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야_돈 ll조회 16686l 12
 
김 윤아  노래가슬퍼도인생은아름답기를
天王 はるか  세일러 우라노스
흙수저도 흙수저지만 지방+여자면 서울권 좋은 대학 갈 수 있는 성적이어도 무조건 지거국 쓰라는 보수적인 부모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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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랑파
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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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나는윤기  민윤기는 제껍니다
진짜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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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웨인  5대 로빈
이것 또한 일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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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꼼
제 친구는 서울로 취직했는데 방값 내고 교통비하면 돈이 없어서 매달 또 용돈을 받더라구요. 그렇게 일을 하는데 사람은 또 없으니까 적적하도 우울해서 다시 왔어요. 자식 등골 빼먹으려는 부모는 생각보다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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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야몬스터  방로야솔탄소년단이야
33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 게 아닌 이상 연고 없는 타지로 떨어지면 결국 고생하는 건 본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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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서울에 본가있는게 스펙이라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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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더킹 강신재 타임택시 윤경택
Sjsoss
댓글들은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것같아요..맞는말이긴하지만 자식이 멀리떨어지면 걱정되는 마음도 크긴하죠 서울갔다가 힘들어져도 도와줄길도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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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저 아는 집은 괜찮게 사는데도 딸 둘이 외국 나가서 사는거 좋은데 안좋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걱정되고 바로바로 도움을 줄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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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땡글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 같은데... 여러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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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라노..
서울에서 집구하기 힘들어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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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틴 김하민  사약길 맛집입니다
서울가면 돈이 너무 많이 들죠 학비야 국장으로 다 까진다해도 생활비가 만만치 않아서 포기한 친구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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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서울집값 진짜 부담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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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ㄱ
아무래도 서울가면 돈이 많이 드니까 저축할 수 있는 돈이 적어지니 모으며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 는 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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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U
서울에 취직해서 자취하면 사회 초년생이 돈이 어딨겠어요.. 집에서 도와줘야 하는데 자취방 구하기가 쉬운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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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안들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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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_ V
다른 지역 가면 돈 많이 들고 도전적이지 못한 가정환경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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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Galaxy
서울가면 돈 많이 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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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화사  ◎▼◎
일부인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은 정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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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물만두
저는 본문 글도 맞다 생각하고 +로 자취생활비 문제도 있다 생각해요,, 가정형편이 넉넉치 않은 집안에선 당연히 타지역으로 나가는게 부담이시겠죠 지금 살고 있는 것 조차 하루벌어 하루살이인데,,또한 자식이 자기 통제에 벗어나는걸 허락치 않아하는 부모님들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타지역으로 혼자사는 것 자체가 그냥 다 돈이죠ㅠㅠ 특히 서울은 원룸 방 조차도 고시원이 아닌 이상 40~ 시작인게 굉장히 부담스러워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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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내 남편
초기 비용이 많이 드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아무리 공무원이어도 서울 방값 집값도 그렇고 지방 살다 서울 가면 돈 모으기 힘들다고 많이들 그래요 제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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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ios
서울 집값생각하면 사실 그럴만도......... 자식 잘된다는데 그거 막을 부모가 사실 얼마나 되겠어요. 일은 일대로 힘든데 돈은 딴데로 다 새어나가지 그렇다고 본가가 여유롭지 못하면 그런 자식한테 지원도 못해주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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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_지호  지호번째계절
첫번째 댓글은 나름? 공감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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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어이구
왜냐면 서울올라간다고 월급은 올라가지않는데 물가는 올라가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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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도경수)
근데 자식 걱정되서 그러는 부모들도 되게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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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
전 제가 외로움 많이 타서 엄마가 근처에 있으라고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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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야
집값이 생각보다 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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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저희 부모님은 서울에서 방값내면서 혼자 돈 모으는거 어려운거 아시니까 더 걱정돼서 안 보내고 싶어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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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원
집값+생활비(식비,전기세,수돗세 등등)등 이런저런 돈이 많이들어서 부모님은 본인 스스로 저 많은 걸 감당할 수 있을 때까진 안내보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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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재현
다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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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청청귤청
걱정돼서 그러는 것도 있는것같아요 초봉으로 서울 자취하려면 저금도 거의 못할텐데 자식이 힘들까봐 말리시는 분들도 계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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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민  오빠와나
집값이랑 생활비가 생각보다 많이들어요 그걸 알기땜에 말리는 경우가 많아요 자취안하고 같이살면 저축이 되는데 자취하게되면 저축이 어려워지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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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95)
저는 어머니가 자취방가면 오히려 외로워하시고 엄청 걱정하시더라구요... 막 반찬 챙겨 보내려고 하시고 저도 있다보면 세상 우울해져서 그냥 본가에 좀더 많이 있는 편...
그리고 자취하면 진짜 돈 많이 들어요 ㅠ 그래서 자취방 가면 세상 무섭... 돈 나갈거 생각하면 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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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보레  가치있게해줘서고마워
맞아요.. 저희 집이 그래요ㅋㅋ 언제쯤 집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마 평생 못 벗어날 것 같네요. 그냥 일하는 기계고 atm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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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G  쥐뮌쒸
첫댓은 맞는 것 같은데 밑에 두 댓글은... 일반화되기엔 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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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걱정때문에 자식이 하고싶다는거 못하게 하는게 좋은 부모는 아닌것 같네요
돈걱정이면 내가 지원해줄수 있는범위는 월세방 보증금 500정도 뿐이다 나머지 생활비랑 월세는 다 너가 알아서 해라 이런식으로 조건을 제시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해줘야죠
무조건적으로 돈많이 드니 여기서 취직해.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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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하세요쿠쿠  지성제대소취소취
도전해본 경험 없어서가 제일 큰거 같아요 본인이 태어나거나 정착한 지역에서 안떠나니까 자식도 그래야하는 줄 알고 은연 중에 강요하더라구요 떠나면 곤란한 경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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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육
막댓이 좀 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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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  목표-휴재 안하기.
혼자 타지에 정착하며 살아가기가 힘드니까... 사랑하는 자식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혼자 힘들게 살아가는 게 싫은 부모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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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tasy  황홀경, 그 순간
흙수저 부모님이 반평생 돈 버셔서 고생해서 키우셨는데 마냥 돈 바라고 키웠을까요 사회 본격적으로 나가기전에 모여 살 수 있으면 모여 살면서 돈 아끼길 원하실 수 있겠죠 솔직히 저라면 집 안 경제적 부담 덜어주고 싶을거 같아요 다 컸다고 내가 번 돈은 내꺼 이런 식이면 그동안 자식한테 한 푼 안아끼고 키운 부모님은 서운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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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운이의 봉봉
마지막 댓글은 제가 다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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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와이프
전 다른 지역으로 가서도 번 돈 내내 줘서 모은게 없어요...저한테 돌아온 것도 없고..20대를 죽고 싶었던 암울한 시기로 다 보냈네요 전 죽을때까지 절대 결혼도 출산도 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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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야몬스터  방로야솔탄소년단이야
저희는 흙수저도 아니고 그럭저럭 평타 치면서 사는데도 독립하면 개고생할 거 아니까 반대는 안 하셔도 종용도 않으시더라고요... 물론 서울에 일자리가 더 많으니까 그리로 취직하게 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ㅠ 저도 언니가 타지에서 고생하는 거 보니 독립하기 싫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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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네쿠키
솔직히 비슷한 월급이면 본가 있는 도시에서 살면서 돈 모으는게 좋죠... 월세에 식비에 돈 많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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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
사바사겠지만 등골빼먹는 부모도 있음. 내친구 취업하라고 그래서 19살 중간에 취업했는데, 부모님 나이가 엄청 많은것도 아닌데 식당은 뜨거운거 들기 무서워서 못한다. 밤에 술집 안주 만드는 주방이모 일은 담배냄새 심해서 못하겠다. 이러면서 엄청 이른나이에 은퇴하셔가지고 친구 취업이후부터는 돈한푼 안버심.. 곧 연금수령하실 나이인게 그나마 다행이고.. 걔 동생은 30살 넘엇는데 회사 앵간한데는 가기 싫다고 취업안해서 대학 4년 뒷바라지 다 해줬는데 일안하고 돈도 안벌고, 내친구이자 자기 언니인 사람이랑 싸워서 집나갔다가 빚 잔뜩 지고 돌아오고, 친구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자기는 나가겠다 살길 찾겠다 10년 넘게 했으면 자기는 많이했다 이러니까 니혼자 나가서 잘살수 있겟냐고 키워줬는데 10년 20년 벌어먹여살려주는게 뭐가 그렇게 억울하냐고, 낳아주고 어렸을때 길러줬으니 부모 봉양하는거 당연하다고 싸우고 친구는 우울증걸려도 직장을 쉬어본적이 없는 안타까운 친구임.. 대놓고 낳아주고 길러줬으니 이제 니 차례라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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