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메뉴
현재 메뉴 설정
댓글
방탄소년단
프로듀스
배우모델
엔시티
세븐틴
기타
데이식스
워너원
페탈ll조회 1412l 0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NCTDREAM] SP. 레귤러 드림 | 인스티즈



전부 총잡이로 시켜야지. 지성이는 아직 지켜주고 싶어요.. 이렇게 험한 데에 출입은 내년부터 시키는 걸로... 막내는 막낸가봐요... 진짜 지성이가 이입이 안되네..






"이 새끼 즐기네 이거. 야 이제노 입술 떼라."






동혁의 목소리가 인이어를 타고 제노의 귀로 들어간다. 제노는 여자의 목덜미를 주무르다 힘을 주고 여자를 제 입술에서 떼어낸다. 여자의 입술이 타액으로 번들거렸다. 여자가 힘이 풀려 넘어지려는 걸 제노가 서둘러 팔을 내밀어 받쳤다. 여자의 허리를 감아 억지로 끌어올리고 씨씨티비를 향해 오케이 사인을 날렸다. 씨씨티비 너머로 동혁이 얼음을 까득- 깨문다. 얼음이 입안에서 부서지는 소리가 사납게 울려 퍼졌다. 저 새끼 오늘 존나 발정 났나-






"라이트 오프. 이제부터 필요하면 나 불러라."






제노가 쓰고 있던 안경다리를 더듬거리더니 버튼을 눌렀다. 제노의 눈앞에 초록색 복도가 켜졌다. 안경에 미리 적외선 센서를 달아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 미친 좆 된 거 같은데.






"야 해찬아."






"아씨 뭐. 필요하면 부르라니까."






"너 지금 모니터 제대로 안 하지."






"하고 있는, 하 씨. 저 짜증 나는 새끼들. 잠깐만 기다려봐. 천러가 지금 보안 풀고 있어."






"3분."






"알았어 새꺄. 지금 나재민이랑 황인준도 바닥에 앉아서 다 달라붙고 있으니까 3분 안에 풀 수 있을 거야."






불이 꺼진 깜깜한 복도를 꿰뚫고 있는 적외선 씨씨티비에는 어느새 목을 졸라 의식을 잃게 한 여자를 한 쪽 어깨에 짊어진 제노와 그런 제노를 둘러싼 무장 군대가 꽉 채우고 있었다. 제노는 복도 벽에 몸을 최대한 밀착하고 있었고 총과 나이프 말고는 따로 무기가 없어 보이는 군대가 어둠 속에 조금씩 조금씩 한 발 한 발 앞으로 전진하고 있었다. 한마디로 이제노는 지금 독 안에 든 쥐였다. 저 군대들이 한 발자국 다가올수록 제노도 점점 뒤로 한 발자국 물러났다. 끝없이 복도로 들어오는 군대를 상대하기엔 이제노 혼자로는 무리였다. 키스 조금만 빨리 끝낼걸. 아이고 내 무덤을 내가 파네. 어머니 아버지 제노는 이제 세상을 뜹니다.






"야 이제노 조금만 버텨봐. 그 여자 팔다리 아작 나는 건 봐줄게."






"야 이 이동혁 이제노 똥 멍청이들아. 너네는 내가 없으면 이 모양 이 꼴이냐?"






00의 목소리가 갑자기 제노와 동혁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왔다. 동혁은 미친 듯이 키보드를 두드리고 레버를 미친 듯이 돌렸다. 동혁은 50층짜리 건물의 모든 씨씨티비를 볼 수 있었다. 몇 천 대의 씨씨티비를 다 돌려봤거늘 00의 모습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이 동혁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 다 난다. 그래봤자 나 안 보일걸?"






"어, 야 너 어디에 있는데."






"이게 바로 짬바라는 거다 이 애송이들아. 씨씨티비가 만 대가 있어도 사각지대는 늘 있거든."






00의 말에 동혁은 다시 씨씨티비 화면으로 제노가 있는 복도와 인준, 천러, 재민이 컴퓨터를 펼쳐놓고 보안을 뚫고 있는 복도 반대편을 주시했다. 제노는 이제 한 16발자국 뒤에 총구가 머리에 닿을 정도였고 셋은 머리를 맞대고 보안을 푸느라 정신이 없었다. 동혁은 서둘러 오디오를 복도 반대편의 셋과도 연결했다.






"지금 전원 연결했다. 이제 너가 현장 지휘해. 나도 지금 현장 나갈 거니까."






"동혁 땡큐."






"알면 잘해. 난 이제노 센터 기준 레프트에 있는다."






"오키오키. 천러야 누나 왔다."






"00가 너 이 보안 이미 풀었지."






"역시 재민이, 눈치도 빨라."






"보안코드 DREAM. 이 기집애가 우리 이름을 그대로 가져다가 보안 코드를 만들었더라고. 천러야 컴퓨터 언어로 번역해서 코드 넣어 그럼 다 마비될 거야. 마비되면 다시 나 불러."






"누나. 저 넣었어요."






"그으래?"






00가 립스틱을 고치던 손을 멈추고 립스틱을 가슴 사이에 넣었다. 몸에 딱 달라붙는 기능성 점프 슈트가 00의 몸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00가 높게 묶은 머리를 한 번 만지고 창문 밖에 와이어를 단단히 고정시켰다. 창문을 발판 삼아 몇 번 펄쩍펄쩍 뛰어 내려가더니 제노가 있던 층에 창문을 천천히 열었다. 완벽한 암흑이던 복도에 열린 창 사이로 커튼이 휘날리면서 은은하게 달빛이 새어들어왔다. 시야를 확보하기에 충분하지 않았기에 00는 뒷목에 고정시켜 두었던 안경을 코에 걸쳤다. 무장 군대는 천러가 마비 시켜버린 통신에 우왕좌왕 거리며 정신이 없었다. 00가 고양이 같은 움직임으로 와이어를 떼어내고 복도 안으로 들어왔다. 발 소리 하나 들리지 않게 사뿐사뿐히. 00가 커튼 끝자락을 단단히 감싸 쥐었다. 그러다니 힘을 주어 당겨 커튼을 뜯어냈다. 커튼이 뜯어지는 소리가 요란하게 나고 서울의 빛이 복도의 창을 타고 들어왔다.






"파티다 얘들아."






00가 양손에 리볼버를 들고 망설임 없이 과녁을 향해 조준했다. 동혁은 00의 반대편에서 데저트 이글을 들고 총을 쏴댔다. 총알 여러 개가 동혁을 스치고 지나자 동혁은 허리춤에서 총 하나를 더 꺼내들었다. 무표정으로 무자비하게 사람의 머리를 겨냥했다. 한 걸음 전진할 때마다 사람들의 머리가 동혁을 위한 레드 카펫을 만들어냈다. 제노는 일찍이 총을 버리고 단도를 꺼내들었다. 총을 들고 달려드는 무식이들은 이미 저를 제외한 모두가 해결하고 있다. 제노가 해야 하는 건 고작 총을 빗맞고 빌빌대다 앞길을 방해하는 잔챙이들의 동경 맥을 끊어내는 일이었다. 한 쪽 어깨에 여전히 여자를 짊어지고 거칠게 동경 맥을 뜯어내는 제노의 얼굴은 이미 수십 명의 피로 끈적했다. 얼굴에서 흘러내리는 피를 대충 닦아내고 제노는 복도에서 모습을 감췄다. 제노가 할 일은 여자를 잘 묶어두고 차에서 얌전히 팀원을 기다리는 것이었다. 제노가 복도를 나가는 걸 확인한 나재민은 총알이 미친 듯이 몰아치는 이곳에서 태평하게 고개나 돌리며 스트레칭을 하고 앉아있었다. 아, 진짜 노잼. 오른손에는 리볼버를 들고 팀원들의 뒤를 노리는 사람들을 정확하게 쏘아 눕혔고 왼손에는 나이프를 들고 근접으로 상대하고 싶어 하는 인간들에게 휘둘렀다. 제노만큼 정확하게 동경 맥을 찌르진 못하니까 그냥 명치나 목에 찔러 넣었다. 나이프를 빼낼 때 얼굴로 튀는 피들에 재민은 인상을 찌푸리며 피를 털어냈다. 진짜 짜증 나게. 인준은 근력이 좋은 편이 아니었다. 제일 가벼운 권총을 딱 한 손에만 들고는 달려드는 인간들을 잽싸게 피하면서 그 인간들의 머리에 총알을 정확하게 박아 넣었다. 날렵하게 피하고 총을 쏘고, 그러다 총알이 떨어지면 망설임 없이 총을 내던지고 허리춤에서 새 총을 꺼내들었다. 천러는 마냥 신이 난 표정으로 복도 끝에 자리를 잡았다. 등 뒤로 울러 맨 샷건을 꺼내들고 한 발 한 발 방아쇠를 당겼다. 천러의 웃음소리 마다 사람들이 픽픽 쓰러졌다. 천러가 방아쇠를 당기면 총알이 옆으로 튕겨져 나왔고 몇 번이나 재장전한 천러의 옆에는 총알이 무더기로 쌓여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한 사람까지 샷건으로 맞추고 해맑게 웃으며 흐트러진 머리를 다시 묶는 00에게 걸어갔다. 꺄하항 거리며 신나게 걸어가는 천러의 뒤로 한 사람이 뾰족한 은단도를 들고 돌진했다. 시끄러운 기합 소리와 함께 달려가던 남자는 언제 다시 올라온 건지 제노가 던진 칼에 등을 맞고 쓰러졌다. 그리고 그 과정까지 아무도 그 남자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천러도 그냥 태연하게 권총을 쥐었지만 제노가 한 발 빨랐다. 동혁은 쓰러진 사람의 몸통을 발로 툭툭 건드리면서 00에게 물었다.






"뭐 하다 이제 와?"






"다 지켜보고 있었지. 너네 나 없이도 잘 할 수 있다고 그렇게 자신만만해 해서 내가 좀 빠져 있었는데, 이 큰 뜻을 몰라 보고 이렇게 판을 벌려 놓냐?"






인준은 쓰러진 사람들을 파헤치며 주머니를 뒤지고 있었다. 주머니 속에 간간히 들어있는 작은 유리병들에 얼굴에 웃음꽃을 피며 유리병들을 양손 가득 모았다.






"인준아 그런거 모으지 말라니까. 진짜 저급한 애들이 쓰는 건데 좋아봤자 얼마나 좋겠냐."






재민의 타박 아닌 타박에 인준이 해사하게 웃으며 맞받아쳤다.






"재민아,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줄 모른다고. 너는?"






재민과 재민이 들고 있던 주사기를 번갈아보며 인준이 말했다. 제노가 인준과 어깨동무를 하면서 놀란 표정을 짓는다.







"너는 그런 말도 알아?"






인준이 어깨를 으쓱한다. 천러가 옆에서 쭈그려 앉은 채 총을 맞고 쓰러진 사람들을 이리저리 돌려보기도 하고 쿡쿡 찔러 보기도 하면서 웃는다.






"천러야 누나가 좋은 애들 구해다 줄게. 이렇게 다 뚫린 애들 가지고 뭘 실험하려고."






00가 총을 만지작 거리더니 그대로 바닥에 떨어뜨린다.






"다들 장갑 잘 꼈지?"






모두 고개를 끄덕인다. 00가 귀엽다는 듯이 웃으며 모두의 머리를 쓰다듬고 볼을 만지며 말한다.






"이제 가자. 아직 할 일 남았잖아,"






00가 먼저 움직이자 다들 00의 뒤를 따라 움직인다. 00가 차 안에 팔다리가 꽁꽁 묶인 채 겁에 질린 눈으로 피범벅이 된 00와 모두를 바라보는 여자를 무표정으로 바라보다 피식 웃는다. 아, 이 년은 또 어떻게 잘 삶아 먹어야 하나.






"이제노 얘 키스 잘하든?"






"아니 별로."






"근데 왜 그렇게 못 놔줘서 안달이었어?"






"니가 안 해주니까 내가 엄한 여자 데리고 하는 거잖아."






"아 그런거였어?"






미리 말을 하지- 00가 제노를 잡아 당기고 입술을 맞춘다. 그 뒤로 기다리고 있던 셋에게도 입술을 내어준 다음에서야 차는 빌딩을 빠져나갔다.











더보기

대역죄인은 늘 말이 없죠.... 죄송합니다 우리 독자 여러분..... 제가 기말고사 중간고사를 다 끝내고 이제서야 짬이 생겨서..(사실은 기말고사 망하고 이번 중간고사 잘 봐서 겨우 돌아왔어요ㅠ) 사실 저도 지금 레귤러 내용을 좀 까먹어서ㅋㅋㅋㅋㅋㅋ 복습을 한 후에 정우 데리고 레귤러 J편인가요?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싶었어요 다들!

첫글과 막글
· [현재글] [막글] [NCTDREAM] SP. 레귤러 드림  14  14일 전
· [첫글] [NCT127] REGULAR  48  8개월 전

위/아래글
· [현재글] [NCTDREAM] SP. 레귤러 드림  14  14일 전
· 여러분 저 노래 or 뮤비 추천 좀 해주세요!!  7  3개월 전
· [NCT127] REGULAR (I)  40  3개월 전
· [NCT127] REGULAR(H)  21  5개월 전
· REGULAR COMING SOON  7  5개월 전
· [NCT/재현] 구원  6  6개월 전
· [NCTDREAM_어덜트] 늑대소년'들' 플  16  7개월 전
· 안녕 여러분! 제가 반짝 공모전을 위해 왔습니다!  36  7개월 전
· [NCTDREAM_어덜트] 늑대소년'들'  23  7개월 전
· [NCT127] REGULAR (G)  18  7개월 전
· [NCT127] REGULAR (F)  12  7개월 전

공지사항
· 여러분 저 노래 or 뮤비 추천 좀 해주세요!!  7  3개월 전
· REGULAR COMING SOON  7  5개월 전
· 안녕 여러분! 제가 반짝 공모전을 위해 왔습니다!  36  7개월 전
 
l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독자1
헐 작가님❤️❤️❤️❤️ 가온이에요
•••답글
페탈
호모나 가온님❤️❤️❤️ 아이고 근데 배경이 왜 이러지ㅠㅠㅠ 보시는데 불편하죠?ㅠㅠ 글씨 바탕 바꾸는 게 더 나을까요?
•••
독자2
아 작가님 정말 최고에요ㅠㅠ 이런 장르 보고싶었는데 그것도 드림이라녀ㅠㅠㅠ 진짜 최고에요ㅠㅠ
•••답글
독자3
작가님 보고 싶었어요ㅠㅠㅠㅠㅠ 레귤러 항상 기다리고 있슴다ㅠㅠㅠㅠ 느와르 짱ㅠㅠㅠ
•••답글
독자4
헐 작가님
•••답글
독자5
드림이라니 할ㄹ루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보고싶었어요ㅜㅜㅠㅠ저 조직물 사랑해서 작가님 글 너무 잘 보고있어ㅛ어요 레귤러도 복습 엄청 했어요ㅠㅠㅜㅜ작가님 짱....
•••
비회원129.78
작가님 레귤러 드림이라뇨ㅜㅜㅜㅜㅡㅜ 진짜 사랑해요ㅜㅜㅜㅜㅜㅜ 레귤러 진짜 오조오억번 복습 했는데ㅜㅜㅜㅜ진짜 사랑해욥ㅜㅜㅜㅜㅜ
•••답글
독자6
오마이갓 완전 현기증이네요 이거ㅠㅠㅠㅠㅠㅠㅠ 비지엠까지 완벽🤦‍♀️ 너무 좋아요 진짜로ㅠㅠㅠㅠㅠ
•••답글
독자7
세상에... 이건 분명 대작이 분명합니다ㅠㅠㅠ 그렇고 말고요ㅠㅠㅠㅠ 드림이들이 주인공 이라니 저 지금 손발이 달달 떨려요ㅠㅠㅠㅠ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독자8
헐 작가님 조직물사랑해서 제가매일레귤러찾아보는데 이렇게 오시다니요ㅠㅠ스릉합니다진짜ㅠㅠㅠ
•••답글
독자9
역시 는 승리한다....와란날랄라 희희제이에옴
•••답글
독자10
돌아와주셔서 감사해요 ㅠㅠㅠㅠ 모든 것이 완벽합니다 진챠..
•••답글
비회원133.145
역시 엄버는 승리한다더니ㅠㅠㅠ돌아와주셔서 감사해요 그동안 레귤러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엔 드림이라니ㅠㅠㅠ 진짜 페탈님 조직물은 따라올 자가 없습니다... 반박 안받음 정말 너무 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답글
비회원168.112
죽고싶다...이걸 위해 산것 같아요....습관처럼 작가님 어셨나 안 오셨나 확인하는데...오늘 딱 있는거에요...눈물이났죠...짜 사랑해요ㅠㅠ
•••답글
l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참고하면 좋아요
맞춤법 지키기
공동 연재 기능
메일링, 작가 개인홈 규칙

인물별로 골라보기
B.A.P
B1A4
f(x)
JYJ
SF9
데이식스
엔시티
갓세븐
나인뮤지스
뉴이스트
동방신기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배우모델
블락비
하이라이트
비정상회담
비투비
빅뱅
빅스
샤이니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스트레이키즈
신화
아이유
아이콘
양현석
업텐션
워너원
에이핑크
엑소
여자친구
위너
이수만
인피니트
주르륵
프로듀스
기타
번호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배우모델 [박해진] 12살 차이 극복기_15 33  1억 10.18 02:29
프로듀스 [프로듀스/엑스원/김요한/한승우] 나 좋다던 찔찔이 태권도 고딩이 데뷔한 썰 10.. 17 술무졀빈 10.15 13:46
프로듀스 [엑스원/조승연] 애증의 관계11 8 야생화 10.21 00:34
프로듀스 [프로듀스101/워너원] 카페알바생 홍일점 kakaotalk 39 11 먹방동아리 10.21 21:28
방탄소년단 우리 독자쏜님들께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17  쪼꼬찐빵쓰니 10.16 01:16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응답하라 2020 1화 9 쓴쁜 10.21 17:06
프로듀스 그 애 이야기 #16. 질투 그리고 진심 6 달보드레 10.20 21:02
데이식스 [데이식스] 데식이네 셰어 하우스 00 2 포장 10.21 19:47
11937234 프로듀스 [프로듀스/엑스원] 회색도시 01 예꽃 10.21 21:40
11937233 엔시티 [NCT/이동혁] 나를 사랑해주는 동혁이 SSUL 2 2  10.21 21:40
11937055 프로듀스 [프로듀스101/워너원] 카페알바생 홍일점 kakaotalk 39 11 먹방동아리 10.21 21:28
11935558 데이식스 [데이식스] 데식이네 셰어 하우스 00 2 포장 10.21 19:47
11934550 프로듀스 [프로듀스/김우석] 그리핀도르 X 래번클로 공지.. 3 짱짱걸뿡뿡 10.21 18:33
1193368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응답하라 2020 1화 9 쓴쁜 10.21 17:06
11925921 배우모델 [박해진] 12살 차이 극복기_16 29  1억 10.21 01:54
11924010 프로듀스 [엑스원/조승연] 애증의 관계11 8 야생화 10.21 00:34
11922480 세븐틴 [세븐틴/힙합팀] 반지_ver1 2 수꽃 10.20 23:35
11921902 엔시티 [NCT/이동혁] 나를 사랑해주는 동혁이 SSUL 3  칸타빌 10.20 23:07
11905117 액의들 21 1억 10.20 00:21
11904212 프로듀스 [엑스원/조승연] 애증의 관계10 7 야생화 10.19 23:41
11880220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슙민] 돌아가지 못하는 이유 pro 과거 10.18 14:26
11875672 배우모델 [박해진] 12살 차이 극복기_15 33  1억 10.18 02:29
11836881 프로듀스 [프로듀스/엑스원/김요한/한승우] 나 좋다던 찔찔이 태권도 고딩이 데뷔한 썰 10.. 17 술무졀빈 10.15 13:46
11829557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응답하라 2020 pro 24 쓴쁜 10.15 00:25
11822689 프로듀스 여러분 저 진짜 14 술무졀빈 10.14 15:25
11817597 엔시티 [NCT/이동혁] 그냥 갑자기 보고싶어 뻔하디 뻔한 대학 남사친 동혁이와 여주 씨.. 10 10.14 03:49
11816661 프로듀스 [엑스원/조승연] 애증의 관계9 7 야생화 10.14 02:48
11815798 배우모델 [박해진] 12살 차이 극복기_14 45 1억 10.14 02:06
11814866 엔시티 [NCT/이동혁/이민형] 낮에는 너, 밤에는 너 11 루총총 10.14 01:26
1181239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박지민] 나의 사랑하는, S + 12 8 침벌레 10.13 23:48
11808774 데이식스 무엇을 좋아하실지 몰라서 다 가져왔어요 20 소주 10.13 21:01
11804966 세븐틴 [세븐틴/승관] OFF ON OFF _ 참견의 순기능 5 1323 10.13 17:48
11798309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석진윤기지민태형정국] 미인도 (美人圖) - 9 3 소휘 10.13 05:25
11796747 프로듀스 [프로듀스/이진혁] 역전의 연하남 이진혁 07 11 중력달 10.13 02:53
11794361 엔시티 [NCT/제노] 바래다줄게 11 Valenti Rose 10.13 00:52
11793265 배우모델 [박해진] 12살 차이 극복기_13 84 1억 10.13 00:08
11792018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김태형] 시한부 선고받은 너탄X바람핀 김태형 조각 11 19 침벌레 10.12 23:15
11769523 기타 [스타쉽/정세운] 정세운의 비글 여자친구 길들이기 07 12 비글인데 왜애애.. 10.11 16:56
11759181 [NCT/정재현] 애연가 2  >-< 10.10 23:21
11751788 프로듀스 [프로듀스/엑스원/김요한/한승우] 나 좋다던 찔찔이 태권도 고딩이 데뷔한 썰 9 45 술무졀빈 10.10 13:03
11746847 배우모델 [박해진] 12살 차이 극복기_11 45 1억 10.10 02:00
11730483 엔시티 [NCT/이동혁] 10년지기 소꿉친구가 짝남이야 上 11 Qufql 10.09 03:19
11729195 배우모델 [장기용] 4살 차이면 친구지_06 30 1억 10.09 02:08
11720126 배우모델 공주들 오늘 당연히 50 1억 10.08 16:27
11716374 엑소 [EXO/징어] 세상에 거짓을 말한다. 5 녹차 만년필 10.08 07:13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l 페이지로 찾아가기
자필만 게시 가능 (펌/표절 금지), 친목 (암호닉 제외) 금지
글잡담 F의 모든 글에 악의적 캡쳐를 금합니다 (적발시 처벌)
인스티즈 트렌드 l현재 트렌드가 없습니다
최근 2분 사이의 전체 인기글 l 안내
10/22 7:46 ~ 10/22 7:48 기준
1위 ~ 10위
11위 ~ 20위
1위 ~ 10위
11위 ~ 20위
최근 2분 사이 글잡담 F의 인기글 l 안내
10/22 7:19 ~ 10/22 7:21 기준
1위 ~ 10위
급인기 게시판 l 모든 게시판이 인기척도 하나 없네요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등록 정보 확인 l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42, 5층 (역삼동, 역삼빌딩) l TEL : 070-7720-0983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신고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l
© instiz Corporation
훈남선배 vs 잘생긴직장인 vs 귀여운후배 vs 까칠한옆집남자 l 1634표 참여
투표 참여 l 전체 목록 l 투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