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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좀비 아포칼립스 맛보기 글 | 인스티즈

현재 글을 쓰는 시점 기준으로의 투표 수 입니다!

필명을 따로 만들어서 개설해주시길 바란다는 의견에 현재 총 55표중 43표이므로 우선은 확정은 아니지만, 미리 맛보기 글을 통해서 결정을 하실 수 있게 올려봅니다!



※주의※

공지에서 말씀드린대로 소재 자체가 약간 마이너 느낌이 날 수도 있고, 제가 써왔던 글보다는 훨씬 표현 자체에서 좀 직설적이고, 센 부분이 많을 예정입니다! 많이 아무래도 맛보기이기 때문에 매운맛 30~40%의 느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편하실 것같아요! (사실 독자님들마다 생각하시는 기준이 다 다르시기 때문에, 뭐야 그렇게 별 차이 없는데? 라고 생각하실 순 있을 것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혹시 모르는거니까요!)

아직 쓰고있는 글이 있기때문에 (다정함의 무게, 월로적승) 곧바로 연재하진 않을 예정입니다. 이것저것 벌려놓기만 하고 끝을 못 맺으면 너무 책임감 없으니까.. 우선은 이런 스토리로 전개할 거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글이 많이 허접해요 ㅠㅠㅠ)라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좋으실 것같아요 ㅎㅎㅎ 혹시 이런 부분이 아쉽다. 이런 부분은 넣어주세요 하는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데이식스] 좀비 아포칼립스 맛보기 글 | 인스티즈[데이식스] 좀비 아포칼립스 맛보기 글 | 인스티즈















"그렇게 좆같으면 헤어지던지."




여전히 씩씩대고 있는 사람에게 한 말이었다. 얼마나 빡친건지, 눈동자에 붉은 기가 가득했다. 꽉 쥐고 있는 주먹에 잔뜩 솟은 힘줄을 저렇게 보니까 꼴이 좀 불쌍해보이기도. 바닥에는 차가운 대리석 대신, 햇빛으로 반사되어 반짝이고 있는 깨진 유리조각들로 빼곡히 채워졌다. 아, 저건 꽃병이 깨진 건가. 주변에 물이 흥건한 중앙에는 빨간 장미가 꽃잎 몇 장 뜯겨진 상태로 어지러이 배치. 그래, 지금 집 꼬락서니가 한마디로 개판이라는 뜻.




"날 사람이 아닌 개새끼만큼으로도 안 보는 거지?"
"야, 말은 똑바로 해야지. 개새끼만큼이라니. 그만큼 네가 애교를 떨어본 적이 있었어? 지금도 이렇게 지랄발광을 하는데, 무슨ㅡ"
".......와, 넌 진짜 미친년이야. 아니, 사람도 아니지. 니가 사람새끼면 이럴 수가 없어"
"그런 미친년 좋다고 사귄건 너였잖아."




기가 막혀서 코웃음이 절로 나왔다.
그런 내 말에 지 분을 이기지 못했는지 소파 위에 있던 애꿎은 내 핸드폰을 집더니 그대로 바닥에 내리 꽃아버렸다. 그 덕분에 내 바로 발밑에는 아직 약정이 덜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액정이 완전히 박살 난 핸드폰이 불쌍하게 나를 쳐다보고 있는 중. 얼마 전에 자꾸만 밤에 전화하자고 하는 게 귀찮아서 연락 끊은 오빠 한 명이 나한테 액정 수리 공짜로 종종 해줬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좀 있다가 연락 끊을걸. 오늘 한번 연락해주면 액정 수리해주려나? 미안하지만 이미 우선순위는 네가 아니라, 내 핸드폰 액정이라. 내 앞에 침까지 튀기며 뭐라 울분을 터뜨리는 남자의 목소리는 알아서 필터링 되어 내 귀에는 들리지 않았다.





"야, 할 말 다했으면 저거 치우고나 나가."




턱 짓으로 엉망이 돼버린 집 안 꼴을 가리켰다.
이제는 더 이상 화낼 기운도 없는지 어이없는 표정으로 중지 손가락을 날렸다. 좆까. 그리곤 내 집에서 남자는 떠났다.





"아니, 치우고 가라니까."




집안 꼴을 보니, 귀찮음이 밀려와 한숨이 절로 나왔다. 내 상태도 딱히 성치 않았다. 젤네일을 해놓은 손톱 군데군데가 칠이 벗겨져있고, 거울에 비친 내 얼굴도 화장이 무너져 잔뜩 엉망이었다. 얼굴이 엄청 상해 보이네. 쟤를 상대해주느라 너무 지친건가. 퀭해진 다크서클이 거슬렸다. 화장대 위에 대충 굴러다니는 컨실러 하나를 집어 눈 밑 다크서클을 커버하며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어, 도운아. 잠깐 여기로 올래?

















"집안 꼬라지가 와 이래여?"

"됐고, 저것들 좀 치워줄래? 나 소파에 좀 누워있을게. 대가리가 막 울린다야."

"발바닥 같은 데에 안 다치셨어여? 아니, 어느 정신나간 미친놈이 유리란 유리는 다 박살냈노."

"그건 내가 한 건데."

".......예?"

"신발장 옆에 빗자루 있어. 그걸로 쓸면 돼."






내가 가만히 있을 성깔은 아니잖아?

황당한 표정으로 내게 상황에 대해 부가 설명을 듣고 싶어 하는 도운을 무시한 채, 대충 신발장 쪽으로 허공에 손가락으로 휘휘 저으며 말했다. 그러자 도운은 더 이상 아무 말 하지 않고 빠릿하게 빗자루를 들고 유리조각을 치우기 시작했다. 거봐. 저렇게 해야 강아지 취급이라도 받는 거야. 속으로 혀를 차며 간신히 작동은 되는 액정 나간 폰으로 얼마 전 연락 끊었던 오빠에게 문자를 보냈다.






"근데 그 소식 들었어요 누나?"

"뭔 소식"





[오빠] 1 14:43

[지금 바빠?] 1 14:44





"요즘 음식도 잘 가려서 먹어야 되나봐여, 탈난 거 잘못 먹고 눈 뒤집힌 상태로 입에 거품물고 몸을 벌벌 떠는 사람들 늘고있다카던데."

"그건 음식이 아니라, 다른 원인 때문아니야?"





[오빠] 14:43

[지금 바빠?] 14:44







"자세힌 모르겠고, 저번에 제가 아는 점마가 직접 목격했었다는데 하는 꼬라지가....그, 꼭 좀비같다고 카던데요."

"좀비영화 많이 봤니 그 친구? 적당히 과몰입하라 그래"

"아인데....갸는 평소에 귀신도 안믿는데....."





보통 같았으면 읽자마자 바로 칼답 올 양반인데, 읽고선 아무 답장이 없었다.

어쭈, 마음이 상했다 이거지. 그래서 나 화났다. 티 내려고 대놓고 읽씹하는 꼬락서니가 웃겼다. 이렇게 나간다 이거지? 그래. 오늘은 내가 좀 급하니까 봐준다. 원래 아쉬운 놈이 움직이는 거라잖아.





"누나, 어디가여?"

"핸드폰 액정 좀 갈려고. 대신 치워줘서 고마워, 담에 밥이라도 사줄게 우리 강아지."




내가 바르고 있는 립스틱 색과 똑같은, 아직 치우지 못한 붉은 장미 꽃잎들이 유난히 내 시선에서 거슬렸다. 뭐, 기분 탓이겠지. 열심히 치우고 있는 저 동그란 뒤통수를 가볍게 어루만져 주곤 밖으로 나갔다.




".......저 누나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상또라이네"



































수리해주면 고맙다고 밥 정도는 같이 먹어줄까. 전화를 해봤더니 돌아오는 사람의 말이라곤 고객님이 전화를 받지 않아...라는 말뿐. 점점 서비스센터 건물 주변에 다가갈 수록, 구급차 주변을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이 눈에 띄었고, 산짐승이 울부짖는 소리 같은 것이 크게 울렸다. 느낌이 쎄했다. 도심 속에서 때아닌 멧돼지인 건가 싶었다. 좀 더 가까이 가보니, 울부짖고 있던 건 멧돼지가 아닌, 사람이었다. 흰 자만 번뜩이며, 구급대원에게 결박당해 뜻 모를 소리를 외치며 발악하고 있었다.





".........."






ㅡ요즘 음식도 잘 가려서 먹어야 되나봐여, 탈난 거 잘못 먹고 눈 뒤집힌 상태로 입에 거품물고 몸을 벌벌 떠는 사람들 늘고있다카던데.

ㅡ자세힌 모르겠고, 저번에 제가 아는 점마가 직접 목격했는데 하는 꼬라지가 꼭 좀비같다고 카던데요.








"대디, 저 사람 왜 저래?"

"Sweetie, 저런건 보는거 아니야"





한 여자아이가 조그마한 손으로 가리키며 조잘거리는 목소리에 그제야 퍼뜩 정신이 들었다. 들것에 실린 채, 줄로 결박한 상태여도 무시무시한 힘으로 금방이라도 그것들을 끊을 듯이 난리를 피운다. 근데 저거 피부병인가? 보통 사람의 피부에서는 보기 힘들 정도로, 아니 아예 볼 수가 없을 정도로 군데군데 심하게 부패해 보이는 피부가 눈에 띄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구급차는 떠나갔고, 모여있던 사람들은 그제서야 하나, 둘 흩어졌다. 뭐, 살다 보니 별 광경을 다 보네. 나는 서비스센터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저, 김민혁이라는 직원분을 찾는데요"

"김민혁 씨요? 민혁 씨는 아까 방금 구급차에 실려가셔서 다음에 오셔야 할 것 같은데..."

".....네?"






뭐야, 아까 구급차에 실려간 사람이 그놈이었어?

그 양반 볼 거 없어도 피부 하나는 나보다도 끗발 나게 좋았던 사람이었는데. 안본 며칠 사이에 피부가 저래 되었다는 게 좀 이상했다. 아 물론, 피부 트러블은 날 순 있겠지. 근데 저 정도로 부패하려면 시간이 꽤 지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근데 무슨 일로 찾으시는 거죠?"



고개를 들어보니 잔뜩 약간은 상기된 표정으로 직원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보아하니, 관상이 보인다. 선명하게 잘 보였다.



"...민혁 씨가 공짜로 수리해준다고 해서 왔는데, 일이 이렇게 돼버려서... 내일 출장 가야 되는데 이를 어쩌지..."

"어, 그러면 제가 대신 봐드릴까요?"

"정말요??"



나한테 호구 잡힐 관상이.



























찝찝하긴 했지만 일단은 공짜로 수리하게 되었으니 됐지, 뭐.

다행히 폰 내부는 손상이 가질 않아서 외부 액정만 갈면 된단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직원의 말에 잠시 근처 오락실에서 시간을 때우기로 했다. 오래간만에 철권이나 한 판 해볼까. 입맛을 다시며, 오락기계에 오백 원짜리 동전 하나를 밀어 넣었다. 기계 안에 동전이 떨어져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오락기계의 화면에는 GAME START라는 문구가 떴다.



그래, 사랑도 다 똑같아. 게임이나 다를 게 없어.

어떤 사랑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뭘 사람 목숨까지 바쳐서 사랑을 하는 건, 현실에 있을 수 없거든. 현실은 있지, 결국은 자기 자신만 생각하기 마련이거든. 너를 위해 죽을 수 도 있어. 그 말 자체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일단 그럴 상황조차 없으니 그냥 막 뱉는 말일뿐이야. 죽을 때까지 너만을 사랑할게. 이것도. 너무 책임감 없는 말뿐이지 않나. 그거에 진심을 바라는 사람도 웃기고 말이야. 그걸 믿는 사람도 바보 아니야?




ㅡ넌 나 사랑하냐? 아니, 한번이라도 날 사랑했긴 했어?

ㅡ그걸 왜 묻는데.

ㅡ닌 항상 나랑 자고 싶을 때만 사랑한다고 말하잖아. 할 거 다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굴고. 네 이럴 거면 나랑 왜 사귀는데? 너 내 몸 보고 사귀냐?




아. 지겨워. 연애라는 이유로 감정 소비를 이렇게까지 해야 해? 그냥 좀 가볍게 사귀면 안 되나?




ᅳ아님, 너 혹시 바람피워?



팔짱을 끼고 나를 죽일 듯 쳐다보는 눈빛. 결국엔 항상 집착과 의심. 항상 연애의 끝은 이렇다. 시시해. 재미없어. 레퍼토리가 하나같이 다 똑같아.




ㅡ야

ㅡ.........

ㅡ그렇게 좆같으면 헤어지던지





"....아"



게임화면에는 곧바로GAME OVER이라는 문구가 떠버리고 말았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내 게임 실력은 젬병이다.





"대디, 왜이렇게 모태."

"못하는 게 아니라 한번 봐준거야."

"한번이 아니자나"



아까 봤던 그 여자아이다. 그땐 제대로 못 봤는데, 서툴게 묶여진 양 갈래 갈색 머리가 귀여웠다. 핑크색 후리스를 입고선 아빠라고 부르고 있는, 베이지 후리스를 입고 있는 남자에게 폭 안겨 왕꿈틀이 젤리 봉지를 두 손에 꼭 쥐고선, 재잘거리고 있었다.




"쉿, sweetie. 너가 자꾸 말걸어서 지금 집중이 안돼."

"대디, 그건 다 변명이야."

"그 말은 또 어디서 배웠어."





검은 뿌리가 내려와 더 부각되어보이는 금발머리, 그리고 둥근 안경테. 찢어진 디자인의 연청바지. 습관인지 아이를 안은 채로도 덜덜 떨고있는 다리. 빨간색 컨버스. 아빠라고 불리기엔 내 또래 얼굴로 보이는데. 뭐, 내가 알 바는 아니지.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네, 다음에 볼 일 있으면 또 오세요."



말끔해진 핸드폰 액정을 보니,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 같았다.

전원 버튼을 누르자마자, 미친 듯이 쌓인 연락들. 그 연락들의 출처는 모두 윤도운이였다. 얘가 미쳤나. 갑자기 왜 저래? 나는 곧바로 도운에게 전화를 걸었다.





ㅡ여보세여? 누나?!!

"어, 왜 연락했어."

ㅡ지금 누나 어디에여, 몸은 괜찮아여?...아, 전화를 받았으니까 멀쩡하겠구나. 하여튼 빨리 집으로 돌아와여 누나. 얼른!!

"왜그러는데 갑자기. 나 핸드폰 수리하러 나간다고 했잖아."

ㅡ누나 뉴스 못봤져. 지금 완전 난리났다아입니까!!!



뭐길래 왜이렇게 호들갑이야. 예전에도 별 일 아닌일에 이랬던 전적이 있어서 별 놀랍지도 않았다. 자꾸만 큰 소리로 외치는 도운이 덕에, 나는 자동적으로 핸드폰 볼륨키를 꾹꾹 누르는 그 때.



"......?"



뒤에서 느껴지는 묘한 시선에 본능적으로 고개를 돌려보았다. 아무 것도 없는데. 근데 뭔가 쎄하단말이지. 주차장 근처에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저 분리수거함이 거슬렸다. 길고양인가. 아냐, 길고양이라고 하기엔 뭔가 큰 무언가가 들썩이는 것같은데. 빌어먹을 호기심이 내 시야를 붙잡아버렸다.



ㅡ아까 제가 말한 좀비같다는 점마들 있져. 그게 있죠.

"....야 잠깐 끊어봐."

ㅡ잠, 잠깐만여!! 누나!!!



저거 분명히 뭐가 있단 말이지.

발자국 소리를 최대한 죽이며 계속해서 그 쪽으로 다가갔다. 조금만 더 가까이가면 그 정체를 완전히 알 수 있을 것같다. 조금만 더.



"........??"


내 팔을 잡고 휙 당겨버린 누군가의 손길에 잠시 휘청거리고 말았다.

고개를 들어보니, 아까 봤던 그 금발머리의 남자. 옆에는 남자의 손을 잡고있는 여자아이가 이번엔 춥파춥스를 입에 쭙쭙 빨면서 나를 말없이 빤히 쳐다보았다.



"Are you out of your mind?"

"......."

"죽을려고 환장했어?"

"다짜고짜 그게 뭔 소리...."



영어가 먼저 나오는 걸 보니, 한국사람은 아닌건가? 외관은 영락없이 한국 사람같은데. 아니, 근데 다짜고짜 미친사람 취급하는 건 좀. 그리고 언제 봤다고 반말이냐. 기분이 나빠서 무어라 말하려는 순간, 분리수거함 뒤에서 무언가 불쑥 튀어나왔다. 눈에 띄게 보이는 부패한 피부. 아까 봤던 그 사람의 증상과 매우 흡사한 여자였다. 뒤집힌 눈깔을 보니, 정상상태인 건 아닌 것같고, 이 사람도 산짐승같은 소리를 내며 침을 질질 흘린 채로 마치 온 몸의 관절을 컨트롤하지못하는 것처럼 발목이 꺾인 채로 점점 내게로 다가왔다. 저게 만약에 분장이고 연기라면, 할로윈데이날 이렇게 이태원가면 완전 인싸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리얼했다. 대디, 나 무서워. 여자아이의 울먹이는 목소리에 나는 그제야 퍼뜩 정신이 들었다.아 그니까, 지금 이건 좆됐다는 뜻 같은데.




"이런 미친...."

"뭐해, 안 뛰어?"



아이를 품에 안은 남자가 금방이라도 뛰어갈 자세를 취하고선, 내게 손짓을 하며 소리쳤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곧바로 남자의 뒤를 쫓아가며 있는 힘껏 뛰었다. 그래. 이게 박제형과의 관계에 있어 첫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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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와... 작가님..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맛보기인데도 이렇게 재밌다니요!!!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 글이에요 ✨
•••답글
독자2
작가님 미쳤는데요.. 진짜 대박이에요 그냥 뭐에 홀린듯이 읽었어요 어떻게 이런 글이 ㅜㅜㅜㅜㅜ 저는 이제 연재될 그 날만을 기다리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 ❣️❣️❣️❣️
•••답글
독자3
허억 작가님ㅜㅜ 작가님 작품들은 몰입하게돼요ㅠㅠ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오오😆😆😆
•••답글
독자4
와 대박이에요 작가님 이거는 진짜 100퍼센트로 봐야할 것 같아요... 진짜... 맛보기라는 게 너무 아쉽지만 나올 그 날까지 기다릴게요!!
•••답글
독자5
우와.. 작가님 ㅠㅠㅠㅠ 이거 너무 좋아요!!!
•••답글
독자6
아 브금이랑 너무 찰떡이야ㅜㅜㅜ 몰입도 최강ㅅ
•••답글
독자7
와씌...... 많은 좀비물을 읽어왔지만 이런 느낌의 글은 처음이에요. ㅠㅠ 벌써 기대가 많이 됩니다ㅠㅠ
•••답글
독자8
헐 대박이다 이런 여주 캐릭터의 좀비글은 첨이네요 왠지 답답한 그런 글은 아닐것같아서 신선하고 넘 좋네요 기대돼요!!!
•••답글
비회원182.209
대박대박대박 벌써 재밋다,, 벌써 대작이다,,,!!! 기대돼요ㅠㅠㅠ
•••답글
비회원194.55
헐..... 너무 재밌어요....... 진짜 대박이시다 여러 장르 진짜 다 잘쓰시는 구나 흡입력 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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