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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즐겁게!-
-장편 시뮬 ㄱㅂㅈㄱ-











◦◦,`°.✽✦✽.◦.✽✦✽.°`,◦◦






 LINK 

ㄴ> 연결하다, 이어주다




 SHATTER 

ㄴ> 깨뜨리다, 산산조각 내다




 HAVEN 

ㄴ> 피난처, 안전한 장소, 안식처?










[HQ/시뮬] LINK Ch.1-1 | 인스티즈


대부분의 능력자들을 관리하는 거대한 중심지, LINK CITY.











[HQ/시뮬] LINK Ch.1-1 | 인스티즈


통제에서 벗어나 질서를 어지럽히는 빌런의, SHATTER CITY.










[HQ/시뮬] LINK Ch.1-1 | 인스티즈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이들의 모임, HAVEN CITY.




AND…



?







◦◦,`°.✽✦✽.◦.✽✦✽.°`,◦◦









새로운 길을 걷게 된 당신.




흔들리는 마음과, 다가오는 선택지들.








🔗







[HQ/시뮬] LINK Ch.1-1 | 인스티즈



모든 감정이 힘이 되고, 모든 관계가 시험대 위에 오른 세계. 




오늘 당신의 마음이 세상을 바꿀 열쇠가 됩니다.





이번, 당신의 연결 고리는 누구인가요? 











OK!


준비됐는가, LINK를 켜라!






.

.


10시 start! >_~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12345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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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말 다행이다. 빌런의 말은 진심이었나 보다. 후타쿠치의 텐션이 지나치게 낮아진 것 말고는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다. 이걸 또 어떻게 둥가 둥가 시켜주지.

“…”

후타쿠치의 입꼬리가 땅에 처박힐 모양새다. 너무 말이 심했나, 너는 탱커라서 멋있는 거야. 몰라? 말 안 하면 모르겠지…

그에게 어떤 말 또는 행동을 해볼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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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6
빌런 갔어여?)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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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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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7
모브였나.. 까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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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8
그렇게 시무룩해하지 마세요. 저 이미 당신 덕에 두 번이나 목숨 구해졌잖아요. 이번에도 당신 없었으면 저 위험했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미 충분히 멋진 히어로라고요, 후타쿠치 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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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1
열자!)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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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2
괄호 열었숨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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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3
굿~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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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9
그... 미안해요... 제가 무서워서... (널 붙잡았다 이런 느낌 되려나 근데 닝 연하인데 니로한테 반말했던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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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0
탱커 귀한데 씁)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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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4
니로야 자신감을 가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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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시무룩해하지 마세요. 저 이미 당신 덕에 두 번이나 목숨 구해졌잖아요. 이번에도 당신 없었으면 저 위험했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미 충분히 멋진 히어로라고요, 후타쿠치 씨.”
“음.. 그런가?”

후타쿠치는 표정에 감정이 다 드러나는 성격인 것 같다. 마지막 구절에서는 참지 못하고 웃음을 흘렸다. 좀 귀여운데? 부끄러운 듯 멋쩍게 볼을 긁적이는 모습이 영락없는 사춘기 소년 같기도 하다.

얼마 가지 않아 결코 적지 않은 수의 히어로들이 보인다. 와, 무사히 탈출에 성공했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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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INK: 후타쿠치 켄지의 총 호감도 +10]
[LINK: 의문스러운 빌런의 호감도 +3]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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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5
와! 이놈들아 민간인 하마터면 큰일날 뻔했다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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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6
씁 히어로들아 니로만 열일한 거 아니지 니네 머하고 있었냐)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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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7
ㅎㅎㅎㅎ)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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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8
헐 아까 그 빌런캐 모브가 아니었구나..?)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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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9
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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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멀리 보기만 해도 얼탱이가 없는 얼굴과 그리운 얼굴이 보인다. 쳇, 남의 시선엔 저 둘이 너무 완벽한 한 쌍의 커플로 보여서 문제이다. 나는 우리 언니가 더 아까운데.

자세히 보면 언니의 표정이 격해진 것도 같다. 무슨 일이지?

“어디, 다친 곳은 없어요?”

쭉 옆에 붙어있었으면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나를 스캔하는 후타쿠치 씨. 이걸 어쩌나. 저쪽도 급한데, 이쪽은 내 은인이다.

나는?

1. 대충 대답하고 언니 쪽으로 가본다.
2. 후타쿠치와 대화를 이어간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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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0
언니 사랑해 2)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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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2
언니가 오라 하자)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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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1
언니사랑해22)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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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3
2!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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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걱정되긴 하지만 저 사람은 좀 혼나야 한다. 언니가 울거나 풀이 죽은 건 아니니, 일단 후타쿠치와 대화를 이어나가기로 한다.

후타쿠치와 눈을 마주치니 그의 눈이 제법 반짝 빛나는 것이 보인다.

그에게 뭐라고 답해볼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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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4
아까 쿠소 플러팅 닝아 믿을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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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5
다쳤다 하면 또 보러 와주시나요 이런 것 밖에 생각 안 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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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6
은인님, 업어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무거웠는데 말 못한 건 아니죠? 뭐.. 어깨가 듬직하셔서 민간인 하나쯤은 끄덕 없어보이긴 했는데.. (듬!직!한 니로의 팔뚝!을 만질 뻔하다가 정신차리고 손으로 가리키기만 한다) 운동 따로 하는 거 있어요? 헬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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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7
쥐엔장 쿠소플러팅력 어디갔나... 예전엔 어케했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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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INK: 컨셉을 지키느라 흐뭇하게 웃는 것밖에 못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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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8
다쳤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게요? 나 또 보러와 줄 거예요? 아무튼 은인님, 업어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무거웠는데 말 못한 건 아니죠? 뭐.. 어깨가 듬직하셔서 민간인 하나쯤은 끄덕 없어보이긴 했는데.. (듬!직!한 니로의 팔뚝!을 만질 뻔하다가 정신차리고 손으로 가리키기만 한다) 운동 따로 하는 거 있어요? 헬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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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9
빠르게 훌렁~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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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쳤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게요? 나 또 보러와 줄 거예요? 아무튼 은인님, 업어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무거웠는데 말 못한 건 아니죠? 뭐.. 어깨가 듬직하셔서 민간인 하나쯤은 끄덕 없어보이긴 했는데..”
“보기보다 말이 많으시네요. 사실 무거웠는데, 못 들 만큼은 아니었고.”

후타쿠치의 표정이 알쏭달쏭 해진다. 묘하게 굳은 것도 같고, 기뻐하는 것도 같은 게 감히 말로 설명할 수 있는 표정이 아니라. 저도 모르게 듬직한 후타쿠치의 팔뚝을 만질 뻔하다가 멈칫한다.

헐, 닝아 정신 차려. 갑작스럽게 튀어 나가는 행동을 갈무리하고 그 팔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에서 멈추어 말을 이어가면.

“운동 따로 하는 거 있어요? 헬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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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0
네 앞이라서 많은 거야)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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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 보러 올게요. 은인이라는데, 자주 얼굴 비춰줘야지. 따로 하는 운동은 없고… 타고났다고 해야 할까. 제가 보기에 야마카 씨는 어려울 것 같은데.”
“예?”

다시 시작이다. 말 끝에 고유의 도발을 심고.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열기를 뒤로하고 후타쿠치에게 활짝 웃어 보인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그 방법이 통했는지 후타쿠치가 내 시선을 피한다. 어쭈, 저것 봐라.

“…장난.”

손으로 입을 가리던 그가 개미만큼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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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INK: 후타쿠치 켄지의 호감도 +5]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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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1
ㅋㅋㅋㅋ이래서 햇살여주가 믿고 보는 거지 음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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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목표까지는 멀었지만 뭔가 여기까지 해야 할 것 같은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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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2
아앗.. 아숩...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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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내일 집에 있을 예정이라 괜찮은데 닝들이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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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3
저도 내일 휴가!!!예요!!!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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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그럼 닝만 괜찮다면 더 할까요?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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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4
헐 네!! 너무 좋아요!!!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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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어갑시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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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5
역센짱!!!!!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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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타쿠치와 친밀도를 쌓는 사이, 다툼으로 보이던 것을 마친 커플 한 쌍이 다가온다. 언니는 눈물 자국까지 나있다. 오냐, 잘 걸렸다. 우리 언니를 울려? 자기 여자 눈에 눈물이 나게 해?

“여어.. 후타쿠치.”
“아, 다이쇼 선배님.”

남자들이 형식적인 인사를 나눌 때, 미카 언니는 조용히 내 품에 와서 안긴다. 그러자 다이쇼 오빠가 내 눈치를 보고. 아니, 놔 봐. 저 인간이 먼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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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6
갸아악 스구루 넌 죽었다 딱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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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카 언니가 나를 온 힘을 다해 꽉 끌어안는 바람에 살았다. 누가? 저 파렴치한이.

“괜찮아? 미안.. 혼자 두고 가서, 미안해.”

그리고 엉엉 운다. 미카 언니가 나 때문에 이렇게 우는 건 너무 해롭다. 심장이 따끔거려 괜히 다이쇼 오빠를 째려본다. 그러게 좀 안전한 곳에 절 두셨어야죠. 아무렴 이런 걸 누가 예측하나 싶기도 한데.

“언니, 나 봐. 멀쩡해! 이 분 덕분에 아무렇지도 않아.”

후타쿠치를 턱짓하며 말한다. 아래에서 있던 일이 밝혀지면 다이쇼 오빠가 어떻게 될지 훤하다. 나는 말을 아끼는 쪽을 택하기로 했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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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7
스구루 넌 니로 때문에 산 줄 알아.. 노헤비 정신 차리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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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나마 다행인 점은, 언니는 후타쿠치를 보며 정말로 안심한 듯했다. 심지어는 내 몸에는 한참 큰 집업을 입고 있는 것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하기도 했다.

“오빠, 잘 좀 해요.”
“그래… 내가 죽일 놈이지. 무사해서 다행이야. 후타쿠치, 내가 언제 밥 한번 살게.”
“아니.. 죽일 놈까지는 아닌데. 조금 패고 싶은 놈?”

그게 뭐냐는 표정을 지으며 세 사람이 웃는다. 한 남자는 살기 위해 웃는 것 같아 보였지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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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8
ㅋㅋㅋㅋㅋㅋㅋ 스구루 웃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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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그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반가운 얼굴이 등장한다. 이거 꿈인가? 해외로 파견됐다고 들었었는데?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목소리가 좀 걸걸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얗던 피부가 타버려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확연히 눈에 띄게 새카매진, 내 유일한 남자 사람 친구의 등장이다.

그는,

1.
2.
3.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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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9
3!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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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
2. ???
3. 히루가미 사치로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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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0
헐 차애의 등장이라니)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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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1
힐감이 남사친... 맛도리..)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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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아지 같던 애가 좀 더 늠름해진 개가 되어서 왔다. 욕 아니고, 일이 그쪽이라서 그렇다. 쟤한텐 칭찬일 걸.

“오랜만이네, 닝아.”
“사치로!”

히루가미가 싱긋 눈을 접어 웃으며 팔을 벌린다. 그리고 그 품에 쏙 들어가는 나. 아, 이게 행복이지. 몸의 피로가 싹 가라앉는 느낌이다. 미카 언니의 손이 닿은 것 같은 건 기분 탓.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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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2
엩? 이게 여사친남사친 관계라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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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3
누가.. 남사친에게 팔 벌려서 안기니 닝아! 도대체 어느 쪽이 만든 루틴이냐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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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흐뭇한 표정으로 나와 히루가미를 보고, 다이쇼 오빠는 징그럽다는 듯 질색을 한다. 후타쿠치는 눈썹을 들어 올리며 언니에게 내 남친의 여부를 묻는다. 그걸 왜 묻는 건진 모르겠고.

“자식, 남자다워졌네. 그때 엉엉 울던 게… 진짜 애새끼 같았는데.”
“넌 여전히 입이 거치네. 내가 언제 그랬어-”

유일하게 믿을만한 애의 등장에 어깨를 짓누르던 무게가 덜어진 것 같은 느낌이다. 그건 그렇고, 미카 언니는 어째 알고 있던 눈치이다.

1. 이거 몰카냐?
2. (자유 지문)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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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4
2. 뭐야? 언니는 알고 있었어? 사치로, 너는 왜 나한테 연락을 안 하고? 이게 말로만 듣던 그건가? 몰래카메라? 와~ 배신자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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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야? 언니는 알고 있었어? 사치로, 너는 왜 나한테 연락을 안 하고? 이게 말로만 듣던 그건가? 몰래카메라? 와~ 배신자다~”
“…으응? 누나가 말 안 해주셨어? 어쩐지 너무 반겨주더라.”
“언니, 해명 부탁해.”

미카 언니가 슬슬 내 눈을 피한다. 진짜 뭔가 숨기는 눈치인데…

“그러면 이것도 모르려나? 너 능력 생긴 것 같아.”
“뭐…?”

이건 몰카다. 틀림없이 몰카라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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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5
그렇게 됐다 닝아 받아들여~)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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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6
근데 결국 능력 있는 걸 들켰네 닝..!? 어케 알았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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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7
담부턴 닝에게 직통으로 해줘 475)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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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마하니, 그때가 떠오른다. 안전하겠지만… 다음. 자다 깼더니 내가 초능력자? 그렇다면 정말로 큰일이다. 사쿠사. 그러니까 모기 빌런과 링크를 맺은 게 맞을 확률이 더 올라갔단 말이다.

“근데, 정말 능력이 있다는 것만 알아.”
“그건 또 무슨 신박한 소리…”

그렇군, 이쯤 되면 최근에 큰일들을 겪고 난 뒤의 내 어휘력이 딸리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히루가미가 능력을 사용해 내 프로필 같은 것을 봤다면, 그럴 리가 없는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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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8
어어... 진짜 프로필 보는 능력이 있는 거야 힐감? 그거 완전 네타 능력이잖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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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너랑 따로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여기서 하기엔…”

히루가미가 내게 속삭인다. 얘가 불안하게 왜 이래.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미카 언니와 다이쇼 오빠, 후타쿠치 씨를 대충 밀어내고. 괜히 초조해진 마음으로 히루가미를 질질 끌어 구석진 곳으로 가면.

…..

“…너 링크 맺었더라.”

젠장… 히루가미가 그것까지 볼 수 있었다니. 필터링이나, 순화된 표현 없이 없이 뇌리에 강하게 박히는 팩폭에 정신을 차리기 어렵다. 알 만하긴 했는데 그래도 충격이다. 히루가미의 눈동자에 생기라고는 없다. 진심으로 화났구나. 어쩌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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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9
omg 쎄루가미 무서워...... 근데 책임져야할 모기가 생긴 걸 어떡해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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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우리 오늘은 여기까지 합시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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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0
앗 네네!! 혹시 다음엔 언제오시나요 센세?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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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또 올 것 같아요!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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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3
헐 역센짱 최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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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행하면 할수록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당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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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1
뒤풀이 하실까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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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2
달리는 입장에선 너무 재밌어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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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INK: 좋아요! 일단 뒷풀이방에 입장해 주세요!]

https://www.instiz.net/writing2/97929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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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4
졸도....
6시간 전
12345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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