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화요일날 명동 롯데 시네마 애비뉴엘 5관에서 제시카 팬사인회가 열렸음
분명 기자타임은 3시부터였고 심지어 기자타임 3시라고 공지도 돼있었음
누가 일찍 오라고하지도 않았는데 기자들 일찍와서 2시부터 행사 진행자한테 언제 들어가냐 징징
그리고 기자는 공지된 입장시간의 10분 전인 2시 50분경에 입장시작
(이 과정에서 팬싸 담당자가 팬들한테 양해도 구하고 기자분들 먼저 입장해서 포토월 하고 나오면 최대한 빨리 입장시켜주겠다고 미안하다고함)
근데 먼저 들어간 기자들이 사진 찍을 시간이 없다 왜 인터뷰는 안해주냐고 난동부림
당연히 2시 45분에 앞시간 영화가 끝나는데 3시부터 싸인회 시작. 그런데 기자들 포토타임을 따로 주겠대. 그럼 당연히 그 시간은 짧을 수 밖에 없음
기자들 난동 때문에 팬들 입장시간 점점 더 지연됨
기자들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몇몇이 선동 "오늘 행사 없던겁니다! 오늘 사진은 아무도 안 올리는거에요!!"
자기들끼리 열내는데 스텝들 오니까 몰아세우고 난리난리. 홍보대행사 직원이 죄송하다는 말만 하니까 죄송하단 말 듣자는게 아니구요 행사진행이 처음이세요? 이거말고 어디어디 맡았어요? 명함을 줘봐요. 당신말고 담당자를 불러와요. 담당자 올 때까지 안 가고 여기 있을거에요.
양아취인줄 ㄷㄷㄷ
줄 서 있던 팬들은 그렇다쳐도 롯데시네마에 영화 보러온 일반인들이며 직원이며 건너편 상점 직원이며 그 사람 많은데서 민폐인줄도 모르고 무슨 돈 떼인 사람처럼 난동 피움
그러고선 기사 안쓸것처럼 행동하더니 기사는 쓰셧네?
떡하니 기사 제목으로 [연예의법칙] 제시카는 어쩌다 왕따가 됐을까 이렇게 기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취재진을 기다리게하고 취재진이 준비도 안됐는데 나왔다가 들어가고 싸인회 늦게 했다고?
자기들이 예정시간 보다 일찍오고 왜 사진만 찍게하냐 인터뷰는 왜 안해주냐고 난동부려서 지연된건데
요약하자면
기자들 먼저 들여보내서 사진 찍을 시간도 따로 줬음. 근데 그 과정에서 자기들 기분 상하게 했다고 밖으로 나오더니
오늘 사진 다 쓰지말자고 담합하고 영화관에서 누구 잘못인지 따지겠다고 쌩난리를 치는 바람에 싸인회 지연 됨.
근데 기자들이 기사에서는 제시카 잘못, 관계자 미숙 이런식으로 기사씀
+)추가
"오늘 행사 없던겁니다! 오늘 사진은 아무도 안 올리는거에요!!"비하인드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기자가 해외이미지사이트에 떡하니 21장 올려놈
기자들 사진찍을 시간이 수십초 밖에 안됬다 주장하더니ㅋㅋㅋㅋㅋㅋ그 어떤 한사람은 수십초 동안 21장 찍으셨네요
사진 올리면서 설명으로 떡하니 12월 31일까지 엠바고라고 친절하게 써놓으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wireimage.com/search/#events?q=jessica jung/[529972367]&ep=1/60/1&s=3



저 장면 눈으로 안보고 귀로 안들었으면 억울하지도 않음
제시카 팬싸 시작하기전에 팬들한테 미안하다고 다 안다며 미안하다고 함
팬사인회니까 포토월정도만 하는거였지 무슨 기자회견장이라도 되시는줄 아셨나 인터뷰 안해준다고 담당자 붙잡고 쌩난리
저번 펜디때도 기자들이 인터뷰하고싶어서 난리치던데 그때는 관계자에게 인터뷰딸 방법 없냐고 묻고는 안된다니까 말아놓고는 이번에는 만만하니까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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