! 하게 해주세요! <ch1_1> | 인스티즈





스타가 되길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학교





스타라이트




[HQ/시뮬] 오늘도 I'm star! 하게 해주세요! <ch1_1> | 인스티즈


오늘부터 이곳에서 나의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닝 프로필

[HQ/시뮬] 오늘도 I'm star! 하게 해주세요! <ch1_1> | 인스티즈


닝(18세)

-드림 아카데미에서 스타라이트 학교로 전학 옴

-드림 아카데미 시절 프로듀서과였음

-히루가미 사치로와 라이벌 경쟁 관계

-냉미녀의 외모로 흑발에 자안을 가지고 있다. 눈물점을 매력 포인트!



-애니메이션 아이엠스타!를 기반으로 한 시뮬입니다

-본편과는 다른 설정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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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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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첨부 사진✨스타라이트 프로필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카구야 닝
2학년 A반 / 아이돌 및 탑스타프로듀서 지망 中

수강 강의(선택 과목)
작사작곡, 코레오, 보컬, 악기 합주, 뮤지컬 연기, 화보촬영

특이사항
드림아카 편입생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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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0
2갈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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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1
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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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2
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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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3
원래 눈에 들어와야하는건 사야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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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4
눈 요정 아쉽다면 스나린이 사주는걸로 하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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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오로라 드레스는 요런 느낌인데 무대의상처럼 짧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당~))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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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5
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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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6
먼가 얘가 더 컨셉 잡기 나아보인다 눈 요정은 컨셉잡기가 좀 어려워보였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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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7
예쁘당)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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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당장 입어야 돼. 지금 당장. 그렇지 않으면 이 드레스는 사라지고 말 것이다. 나의 본능이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지금이 아니면 안 돼. 지금. 지금. 지금.

"닝?"

무언가에 홀리기라도 한 것처럼 스나의 부름에도 만무하고 오로라 빛 드레스가 전시된 곳으로 걸어갔다. 드레스 카드로 뽑아 나의 손에 쥐어지자마자 왠지 모르게 만족감이 들었다. 이거다. 이걸 입어야만 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걸 입어야만.

피팅 룸에 드레스 카드를 끼우고 들어가는 순간, 눈앞에 화려한 오로라와 함께 피팅 룸 너머 누군가가 보였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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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8
누구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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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이 기계랑 방이 피팅룸입니다! 저 기계 너머에 사람이 보인 거예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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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9
닝 남편 후보다 이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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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구세요?"

내가 고른 오로라 빛 드레스를 입은 채 잠든 누군가. 나의 목소리는 그 사람에게 닿지 못하고 기계 안에서 울려 퍼지기만 했다.

기계 안이 꽤나 넓은 듯 메아리조차 돌아오지 않는 소름 끼치는 감각. 그 순간 속에서 나의 시선은 여전히 두 눈을 감은 채 평온해 보이는 그 사람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다. 여자의 밤하늘처럼 칠흑같이 어두운 머리카락이 마치 물에 잠긴 것처럼 흩날렸다.

왜 눈을 뗄 수가 없지? 입고 있는 드레스가 아름다워서? 아니면 잠들어 있는 저 사람이 아름다워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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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0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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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1
닝 얼빠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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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발짝,

그리고 또 한 발짝.

차갑고 투명한 바닥을 걸어가자, 나의 신발 소리만 넓은 공간 안에 공허하게 퍼졌다. 그 사람에게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갈수록 이상하게 소름이 끼쳤다. 나도 모르는 나의 감각들이 스쳐 지나가기 시작했다.

저 드레스 어디서 본 적이 있었다. 지금, 이 가게에서 처음으로 보는 의상이 아니었다. 저 사람의 얼굴도 분명히 내가 알고 있는 얼굴이었다.

눈을 뗄 수 없던 이유는 저 여자가 아름다워서도 드레스가 아름다워서도 아니었다.

저건...

"나잖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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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2
???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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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3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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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4
먼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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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쾅!!

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피팅룸 기계의 출입구가 닫혀버렸다. 황급히 돌아가려고 했지만, 순식간에 물이 차오르며 몸이 공중으로 떠올랐다.

마치 내가 보고 있던 나의 모습처럼 물속에 갇혀버린다. 깨질 듯한 두통이 함께 머리를 지배하자, 자연스레 숨이 막혀오며 느껴졌던 고통이 줄어들었다.

"컥!"

하늘에는 오로라가 일렁이고

별들이 비처럼 쏟아지고

아, 나도 별이 되어야지.
아, 나도 별이 되어야지.
아, 나도 별이 되어야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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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기계 안에서 왜 하늘이 보이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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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m star 프로그램에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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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를 수정하는 중 컴퓨터 전원을 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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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류 수정 완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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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m star 프로그램을 절전합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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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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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5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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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6
저러고 끝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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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오류를 수정하고 재부팅할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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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7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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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8
아하 지금 재부팅 하는거죠 오케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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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팅이 하루가 걸린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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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는 내일 저녁에 이어 나가겠습니당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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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9
피곤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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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0
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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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아뇨! 피곤하진 않아서 뒷풀이방으로 가려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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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으실까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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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1
넹 상관 없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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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동하겠습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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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회식이 잡혀서 11시쯤 올 것 같아요!! 조금 늦긴 하겠지만 재밌게 달려봐요!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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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2
갸악.. 회식이라니.. 화이팅 센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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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3
대기타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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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들어도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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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4
깨어있다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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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꺄아!! 씻고 금방 컴퓨터 켜서 돌아올게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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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5
뽀득해져서 와요ㅋㅋㅋㅋ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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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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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6
오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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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작을 해볼까요??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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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7
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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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m star 프로그램 ON!✨️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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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류가 없는지 점검하는 중✨️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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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로그인합니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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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깨질 듯한 두통과 함께 휘청거리자, 옆에서 따뜻한 손길이 나의 팔을 잡아 왔다. 오늘 아침 나와 악수하던 익숙한 스나의 손길이었다.

어제 너무 늦게 잤나? 왜 아침부터 두통이 이렇게 심한 거야.

인상을 찌푸리며 다시 중심을 잡자, 역시 스나가 걱정한 듯

"닝 괜찮아? 어디 아픈 거야?"

"아냐, 그냥 이번 주에 입학식도 있고 좀 무리했나 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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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8
3일간 열일했지 후후)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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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치 물에 빠지기라도 했던 것처럼 뼈가 묘하게 시리고 숨과 피도 이제야 도는 느낌이었지만 뭐, 저번에 켄마한테 춤을 배우며 너무 무리했나 보지. 맑은 공기를 마시며 뻐근한 이 감각을 없애기 위해 기지개까지 적게 켜자 좀 살 만했다.

좀 전 스나가 골라준 오로라빛 의상의 드레스 카드가 마음에 들어 괜히 몇 번 더 햇빛에 비춰보다가 가방에 넣었다. 마치 아주 오래전부터 내 마음속에 담겨있던 것처럼 이 오로라빛 의상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됐어, 이제 가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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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9
어엉 닝아 스나는 다른 카드를 골라줬다구ㅋㅋㅋ)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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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스나랑 오길 잘한 것 같았다. 이 오로라빛 드레스를 골라주더니 역시 모델이라 그런가 패션 감각이 뛰어났다. 과제가 끝나면 맛있는 거라도 사줘야지. 이 드레스 카드만 있으면 어떤 무대라도 뛰어나게 해낼 게 분명했다.

"닝, 러브 문라이즈에서는 이 의상이 너랑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옆 건물로 넘어가 러브 문라이즈의 의상들을 보고 있었다. 물론 나는 이미 다른 의상에 마음을 빼앗겨 러브 문라이즈의 의상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스나가 같이 와준 만큼 열심히 봐야겠지?

스나가 나에게 건네준 의상은 푸른 밤하늘 바탕에 은색 별 모양 장신구와 무늬가 있는 의상이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커플 컬렉션?"

드레스 카드 구석에 작게 써진 커플 컬렉션 마크였다. 커플 컬렉션이란 듀엣이나 합동 무대를 위해 남성복과 여성복이 커플룩으로 디자인된 컬렉션을 의미했다. 스나의 속이 아주 훤히 보이는 수작이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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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김스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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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고 말해볼까요?✨️
1. 누나랑 의상 맞추고 싶었구나?
2. 스나 너한테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3. 자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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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1
3 와 이것도 이쁘다 스나린 보는 눈이 있네 (손가락으로 커플 컬렉션 가르키고) 근데 이것 뭐예요? 스나린 누나랑 의상 맞추고 싶었구나(손으로 입가리면서 푸흐흐 웃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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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이것도 이쁘다 스나린 보는 눈이 있네."

어깨를 으쓱거리며 마치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분위기를 풍기는 스나가 조금은 재수 없었다. 하지만 곧 내가 손가락이 커플 컬렉션쪽으로 움직이자마자 스나의 표정은 누가 봐도 잘못하다 걸린 어린 아이처럼 변했다.

"스나린 누나랑 의상 맞추고 싶었구나?"

그 표정 변화가 꽤 재밌고 또 즐거워서 나도 모르게 작은 웃음이 흘러나왔다. 놀리고 싶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것과 그래도 오늘 그를 너무 놀린 것 같아 조금은 가리려는 노력이 들어가긴 했다. 하지만 이미 그의 취향에 맞춰 옷을 입은 채 예쁘게 눈을 접어 웃는 것은 스나에게 조금 큰 무리가 된 것 같았다.

"누, 누 뭐? 아니 그런 건 굳이 아닌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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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아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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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겨우 진정이 되었던 스나의 귀는 다시 붉어졌고, 변명을 꺼내려고 해도 혀만 더 꼬일 뿐 상황을 벗어나게 도와주지는 않았다. 아침부터 자기 뜻대로 되는 게 없는 스나는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돌리더니 빨개진 자기 목덜미를 손으로 쓸었다.

"...맞추면 좋으니까. 싫은 거 아니면 그냥 둘다 부탁드린다."

나에게서 거절이 나오기라도 하는 데 무서운 듯 스나가 곧바로 내 손에 있던 드레스 카드를 가져가며 은근슬쩍 커플 컬렉션까지 스타라이트 이름으로 구매했다. 나에게로 드레스 카드를 돌려주는 스나는 다시 나의 옷이 신경 쓰이는 듯 시선을 맞추지 못하고 앞장서 걷기 시작한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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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3
ㄱㅇㅇ)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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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많이 긴장한 듯 언제나 나와 보폭을 맞춰주던 스나는 오늘따라 유독 빠르고 크게 걸어갔다. 이미 몸이 조금 뻐근한 데다가 그의 긴 다리를 따라가기에는 나의 키가 180cm를 넘는 것이 아니라 힘겨웠다.

아니, 쟤는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거야!

어디를 가는지도 모르고 얼마나 더 걸어야 하는지도 모른 채 벌어진 간격은 다시 좁혀지기에는 아직 어려워 보였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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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그를 멈출까요?✨️
1. 야 좀 멈춰봐!
2. 달려가 그의 앞에 선다.
3. 자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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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 답변 지문까지만 쓰고 오늘은 헤어지도록 하겠습니다아 더 하는 건 체력 무리데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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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5
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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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4
3 잠깐만! 너무 빨리 걷는거 같은데.. (스나 앞에 달려가서 앞에 서고) 우리 천천히 좀 걷자 (스나 눈치보면서)혹시 화났어? 너 반응 귀여워서 놀리는거 재밌었는데 스나린 네가 싫으면 이제 안 놀릴게 미안...(시무룩하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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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깐만! 너무 빨리 걷는 거 같은데..."

걸어서 가까워질 수 없다면 달려가면 된다. 물론 신발이 운동화도 아니고 치마까지 입어서 달리기 편한 복장은 아니었지만 스나와 거리가 벌어지는 게 더 싫으니까. 겨우 달려가 스나의 앞에 서자 스나의 얼굴에는 당혹감이 올라왔다.

"우리 천천히 좀 걷자"

혹시나 그의 빠른 걸음이 사실 나와 멀어지기 위해 의도된 발걸음이었을까 봐 불안해하며 스나의 눈치를 봤다.

"혹시 화났어?"

"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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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났냐는 말에 스나는 그런 단어를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사람처럼 당황스러워했다. 그가 자신이 불편해서 빨리 걸은 건 아닌지, 자신이 너무 오늘 하루 종일 심하게 놀라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그의 표정을 바라보다가 괜히 귀여워서 그랬다는 변명을 추가했다.

"너 반응 귀여워서 놀리는 거 재밌었는데 스나린 네가 싫으면 이제 안 놀릴게, 미안…."

어쩌면 이 학교에 와서 지은 표정 중 가장 미안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스나가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소리가 들려왔다. 시무룩해진 내 어깨를 웃음이 다시 터질 정도로 어색한 손으로 툭툭 털며 작게 변명이 또 들어왔다.

"싫어서가 아니라 좋아서 그래. 지금 네가 입은 옷이랑 그냥 좀 오늘따라…. 그래서 그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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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6
좋아서 그래....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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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긴장 속에서 자신이 마지막으로 내뱉은 말이 혹시나 나에게 잘못 전달이 될까 봐 급하게 스나가 말을 다시 더 꺼냈다. 짧고도 긴 일주일간의 스나 모습 중에서 가장 긴장을 한 모습이었다. 떨리고 끊기고 더듬으며 나온 그의 말은

"....귀, 귀여워... 그리고 예뻐"

일주일 만에 누군가에게 이토록 예쁨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을 정도로 과분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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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은 여기까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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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일도 찾아올 수 있으면 찾아오겠습니다! 닝 좋은 밤 좋은 날 보내시고 추운데 건강도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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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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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7
네 센세 담에 봐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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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에 만나용!!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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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m star 프로그램을 절전합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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