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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95 ll조회 112177l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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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해결되었음 좋겠네요...우선 아무리 소액인 근저당이라도 조심해야될것같아요..
2개월 전
전세사기는 해결방안이 언제쯤 나올까요....
주변에도 당한 사람이 두명이나 있어서 남 얘기 같지도 않아요 이제는ㅜㅜ

2개월 전
부모님이 부동산 일 하는데도 사기 피해 입으셨는데 진짜 부동산 사기는 작정하면 안 당할 수가 없네요. 보통 민사로 가는데 민사가 진짜 힘든게 사기꾼이 돈 현금화하고 돈 없다고 빼째면 돈을 찾을 길이 없어요 ㅠㅠ 저희 외가댁도 돈 많이 떼였는데 찾은 적이 거의 없어요.
2개월 전
진짜 사기법 강화해야 해요 그냥 배쩨라 하거나 벌금형도 약해서 사기치는게 더 이익이면 누가 법을 무서워 하나요? 진짜 사람 인생 망가트릴 수도 있는 일인데 사기범죄자들 인생도 법이 시원하게 망가트려줬으면 좋겠어요
2개월 전
사기범죄자들 인생을 법이 가해자들 마음이라도 시원하게 가해자 인생,인간자체를 망가트린다는게 와닿아요 진짜 나쁜놈들
1개월 전
😥
2개월 전
초코볼굴려  사랑하는 당신에게
😥
2개월 전
월세도 할부 같아서 자가 매입 전까지는 전세만 다녀야지 다짐하고 전세만 살다가 2년 전부턴 월세로 살고 있어요
전세사기는 계~속 주위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인데 이렇다할 대처 방안이 없는 게 참...
부모님이 부동산 관련업에 종사하고 계신데도 당하셨다는 거 보면 진짜 믿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ㅠ

2개월 전
햇살귀요미소  20190522 체리블렛 컴백
22
2개월 전
근데 월세도 보증금 1-2억 하지 않나요? 전세와 비슷하게 못돌려받을 확률 높지않나요?
2개월 전
월세 높게 잡으면 4~5천에도 갈수 있어여
물론 4~5천도 적은돈은 아니지만 전세에 비해선 부담이 덜 되니...ㅠ

2개월 전
제가 본 월세는 대부분 보증금이 1억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전세나 똑같이 못돌려받을거같아서요
2개월 전
채옥  한소희
일단 저는 1인가구고 윗분이 설명해 주신 대로 월세를 더 부담하고 보증금을 더 낮췄어요 보통 월세 10만원에 보증금 1천만 원 정도로 조절 가능하더라구요 이 또한 집주인마다 다르긴 합니다..
그래도 전세사기로 피해보는 금액보다는 최소화시키려고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그렇게 하는 중이에요 ㅠ

2개월 전
사기꾼들 신상공개
2개월 전
😥
2개월 전
보증보험을 안 드신건가요?
2개월 전
본문이 보증보험 드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보증보험 들어도 못 돌려받는 경우 많대요ㅠ
2개월 전
아니에요. 대항력, 우선권 갖추면 웬만하면 돌려받아요.
2개월 전
제가 저런식 비슷하게 당해서 진짜 밤에 도망치듯 나왓어요.
건물은 이미 경매에 넘어가서 상대방(새건물주) 변호사측에서 나가거나 그집에 다시 새계약을 하거나 하는내용의 내용증명이 오고, 저는 끔찍한 그 기억땜에 더이상 살기싫어서 도망치듯 나왓엇어요ㅠ
다행히 소송진행 가능해서 이번에 승소햇어요.. 저는 백퍼다 못받고 한 60-70퍼만 받앗어오
지금은 월세살고..lh임대아파트 예비번호받았습니다ㅠㅠ
전세구할때 다들 조심하세요

2개월 전
😥
2개월 전
판사가 전세사기 당해야 제대로 법이 생길듯..
2개월 전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41231/8145063/1

놀랍게도 판사가 당한 적이 있긴 합니다

2개월 전
놀랍군요......
2개월 전
발로란트  손으로란트
놀랍네요....
2개월 전
RYU JE HONG  루나틱하이
세상에
2개월 전
법은 국회의원이 만드니까 국회의원이 당해야겠네여
2개월 전
발로란트  손으로란트
혹시나 이런댓글 달릴까 싶었는데....그,,,삼권분립 체제는 잘 알고 있슴니다... 보이스피싱 건 생각나서 쓴 댓임니다..

위에 링크만 봐도 저사람 판사 아니었으면 다른전세사기처럼 잠적했겠죠...?

2개월 전
저도 주변에 전세사기 당한 분 있는데 생각보나 빈번한 것 같아요
2개월 전
진짜 피해자만 손해보는 구도네요
2개월 전
진짜 ㅅㄹㄱ같은 제도
2개월 전
도영아_  하다가 멈춘 얘기는
젊은 청년들이 전세사기에 이렇게 쉽게 노출되어있는데 제대로된 대책이 하나도 없다는게 볼 때마다 충격이에요
도대체 언제 대책을 마련 할 건지.. 관심은 있는지 궁금하네여,,

2개월 전
왜 전세입자를 위항 법은 없는지 모르겠음..
진짜 동생도 당해서 속상

2개월 전
전세보증보험도 갚아줘야할 돈이 많아서 일시중단 될 수도 있다고 하던데 사기치는 놈들 진짜…
2개월 전
피해줄이려고 경매 나오는거 세입자가 산다는게 더 웃긴 상황 피해자가 또 덤탱이 되는 이상한 시장됐어요
2개월 전
송강근  송강이 나라다
전세 안살고 월세나 차라리 내집마련이 나은거 같아요..
2개월 전
진짜 전세사기 이렇게 판을 치는데;
법적으로 처벌을 세게 해야되는데; 답답해 죽겠네요;

2개월 전
아 독립하고 싶은데 전세사기 무서워요.. 어느정도 돈은 모아서 대출안끼고 살고 싶은데
2개월 전
법 발의 되면 뭐하나요ㅋㅋㅋ 집권층들끼리
싸운다고 통과 안시키고 애꿎은 서민들만 피해봅니다... 비슷한 수법으로 전세사기 치는데도 법 통과 안시키는 정치인들이 정말 대단하죠

2개월 전
전세사기 무서워서 월세로 살아야하나.. 에휴 ㅠ
2개월 전
하.. 이렇게 꾸준히 나오는데 대책은 없고 진짜 뭔
2개월 전
이게 아무리 잘 알아보고 계약당시 문제가 없었어도 문제가 생길려면 생기더라구요..저는 이사하고 3개월뒤에 집주인이 바꼈는데 바뀐 집주인이 문제라 결국 전세사기 당하고 다행히 보증보험들어놔서 돈은 해결됐지만 계약 종료하고 새 집 구하는데까지 반년가량 시간낭비하고 스트레스를 엄청받았었어요..
2개월 전
마지막에 집주인 감옥에있다고 알려준게 레전드라생각해요
2개월 전
집주인은 사기치고 입 싸악 닦고 허그에서는 보증보험으로 돈 줄줄 새는 것도 열받아요 저런 사람들 재산 추적해서 타인 명의로 돌려놓은 것들 싹 다 몰수해야 됨
2개월 전
보증보험은 허그... 입니다!
2개월 전
헐 그러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2개월 전
2222222 진짜요 이게 진짜 세금 낭비죠
2개월 전
사기꾼이 살기 좋은 나라~
2개월 전
전세 시스템이 불안전하죠 당연히 어떻게 보면 전세라는 시스템으로 집을 보유하면서 내는 세금이나 월세 비용을 아끼는건데 이러니 아무도 집을 안사죠
우리나라도 월세를 내면 세금을 많이 깍아주는 방향으로 가야할듯

2개월 전
진짜 전세사기 왤케 많아요???…….너무 심각해요
2개월 전
아버님 성격, 한성격 하시던데... 엄청 열받으셨겠어요.. 부디 잘 해결되시길
2개월 전
전입신고 확정일자 안받으셨나..ㅜㅜㅜ
2개월 전
Torrent  1MB/1.3GB
그것도 뚫는방법 있다고하네요 임대인 변경/근저당권 설정은 당일날부터 적용인데
확정일자의 대항력은 다음날부터 적용되는구조라

2개월 전
LH에서 청년전세임대 계약할때 입주일 2주전에 주소이전하고 미리 확정일자 받고 입주 했어요
2개월 전
얼마전에 뉴스를 봤는데 집주인이 세입자의 전입주소를 바꿔놓고 그 집으로 담보대출을 받은 사기 사례도 있다네요….
2개월 전
독립도 못하는데 결혼은 어떻게 하고 애는 어떻게 낳아요 진짜...??
2개월 전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이마빡에 사기꾼 적어놓고 다니세요
2개월 전
불안해서 살겠나.. 국회의원들 뭐하냐고
2개월 전
전세 시스템이 없어지는게 맞는 것 같아요...외국에는 전세가 없다면서요? 이런 일이 너무 많은데 국가차원에서도 막을 수 없다면 폐지하는게 맞는 수순같은걸요
2개월 전
전세사기 진짜 조심해야겟네요..
2개월 전
남의 돈 몇천 몇억을 들고 법을 어겼는데 연락씹는다고 놔두는 게 어이가없네
2개월 전
전세보증보험 필수
2개월 전
남금짝  빅쮸 베리베리
전세있는 나라 거의 우리나라뿐이라는데 차라리 없애고 법좀 어떻게 해보세요.. 같음 진짜
2개월 전
와 오킹 여장한줄
2개월 전
전세사기가 이렇게 흔한데 대처방안이 하나 없다니
2개월 전
법좀바꿔라
2개월 전
근데 진짜 후진국같다,, 법 허점이 이렇게 많은데 개정을 안해
2개월 전
22
2개월 전
33 한두번 본 것도 아니고 사례가 빈번한데도 왜 바뀌지 않는지
2개월 전
44 왜 안바뀌고 냅두고있는건지..
2개월 전
5
2개월 전
66
2개월 전
777
2개월 전
오징어는 마른 오징어  이에 끼면 걸리적거려요
88
2개월 전
999
2개월 전
 
다른 곳으로 가면 안됩니다 저럴때 저 곳에 계속 사셔야 돼요
2개월 전
그래서 저도 보증보험들고 집주인이랑 계속 연락하는 중 이거 세입자가 엄청 신경써야해요ㅠㅠ 왜 신경써야되는지 모르겠지만
2개월 전
Spotify  모두를 위한 음악
전세사기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피해자도 많은걸로 아는데 왜 아직도 피해자를 위한 해결책은 안 나오는건지 답답하네요
2개월 전
국가는 무고한 피해자가 이렇게 많은데 해결할 생각도 안하고 뭐하는거?걍 다들 전세사기 당하라고 내미는 꼴 ㅋㅋ
2개월 전
왜~비트코인 투자하다가 스스로 인생 말아먹은 사람들은 구해주면서?ㅋㅋ
2개월 전
ㅋㅋ 인정이요 지 돈벌려고 무리하게 투자하던 애들은 구제해주고 선량한 시민들은 빚더미에 나앉아야하는거죠?
2개월 전
수호천사  NU'EST 사랑해
제발 법 좀 ㅜㅜ
2개월 전
😓
2개월 전
버팀목이나 이런것도 위험한가..ㅜ
2개월 전
전세금이 한두 푼도 아닌데 사기당하면 정말 앞이 막막할 거 같아요
2개월 전
지금 전세집 살고 곧 이사가려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ㅠㅠ
2개월 전
전세사기 진짜 엄청 말 많은데 어떻게 안되는건가...
2개월 전
아니 하...
2개월 전
ha haha 무  이제 집냥이
집살때도 사기치고 전세도 사기치고 내가 땅사서 지으려면 건설업체나 인테리어업체도 사기치니 맘편하게 집구하기 정말 힘든 나라예요ㅋ
2개월 전
경매로 넘어갔을때 세입자가 1순위로 돈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금융권이 깡통 집주인에게 함부로 대출 해줄 일 없고 서민도 보호 받을 수 있을거 같아요
2개월 전
근저당 업는 집갈라그래서 보증보험 안들라그랫는데 이거보니까 역시 들어야겟다 ㅋㅋㅋ
2개월 전
진짜 아버님이 부동산 관계자인데도 이렇게 사기를 당하면 전세는 어떻게 사나요...
2개월 전
ㅜㅜ... 얼마나 속상하실까 가늠도 안 가요 파이팅입니다 오퀸 님
2개월 전
진짜 전세로 살면서 별의별일 다 겪으면서 질리고 서럽고 그랬는데 집 사고나서 계약연장 그대로 되는건지, 갑자기 나가라고 하는 일은 없을지, 뭐 고장나면 연락해야할 걱정 이런거 싹 다 안해도 돼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 집주인들 갑질 많이함ㅠ 살던 집 경매로 넘어가서 진짜 돈 못받을까봐 절절 맸던거 생각하면... 실제로 못받은 분들도 계셨고ㅠㅠ 그렇게 살지 마세요
2개월 전
무서워서 독립 못하겠어요 진짜... 안 그래도 덤벙거리고 꼼꼼하지 못한 성격인데 이건 뭐 조심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진짜 그냥 운 나쁘면 걸리는 거 아닌가요...
2개월 전
조심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던데요 대한민국 정도면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데 사기치기 좋은 나라인 거 생각하면 그것도 아닌 거 같고… 전세사기로 말 나온 게 언젠데 아직도 법 개정을 안 하지 참 여러모로 드럽네요
2개월 전
불법건축물이면 설계도면 떼봤으면 바로 알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ㅠㅠ 저도 초년생때 부동산이 계약하라고 하는것들 따로 설계도 떼보고 불법건축물인거 알고 안들어갔었어요..
2개월 전
요즘은 본인에게 전세권이 있다해서 절대 안심하면 안됩니다
특히 근저당이 잡혀 있는 집은 그래요
오퀸님네 부모님이 부동산 한다고 하셨으니 집 계약할 때 부모님 동반 했다면 이런 사고를 좀 줄일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전세대출을 끼고 들어가고 근저당이 없다면 추후에 그 집을 담보로 대출 받기가 어려운데다 전세대출로 인해 집의 질권설정 여부등이 많이 복잡해져서 보증서 발행해주는 기관들이 작정하고 경매 시 잘 받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면 다행이지만
대부분은 전세대출을 끼더라도 근저당이 있는 경우의 집을 계약하거나 매매가 전세가랑 큰차이가 없는 경우에 계약하기 때문에 이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큰면적의 빌라에 오래된 구옥빌라가 아닌 신축빌라나 원룸건물 상대로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하는데요 이는 매매가와 전세가가 비슷한 점을 이용하여 집 계약이 처음이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 상대로 사기가 일어납니다

전세사기가 늘어나고 있고 당일날 매매 계약을 진행함으로써 피해를 막기 힘들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퀸님도 영상에서 말했지만 피해자들 대부분이 20대~사회초년생부터 시작해서 30대 초반이라고 하거든요

이때는 자취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집 컨디션 포기가 어렵거나 보는 눈이 높아져서 금액만 맞추면 들어가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겁니다
매매가가 전세가보다 조금 높다고 해서 절대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깡통전세가 매매가가 전세가보다 낮은 경우를 얘기하는데 살짝 웃도는 경우도 포함입니다
이는 전세끼고 매매가 이뤄지는 당일날 집가격을 다운해서 파는 경우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 매매가가 전세가랑 크게 차이나는 집으로 가세요
공시지가 * 150% > 전세가 가 안전한 집이라고들 하지만 경매 시, 근저당 여부에 따라, 혹은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받아놨어도 집이 임대사업자의 집인 경우등은 순서가 후순위로 밀려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반드시 커야합니다. 기대출이 껴있는 집이라면 무조건요.

2. 기대출이 껴있는 집은 웬만하면 가지마세요. 말소조건이다 뭐다 대출 받으면서 말소 약속을 받고 계약하는 분들이 많아요. 세입자님들이 갚아줄 여력있으면 하세요. 대부분은 말소조건 걸고 전세금 받은걸로 말소합니다. 근저당이 낮은 집으로 가셔야지 근저당을 다 갚지 않은 특히 신축건물은 전세로 들어가는거 아닙니다. 당신 전세금으로 대출 갚는다 생각하면 이해 되시죠? 집에 대출 많은 집들은 그냥 월세로 가세요. 그게 싫다면 본인 금액에 맞춰 눈 맞춰서 가는겁니다.

3. 원룸, 신축빌라는 절~대 혹해서 전세 혹은 투기 하지마세요. 신축빌라 상대로는 전세사기와 매매갭투기를 많이 당하는데요. 이는 아파트보다 저렴하고, 구옥 아파트와 가격은 비슷하며 컨디션은 훨씬 좋은 신축이라 신혼 부부나 새로 독립하는 청년들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이 글은 전세사기에 관한거니 매매투기는 얘기하지 않을게요. 전세사기는 빌라, 오피스텔 상대로 더 많이 특징이 두드러집니다. 원룸은 대학생들이 학교 근처에서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교 근처 원룸 집주인이 같이 거주하며 건물 관리해주는 저렴한 원룸 굳이 놔두고 월세도 아닌 전세로 신축원룸 계약하는 간 큰 대학생 친구들 많아요. 당일날 자주자주 등기부등본 떼어볼 자신 없고 본인돈으로 전세하는거 아니면 절대 신축원룸 전세로 계약하지 마세요.

4. 보증보험 드세요. 가격 얼마 안해요. 보증보험 들어도 못 돌려 받는 경우가 있지만 작정하고 돈 뜯어내고 받아주는 사람이 있는게 훨씬 일처리가 편해요. 오퀸님처럼 나가기 3개월 전 통보해도 돈 못돌려 받는 세입자가 적을 줄 알죠?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돈 없는 거지어도 집주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집주인들이 전세자금 홀라당 까먹고 세입자 들어올 때까지 못 돌려주는 경우가 많아요. 보증보험 들면 공사가 직접 받아줍니다. 그니까 이사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계약하고 바로 보증보험 드세요.

5. 등기부등본 꼭 보세요. 건축물대장 무조건 떼보세요. 제발 국토교통부 들어가서 집 가격을 눈으로 확인하세요.

2개월 전
등기부등본 돈 뗀다고 얼마 안해요. 인터넷에서 700원에 열람 가능합니다. 그 돈 아끼자고 공인 중개사한테 떼달라 하지 마세요. 공인 중개사가 물론 정직하게 떼주기도 하지만 아침에 떼놓고 계약후에 매매 진행해버리면 당신이 받은 그 등기부등본이 말짱 도루묵이 되는 경우도 많아요. 작정하고 집주인과 손 맞추고 입 맞추면 얼마든지 속일 수 있습니다. 집 컨디션도 저렇게 오퀸님이 당한것처럼 불법건축물인데도 말을 안 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니까 무조건 떼봐야 해요. 서류 본인이 뗄 수 있으면떼고 서류 요청할 건 무조건 요청해서 글자를 모르겠어도 하나하나 검색해서 제발 들여다보세요. 자주보세요. 큰돈 보증금 내놓고 나몰라라 2년 살다 이사가겠다 하는 순간 큰 일 당하지 마시고 일은 빨리알수록 대처하기가 쉬워지니 자주들여다 보세요.

6. 나라가 변제 안 해줍니다. 매매로 집 사는 거 아니면 집에 큰 돈 들이지 마세요. 저렇게 사고나는 순간 내용증명 날리고 변호사 선임하고, 재판하고, 재판해서 바로 돌려 받을수도 없고 지급정지 등으로 시간 또 질질끌리고..... 이런 사건일어나는 순간부터 시간과 돈을 계속 잃습니다. 최소1~2년은 기본입니다. 장기전으로 가면 답 없어요. 우리 나라만 있는 특이한 전세인데도 전세에 관련해선 세입자를 위한 법은 재계약 등에 관한 임대보호법만 괜찮지 전세금 보호에 관한 법은 거의 취약한 편입니다. 나라나 재판부 등을 믿지 마세요. 어차피 못 돌려 받는 돈입니다. 돌려 받는게 천운이고, 전세사기는 못 돌려 받는 경우가 몇배 정도가 아니라 압도적입니다. 매년 도시공사에서 보증보험으로 대신 갚아주고 못 돌려 받은 돈이 수십 수백억 정도 수준이 아닙니다. 최소 수천억입니다. 이런 일 일어나면 못 돌려 받아요. 계약서 작성전부터 제발 가계약 덜컥해서 계약금 잃기 싫다고 냅다 계약하지 마시고요

=집계약시확인하세요=
1. 네이버 부동산 등을 켜서 주변의 집 조건에 대해 알아봅니다. (현재 주변 전세 시세, 매매가 등을 확인)
2. 국토 교통부에서 주변 건물의 다세대 혹은 다가구 거래 현황을 살펴봅니다. 최근 거래 현황도 중요합니다.
3. 국토 교통부에서 본인 건물의 다세대 혹은 다가구 거래 현황을 살펴봅니다. 최근 거래가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국토 교통부에서 본인 가구의 거래 현황을 살펴봅니다.
5. 본인이 거래하는 건물이 부동산을 몇개 끼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네이버부동산 등에 가면 등록되어있는 부동산이 본인이 거래하는 부동산이 맞는지, 집주인이 몇개의 부동산을 끼고 집을 거래중인지 확인하세요)
6. 국토 교통부에서 공시지가 * 150% > 전세가인지 확인하세요.
7. 매매가에서 전세가를 계산하시고 공시지가 기준으로 전세가가 비등하게 높은게 아닌 월등하게 높은 집으로 선점하세요. 주변시세가 깡통이면 그 단지 자체를 계약하지 마세요. 이미 전세사기를 다같이 당할 가구일 확률이 큽니다.
8. 전세만 있는 다세대 건물은 가지마세요.(절대 계약 금지)
9. 은행에서 대출을 끼는 경우 대부분 조금의 근저당이 있거나 불법건축물이 없으면 대~부분 대출이 나옵니다. 깡통전세여도 대출이 나옵니다. 은행이 대출 가능하다고 했다고해서 절-대로 안전한 집이 아닙니다. 심지어 내 전세 대출이 선순위인데도 후순위에 담보대출이 잡히는 은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쉬운 케이스는 아니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이런 경우일수록 매매가가 전세가보다 훨씬 높아야하며 주변 집 시세또한 높아야합니다. 본인집만 보지말고 주변 집 시세, 실거래가, 비슷한 컨디션의 집일수록 꼭 확인하고 거래하세요. 등기부등본은 누구나 떼볼 수 있습니다. 1집당 700원입니다. 나머지는 계약후에 중요한 부분이니까 계약전에 집 보시기전에 꼭 확인해봐야 하는 부분을 적어봤어요. 여러분 조금만 더 조심하고 유의있게 봅시다

2개월 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2개월 전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2개월 전
감사합니당 복사해서 메모장에다 적어놨어요..
2개월 전
토모요  포메라니안
감사합니다!!!
2개월 전
은행 현직인데 진짜 꼼꼼하게 잘 적어주셨네요 이 댓글이 진짜 널리 알리길... 큰 금액이 본인 앞으로 대출되는 것에도 무지한 분들이 너무 많아요... 임대인의 사기행위가 본인에게도 큰 타격이 온다는 걸 알았음 좋겠어요 ㅠㅠ!!
2개월 전
헐ॱଳ͘,,,,
2개월 전
@Bunnies  짱진스 🐰
아니 매일매일 등기부등본을 떼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어떻게 방어하나요ㅠㅠ 저번에 보니까 신분까지 위조해서 세입자 주소를 옮긴 경우도 있던데 전세사기 너무 무서워요..돈이 더 들더라도 보증금 낮은 월세가 제일 맘 편합니다 진짜ㅜㅜㅜ
2개월 전
저렇게 세금 체납 걸린 경우가 진짜 힘들어요
보증보험 빼고는 보증금 전액보전 거의 불가능이에요. 누군가 경매로 나온 집을 내 보증금을 떠안고 가져가야 하는데 보통은 그렇게 잘 안됩니다 ..ㅠㅠ
경매 낙찰 돼도 세금 먼저 다 가져가고 남는 거로 나눠가져야 하니까요 계약 체결 전 세금미리 못 보는거 진짜 말도 안돼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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