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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시뮬] 21세기 공녀님 | 인스티즈


어느날 처음 보는 외간 남자 집에서 눈을 떴다.







#대충 로판시대 닝이 현대물로 타임리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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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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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0
센바닝바!! 너무 재밌었어요🩷 잘자요 센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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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닝도 잘자요!!! 좋은 꿈 꾸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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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1
센세 댓글에 하나하나 답장해주는거 왤케 스윗하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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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얼렁 자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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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4
ㄹㅇ 센세너무좋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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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좋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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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3
고러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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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헷 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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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5
센세센세 오늘 안오시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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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헷 어제 기절 해서 ㅎㅎ… 오늘 꼭 올게용♥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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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6
다시 봐도 완전히 야르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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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껄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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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7
센세 닉 두쫀쿠ㅋㅋㅋㅋㅋ ㄱㅇㅇ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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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이 더 귀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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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8
센세 언제와용??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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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올게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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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9
오예!!!!! 몇시에 오시나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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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만나용 (윙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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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0
우왁ㄷㄱㄷㄱ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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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들 나 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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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1
꺅 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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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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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2
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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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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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3
설렌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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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시작합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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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4
ㅔ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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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왜 내가 변태로 몰린거야? 난 나가라고 밀다가 조금 더듬은것 뿐이라고! 순결을 잃은듯 지 몸을 감싸며 말하는 아츠무에 나는 경멸하며 말했다.

"난 그냥 빨리 나가라고 민거란 말야! 감히 공녀를 변태로 몰아?"
"가시나 때문에 장가 가긴 글렀다..."
"난 너같은 서민한테 관심 없어 미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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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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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6
시종이라면 들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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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7
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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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쌍둥이들의 친구로 추정되는 짧은 회색 머리의 남자는 우리 둘을 번갈아 보다, 황당한 표정으로 오사무에게 말했다.

"오사무… 이게 뭔 일이고?"
"………"

…그러게. 제 친우의 말에 오사무는 할 말을 잃은 표정으로 우리 둘을 말 없이 쳐다보았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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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무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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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9
오타쿠들이 좋아하는 상자가두기라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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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오사무의 옆에 있던 여우 같이 생긴 남자는 오… 감탄사를 길게 내뱉고선 말했다.

"둘 다 그런 취향인 줄 몰랐네."
"아이다!"
"미칬나 스나!"

그 말에 오사무와 아츠무 둘 다 펄쩍 뛰며 버럭 소리 쳤다. 근데 아까부터 저 스나인가 스느인가 하는 남자는 왜 자꾸 기분 나쁜 시선으로 꼬라보는 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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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0
왜 싫어하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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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1
스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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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2
그렇게 생긴거에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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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3
스나는 원래 그렇게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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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으로 싫다고 부인하는 아츠무의 모습에 난 어처구니 없는 표정으로 말했다. 참나 누군 너네랑 엮이는게 좋은 줄 아냐?

"누군 좋은 줄 알아? 서민 주제에 공녀랑 엮이는 걸 감사하게 여겨야 할 것을….."
"하 진짜 이 미친 가시나…….."

아츠무는 내 말을 듣곤 진절머리 난다는 듯 자신의 머리채를 잡고선 쥐어 뜯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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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4
츠무야 그러다 탈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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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그러다 안 그래도 없는 머리털 다 빠지삔다."
"조용히 안 하나!! 사무!"
"…..그래서,"

쟨 누군데? 다들 아츠무와 나를 신기하게 보고 있다가 갑자기 스나라는 애 때문에 시선이 모두 나에게로 옮겨졌고, 집중된 시선에 뭐라도 말 해야할 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 되었다.

나는,
1. 공녀다. 이 미천한 서민들아.
2. 난 공녀인데, 너 얼굴은 나쁘지 않게 생겼네. 내 하인 할래?
3. (자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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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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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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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7
스나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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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니, 저 여우 닮은 남자애 얼굴 나쁘지 않게 생겼다. 가끔씩 변태 같은 시선을 보내는 것만 빼면… 봐줄만 한데.

"난 공녀인데, 너 얼굴은 나쁘지 않게 생겼네. 내 하인 할래?"
"에, …..나?"

내가 입꼬리를 씨익 올리며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손에 든 옷걸이로 가리키며 말하자, 스나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날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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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8
옷걸이 언제들었음 ㄱ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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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채대신 옷걸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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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 징글징글 하다는 표정으로 아츠무는 쳐다보다, 무언가 생각이 난건지 날 빤히 보더니 기분 나쁘다는 얼굴로 내게 말했다.

"아니 와 쟨 하인이고, 우린 서민인데?!"
"넌 너무 말이 많아서 시끄러워. 그리고 난 오사무한테 서민이라고 한 적 없는데?"

너한테만 그랬지. 미친 가시나 와 사람 차별하는데! 그럼 니가 잘 하던가. 또다시 형성 되는 싸움 분위기에, 스나는 성큼성큼 걸어 오더니,

"공녀님, 이런 서민이랑 말을 섞으시면 공녀님의 품위가 떨어집니다."

라고 말했다. 이 친구 정말 마음에 쏙 든다. 변태라고 했던거 취소 해줄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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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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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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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전환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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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 역할극 개잘할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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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있던 친구가 저렇게 말해서 충격을 먹은건지, 아니면 내 편을 들어줄 거라고 생각을 못 했던 건지. 아츠무는 처량한 얼굴로 웅얼웅얼 거렸다.

"…..스나 닌 어떻게 그럴 수 있나. 넌 믿고 있었는데…. 너도 마녀한테 홀리면 우짜는데.."
"누가 자꾸 마녀래?"

마녀라는 말에 회색 머리 남자애는 흠칫 놀라더니, 오사무의 뒤로 쏙 들어갔다. 어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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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4
ㅋㅋㅋㅋㅋㅋㅋ긴지마 아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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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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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6
ㄱㅇㅇ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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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7
벌로 니쿠마키 포테이토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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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어디서 온 거야?"
"…많은 일이 있었다."

나의 출처를 묻는 스나의 질문에, 오사무는 허공을 바라보곤 말했다. ….너네가 오기 전에는 얼마나 개판이었는지 니들은 절대 상상도 못 할 기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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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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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자뷰인가? 또다시 동그랗게 둘러 앉은 우리는 내가 왜 이 쌍둥이 집에 오게 되었는지, 아까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설명했다. 나와 오사무가 설명할때 마다 아츠무가 중간중간에 내가 마녀라고 주장 했지만 다행히 믿어주는 사람은 없었다. 사실 아츠무가 말해서 아무도 안 믿어준 것 같긴 하지만.

"믿기 어려운 일이긴 하네."
"그러게… 이런 일이 21세기에 일어날 줄 누가 알았겠노. 영화에서만 벌어지는 일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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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 퐁코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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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무 평판 왜저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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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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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의 말에 긴지마라는 애가 동의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했다.

"다시 우리가 원래 있던 세계로 되돌아가게 할 방법을 찾아줘야 하는거 아이가?"
"어떻게?"
"……! 옷장에서 나왔으니까 다시 집어넣어 볼까?"

웬일로 맞는 말을 하는 아츠무에 다들 오… 하는 표정으로 아츠무를 쳐다보았다. 하지만,

"싫어."

내가 싫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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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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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2
무슨 사도세자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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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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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런 드립은 어디서 생각 해내는거에요ㅠㅠㅠㅠㅋㅋㅌ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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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반응에 아츠무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듯 버럭 소리쳤다.

"아니 집 찾아준다 카는데 와 싫다 카노!"
"야… 아 놀라겄다."
"일단,"

저 옷장에서 냄새 나서 싫어. 내가 코를 막곤 인상을 찌푸리자, 갑자기 아츠무는 폭소하더니 혼자 바닥에 데굴데굴 구르며 웃어댔다.

"사무 좀 씻어라! 얼마나 냄새가 나믄 아가 저런 말을 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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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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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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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6
도쿄 s군한테 페브리즈 빌려라 사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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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 아츠무를 보던 오사무는 짜게 식은 표정으로,

"내 옷장에 니 옷이 반이다. 츠무."

라고 말했다. 그 말에 아츠무는 얼굴이 붉어지더니 불똥이 왜 나한테 튀는 건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또 소리쳤다.

"가시나! 이게 바로 그, 그… 남자 냄새라는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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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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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8
그걸 우린 홀애비냄새라 불러요 츠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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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9
하 미친 개읏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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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이 세상 남자 다 죽었냐? 난 한숨을 푹 쉬고 그대로 아츠무의 말을 먹금해버렸다. 쟤랑 말 할 바엔 우리집 엘리자베스랑 얘기하는게 나아.

"와 사람이 말하는데 무시하는데!"

하지만 아츠무는 굴하지 않고 내 옆에서 계속 징징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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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0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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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이 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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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2
첨부 사진감히 우민따위가 공녀에게 명령하지마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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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개 위협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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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죽여버릴 수도 없고 진짜.. 점점 인내심에 한계가 다가오는 내 모습에 오사무가 제지하려던 순간, 스나의 말에 분위기가 싸해졌다.

"근데 우리 공녀님은 어디서 자?"
"….하, 그 생각을 못 했다. 츠무, 어떡하믄 좋노."
"뭐 어쩌노 그냥 쫓아내ㄹ, 읍읍!!!!"

또 생각없이 아츠무가 말을 내뱉자, 긴지마는 하하 웃으며 아츠무의 입을 틀어 막았다. ….근데 나 진짜 어디서 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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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재워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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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무 무릎베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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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집에서 재워."
"안된다. 부모님이 알면 우린 죽을지도 모른다. 곧 여행 갔다 다시 올긴데…."
"아니 스나가 하인인데, 스나 집에서 재워라!"
"…..그거랑은 별개지. 아츠무."

숙박시설에서 재울 수도 없고… 어쩌면 좋노.. 날 빼놓고 넷이서 골똘히 고민하는 걸 보니 좀 기특하기도 하면서 왜 서로 날 거부하는 느낌이 드는건 기분 탓이겠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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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 미야네 집에서 자겠다고 한다.
2. 스나 집에서 자겠다고 한다.
3. 긴지마 집에서 자겠다고 한다.
4. 노숙(?) 하겠다고 한다.
5. 알아서 할테니 신경 끄라고 한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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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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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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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키타상 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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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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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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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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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하면 키타상이 줍줍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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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닝이 야생동물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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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남을 사냥하는 나는야 포식 닝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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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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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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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작아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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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물만 떠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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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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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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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집에서 재워라."
"아니 너네 집에서 재우는게 맞지."
"아이다! 우리가 양보하께."
"사양할게."

….이것들이 진짜, 나라고 뭐 좋은 줄 아냐? 날 거부하는 저 네명을 바라보던 내가 빡친 표정으로 일어나자, 모두들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날 바라보았다.

"내가 그냥 노숙할게. 됐지? 됐냐?"

개 빡친 표정으로 말하는 나에 다들 망했다는 걸 직감 했는지 아니라며 가려고 하는 나의 치맛자락을 붙잡기 시작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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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1
ㅋㅋㅋㅋㅋㅋㅋ이갓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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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아! 그 옷차림으로 어딜 나가는데!!"
"놔! 놓으라고!"
"장난이었는데… 우리 공녀님이 착각했구나?"
"안 놔? 다 저리 가라고!"

가라고 할땐 언제고 왜 붙잡고 난리야… 당연한 결과지만 여자 한명에서 평균 성인 남성보다 큰 네명의 남자를 내가 이길리가 없었고. 난 결국 쟤네한테 져 의자에 강제로 앉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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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하는걸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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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
헉 센세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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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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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보내드려야죠 ㅠㅠㅠㅠㅠㅠㅠ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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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더 오래 달릴게용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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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평일인데 다들 달려주셔서 고마워요!!!♥♥♥ 다들 잘자고 나중에 봐용 럽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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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
센세 오늘도 재밋어ㅛ어요!!! 센세도 잘자구 나중에 봐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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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도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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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
센바닝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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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틴 잠들어서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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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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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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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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