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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ll조회 10930l 3
 
쿤 KUN  내 미래만큼 빛나는 엔씨티
어우 이래서 선생님이 고등학생때 일반고 친구들은 아무리 잘해도 특목고 애들 부모 못이긴다고 하셨던거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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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애옹지구뿌신다  BTS옆엔ARMY
진짜 교외활동이나 논문 쓴 거 생기부, 자소서에 기재 못 하는게 ㄹㅇ 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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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위룡
학종 줄이고 정시를 늘려야 한다고 봅니다...
•••답글
큐컴버멜론
입시에 논문이나 기타 다른 연구 활동이 전혀 관여하지 않게 만드는 게 답이라고 봅니다. 사교육 없앤다고 난리친 게 언제인데 어쩌다 여기까지 가고 있는거죠...? 대학원생 입장에서 솔직히 말하면 똑똑한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연구 논문의 저자로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지식과 기술은 제대로 익힐 수가 없어요. 물론 천재적인 것들을 만들어내는 학생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뉴스에 가끔 나오는 것처럼요. 그리고 정말 그런 성과를 낸 고등학생이 있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학계에서 받아들이고 나이와 상관없이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게 학문을 발전시키는 길이니까요.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럴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어떤 것들은 다양한 노력과 실패/성공의 경험을 통해 얻어지고, 이런 일들은 시간을 필요로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최연소 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충분한 시간을 통해서 얻어질 수 있는 것들을 놓쳤을 때 어떤 방향에서든 결점이 드러나기 때문이에요. 우리 사회는 자꾸만 빨리빨리 결과를 내고, 조금이라도 남들보다 빨리 가는 사람들을 찬양하고 더 높게 평가하죠. 그런 문화가 우리 사회와 학계를 결국은 병들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요. 고등학생이 이런 연구 경험에 노출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고등학생 때는 그 시기에 맞는 학습을 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야 한다고 봐요. 그런 경험을 하고 아, 연구라는 건 이런 거구나 느껴보는 걸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고등학생이 학술논문의 1저자가 되었을 때 과연 우리는 '와, 우리 나라에 천재 연구자, 천재 과학자들이 이렇게나 많아지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될까요, 아니면 '연구란 고작 그런 거구나' 라고 생각하게 될까요? 학문을 사랑해서 이 길을 가고 있는 입장에서 요즘의 논란들이 여러모로 씁쓸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학문은 그 자체로 순수하고 고귀한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우리, 학문의 가치를 이렇게 떨어뜨리지 말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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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가 아냐 난, 고3이야~  공부합시다
예전에 선생님이 학종은 백 있는 아이들을 위해 생겨난 제도라고 하셨었는데 시국도 그렇고 요즘따라 그 말을 뼈저리게 느껴요 걍 좀 억울하고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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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77
기사내용말고 웹크롤링만 보이네..ㅜㅜ 하...저거 코드구현하고 그걸 또 비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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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베더원  01+1=11
학종은 호구를 만들고 있었구나.. 다들 엄청 열심히 하던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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