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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시뮬] 적국의 원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인스티즈



🩸적국의 원수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

.




[HQ/시뮬] 적국의 원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인스티즈

천룡국 (天龍國)

; 거대한 강을 끼고 비옥한 평야를 가진 중원의 문명국. 수천 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졌으며 학문, 예술, 예법이 왕성히 발달되어있다. 스스로를 천신(하늘의 신)의 후예라 믿으며, 고결한 자부심이 있다.


"땅의 짐승이 감히 하늘의 여의주를 탐내는가."



[HQ/시뮬] 적국의 원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인스티즈

호령국 (虎嶺國)

; 북방의 패권국으로 구름 위까지 솟은 험준한 산맥을 가졌다. 관료, 고문보다는 장군의 수가 더 많으며 명분보다는 실리와 힘을 중시한다. 강력한 군사력으로 패왕이 전두지휘하는 철갑 기병대가 주력인 철권 통치 국가다.


"하늘에 떠 있는 허상일 뿐, 한낱 발톱 밑에 짓밟힐 먹잇감에 불과하리."





천룡국의 드높은 성문이 부서지던 날, 


천룡국의 옥좌에 호랑이의 가죽이 떨어졌다.





[HQ/시뮬] 적국의 원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인스티즈



공주와 패왕은 서로를 죽이지 않겠다는,







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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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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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이카와는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피 묻은 검지 손가락으로 아직 아명을 알지 못 하는 혜화공주의 붉은 입술을 느릿하게 문질렀다.

"​자, 이제 똑똑히 봐. 이 오이카와씨가 그 깨끗한 목숨을 어떻게 다뤄줄지, 아주 천천히 보여줄 테니까."

​사내는 내 눈동자 속에 서린 고결한 의지를 탐욕스럽게 응시했다. 그 고결함이 가상해서, 그리고 그것이 곧 무너져 내릴 것을 알기에 오이카와의 가슴 한구석이 뒤틀린 희열로 가득 차올랐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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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기대(?)된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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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계속 입술 문지르는 거 미친듯(p)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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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립 발라주는 거 같잖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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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이카와의 눈동자에는 복수심뿐 아니라, 저 완벽하게 고결한 존재를 자신의 발밑에 두고 짓밟아 무너뜨리고 싶다는 섬뜩한 욕망이 불길처럼 타오르기 시작했다. 오이카와는 살려달라고 빌어도 시원찮을 상황에서 누가 목숨줄을 쥐고 있는지를 아직 모르는 것 같은 공주님을 위해 자비를 베풀기로 했다.

공주는 단순한 적국의 공주가 아니라, 자신의 복수를 가장 완벽하게 완성시켜 줄, 아름다운 제물이었다. 제물이 지금 당장 죽어버려서 십년을 넘게 기다려온 복수가 너무 쉽게 빨리 끝나기를 원치 않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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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하 도라방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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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굴에 두고 있던 패왕의 기다란 손가락이 내려와 내 가느다란 목줄기를 단숨에 움켜쥐었다. 당장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가느다란 목뼈를 비틀어 으스러뜨릴 것 같은 기세가 넘실대고, 십년 넘게 벼려온 살기가 그의 손끝을 통해 소름끼치는 살결로 고스란히 전해졌다.

"하늘이 무서워서 어쩌나. 이제부터는 오이카와씨가 하늘일텐데."

오이카와는 굳어버린 내 입술에 숨결을 불어넣듯 속삭이며 조소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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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대사 개맛있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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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이제부터 오이카와가 하늘이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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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패왕은 비릿하고 뜨거운 선혈을 그대로 내 목덜미에 문질러 바르듯 손가락을 움직였다. 하얀 피부 위로 붉은 피가 기괴한 꽃처럼 번져나가는 건 순식간이었다.

내 목을 타고 흘러내리는 한 줄기 피는 나의 부모와 백성들이 흘린 것인지, 아니면 나를 지키다 죽어간 호위병의 것인지 단 하나도 알 수 없었다.

다만 확실한 건, 그 차가운 핏물이 내가 그토록 숭고히 지켜온 고결함을 비참하게 더럽히고 있다는 사실뿐이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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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와... 보는 앞에서 물에 핏자국 씻고 싶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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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여워라."
"......."
"어때? 하늘이 가여워해 주고 있잖아, 공주님."

오이카와는 측은지심 어린 눈으로 공포감에 젖은 공주의 숨결이 느껴질정도로 바짝 끌어당겼다.

공주는 눈앞의 풍경이 흐릿해질 만큼 공포스러운 상황 속, 오이카의 눈동자 속에서 일렁이는 기괴한 흥분을 보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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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이카와는 피 묻은 엄지손가락으로 내 목을 느릿하게 쓸었다. 목줄기의 고동도 쉬이 숨 쉬지 못 할만큼 단단히 움켜쥔 힘과 대조적으로, 그 손길은 소름 끼칠 만큼 다정하고 능글맞았다.

끝내 공주의 눈에 생리적인 눈물이 고이자, 오이카와는 그제야 만족스러운 듯 손을 툭 놓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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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개무서워ㅜ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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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평했던 천룡국을 처참한 망국으로 만든 패왕의 부름에 문밖에서 대기하던 장군들이 즉시 방 안으로 들이닥쳤다.

나는 치욕스럽게 부서진 자존심을 추스르며 두 손을 바들거리며 주먹을 힘껏 쥐었다. 터질듯한 눈물을 가두어 충혈되어가는 걸 마다않고 자신을 노려보는 나를 내려다보며 오이카와는 명령을 내뱉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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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목 졸라서 눈물 고이게 한 거야? 하읏 나 이런거 좋아했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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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귀하신 공주님, 상전 모시듯 잘 챙겨서 끌고 나와. 다리에는 힘이 안들어가시는 것 같으니."

​여유로운 미소가 가득한 능글맞은 목소리였지만 그 안에 담긴 경고는 뼈가 시릴 만큼 차가웠다. 유유히 궐 회랑을 빠져나가는 오이카와를 따라 조심과 배려 하나 없는 군사들의 손에 무도하게 이끌려 나는 비틀거리며 밖으로 끌려 나갔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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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려했던 별궁의 문턱을 넘어서자, 눈앞에는 피와 불꽃으로 뒤덮인 지옥도가 펼쳐져있었다.

한때 하늘 높이 휘날리며 천룡국의 영광을 상징하던 고귀한 용의 깃발, 천신의 가호를 상징하며 그 누구도 감히 손댈 수 없었던 그 깃발이, 지금은 찢기고 더럽혀진 채 시체들이 뒹구는 진흙바닥에 처박혀 있었다.

호령국의 군마들이 그 위를 무심하게 짓밟고 지나갈 때마다, 깃발에 새겨진 용의 눈은 핏물과 오물에 덮여 서서히 형체를 잃어갔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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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아ㅜㅜㅜ.... 어쩌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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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오이카와도 원이 깊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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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천룡국의 깃발이 있던 자리엔 웅크린 호랑이가 포효하는 문양의 검은 깃발이 하늘을 찌르듯 펄럭거리고 있었다. 거센 바람을 타고 펄럭이는 호령국의 깃발 소리는, 마치 패배한 나라를 비웃는 맹수의 울음소리처럼 들렸다.

​나는 그 광경을 보며 절망과 절규가 가득찬 심장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것 같았다. 수천 년의 역사가, 드높은 작태를 뽐내던 나라의 존엄이 단 한 순간에 짐승의 발밑으로 끌어 내려진 것 이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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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완전 회생불가로 망했나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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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때, 공주님. 공주님네 용은 비늘이 다 빠져서 땅바닥을 기어 다니는데, 우리 집 호랑이는 아주 기운차지?"
"......"
"이런, 천룡이 죽었네~ 보이다시피."

오이카와의 목소리에는 그 어떤 위로도, 명분도 없었다. 오직 힘을 가진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비릿하고 능글맞은 승리감뿐이었다. 이미 말에 올라타 고삐를 쥐고 끌려 나오는 나와 시선을 맞춘 오이카와가 잔인하게 웃어 보였다.

목에 묻은 피가 차갑게 식어갈수록, 나의 세계가 완전히 끝났음을 알리는 불길의 연기가 눈앞을 가득 메웠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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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이카와 토오루+7
-죽음의 카운트 (5/5)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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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와... 닝 첩 되려나 모멸감 안겨주려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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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헉 죽음카운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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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준비한 얘기는 여기까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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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5번 죽으면 시뮬 끝나는건가요ㅣ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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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bad 엔딩이 됩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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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힝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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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오이카와한테 어떻게 말하는게 베스트인가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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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한건데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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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 말해서 호감도도 오른거에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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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님 바로 죽었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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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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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다행이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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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비웃음만 당해서 워스트인줄ㅎ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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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비를 베풀기로 한게 오이카와가 닝을 안 죽인게 자비인거에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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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물이 죽으면 복수가 빨리 끝나잖아? 라고 생각을 고친 것도 그렇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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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오늘 죽었으면 벌써 목숨 하나 깍이는건가요... 연습판 이런거 없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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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4/5가 됩니다! 돌마 5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편하겠네요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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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흥미를 유지시켜야 하나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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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맞아여 오이카와를 골라서 이래 된 것..!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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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오이카와는 닝을 어찌할 생각이예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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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포로로 잡아간겁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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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캐마다 자극해야 하는 감정이 다른가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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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를거..에요...아마 (미래의 저한테 그건 토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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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미 운난 키타 오수일때는 이렇게 기 안 죽고 대들었으면 자칫 끽 할 수도 있었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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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오수ㅜ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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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그럼 세미 운난 키타였으면 일단 숙여야 하나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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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운난 키타는 무조건 숙여야 하고요 세미는 반항한다고 바로 목숨 날아가진 않지만 숙일때 더 상냥하게 굴어줄거에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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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오이콩 반항이 취향이구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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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오이콩은 닝 기를 꺽고 싶어하는거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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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네! 근데 안 꺾이는 걸 보면서 흥분과 흥미가 들죠ㅎㅎ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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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쉽게 꺾이면 안 되겠구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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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그 원나란가? 에 잡혀가서 고국의 흙만 뿌리고 다니면서 밟고 대추만 먹었다던 공주처럼 해보자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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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이정도 정성이면 오이콩 뭐라고 생각할까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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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상태로는 가둘지도 몰라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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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감옥에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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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닝에 대한 호감과 좋은 감정이 많지 않으니까 닝의 행동으로 적국의 흙이 자기 땅이 들어오는거 자체가 눈에 거슬리니까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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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닝 개개개개 이쁘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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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천룡국에서 알아주는 절세미인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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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앞으로 닝은 어떻게 되나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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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왕족 닝 빼고 다 죽었나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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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고민중이에요! 닝 가족이 살아있고 도망친걸로 해야할지 말지 또 가족은 캐로 할지말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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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령국에서 제일 더럽고 사람 손길 발길 제일 드문 곳에서 지내겠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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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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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유배보내듯 하는건가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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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개념이죠! 대우 안해주는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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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그렇게 지내도록 하면 못 도망치도록 감시 붙여두는건가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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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감시만 붙이고 이 호감도면 방치 수준에 가깝게 두다 결국 닝 아사엔딩이 나겠네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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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아니...ㅜㅜ 아사라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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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호감도 올리는 팁 좀 주세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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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이카와를 자주 웃게 하면 대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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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오늘 비웃겨주는것도 포함이었나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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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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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호감도를 팍 올릴 수 있는 찬스를 드릴 생각이에요 옴니버스니까 너무 길게 안하려고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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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네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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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길게해주세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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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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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센세는 똥 아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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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닝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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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더 없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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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질문 더 짜내도 돼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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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센세를 보내고싶지 않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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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언제 또 오시나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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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원루트인가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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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내일 안되면 내일 모레? 즈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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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루트 가능성이 높긴하죠? 근데 세죠3넨세도 나왔으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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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 맞아서 도주엔딩도 있겠네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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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오이카와 말고 다른 캐의 호감도도 닝의 생존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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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요!! 무조건! 근데 이와쨩은 오이카와보다 올리기 더 힘들걸요ㅎㅎ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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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이와짱 목석같은 남자라서요? 아님 한이 깊어서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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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이긴하지만 지위로보면 왕-장군처럼 급차이가 있잖아여 오이카와가 시키고 부탁하지 않은 일엔 거의 손 안대기때문이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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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아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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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맛키 맛층은 지위가 뭔가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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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셋다 친위대 장군으로 생각하시면 돼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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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이카와의 심복!!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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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오홍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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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맛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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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오늘 오세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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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봐서 오늘 안되면 내일 올 것 같아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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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빨리 솨랑을 해라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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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헤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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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애증 맛있겠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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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닝이 오이카와 사랑하게 된 거 들키면 오이카와 어떤 생각 할까요 웃기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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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로 실소가 터져나와여 약간의 당혹감도 있고 그렇게 지조 절개 지키더니 이제와보니 별거 아니었다 싶은 우스움이 가장 크게 들겠죠 하지만 여기서 만약 호감도가 어느정도 쌓여있다면 오이카와도 흔들릴거에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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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우습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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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호감도 7보다 더 높일 수 있었나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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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호령국을 나쁘게 말하는 내용말고 조금 더 세게 나갔다면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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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이카와가 계속 밀어내는 자신의 감정을 들춰보게 되는 계기가 되거나 호감도가 안 쌓여있으면 시시한 여자로 취급당해서 망하겠네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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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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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여~ 이제 졸려서 끝낼게여ㅎㅎ..고생 많으셨어요!! 같이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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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퀄리티가 미쳣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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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개재밌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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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ㄱㄴㄲ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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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기웃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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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귯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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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귯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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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ㄱㅇ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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