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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49번과 77번/폼생폼사/작가님 그동안 김지엮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ㅠㅠ 그저 팬픽이라고 칭하기엔 너무나 깊이있는 글이었어요..! 제가 문창을 배우는 사람이라 그런가 더 깊이 와닿았네요!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힘든 일이 생기셨다고 들은 거 같은데 모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김지엮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어요 많이 감사해요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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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3.4
1,49번이랑77번
2,폼생폼사(Poem生Poem死)
3,작가님..일단 제 사랑 가득 뽀뽀뽀 127127번 받으시구용..저가 김지엮을 중간 부터 읽기 시작 했는데 딱 제노가 쓴 시 그 4월의 여름 나온 편 이었거덩요 근데 진짜 '그의 이름은 바람'이 구절 나오는데 오엠쥐 삘이 오더라구요 지독한 살앙의 삘..☆ 쨋든 김지엮을 시작으로 작가님 모든 글들을 읽어꾸용 정만 글잡계에 레전드 오브 전설이자 셰익스피어가 환생해서 작가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글구 저 윤사하는뎋ㅎ 뭔가 작가님이랑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하니 좋네용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마니마니 써주세용!!!이상.
4,seonhwangbo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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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49번(연인이 있다면 제일 해보고 싶은 것은?:진심가득한 연애편지 받기), 77번(나만의 말버릇이 있다면?:중요한 말을 하고 나서, 유치하게 '이상' 이라고 끝내는 것.) / poem생 poem사 / 작가님 저 [절편]입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둘의 이야기를 보면서 위로도 많이받고, 진정한 사랑이 뭔지도 조금 알게 된 것도 같고, 참 여러모로 저에게 좋은 영향을 많이 주는 글이었네요. 작가님을 알게 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글 쓰는걸 좋아하는데, 언젠가는 저도 작가님처럼 예쁜 글을 써서 함께 글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해요! 그리고 작가님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시기를 바라요. 응원합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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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49번과 77번!/폼생폼사(poem生poem死)/이렇게 좋은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진짜 대사?들이 하나하나가 다 좋았고 이 글을 읽고 책이랑 시집에 더욱 더 관심이 생기게 되었어요 ㅎㅎ 다음에도 더 좋은 글 써주시면 꼭 찾아가겠습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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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49번&77번 / 폼생폼사(Poem生Poem死) / 김지엮 첫화부터 막화까지ㅠㅠㅜ정말 잼나게 잘 달렸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러워요ㅠㅠㅠㅠ인용해주시는 시도 글이랑 잘어울리고 글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매번 읽으면서 했던 것 같아요..! 작가님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좋은 글 예쁜 글 고맙습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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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49번 연예편지받기와 77번말버릇/폼생폼사(poem에살고 poem에 죽는다)/김지역를 보면서 어쩜 이렇게 말을 예쁘게 쓰실수 있을까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어요ㅠ서로 표현하는 모습이 나무 보기 좋아서 연애를 한다면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은 못해도 글과 말로 마음을 표현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ㅠ 작가님께 좋은 영향력을 받아가는거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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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 49번과 77번 / poem 生 poem 死 / 작가님! '떵쟁잉'입니다! 그동안 작가님 글 읽으면서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 글잡담에서 처음으로 댓글도 달아보고 작가님이 댓글 읽고 힘내시는게 보여서 별거 아니지만 열심히 적어보려 노력했던 제가 생각나네요!ㅎㅎ 정말 고생 많으셨고 다시 한 번 정독하면서 작가님의 의도를 가슴에 새겨보겠습니다!! 차기작도 너무 기대돼요!! 감사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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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토끼]예요 작가님 100문 100답에서 49번 77번/ 폼생폼사/ 처음으로 댓글 달고 싶었는데 다시 정주행하느라 늦었네요 ㅠ ㅠ 정말 좋은 글 써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작가님! 이렇게 마음에 와닿고 매일매일 신알 왔나 들어와서 확인하고 없으면 전편들 읽고 또 읽고 정말 그 정도로 제가 몰입해서 읽은 글이에요 살면서 지금까지 이런 적은 없을 정도로!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했어요 작가님 다음 글로 봬요 이제 진짜 수고하셨어요 :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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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구슬몬입니당💚
49번&77번/폼생폼사/문학적인 깊이가 이렇게 깊은 빙의글은 정말 처음이었어요. 글 속에 있는 시들이 너무 와닿아서 읽고 또 읽기를 반복했을 정도로 매 글들이 기억에 남아요. 귀한 글을 저희에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글잡에서 작가님 오래오래 보고 싶고 다음 작품 너무 보고싶어요.그동안 연재하느라 고생 많으셨고 나눔하신 텍파 소중히 간직하며 꼭꼭 씹어가며 오래 볼게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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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1. 6.5화에 나오죠! 49번과 77번을 적절히 활용하여•••
2. 폼생폼사 Poem生Poem死
작가님ㅠㅠ제가 이 카테고리에 발을 들인 게 작가님 작품이 처음이라...암호닉이 뭔지도 모르고 알림신청도 처음 해보고...웹툰도 안 기다려봤는데 작가님 글은 자나깨나 기다리면서 살았어요ㅠㅠ지난번에 일은 잘 풀리신 건가요? 작가님도, 작가님이 사랑하는 사람들도 부디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문창과가 아니시라니 대충격...그런데 영문과라니까 더 멋있는 거 있죠ㅠㅠ 편견 다 깨부시는 작가님...💚 다음 글이 나온다면 또 후다닥 달려올게요!! 얼마가 걸리든 기다리겠습니다ㅎ.ㅎ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도영 선배와 함께하면서 매일 매일이 행복했습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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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49번, 77번/poem생poem사/이렇게 몰입해서 읽고 감상하고 두고두고 읽었던 작품은 처음이었어요ㅜㅜ... 둘의 연애를 지켜보면서 저도 행복했었습니다! 작가님도 같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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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49번과 77번이요! / poem생 poem사 / 완결까지 달려오신 작가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당! 저도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너무 예쁜 말들로 가득한 글이라 저도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너무 예쁜 커플이라 좀 부러웠구여,, 작가님께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코로나때문에 집에서만 지내면서도 글 여러번 읽으면서 덜 지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작가님 다음 작품이 있다면 그것도 함께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그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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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5.107
49번과 77번이요!! / 폼생폼사 / 진짜 제가 회원이 아닌지라 알림설정도 못하고 맨날 들어와서 떴나 확인하고 봤거든요ㅠㅠ 진짜 수많은 빙의글을 봤지만 이글만큼 문장 하나하나가 다 예쁜 글은 못본것 같아요. 진짜 대사와 중간중간 나오는 시, 편지 하나하나가 너무 다 예뻐서 보는 내내 기분 좋게 봤습니다..ㅎㅎ 수고하셨어요!!! / jwminseo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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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1 49번 (연인이 있다면 제일 해보고 싶은 것은?:진심 가득한 연애편지 받기), 77번 (나만의 말버릇이 있다면? : 중요한 말을 하고 나서, 유치하게 '이상'이라고 끝내는 것
2 poem 生 poem 死
3 연두색하트 입니다 작가님 텍파 정말 기다렸어요... 사랑합니다 최근에 작가님 덕분에 다시 책 읽는 재미를 찾아서 e북 읽는 취미를 만들었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4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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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 49번&77번 / 폼생폼사 / 쓰앵님... 정말 한 작품을 읽는 것 같았어요. 글잡에서 이렇게까지 과몰입해서 읽고, 일고나서도 여운이 오래갔던 작품은 너무 오랜만이라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말하는 감자라니.. 에타가.. 혹시 작가님 학교가.. 저랑 같은걸까요....? 만약 같다면 꼭 알려주세용 ....ㅎㅅㅎ 소소한 희망을 품어보며 작가님 하시는 일 다 잘되길 바랄게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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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민
엌ㅋㅋㅋㅋ 저 에타 짤 인터넷에서 주운 거예요! 어디 학교인지는 모르겠어용 🥺 독자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 행복하고 건강한 6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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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49번, 77번 / Poem 生 Poem 死 (폼생폼사) / 김지엮을 보면서 정말 문학스러운 빙의글은 처음이라고 느꼈어요! 단어와 문장 하나하나 너무 마음을 울려서 진지하게 몰입해서 슬퍼서 울면서 보기도 했어요 ㅠㅠ. 정말 문학을 좋아하고 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생각나면 읽고 다시 읽는 작품입니다 ㅜㅜ 쓰시면서 정말 많이 고민하시고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다음 작품도 너무 너무 기다려지네요 작가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당!!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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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 49번(연애편지받기)과 77번(말버릇:이상)
2. 폼(poem) 생 폼(poem) 사
3. 문장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종이로 읽고싶다! 라고 생각들었던 작품은 처음이에요 그래서 소장본 소식이 누구보다 반가웠고 아쉽긴하지만 작가님의 현생이 더 중요하니까요, 작가님이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저에게도 글로 행복을 주셨으니까요:)
작가님 글을 읽으면서 시집을 사고 싶어졌고, 글이 좋아졌습니다 현생에 언제 또 글을 쓰실진 모르겠지만 다음 작품 언제든 기다릴게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해요♡
4.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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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49번, 77번 / poem 生 poem 死 / 김지엮..이젠 안녕...? 싫어... 싫어.... 작지엮 연재 추친갑니다!!!!!!!!!! 김지엮 글잡 한 획을 그.으.셔.따 진짜 텍본으로 재탕 10번 넘게해서 아주 그냥 전부다 외워버릴겁니다 시라고는 관심도 없던 저였는데 김지엮에 나온 시를 보고 감명받아서 책도 샀어요ㅋㅋ 작가님이 정말 열심히 쓰시면서 달려온 김지엮! 저도 열심히 보면서 웃기도하고 울기도한 저에게 너무 소중한 글이 됐어요 이 글을 탄생시켜주신 작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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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9.200
49번 77번 / 폼생폼사 / 작가님 .. 아니 선생님 ... 정말 글 읽으면서 웃고울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냥 흘러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문구 하나하나 모든 게 맘에 깊이 와닿았고 현생의 나도 도영선배 같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도 매번 했습니다. 안그래도 집에있는 시간은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생각도 많아졌는데 항상 선생님 글 읽으면 잡생각 다 가시고 시에 집중하면서 더 큰 설레임을 느끼곤 해요 ㅠㅠ 이렇게 멋진 작품 써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내 인생 최고의 작품으로 낙점 !! 쾅쾅쾅 !!! 작가님 수고 많으셨어요. 사랑.. 엄청나게 ... 합니다 .. / wndms77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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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49번과 77번 / 폼생폼사 / 김지엮 진짜진짜 좋아했어요 저는 원래 소설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시집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잘 안 하는 사람이었는데 자까님 글 읽고 시집 하나를 장만했답니다 역시 언어는 대단한 거 같아요 어찌보면 딱딱한 선과 도형 속에 다정한 말이 숨어 상대에게 전달하니까요 저는 문창을 전공하려는 사람인데 자까님 글 보고 많이 배운 거 같아요! 근데 자까님 영문과라니까 완전 놀랐고 멋지고.... 그렇답니다... 이렇게 좋은 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까님 글 항상 모든 일 다 끝내놓고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아껴 읽었는데 덕분에 따뜻한 새벽이었답니다 수고하셨어요 자까님! 마음을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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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49번&77번/폼생폼사!시에살고시에 죽는다!입니다❣️/작가님 글 올라온거 보고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걱정부터 들었네요 잘 지내셨죠?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저는 원래 시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시와 관련된 글이 올라와서 너무 기뻤어요 그래서 늘 한글자 한글자 놓치지 않으려 열심히 읽었답니다 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했어요!큐엔에이도 이렇게 정성껏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큐엔에이에서마저도 작가님의 정성이 느껴져서 시작부터 후기까지 아주 기쁜마음으로 읽었네요❣️작가님 늘 건강하시고 주변에 행복만 가득차시길 바랄게요🥰/((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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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 49,77번
2. Poem 생 Poem 사
3. 작가님 도쿵도쿵이에요 ㅠㅠ 원래 글잡 같은 거 봐도 댓글 잘 안 남기는 사람인데 진짜 김지엮은 새로 뜰 때마다 꼭 댓글 남겼던 것 같아요 이 글이 대박이라는 걸 작가님한테 꼭 알리고 싶어서요 ㅠㅠ 김지엮 떠나보내는거 너무 아쉽지만 작가님이 다음에 들고 오실 글도 기대할게요! 또 오실거죠? 그리고 저번에 현생 문제는 잘 해결 되셨는지 ㅠㅠ 걱정 많이 했어요! 아무튼 이렇게 텍파 메일링 진행해주셔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ㅎㅎ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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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49,77번
폼생폼사
그동안 연재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작가님 ㅎㅎ 덕분에 너무 재밌었어요 좋은 시들도 많이 읽게되었고 읽는 내내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글은 정말 오랫동안 생각나고 몇번이고 디시 볼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다음 작품도 꼭 보러올게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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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49번 연애편지 받아보기, 77번 말버릇 / 폼생폼사 / 작가님! 댓글은 처음 남겨보지만,,, 다른 독자님들보다는 조금 뒤에서 완결까지 함께 달려온 제가 참 기특하네용 나 자신 아주 칭찬해 ^_^ 좋은 글 정말 잘 읽었고 너무 감사해요. 사실 제가 바로 작가님이 말씀하신 그 국문학도인데요! 국문 전공자들중에 작가님만 못한 사람 널리고 널렸답니다(그중에 제일은 저예요! 😊) 제가 평소에 또 나름 전공자랍시고 SNS 시인...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물론 지금도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ㅎㅎㅎ;) 작가님 글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SNS 시인들의 글도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조금 오래된 시가 생각이 나서 늦게나마 전해드리고 싶어요. 정식 등단하신 분은 아니지만 정혜인이라는 분의 <너에게 띄우는 글>이라는, 유명하다면 유명한 시인데요! 이 시에 나오는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다/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라는 부분이 김지엮의 분위기와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원문은 더 깁니당 한 번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 조심스럽게 권해드려요 히히). 도영이에게도, 여주에게도요! 작가님 글을 읽으면서 작중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기억들이 저에게 정말 소중한 감정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 항상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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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49,77번/poem생poem사/제목에 이끌려 처음 글을 읽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소설책을 읽는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소장본 꼭 갖고싶었는데 아쉽게 되었지만 텍파라도 주신다면 두고두고 읽을거같아요 단어마다 설레는 이 글을 읽으며 광대가 씰룩쌜룩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자까님ㅠㅠ현생이 많이 바쁘시겠지만 돌아올 날을 기다리고 있을게요ㅎㅎ💚/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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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 49, 77 / 폼생폼사 (poem生poem死) / 과제하다 알람보고 헐레벌떡 왔어요 ㅜㅜ,,, 제가 요즘 밤낮구분이 없어서 날짜개념이 사라져서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일찍오신 것 같아서 무리해서 오신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두 하는데 거두절미하구 작가님 글 정말 재밌게 읽어서 시집 구매해서 읽으려고 마음 먹었어요... 지금은 여유가 없어서 미뤄뒀지만 정말 ㅜ ㅠ,,, 정말 오랜만에 감수성 자극됐던 게 김지엮 읽고나서부터였어요... 덕분에 과제하면서도 조금ㄷ ㅓ 예쁘게 화가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바로 다스려지기도 하구,,, 스트레스 줄이는 데 엄청난 기여를 해준 글이에요... 새삼 감사드립니다ㅜ... 그런데 작가님... 시인 도영이 정말 진짜 이미지가 찰떡이라 과몰입된 거 어떡하죠 시인 도영이가 머리에 박혀버렸어요... lovelovelove 브금 선정까지 더해져서 필살기 콤보 맞은 느낌? 감수성을 얻은 대신 사리분별을 못하게 되는 거 아닌가 걱정이긴 한데 이열치열 이한치한 작가님 글로 정신 못차리는 거 다시 나올 작가님 후속작으로 정신 다잡으려구요... (무논리) 아 그리곻 예전에 틈새라면먹으면서 정주행하던 사람인데 이후에 암호닉 신청 틈새로 하려다... 작가님이 답글 달아주신다길래 부끄럽구 답댓다시는 거 힘드실까봐 못했거든요 나중에 새 글로 오신다면 암호닉 신청하그 싶네요 ㅜㅠ 근데 정말 거두절미는 무슨 구구절절문 되어버렸는데 아무튼 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랄게요! 감사했고 다시 또 감사드릴 준비 하고 있을게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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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49번과 77번 / 폼생폼사 / 진짜 감동 받은 글들 중 탑,,, 작가님 전 정말 작가님을 사랑합니다 아니 어떻게 이리 말을 예쁘게 잘 하시는지 정말 소중한 작가님,, 소장본은 넘 아쉽지만 텍파라도 받아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길게요 ㅠㅠㅠ 사랑합니댜 정말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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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8.132
1. 49번과 77번 입니다!
2. 폼생폼사 입니다!
3. 작가님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작가님의 글은 시집 한편을 읽는것 같았어요. 항상 감사했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든 글 올리시면 응원하면서 읽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have2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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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49번, 77번/ 폼생폼사(poem생poem사)/ 제가 처음으로 접한 글잡글이라 더욱 애틋하고 마음이 간 작품이었는데, 완결이 되고 이렇게 후기까지 올라오니 정말 끝이란 걸 느끼게 되네요ㅠㅠ 김지엮을 읽으면서 울컥했던 점도 많았고 감명깊었던 적도 많았어요 저에게 시란 되게 어려운 장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저에게 시의 재미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커요 작가님💚매번 소소하지만 큰 재미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특히! 철학과 김정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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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49번 77번/ 폼생폼사/ 작가님 진짜 이렇게 글을 기다렸던 적은 처음이었어용...ㅠㅠㅠ 매 번 감동받구 읽으면서 너무 좋았어요ㅠㅠ lovelovelove 브금이 나왔던 화는 정말 잊지 못합니다ㅠㅠ 정말 이제 끝이라는 게 실감나네요ㅜㅠ😭😭 작가님 그동안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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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49번과 77번 / 폼생폼사 (poem生 poem死)/ 너무 좋은 작가님과, 너무 좋은 작가님의 글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했어요. 다시 보기를 반복하면서도 몇 번을 설레했는지 몰라요. 죽어가던 연애 세포라는 게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덕분에 문학, 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말을 이럴 때에 사용하는 거구나 싶더라고요. 김지엮을 해사한 봄을 맞이하며 봤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작가님의 소중한 글은 어느 계절에 읽든 다 좋을 거예요. 계절에 따라 글의 분위기도 다르게 느껴가며 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디 하나 빠지지 않을 만큼 저에겐 소중한 글이었어요. 너무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작가님 덕분에 제 봄이 더 화사해졌던 것 같아요. 문학과 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억 속에 잊혀지지 않을 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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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49번, 77번 / 폼생폼사 / 또잉입니다 작가님! 작가님의 텍파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알림이 떠서 너무 행복해서 (울먹울먹) 진짜 사랑합니다 작가님 정말로 저의 사랑이세요! 김지엮으로 인티 도영 글을 접하면서 작가님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할 뿐이에요!! 김지엮은 읽을수록 저의 감성을 건들여 아주 심장이 남아나질 않았던 작품이었어요ㅜㅜㅜ 소장본은 아쉽게도 무산되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텍파로 빠르게 다가와주셔서 진짜 ,,, 현생이 힘드실텐데 정말 감사할 따름이에요ㅜㅜㅜ 김지엮으로 인해 좋은 문장들, 시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엮이 완결나는 그 순간까지 저의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잊지 못할 김지엮과 작가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합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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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49번 그리고 77번 / 폼생폼사 / 작가님이 쓰신 글보고 처음으로 시집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그래서 집에있는 시집을 꺼내들었죠ㅎㅎ 글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서 문장이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글이 술술 잘 읽히고 너무나도 완벽해서 글을 전문적으로 쓰시는 분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영문과라니! 언어적으로 능력이 많으신 작가님이셨네요!! 그리고 항상 글과 bgm이 너무 잘 어울려서 더 글에 몰입이 잘 되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지엮을 읽는 그동안 많이 행복했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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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0.237
[49번과 77번 (진짜 이 러브레터,,,, 연애편지 진짜 장난안하고 10번은 읽었어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 폼생폼사 (Poem 생 Poem 사,,, 어쩜 별명마저 여주랑 찰떡ㅠㅠㅠ ) / 비회원도 여기 살포시 껴도 되는 거겠죠,,, ㅎㅎㅎ !! ㅠㅠ 작가님! 우선 김지엮 연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정말 작가님 글은 제 인생에 한줄기의 빛과도 같았어요 ㅠㅠㅠㅠ 진짜 과장해서 말하는 게 아니라 글 하나를 읽는 것만으로 다채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게... 정말 작가님은 빛이에요 ㅠㅠㅠㅠ 더 예쁘게 표현하고 싶은데 제 구사력으론 이렇게밖에 표현이 안돼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매화가 레전드였어요,, ㅠㅠ 이불 뒤집어 쓰고 밤에도 보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보고 갑자기 생각나면 또 보고 ,, 진짜 글 하나씩 업로드되기를 기다릴 때마다 정주행을 몇 번은 한 것 같은데 읽을 때마다 감정이 벅차오르고 그래요,, 작가님은 정말 따뜻하고 대단한 글을 쓰시는 것 같아요! 이런 글 써주셔서, 그리고 기꺼이 글을 다른 분들께 평생 남도록 공유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도영이와 여주가 그러했듯이.,,, 작가님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다니고 싶을 정도랍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작가님 글 덕분에 기분 안 좋은 날이 있어도 다시 행복해질 수 있었고 시집도 사서 읽게 됐고 저 나름대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됐어요,,, 작가님은 제가 누군지도 모르시겠지만,,, 정말 저 같은 독자들 한분한분께 좋은 영향을 끼치신 것에 틀림없어요,,, 작가님 정말,,, 짱.,,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행운 같은 글을 선물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 gkwlgus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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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49번&77번(연애편지 받아보기&말버릇)/poem생poem사/원래 문학작품을 보면서 감동을 느끼고 그러지 않는 무미건조한 사람인데 처음으로 시랑 수필이 강한 몰입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작가님 글 보고 알았어요. 소설이나 시집과 같은 문학 책과 거리가 먼 제가 어느 순간부터 소설 책을 보고 그러더라구요. 이렇게 강한 몰입감을 갖고 글을 본 것도 정말 오랜만이고 너무 좋았어요😊 정말 김지엮은 저한테 너무 소중하고 예쁜 글이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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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206
49번과 77번/폼생폼사/prugio312@naver.com/아,,,진짜 작가님 정말 하,,정말 글을 읽는 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눈물을 잘 안 흘리는데 눈물 뚝뚝 흘리며 본 화 또 보고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지금 제 책상 위에는 여름이 나에게 시킨일 과 바다는 잘 있습니다 두 권의 시집이 자리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시의 아름다움을 알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하ㅜㅜㅜ소장본 무산 사실을 알고 좀 아쉬워했는데 메일로 보내주신다는 글을 보고 화들짝 놀라며 지금 이 댓글을 쓰고 있습니다.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고 재밌는 글 계속 써주세요ㅜㅜ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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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49번과 77번/폼생폼사/ㅋㅋㅋㅋ방금 댓글 다 썼는데 날아갔어요 기억도 안나요 큰일 났습니다^_^ 저 처음부터 다시 읽고 왔거든요 근데 다시 읽어도...초반의 도영이의 말투는 데미지가 오조오억^^ 제가 여주도 아닌데 괜히 저도 상처받는 기분^^ 저 같으면 연애 시작도 못해보고 포기 했을거에요...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두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물들어서 제 입꼬리들이 씰룩쌜룩 하늘로 승천할 뻔 했는데 겨우 잡았어용~ㅋㅋㅋㅋㄱㅋㄱㅋㅋ저 김지엮 끝나고 시집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오랜만이라 재밌더라고요 괜히 막 의미 찾아보고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기분 이였어요 작가님이랑 김지엮 속 도영이랑 여주가 계속 생각난거 읺죠~~~ 연재 하시는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 작가님 하시는 일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우리 혐생 잘 뿌셔보고 건강도 잘 챙겨봐요😆쿵야씀!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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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49번, 77번/ poem생poem사/ 김지엮 첨부터 제목에 이끌려 들어와 읽었는데 내용이 제 취향을 탕탕 저격해버렸지 모에요. 제가 과몰입이 좀 대박인 사람이라 글 읽으며 얼마나 울었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 완벽 이과 인간이라 시는 관심도 없었는데 작가님 덕분에 시에 관심을 좀 더 갖게 된 것 같아요 곧 시집두 사려고요 !! ㅎㅎ 김지엮 너무 잘 봤고 김지엮과 함께한 제 밤은 다 즐거웠어요 작가님 감사해요 사.. 사.... 사는동안 행복하세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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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49번 : 연인이 있다면 제일 해보고 싶은 것은? -> 진심 가득한 연애편지 받기) / 77번 : 나만의 말버릇이 있다면? -> 중요한 말을 하고 나서, 유치하게 '이상'이라고 끝내는 것 / poem 생 poem사 (poem 生 poem 死) / 읽으면서 어쩜 작가님은 말을 이렇게 예쁘게 하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된 글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덕질을 하면서 여러 빙의 글 팬픽을 많이 읽어봤지만 작가님 글을 읽을 때면 작가님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가치관을 지닌 사람일까?를 궁금하게 하는 글들이었어요. 그만큼 글에 담긴 한 문장 한 문장이 너무 예뻤다는 거겠죠!! 덕분에 너무 좋은 글 행복하게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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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49번 (연인이 있다면 제일 해보고 싶은 것은? -> 진심가득한 연애편지 받기) , 77번(나만의 말버릇이 있다면? -> 중요한 말을 하고 나서, 유치하게 '이상' 이라고 끝내는 것.) / poem생 poem사 ( poem 生 poem死 / 읽으면서 어쩜 작가님은 말을 이렇게 예쁘게 하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여러번하게 된 글이었던 것같아요. 사실 덕질을 하면서 여러 빙의글 팬픽을 많이 읽어봤지만 작가님글을 읽을때면 작가님은 어떤사람이고 어떤 가치관을 지닌사람일까?를 궁금하게 하는 글들이었어요. 그만큼 글에 담긴 한문장 한문장이 너무 예뻤다는 거겠죠!! 덕분에 너무 좋은글 행복하게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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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9.52
49번과 77번/ poem생 poem사!/ 김지엮...? 단연코 제 인생작입니다. 특히 도영이가 여주한테 쓴 편지나 도영이 어머니께서 쓰신 편지 읽을 땐 아주 그냥 오열을 했습니다ㅠㅠ 도영이와 어머니 둘 다 여주를 아끼는 마음이 아주 그냥 잘 보이고 사랑스러워 하고... 특히 미친필력 미쳤습니다. 여주가 프러포즈 받을 때 저도 같이 울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새벽에 쿨쩍 거리다가 죽는 줄 알았어요. 너무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글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하고 꼭 다른 작품으로도 만나고 싶습니다!/ pbsy1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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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49 & 77 / 폼생폼사 / 작가님ㅠㅠ 김지엮 생각만하면 왤케 눈물이 날 거 같은지.. 늘 여주에게, 도영이에게 이입해서 읽어서 더 애틋한 글이었던 거 같아요 끝나서 아쉬운 맘이 컸는데 이렇게 텍파를 받을 수 있다니 넘 좋아요 .. 글로 따뜻한 위로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당 작가님 덕에 정말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작가님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글구 저 생윤사에 ENTJ 저희 천생연분인가봐요 ㅠ ㅠ ~~ 이게 뭐라구 신나는지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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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 49번, 77번 / Poem 生 Poem 死 (폼생폼사) / 내가 이렇게 몇 번씩이나 다시 곱씹어 본 작품이 몇 개나 되나 생각할 만큼 읽고 또 읽었던 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는 도영이 존경하는 후배 이야기일 거라고만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한 회가 지날수록 작가님의 글 속에 저는 침몰... 되고... 말았읍니다.... (오열) 매번 생각했지만, 어떻게 이런 표현들을 쓸 수 있지? 시구 하나하나를 집중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 표현들 속에 따뜻함은 저를 더 행복하게 만들었답니다 헤헤 ☺️💞💞 작가님께서는 어떤 감정들을 가지고 글을 쓰셨을지가 궁금해요. 저는 작가님 덕분에 여러 감정들, 멋진 표현의 시들을 얻고 가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김지엮과 함께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제 행복만큼 작가님께서도 행복하시기를 바라요! 감사했습니다.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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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49번(연애편지받기)77번(말버릇)/폼생폼사/
여태껏 살아오면서 책이랑 시 전혀 관심도 없이 살아온 저는 작가님 글을 접하게 되면서부터 작은 표현하나하나가 너무 주옥같고 아름답다는 생각들을 할수있얶어요ㅜㅠㅠㅠ 공부하기 힘들때마다 캡쳐해논 글들 읽으면서 정말 힘을 얻는것같아요 작가님께서 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글쓰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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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4.215
49번과 77번 !!/폼생폼사입ㄴ당 !!/작가님 항상 작가님 글 읽으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특히 주인공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시가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 저도 그 백예린 lovelovelove 비지엠깔렸을 때 진짜 그 글을 읽던 순간과 분위기 잊지 못해요 ㅜㅜ 작가님때매 그 노래를 알게되서 가끔식 들을 때마다 자연스레 작가님 글 생각나서 다시 정주행 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 작가님 글때매 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nnsn7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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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쿠쿠예요
백문백답 중 49번이랑 77번이요/폼생폼사(poem生poem死)/항공승무원때부터 작가님을 알게됐는데 신작 신알신으로 들어온 도영이 글은 진짜 너무 좋았어요. 시한마디 한마디가 글의 분위기를 좌우하고 괜히 저까지 울컥하게 하는 부분들도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소장본 작업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작가님의 현생은 중요하니까요. 텍파로 완전 만족할 것 갔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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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49&77 / 폼생폼사 / 처음엔 가볍게 제목에 끌려서 봤는데, 시간이 갈수록 작가님의 표현이 마음에 스며드는 것을 느꼈어요. 책방에서 마음에 드는 책을 우연히 발견한 것처럼 기꺼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가님.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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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 49번과 77번💚/폼생폼사(시에 죽고 시에 산다)/ 작가님 늘 글을 잘 읽고 있던 독장입니다! 늘 잘 챙겨봤지만 댓글을 어떻게 남겨야할지 감도 안오고 제 말이 응원일 될까싶어 댓글을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지금 돌아보면 그때의 제 후기와 작가님에 대한 응원을 남기지 않은게 너무 후회가 되지만요.. 이제라도 댓글을 남기게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여태 김지엮은 지친 제 일상에서 봄 단비같은 존재였어요 봤던 화를 다시 보면서 마음에 드는 단어나 구절들을 보는게 소소한 힐링이랄까..💚 멋진 말들을 적어내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기도 했고요! 멋진글을 이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작가님! 힘든일 잘이겨내시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길 바래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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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9.243
49and77 / 폼생폼사/ 작가님 글 진짜 재밌게 잘 봤어요ㅠㅠㅠ작가님이 쓰신 말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서 감탄하면서 봤어요!! 도영이랑 여주 감정선이 너무 잘 와닿아서 이때까지 읽은글 증에 가장 좋은글 이었던것 같습니당 작가님 덕분에 몽글몽글한 기분 느껴서 좋앗슴다 좋은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작가님 현생도 응원할게요 항상 건강하세요옹/ aykay08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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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49번과 77번 / poem 生 poem 死 / 작가님ㅠㅠ 진짜 현생살다가도 이글 읽을때는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진짜 한글자 한글자 열심히 꾹꾹 읽은거같아요 진짜 읽고 항상 댓글을 달곤 했었는데 이젠 끝이라니ㅠㅠ 정말 재밌었어요 새벽에 울면서도 읽었고 웃으면서도 읽었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글에 들어있는 시도 작가님이 직접 쓰신 짧은 시도 정말 좋더라구요! 댓글에 시에대해 물어본 사람 저입니다... 진짜 읽을때마다 감정을 새기는 느낌이에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작가님💚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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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49번과 77번/ 폼생폼사(poem생poem사) / 작가님 덕에 힘들었던 과제 폭탄과 새내기의 설움을 잠시나마 떨칠 수 있었어요,, 도영이 최애라 이런 글 정말 너무 보고싶었었는데 작가님 덕에 제 한 풀었습니다ㅠㅠㅠㅠ 작가님 필력 볼 때마다 너무 놀라서 이마 탁 무릎 탁 작가님 계신 방향 알려주시면 108배 완전 가능입니다. 너무나 높은 퀄리티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사랑합니다 작가님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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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49번, 77번 / 폼생폼사(poem生poem死) / 안녕하세요 작가님'-' 글잡에서 처음 댓글 남겨 봐요 히히...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움직인다,는 게 어떤 건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한 글자, 한 글자에서 작가님의 애정이 느껴져서 소중하게 읽었어요. 텍파 받아 보고 그리울 때마다 꺼내서 아껴 읽고 싶습니다 ♡ ♡ 감사해요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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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49번과 77번 / 폼생폼사 / 안녕하세요 작가님! 처음 작가님 글을 봤을때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해서 어떤내용일지 궁금했어요. 저는 첫화가 아니고 중간화를 먼저 봤었는데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처음부터 다시 읽으면서 더 재밌는 작품이라는걸 느꼈어요. 이 작품엔 작가님의 애정도 담겨있다고 생각됐습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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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49번과 77번/폼생폼사(poem생poem사)시에죽고 시에산다!/하앙 작가님...제가 기다리던 시간이 되었네요ㅠ 김지엮 못보내가지마...! 잘가...! 어쩜 작가님 글은 텍파공지부터 큐앤에이까지 좋을까요 좋다는 단어로도 충분히 설명이 안되는 엄청난 즐거움을 주는 글이에요!!! 정말 아무말ㅠ 작가님! 제 일상이 너무 단순하다고 생각될 때 꼭 김지엮을 곁에 두고 자주자주 읽을게요 공유해주셔서 정말 고맙구요! 이렇게 댓글로나마 작가님이 늘 건강하기를 바라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응원할게요!! 싸라해요!!!💚/(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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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49 77 번/poem생 poem사/ 작가님 안녕하세요 💚도라방스💚입니다. 김지엮 글의 끈이 드디어 묶였네요. 무슨 말이냐면...이제 진짜 끝인 것 같은 느낌? 너무 아쉬워요 김지엮 속 도영이와 글에 정이 들어서ㅜㅜ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ㅎㅎ 저는 한 달 하고도 조금 더 되는 시간 동안 김지엮 속에서, 도영이의 시 속에서 아주 많이 행복했습니다. 저의 시인은 작가님이에요...정말 감사합니다. 이토록 길게 여운이 남고 기운이 나는 글을 써주셔서요..💚💚

그리고..제가 작가님께 드린 질문과 시가 있어서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ㅎㅎ 감사해요 제 추천 시 읽어주셔서...💚

이메일은⬇️ 요기 잇어용ㅎㅎ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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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49번 77번 / 폼생폼사 /
작가님 글을 읽기 시작한 건 단지 '김도영 선배'라는 다섯 글자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결말까지 나오고 큐앤에이까지 나왔네요! 저는 시도 잘 모르고 긴 글에도 흥미가 없지만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담아 읽은 거 같아요. 글의 분위기도 너무 제 스타일이고 괜히 울컥할 때도 있었어요 ...... 뭔가 대학 라이프에 김도영 선배가 있다는 기억 조작!!!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네요 작가님 글 쓰시는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재밌는 글로 잠시라도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작가님도 인생에도 작지만 행복한 나날이 많길 바라겠습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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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49번-77번/폼!생!폼!사!/작가님ㅜㅜ저 [김또잉]입니다ㅜㅜ!! 김지엮 진짜 제가 눈물나게,,사랑해요ㅜㅜ 문단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고, 너무 아름다웠던 글이었습니다! 좋은 글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로 마음을 표현한다는 게 말은 쉽지만 막상 앞에 다가오면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이었는데 글 읽고 표현의 깊이라는걸 느낀 것 같아요. 그냥 글 읽는 내내 너무 행복했어요 !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 잘 모르겠지만ㅜㅜㅎㅎ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차기작도 함께하고싶어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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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49번,77번/폼생폼사(poem생 poem사)/작가님ㅠㅠㅠ 정말 작가님은 어두웠던 제 인생에 한줄기의 빛처럼 설렘을 느끼게 해주셨어요ㅠㅠㅠ 제 대학생활에도 이런선배가 계실까요?? 그리고 작가님 정말 사랑해요ㅠㅠㅠ 정말 이 좋은 글을 볼수있었다는 건 큰 행운이였던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차기작도 열심히 기다릴께요 작가님ㅠㅠㅠ/(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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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3.148
49번과 77번/폼생폼사/ 김지엮은 제가 인스티즈에서 여러 글을 보면서 가장 애정이 가는 글이였습니다. 시에 누군가의 마음하나가 담기고 사랑을 편지보다 더 진하게 전할 수 있다는게 참 이뻤던 것 같아요.. 도영이가 여주에게 백문백답으로 첫 연애편지를 전한 그 부분은 10번도 더 돌려봤던 부분이였어요 이런 댓글은 너무 오글거린가요,,,?
너무 좋아서 매번 글을 기다렸던 것 같아요 작가님의 힘든 순간도 작가님의 글을 마지막처럼 늘 해피엔딩이길 바래요 너무 수고하셨어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hongyj02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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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49번과77번/폼생폼사(Poem 生 Poem 死)/작까니임..!!! 김지엮 함께 달리면서 넘 행복했어여🥰 넘무나 제 스탈인 유머코드와 작까님의 엄청난 글솜씨까지..! 망상글로만 있기엔 너무 아까울 정도로 멋진(?) 문장들의 연속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작가님처럼 문장구사력이 좋지 않아 제가 느낀 걸 제대로 표현 못해서 저도 지금 넘 답답하지만ㅠ 제 맘이 잘 전달되길 염치없이 바래봐요..ㅎㅎ 이번 q&a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바로바로 작가님이 문창과가 아니라는 것,,작가님이 문창과가 아니라면 누가 문창과라는 것인지,,? 하 암튼 사,,사,,사는 동안 많이 버세요💚 작가님 힘든시기 보내고 계시는 와중에 장문의 q&a타임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금방 좋아지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작가님에게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들은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래요! 행복하기만 하세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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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2.161
49번,77번!! / 폼생폼사 (poem생poem사) / 작가님 완결 축하드려요!!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ㅜㅜ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작가님의 글 솜씨에 매화 정말 몰입하면서 글 너무 잘 읽었어요💚 작가님께 항상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sumi30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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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1. 49번,77번
2. poem生poem死
3. [명영]입니다. 작가님이 그동안 열심히 쓰셨던 글들, 그 외에 열심히 준비하셨을 외전, 그 외의 것들의 노력으로 채워졌을 작가님의 책이 무산되었다고 말씀하셨을 때 속상했지만 저보다 몇 곱절은 속상하실 작가님 생각에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저도 요 며칠을 밤새 울다 잠들 정도로, 쌍꺼풀이 없어지고 목이 다 쉴 정도로 힘든 일 사이에 있는데요. 작가님 글 읽고 많은 위안을 얻었고, 언젠가 나도 이런 사랑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했습니다. 이름도 성도 얼굴도 모르는 제가 하는 위로가 작가님께 닿을 지는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작가님이 힘내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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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49번과 77번을 적절히 활용하여 적은 답장💚 / 폼생폼사💚poem 生 poem 死 / 우선 작가님께 글을 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어요! 막상 소감을 쓰려니 하고 싶은 말이 뒤죽박죽 섞여서 잘 정리가 안되지만 이 말은 꼭 먼저하고 싶어서 감사인사로 첫줄을 시작해봅니다💚 지금 딱 그 말이 생각나네요 '마음속에 뭉텅이진 말들을 소인수분해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이런 식의 문장이 글 속에 있었는데,,! 제 기억력의 한계,,ㅠㅠ 지금 소감글로 적고싶은 문장이 너무 많아서 벅찬 제 상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인것 같아서 떠올랐습니닿ㅎ Q&A도 잇몸이 악건성 될 정도로 웃으며 읽어내려왔는데 동혁 지성 과외장면이 작가님의 실화를 녹여낸 부분이라는게 아직도 놀라워서 잊혀지지가 않네요ㅋㅋ큐ㅠㅠ 그리고 중간에 작가님의 글을 읽고 시에 관심을 가지게된 분들이 많았다고 하셨는데 저도 바로 그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수 년간 책과의 거리두기를 매우 철저히 했던 제가 작가님의 글을 본 뒤로 시의 매력에 빠져서,,인터넷에 시를 검색해보기도 하고, 예전부터 집에 있었지만 누구의 손길도 받지 못했던 시집을 다시 꺼내 읽어보기도 했답니다,,! 처음에 제목만보고 코믹물인가~? 하며 읽었다가 글 중간에 시가 막,,나오는데,,그게 정말 너무 좋아서 헉ㄱ?!! 하고,, 너무 예쁘게 느껴지는 문장들은 몇번이고 곱씹어 읽었어요,, 진짜 글 읽다가 부정맥 올뻔한건 처음입니다. 네, 정말 문장 하나 하나, 단어 하나 하나 어여쁘지 않은 것이 없었어요 진짜,,ㅠㅠ 매 화 읽을 때 마다 작가님의 표현력에 감명 받고 갔었답니다ㅠ 너무 주절주절이었네요,,,마무리를 하자면,,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하고, 앞으로 작가님께서 걸어가시게 될 모든 길 또한 고운 모레가 흩어진 부드러운 길이길 바라요💚 정말 마지막으로! 저도 작가님의 언어를 지켜줄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습니다. 애정합니다. 이상.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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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도영이의 첫 연애편지는 여주의 백문백답 몇 번과 몇 번을 엮은 건지? 49반, 77번/ 여주 별명은? poem生poem死/ 짧은 소감(아무말대잔치도 OK)루케테입니다. 제가 늘 설레이면서 한문장 한뭉장 감동받아서 봤던 이 글이 마무리되었고 또 외전을 기다렸지만 어쩔수 없이 무산된 그 계획에 살짝 속상했을때 작가님이 이렇게 산물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텐데 이렇게 큰 마음을 먹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덩안 함께 괴롭고, 슬펐고, 행복했고, 기다렸던 이 글이 종지부를 끝마치고, 또 남은 몇개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생각만해도 행복하네요.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찬란하게 빛날 작가님의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 이메일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https://www.instiz.net/writing/15676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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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49번과 77번입니다!/폼생폼사(poem 生 poem 死)/작가님 안녕하세요! 그동안에 작가님 글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독자입니다ㅠㅠ 작가님이 쓰신 글로 많은 감정을 느끼면서 재미있게 글을 읽은 것 같아요 글을 다 읽고 나면 다음 글을 기다리게 되고 다시 정독하고 그랬어요ㅠㅠ이제 이 글이 진짜 마지막 같아서 너무 슬프지만 저희에게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앞으로도 작가님에게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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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49&77번//poem생poem사// 작가님!! 제가 처음으로 댓글을 남긴 유일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구,, 정말 애정하는 글입니다. 이런 글을 남겨주시고 이렇게 친절한 큐앤에이까지!!! 정말 작가님은 마음이 깊으신 것 같아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신경쓰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작가님이 쓰신 모든 문장문장을 곱씹어 읽었어요. 읽을 때마다 항상 마음에 감겨와서 오래 남아있더라구요. 그런 필력에 감탄하면서도 이 글을 쓰실 때마다 창작의 고통을 감내하셨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항상 감사했어요. 작가님이 어떤 글을 쓰시더라도 항상 응원하고 염원하는 독자가 되겠습니다! 김지엮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저에겐 힐링이고 행복이었어요. 많은 사람에게 글 읽는 기쁨을 주신 작가님!! 항상 행복하세요❤️//(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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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49와 77번입니다! / poem 생 poem 사 💚 / 작가님! [동영앙] 입니다!! 저의 생기없던 일상에 붐을 일으켜 단비같은 즐거움을 선사해주신 작가님!!!! 김지엮은 정말 지난 저의 한달을 너무나 즐겁게 해주었답니다... 매일 인티 들어오면 신알신 확인하기... 작가님의 완벽한 필력과 딱 들어맞는 도영이 캐해가 진짜 저를 미치게 했어요 책임지세요?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모든 문장 하나하나가 소중했고 귀했어요 아름답고 수려한... 이 세상 모든 긍정적인 수식어 다 쓰고 싶어요 그만큼 제가 정말 애정하고 너무 좋아했던 작품입니다... 작가님과 함께 해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천천히 오셔도 돼요 조급해하지마시구 여유가 생기면 돌아오세요!! 너무 감사했고 감사합니다! 이상.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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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49번,77번/ poem 생 poem 사 / 작가님 이렇게 마음에 깊이 남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ㅠㅠㅠ 읽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 작가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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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49번(진심 가득한 연애편지 받기)&77번 말 끝에 ‘이상’이라는 단어를 넣어 끝내는 말버릇
Poem生Poem死(폼생폼사-시에 살고 시에 죽는다는 뜻,,)
뿜뿜이입니다 작가님ㅠㅠㅠㅠ제가 요즘 읽은 글중에 이렇게 몰랑몰랑하고 울멍울멍하고 여러 감정들이 드는 글은 정말 오랜만인거같아요,,매번 글 써주시느라 고생많으셨구 행복한 일만 자주 생기시길 바랄게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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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7.189
49번,77번/ poem생 poem사/ 작가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너무나 좋은글을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ㅠ 첫편부터 마지막편까지 읽으면서 많이 웃고, 울었어요. 저는 무리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글이 정말 좋은글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하는데 작가님의 글이 딱 그랬어요 작가님의 글의 많은 문장들이 너무 적절하게, 적당하게, 강렬하게 꽂혀와서 마음속에 오랜 여운을 남겼거든요.. 글이 올라오면 아껴 두었다가 읽는 10분의 새벽이 너무 좋았어요 어떤 글이든 되게 빨리 읽는 편인데 작가님의 글은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머리속에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었거든요. 최근 작가님께 힘들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들이 있으신데도 불구하고 다시 이 공간에 찾아와주시고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한 마음과, 마음에 부담과 무거움이 있으시진 않으실까 걱정도 되는 독자입니다. 하루 빨리 작가님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몇배로 더 꽉꽉 채울 수 있는 기쁨과 행복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상.
/ gang623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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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49, 77번 / poem생 poem사 (폼생폼사) /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난 뒤 인티 글잡담에서 보는 도영 선배랑 지독하게 엮이고 싶다는 곱창에 불닭보다도 저에겐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였어요 자까님의 글을 보며 대학교 생활에 로망을 갖기도 하고 현실에는 눈을 뜨고 찾아봐도 없는 도영 선배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었어요 글을 보면서 자까님의 필력에 감탄을 매 화마다 했답니다 소중한 글을 공개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_< 자까님의 글은 평생토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까님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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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49번, 77번 / 폼생폼사 / [데이]입니다 작가님 글을 읽고 시집에 관심이 생겼답니다 담담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도영이의 시들이 너무 아름다워 보이고 되게 와보였어요! 작가님 필력 때문에 당연히 문학 쪽 전공인 줄 알았는데 저랑 같은 영어영문과시다니...! 괜히 반갑네요ㅋㅋ 앞으로도 작가님 항상 응원할게요 너무나도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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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49&77, 폼생폼사, 처음에는 그저 웃긴 것에 초점을 맞추고 봤는데 내용이 점점 기다려지고 마음에 남더라고요. 이렇게까지 기다렸던 작품은 없었던 것 같아요. 좋은 내용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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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49번, 77번/poem生poem死(폼생폼사)/ [구름] 입니다!! 그동안 작가님 글과 댓글 보면서 감명을많이 받았습니다ㅠㅠ글에서는 손에 꼽을 수가 없고요...댓글은 특히 저보고 노을에 구름이 되어달라는 말 정말 저 프로포즈 받은 줄 알았슴다...💚
게다가 청혼에게를 직접 쓰셨다니 저 읽으면서 입 벌리고 있었답니다...작가님에게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면서 언제 어떤 것을 들고 오셔도 환영할 준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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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6.131
49번,77번/폼생폼사/김지엮 첫화부터 막화까지 진짜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ㅠㅜㅜ 저는 글솜씨가 부족해서 글을 재밌게 잘 쓰시는 분들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작가님 진짜 너무 멋지세요 매화 정말 글자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읽느라 잠을 포기한적도 많아요ㅋㅋ 정말 그 정도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거같아요 표현들도 정말 너무 예쁘고ㅠㅠㅠ 진짜 TMI로 제 이상형이 원래 공대남자였는데 작가님덕분에 이상형이 바뀌었어요!~ 예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ds5fl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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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49번과 77번/ Poem생Poem사 / 작가님의 감성적이고 재밌는 글을 읽을 수 있어서 바쁜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고 위로를 많이 얻었어요. 이렇게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행복한 나날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이상.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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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4.170
49번과 77번! / 폼생폼사! / 한동안 글을 잘 읽지 못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오래 읽지도 못하고 집중도 잘 안 되고 무얼 읽어도 마음에 감동이 잘 오지는 않았었어요. 그런 와중에 작가님 글 만나서 행복 찾은 기분이랍니다. 항상 무슨 일이든 잘 되셨음 좋겠고 일 적게 하고 많이 버시고 항상 행복해주세요 너무 감사했어요! / gkldtmf9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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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49번, 77번/폼생폼사/작가님 글 읽으면서 진짜 본문 그대로 문학의 소중함과 읽는 재미가 뭔지 알게 되었어요! 저에겐 인생 글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작가님의 글들은 하나하나 다 깊이있고 아름다운 글이었어요. 단순히 글뿐만 아니라 감정을 선물해 주신 거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항상 작가님을 비롯한 주변 분들까지도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함께해서 행복했고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작가님 응원하겠습니다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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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49번, 77번 / Poem생Poem사 / 작가님 안녕하세요..! 도영군한테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에 이 글을 읽고 완벽하게 입덕하게 되었답니다.. 🥰 그만큼 너무 소중하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글이에요 😂🐰 틈날 때마다 다시 정주행한다구요..! 글 쓴다고 너무 고생 많으셨고 항상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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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49번 77번 / 폼생폼사/ 작가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작가님 글 한편 한편 읽을때마다 문학 시집을 읽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그동안 김지엮 읽으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사랑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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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49번,77번 / poem生 poem死 / 그동안 작가님의 글 보며 하루하루 혐생의 마무리가 우울하지 않았어요, 매일 지쳐서 힘들때 작가님의 작품보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ㅜㅠ 저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께 행복을 주신 작가님!
작가님께서도 항상 행복하세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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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23
도영이의 첫 연애편지는 여주의 백문 백답 몇 번과 몇 번을 엮은 건지? 49번, 77번 / 여주 별명은? Poem 生 Poem 死 / 짧은 소감(아무 말 대잔치도 OK) 이 글을 읽으면서 시집도 사서 읽고 노래도 만들 생각도 하고 힘들었던 것 회복도 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저는 원래 음악을 만드는 전공을 했었는데 대학 내내 곡을 쓰는 일이 너무 고통스러웠어서 졸업 후에 한동안 일절 곡을 쓰지 않았거든요. 근데 좋은 글 읽으면서, 글 속에 있는 시집도 사서 읽으면서, 도영이와 여주의 감정 선의 변화를 보면서 다시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덕분에 다시 용기를 내봅니다. 저는 저의 팬인 여주가 없지만 저 스스로 저의 팬이 먼저 되어 주면서 잘 성장해볼게요. 나중에 노래가 완성되면 보내드려보겠습니다♡ 그간 좋은 글로 용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 이메일 totolove0628@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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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1. 49번, 77번 / 2. 폼생폼사 / 저는 작가님의 작품을 늦게 접한 독자입니다. 이 작품을 읽는 동안 행복했고 작가님 덕분에 문학을 오랜만에 접해봤네요. 이렇게 좋은 글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작가님 항상 건강하세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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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49번, 77번 / Poem 生 Poem 死 / 작가님 때문에 매일 메뉴 눌러보면서 다음화가 연재되었을까를 확인했던 독자에요. 진짜 이렇게 댓글을 달아보는 것도 처음이지만 진짜 작가님 작품덕에 힐링받았어요. 이 작품덕에 좋은 시도 많이 접했던 것 같아요. 텍파로 계속해서 읽어보면서 읽었을 때의 느꼈던 감정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요. 다음 작품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응원해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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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49번, 77번 / 폼생폼사 / 작가님 그동안 김지엮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제가 처음으로 신알신 버튼 누르게 된 작품이에요ㅠㅠ 알림오면 항상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들어가 챙겨봤었어요!! 잔잔하고 때로는 웃긴 글의 분위기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텍파도 꼭 소장하고 싶어요. 글 읽으면서 따듯했던 기억 잘 간직할게요~~ 작가님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몽글몽글하게 지내시길 바라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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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3.190
49,77/폼생폼사/작가님 비회원이지만 이렇게 댓글 남겨봅니다.(혹시 비회원은 안 받으시는거 아니겠죠?ㅠㅠ) 작가님 필력이 너무 대단하셔서 매 화 감탄 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음 약간 찬 바다? 같은 작가님 만의 감성이 너무 좋았어요 매일을 김지엮 기다리는 낙으로 살았는데 이제 어떡하죠? ㅠㅠ 그동안 너무 잘 읽었어요 읽으면서 소장본 사고 싶다는 글은 처음이였는데 그게 또 무산되어서 너무 아쉬워요 저도 아쉬운데 작가님은 더 할까요ㅠㅠ 언제 다시 새 글 쓰실진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doeun9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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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 49번, 77번 / poem 生 poem 死 / 처음 이 글을 읽을 땐 대리 수치사하며 그냥 재밌게 봤는데 갈수록 문학일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작가님 최소 문창과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또 이렇게 틀에 박힌 생각을 해버렸네요... 근데 정말로 작가님 글 읽는 내내 편안하고 위로받는 느낌이어서 한문장, 한문장을 여러번 곱씹으면서 읽어내려갔어요 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작가님처럼 좋은 말을 써내려가진 못해서 아쉽네요. 좋은 글이란게 뭐 있겠어요 지금처럼 누군가가 내가 쓴 글을 읽고 위로받고 행복해졌다 하면 그게 누군가에겐 좋은 글이겠죠. 몇 분 안걸려 읽어내려갈 이 글들을 쓰기 위해 많은 과정이 있었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작가님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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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49번과 77번 / 폼생폼사! / 김지엮 덕분에 도영이가 요새 귀여워보이고 더 눈에 들어오게되었어요ㅠ 제 최애는 동맠이였지만 김도잉 체고....❣️게다가 알바가야할시간에 시간내서 틈틈이 읽던 작품이기도 하구요 벌써 도잉선배를 보내는건 아쉬워서 처음으로 텍파 신청해봅니다🧡 소장해서 추억처럼 들여다 보고싶어요..❤️ 기억에 남는 작품은 오래기억하는 편인데 김지엮도 그 중 하나가 될것같아요 후하후하 기대하며 기다리고있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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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49번 77번!!!! / 폼생폼사 / 자까님 암호닉이에요 ❤️ 작가님 글 읽으면서 저도 시에 관심을 갖게 되어... 무려 계절학기로 시쓰기를 신청했읍니다...^^하핫 매번 맘 졸이면서 봐왔던 글이었어용 무려 제가 인티에서 유일하게 읽던 글잡 글입니다용,,, 도영이랑 여주랑 딱 연애의 표본처럼 연애해조서 고맙구 자까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 앞으로 다가올 날들 모두 행복하세요 작가님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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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49번과 77번입니다/폼생폼사/첫 편 연재되던 날부터 오늘 큐앤에이 올려주실 때까지 항상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모든 글을 읽었던 독자입니다! 작가님 덕분에 저까지 문학소녀가 된 느낌이었어요 ㅠㅠ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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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49번&77번/폼생폼사(poem生poem死)/ 비록 빙의글이라고 해도 제가 읽었던 글 통틀어서 여운이 많이 남았던 글입니다.. 작가님의 글 속에 담긴 시와 감정이라던지 인물의 생각과 행동의 표현들이 감탄스러웠고 그냥 너무 좋았어요.. 이런 글을 또 어디서 읽을까싶어요 글 쓰느라 너무 고생하셨고 오랜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도 항상 행복만 하세요 사랑해요 정말😭💜💜💜/(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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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49번과 77번을 엮어서 썼지요~~!!!!!/ 그리고 여주의 별명은 폼생폼사입니다!! / 작가님덕분에 항상 재밌게 잘봤구 매일 밤 보면서 도키도키 쿵쿵 했었어요!! 항상 감사했고 좋은 글 읽으면서 잠시나마 현생을 잊고 행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운이 길게 남아 아직도 아른거리지만 그만큼 행복했어요!! 작가님 현생이 순탄하게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아프지마세용.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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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233
49번,77번❤️/poem생poem사/저에게 김지엮이란 시의 아름다움와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작품이였어요. 기끔 그들이 나누는 따뜻한 구절에 눈물을 훔칠 때도 있엇던 ㅠ ㅠ 덕분에 사랑의 다른 표현방식도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감사해요❤️/iris2529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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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49번, 77번 / 폼생폼사 / 김지엮을 써주신 우리 작가님 정말 고맙습니다!! 읽을 때마다 제 마음도 같이 젖어드는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처음엔 김지엮에 잠깐잠깐 나오는 드립을 보고 가벼운 글인 줄 알았으나 정말 지독하게 도영선배랑 엮이는 서사가 완벽했던 글이었습니다... 작가님은 어떻게 개그도 놓치지 않으시면서 글을 이렇게 잘 쓰시는지ㅠㅠㅠ 아 그리고 Q&A를 보고 놀란 게 있어요 여주에 대한 외양묘사를 하지 않으셨다는 것 ! 여기에서 독자에 대한 섬세한 배려가 엄청난 분이시구나라고 느꼈어요 다른 글을 볼 때 여주는 키가 작다~ 단발이다~ 등등 여주에 대한 정보들이 오히려 몰입에 방해가 됐던 적이 많았거든요ㅠㅠ 김지엮을 읽을 땐 그런 느낌 하나도 안 받았는데 이 모든게 작가님의 섬세한 배려 덕분 ㅠㅠ 결혼 후 둘의 모습까지 보니까 정말 몽글몽글해지네요... 마치 자식 시집보낸 느낌은 뭐죠 작가님..? 자식도 없고 학생인데 이런 느낌 뭐죠!?ㅋㅋㅋㅋㅋㅋ 함께 김지엮으로 달려온 시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작가님 그리고 저도 여주와 작가님 따라서.... 이상.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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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2.31
49번 77번/ 폼생폼사(poem生 poem死) / 정말 무슨 말부터 얘기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작가님으로 인해 제 이상적인 사랑에 대한 정의가 새롭게 피어난 것 같아요ㅠㅠ 원래도 시라는 문학을 볼때면 느낄 수 있는 표현이 다양해서 좋아했는데 작가님의 문학은 보는 내내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또한 모든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은은한 보랏빛 향기처럼 아련한 글이었어요ㅠㅠㅠㅠ 정말 감사하고 힘든 일도 다 잘 되고 온화한 하루만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진짜 마지막으로 마음만 같아선 제가 작가님 마음이라도 지니고 다니고 싶을 만큼 사랑해요❤ /0_1467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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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49번, 77번/ 폼생폼사/ 처음에 김지엮을 보고, 우선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실까 생각하고 감탄했었던 걸로 기억해요. 글을 보며 웃기도 많이 웃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거든요. 제가 이렇게 몰입해서 본 글이 손에 꼽는데, 정말 제 감정선을 건드릴 만큼 글의 서사나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지난 시간동안 글을 읽으면서 행복했다면 행복했지, 단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었어요.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글 쓰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 사랑합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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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2.66
49번과 77번/폼생폼사/ 작가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글을 배우진 않지만 읽는 걸 좋아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텍파 보내주시면 잘 간직하겠습니다 그동안 저는 글을 기다리면서, 또 작가님의 글과 마주앉아 있을 때 가슴 설레이고 행복했어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 cuttttu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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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49번,77번/폼생폼사/ 정말 처음 김지엮을 읽고 빠져들어서 다음편을 계속 기다렸어요 ㅠㅠ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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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49번과 77번/폼생폼사(poem 생 poem 사)/김지엮은 참을성없는 제가 기다리면서 끝까지 읽은 빙의글이고요..읽을 때마다 필력에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고 앞으로 작가님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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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49번(진심 가득한 연애편지 받기),77번(중요한 말을 하고 나서 유치하게 '이상'이라고 끝내는 것)/폼생폼사/안녕하세요 작가님 그동안 연재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회원가입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마지막 화까지 이미 연재가 되어있건 상태더라고요 그래서 함께 달리지 못한 게 한입니다,,,, 읽으면서 진짜 눈물도 꽤 흘렸답니다,,ㅠㅠㅋㅋㅋㅋㅋ인용하시는 시와 글들도 정말 주옥같은 것들만 가져오셔서 평생 문학과는 거리가 멀던 제가 처음으로 문학작품을 보며 뭔가 벅참? 무슨 감정인지 설명이 안되는데 진짜 좋다는 걸 느꼈었던 거 같아요 감사한 마음이에요 작가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힘든 일도 잘 해결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마웠어요 작가님!/(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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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49번 77번! / 폼생폼사 / 지금까지 본 빙의글(팬픽) 중에 제일 대사가 마음에 와닿는 글은 처음이였던것같아요 ㅜㅠ 이런글을 써주신 작가님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작가님!!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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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49번, 77번/폼생폼사/제가 평소에 시집 읽는걸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우연히 작가님의 작품을 접하게 되었고 이건 운명이라고 느꼈습니다 작가님덕에 시의 매력을 더 알아갈 수 있었고 새로운 시들도 많이 알게되어 너무너무 기뻐요 작가님덕에 글 읽는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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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49번, 77번이요!!/폼생폼사(poem)/ 안녕하세요 작가님~~!! 사실 제가 댓글은 처음으로 달아보는거라 조금 죄송하기도 해요ㅜㅜ 잘 보고있었으면서 댓글 하나 안 달아드렸나 싶기도 하고ㅜㅜ 근데 정말 재미있게 잘 봤어요!! 덕분에 보는 내내 정말 즐거웠습니다ㅎㅎ 작가님 덕분에 새로운 것도 많이 알게되기도 한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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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5.225
49번과 77번!! / 폼생폼사 / 작가님 제가 이 글 보다가 엥시뤼 입덕 부정기를 깨트리고 덕질을 시작했어요. 최애는 말 안해도 아시죠? 저 하루에도 몇번씩 글 재탕하면서 머가ri 깨고있어서 이젠 깰 머가ri도 얼마 안남았어요. 글을 그렇게 잘 쓰실거였다면 블루투스 키보드로 태어나셨어야되는거 아닌가요(긁적) 텍파 받으면 주기적으로 재탕삼탕사탕오댕탕 하면서 즐겁게 인생을 살 자신이 있어요 사랑해요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는 인생을 살아주세요 / ilbaningo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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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49번+77번/폼생폼사(poem生poem死)/ 첫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달리면서 웃기도 웃었구 눈물도 많이 흘렸던 작품이에요ㅠㅠㅠㅠ 제가 글을 잘 못읽는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몇번은 읽어봐야 이해할 수 있거든요ㅠㅠ 한편당 3번씩 읽으면서 주인공들의 감정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고 특히 ‘시’의 매력에 대해 알 수 있었던것같아요,,ㅎㅎ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ㅎㅎ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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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정답은 49번과 77번/폼생폼사/작가님..저 작가님이 글 연재하시는 동안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거 있잖아요 아껴서 보고싶고 오래 보고싶은 그런ㅠㅠㅠㅠㅠ진짜 소중하게 한글자씩 읽어 나가서 매번 곱씹어보게되는 그런 글이었어요. 실제로 책을 자주 읽지만 시에 대해서는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함축된 글속에 얼마나 많은 것들이 담겨있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시를 써보고싶기까지 했어요..! 제가 작가님의 글로 인해 느꼈던 행복만큼 작가님도 늘 행복하셨으면 정말 좋겠어요. 감사해요 작가님!!/(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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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1.120
49번과 77번/폼생폼사/작가님 진짜 그동안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봤습니다ㅠㅠㅠㅠ진짜 작가님이 쓰신 글들은 뭔가 따듯해지는것 같아요ㅠㅠㅠ하나하나가 다 좋았습니다ㅠㅠㅠ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0112h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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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49번, 77번/폼생폼사/ 사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개그가 섞인 가벼운 글인 줄 알고 시작했어요. 그런데 한 화 한 화 읽을수록 작가님이 쓴 문장, 단어 하나하나가 너무 와닿고 말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작품입니다 ㅠㅠㅠㅠ 개인적으로 문학과는 완전히 거리가 있는 현생 살아가면서 부끄럽지만 시를 제대로 접해 본 적이 없었는데요,, 작가님 글을 읽으면서 정말 오랜만에 시집을 사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ㅠㅠ 그만큼 정말 저에게는 새로움을 주는 글이었던 거 같아요 ㅠㅠㅠ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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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49번 77번!!!/poem생poem사/작가님 하루에요,,,이렇게 김지엮 떠나보내기 넘 아쉬워요,,,정말 작가님 후기까지 보니까 끝인게 느껴지면서 아안돼 못보내 하면서 내적으로 소리만번은 지른것같아요 김지엮 떠나지마,,,(구질) 제 현생에서 잠시나마 힐링을 하게 하고 고딩 이후로 보지도 않았던 시를 읽을 수 있는 시간을 주어서 너무 감사해요🥰 전 작가님 언제나 기다리구 있겠슴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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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49번, 77번 / 폼생폼사 / 아익까 작가님 왜 이르케 누추한곳에 계세요? 솔찌키 문학상 받아야항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발로 박수 치는중 아짓두 치는중 ㅠ 작가님받을때까지 칠예정 ㅠ 어쨌든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드리고싶고요 ..좋은 작품 써주셔서 러뷰알❤합니당 어후~싸라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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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49번 77번 / 폼생폼사 / 자까넴!!!ㅠㅠㅠㅠㅠㅠㅠ텍파공유라뇨...벌써부터 설레다 못해 떨리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정말 재밌게 봤어요!!!ㅠㅠ 제 인생작..!!ㅎㅎㅎㅎㅎ 작가님 필력 진짜 매번 읽을때마다 감탄하면서 봐요... 이런 명작 공유해주셔서 정말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자까님 응원할게용!!!!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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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49번, 77번 / poem 生 poem 死 / 문학, 특히나 운문은 그 이름만으로도 마냥 낭만적이어야 할 것 같고, 좀 진지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곤 했었어요. 그런데 시라는 소재를 이렇게 유쾌하게, 또 아름답게 풀어낼 수 있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대학교 생활과 선배들에 대한 환상이 사라진지 한참은 되었는데도, 다시 도영 선배 같은 사람 어디 없나... 중얼거리게 만드는 마성의 작품이었어요. 코로나로 인해 외출도 못하고 우울했던 일상에, 기다리는 설렘을 안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누군가에게 글로써 행복을 주셨다는 사실 꼭 알아주셨으면 해요! 앞으로도 건필해주세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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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49.77 / 폼생폼사 (시에 살고 시에 죽는..) / 그 동안 정말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진짜 그 작가님의 특유의 감정선이 제가 정말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더더욱 마음이 가고 한 문장 문장 새기면서 봤던거같아요!! 이런 글 또 없을거같아...요 ㅠㅠ 진짜 김지엮은.. 제가 진짜 두고 매일 보고싶은.. 그런 글이에요 ㅠㅠ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섬세한 감정표현에 죽는 1인...)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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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49,77번/폼생폼사(poem에 살고 poem에 죽는다)/작가님 안녕하세요! 너무 좋아하던 작품인 김지엮을 정말 꽉닫힌 해피엔딩인! 완결까지 보게 되어서 너무 좋았는데 텍파까지 준비하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이 작품은 항상 보면서 도영이가 여주에게 보내는 편지에 삽입되어있는 시들이 둘과 정말 잘어울렸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 글을 읽을 때는 술술 쉽게쉽게 읽지 않고 한문장한문장씩 열심히 읽었던 것 같아요ㅎㅎㅎ 지금까지 김지엮 연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작품이였어요💚 다음 차기작도 기다리겠습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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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49번, 77번/폼(poem)생 폼(poem)사/글 읽으면서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하며 모든게 다 단순한 글 그 이상인 것 같아서 정말 문학 작품 하나 보는 느낌이었어요..ㅠ 마지막 완결까지 완벽..정말 두고두고 생각날 때마다 읽을 것 같네요 흑 달려오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용 앞으로 모든 일 다 행복하게 잘 풀리시길 바랄게요 건강 잘 챙기시고 정말로 수고하셨어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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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첫 연애편지는 여주의 백문백답 중 49번 연인이 있다면 제일 해보고싶은 것은?_진심 가득한 연애편지 받기 와 77번 나만의 말버릇이 있다면?_중요한 말을 하고나서 마칠 때 이상 이라고 마치는 것 (이상ㅠㅠ 정주행하는데 이상 나올 때마다 심장이 쿵쾅쿵쾅와그작와그작..가님 사랑해요 알라뷰💚) / poem生 poem 死(김지엮 덕분에 제가 지금 완전 폼생폼사ㅠㅠㅠㅠ작가님 저의 감수성을 완전히 뒤집어놓으셨다)/짧은 소감!!! 김지엮소감인데 어떻게 짧게 말할 수 있죠???? 텍파공유 소식 듣고 1화부터 정주행했는데ㅠㅠ 아니 글잡에 어떻게 이런 띵작이!!! 제가 드릴 수 있는 게 고작 포인트 뿐이라니 말도 안돼요 (실수인척 저한테만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찡긋-🌟 ) 정말 ‘오글거린다’라는 말들로 현대인들의 감수성이 매말라간다 는 말에 크게 공감하는 저한테 너무 선물같은 글이었어요. 덕분에 좋은 시들도 더 많이 알게되었고 어느새 매말라가던 저의 감성에도 물을 주는 시간이었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이야기가 막을 내리고 도영선배와 여주의 러브스토리는 더 엿볼 수 없겠지만.. 그래요 이제 적절히 제 미련도 비워내야겠죠 질척이지 않을게요..진짜 거짓말 아니라 눈물 나려고 하는데 꾹 참고 김지엮 박수치면서 보내주겠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저한테는 김지엮이 문학작품이예요/(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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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8.36
49번 77번 / 폼생폼사 / 안녕하세요 작가님 ㅠㅠ 초등학생 때부터 이런 팬픽을 읽는 걸 좋아하게 됐고 고1 때부터 인스티즈에서 팬픽을 보게 되었는데 저 작가님 글에 댓글 처음 달아봤어요 ㅠㅠ 제가 지금 문창과나 국문과 쪽을 희망하고 있는 고3이라서 대학 로망 뿜뿜 터지는 중이라 김지엮에 더 몰입하고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작가님 덕분에 힘든 하루들 설레는 마음으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사정이 생기셨다는 글 보았는데 잘 해결되셔서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전 작가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예쁜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twin40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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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49번과 77번 / poem생 poem사 / 다들 가슴 속에 도영선배 품고 살잖아요... 김지엮은 묵혀있던 제 설렘을 잔뜩 불러 일으킨 살랑살랑 봄바람처럼 아름다운 글이었어요🥰 시와 그리 친하지 않았던 제가 시랑 10년 지기 친구인 것 마냥 첨부된 시도 한자 한자 몰입해서 읽고... 그래서 예전에 필요에 의해 샀지만 쭉 꽂혀있던 시집도 꺼내서 펼쳐봤답니다... 저에겐 김지엮이 2020 대한민국을 감동시킨 베스트셀러고 노벨문학상 수상작 세계인의 필독서 뭐 그렇습니다. 저 작지엮으로 작가 데뷔 해보렵니다•••(과몰입했습니다 지나가세요...) 정말 김지엮을 읽으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좋은 글 예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이상.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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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49번의 진심이 담긴 편지와 77번의 이상/Poem생Poem사/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완벽한 글은 진짜 오랜만에 봤던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차기작에서 뵈면 더 좋을 따름이지만 나중에 여유가 생기다면 다시 와주세요ㅎㅎ/(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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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1.33
49&77/poem생poem사/이 글 읽으면서 정말루 힐링됐습니다ㅜㅠㅠㅠ 앞으로도 계속 글 써주실거죠..? 정말 작가님 같은 분이 세상에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당 복 받으세여 작가님ㅁ!!!/ adorabletpwjd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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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4.215
49.77/ 폼생폼사 / 작가님 제가 이런 띵작을 공짜로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작가님 글 너무 인상 깊고 좋은 시 많이 알아가는거 같아요 작가님 건강하세욤!! / hy02forev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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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49번&77번.ᐟ.ᐟ / 폼생폼사 (poem생 poem사) / 작가님 제가 말 주변이 없어서 제 맘이 제대로 전해질지 잘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볼게요...ᐟ.ᐟ 일단,, 저는 시라는 문학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어요. 단순히 소설을 읽거나, 책을 읽는 건 좋아했지만 시는 학교에서 오로지 학업만을 위해서 배운 게 다였고 함축적으로 쓰인 문학이라 이해하기도 어려워서 쉽게 다가갈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김지엮을 읽고 제 마음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한 편을 정독해서 읽고 또 읽고 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시를 좀 더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작가님 덕분에 새로운 즐거움을 찾을 수 있게되어 기쁘고 저 이 글 읽고 시집도 몇권 사봤어요 ㅎㅎ 작가님이 오늘 큐엔에이에서 추천해주신 시집들도 사서 읽어볼게요.ᐟ.ᐟ 김지엮의 처음과 끝을 함께해서 너무나도 행복했어요. 중간 중간에 들어간 개그 포인트도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더욱 즐거웠어요. 저에게 김지엮은 행운과도 같은 작품이에요 ღ 건강 잘 챙기시고 사정이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어디에 계시든 행복하세요!! 이상.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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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6.200
49번과 77번이요!/poem생 poem사/작가님의 글은 한 번 보고 그 다음날 또 보게되는 신기한 힘을 가진 것 같았어요 어느 날은 시의 의미를 곱씹으려고 다시 보기도 하고요 작가님의 표현이 좋아서 다시 보기도 해요 참 특별한 작품이었어요 NCT 좋아하게 된 이후로 봤던 관련 글 중에 단연 손에 꼽힙니다 저는 굉장한 낭만파라서 김지엮 속에서 시로 함축된 의미를 주고받는 이 행위가 아름다워보였어요 그래서 작가님께 감사했습니다 시를 활용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좋은 시를 많이 알아갑니다 시들이 그리고 이 작품이 제 마음 속에 오래 남아있으면 좋겠어요 제가 과몰입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정말 보내기 싫네요ㅠㅠ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김지엮과 함께하는 날들이 낭만적이고 이상적이었어요 행복한 잠에 들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작가님이 사랑하는 사람들도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언제든 다시 찾아와주세요!/bbos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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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49 번과 77 번 / poem 生 poem 死 / 처음부터 정주행하면서 여기까지 달려오는 동안 어떤날은 같이 민망해보기도 하고, 어떤날은 같이 울어도 보고, 기뻐하기도 했어요.. 중간중간 담겨있는 시를 몇번이나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좋은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ㅜㅜ 덕분에 힐링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 이상입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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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6.53
49, 77번/poem생poem사/비회원이라 구독도 못했지만... 글이 너무 예쁘고 좋아서 매일매일 글 떴나 손꼽아 기다렸었어요. 개인적으로 제가 상상하는 도영이의 모습과 가장 비슷하게 나타났던 팬픽이라 정말 몰입해서 읽은 것 같습니다. 왠지 문학을 좋아할 것 같고, 예쁜 말 다 해놓고 자기는 그런 거 못한다며 손사래 치고, 처음 벽을 넘어서기는 어려워도 자신의 반경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다정할 것 같은...(과몰입 중)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글이에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신만큼 작가님의 앞날에도 행복한 일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원격으로 작은 사랑을 보내용♡/nhrim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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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49번과 77번이요!!!/폼생폼사/ 글잡에서 작가님 작품을 처음 발견한 건 승무원 재현이었는데요,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김지엮 1편이 나왔어요!! 저는 두개 다 작가님이 쓰신 건줄은 모르고 보고있다가 우연히같은 작가님이라는 걸 알게됐어요ㅠㅠㅠㅠㅠㅠ김지엮 정말 읽다보면 사람이 이렇게도 글을 쓸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이렇게 소중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새로운 글을 써주시는 모습도 보고싶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이상/(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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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 49번&77번 / 폼생폼사(poem生poem死) / 안녕하세요 작가님! 글잡에서 작가님 글 정말 재밌게 읽었었는데 김지엮이 올라온 것을 보고 저 너무 좋아서 쌈바춤 한판 췄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김지엮은 한자한자 글을 읽어가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정말 오래 보고 싶었던 글이었는데 완결에 큐앤에이까지 올라오다니 작가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장면과 대사 하나하나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글이기도 하고 신알신 뜨기를 기다리던 그 설렘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 것 같아요ㅎㅎ 시라는 작품들 덕분인지 가벼이 넘어갈법한 장면들도 무게감을 갖고, 따듯한 색감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이 작품을 만나게 된 것이 저에게 너무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툴지만 작가님께 이렇게 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되었으니 이제 김지엮을 보내줄.... 준비가 되..... 되...............지 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김지엮 어떻게 보내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모셔가는 곳이 일류 자리를 얻게 될지어다..... 작가님 호옥시나 훗날에 등단하게 되신다면 꼬옥 알려주시기... 돈방석에 앉혀드리고야 말겠어요!!! 그동안 김지엮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작가님께 따뜻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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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49 번과 77 번 / 폼생폼사 (poem 生 poem 死) / 안녕하세요 작가님! [채리]입니당 아름다운 문장들의 향연이었던 예쁜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좋은 글 써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항상 인생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이상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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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6.232
[49번, 77번 / 폼생폼사 / 안녕하세용 작가님! 저는 뭐 암호닉도 없구 그래서 작가님에게 기억이 남아있을지는 모르겠네용ㅠㅠㅜㅜㅠ 김지엮을 접하게 되었을 때가 제가 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었거든요. (옛날글도 다 봤습니당...ㅎ 작가님을 너무 늦게 알아서 예전글 메일링도 못하구 같이 완결까지 못달린게 제일 서럽네유ㅠㅠㅠㅠ)처음해보는 온라인 강의는 심지어 더블 강의고, 5전공에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과제와 시험들ㅠㅠㅜㅠ 여러 개인적인 일까지 휘몰아쳐서 눈을 제대로 감지도 못하는 날들의 연속이었는데 그러던 와중에 김지엮을 접하게 되었어요 ! 도영이와 여주가 하는 말이 제 마음에 정통으로 다가와서 쪽지에 적어서 핸드폰에 붙여놓고 다니기도 했고,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는 와중에도 잠깐 쉬는시간동안 들어와서 새 글이 올라왔나 확인도 하구요ㅋㅋㅋ 가끔씩 나오는 드립들이 제 취향을 저격해서 막 벽치면서 웃기도 하고ㅋㅋ 한 마디로 김지엮은 저에게 '활력소'였어요! 제본 관련해서 폼을 작성할 때도 제 진심이 담긴 글을 남겼던 것 같은데... 그것도 밤새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남겨서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네용ㅎ...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약간 기억이 나는 것 같은뎅... 여주가 도영이의 시를 외웠던 것처럼 저도 김지엮을 외우고 싶다.. 뭐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용ㅋㅋㅋ!! 김지엮은 뭔가 모니터로 보는 것보다 지류로 출력해서 책을 넘기듯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맘에 드는 구절에는 밑줄도 치고 하면서요ㅎㅎ 그래도 도영이의 얼굴을 보면서 글을 읽는 게 제일 몰입이 잘 되니까 일단은 글 비움이 되기 전에ㅠㅠㅜ 여기서 127번 보고 생각해야겠어용ㅋㅋㅋㅋ 사실 김지엮과 관련된 저의 TMI를 하나 말하자면... 2화에서 여주가 술 먹고 도영이한테 고백하는 장면이 있잖아여..? 그걸 처음보면서 '오ㅏ 술에 취했는데도 저 시를 다 외워서 고백할 정도면 정말 많이 읽고 또 많이 사랑했규나..'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되게 예쁜 장면이라면서 감탄했었거든요. 근데 그 장면이 저에게 인상이 깊었는지 저도 술에 만취하고 들어온 날 씻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서 김지엮 2화를 또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그대로 잠들었는지 다음날 깨보니까 휴대폰을 손에 꼬옥 쥐고있었는데 김지엮 2화가 열려있더라규요ㅋㅋㅋㅋ 저 그만큼 진심이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6.5화ㅠㅠㅜㅠㅠ 진짜 저 죽어용... 김지엮은 모든게 다 레전드고 전설이지만 6.5화가 제일이에염.. 실질적인 묘사는 아무것도 없지만 전 그렇게 생각했어여.. 사랑의 행위를 아마 가장 문학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ㅠㅜㅜㅠㅠㅜㅜ 전 6.5화를 보면서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당... 턱 빠지는 줄 알았어여ㅠㅠㅜㅜㅠㅠ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구절이 여기서 등장하죠ㅠㅠㅜ '낮을 다 살고 나면 ~ 갸륵해질 수 있는 나날을 보내자.' 이건 거의 청혼 아닌가요ㅠㅜㅜㅠ 전 이 문장을 보면서 '와 이건 프로포즈다. 미쳐따...'이러고 있었어요ㅠㅠㅜ 낮, 노을, 밤, 새벽이 인생을 상징한다고 생각했거든요 ! 어떤 순간이든 어두움이 없도록 전구를 달고, 다시 빛이 들어오는 새벽을 같이 맞이한다는 게 내가 너를 평생 빛나게 해주겠다고 해석이 되었어용...ㅋㅋㅋㅋ(과도한 해석) 막 적다보니까 어느새 이만큼이나 적었어요ㅠㅜㅜㅠ 이만 줄일게요 !!!!!


m10cn011__@naver.com



감사합니당 작가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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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49번, 77번 / poem생poem사 / 전 보자마자 알았어요 아주 명작이라고,, 그리고 감동과 동시에 내 어휘력도 늘 수 있는 글이지 않을까 했는데 감동만 잔뜩 챙겼습니다,, 원래 부족했던 어휘력이라 그런지 쉽게 늘 생각을 안 하더라구요..? 그래도 김지엮 읽는 동안 시에 관심이 생겨서 좀 찾아보고 그랬어요ㅎㅎ 물론 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요,, 좋은 글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을 포함해서 작가님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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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49번, 77번 / 폼생폼사(Poem 生 Poem 死) / 작가님ㅠㅠ 제가 시를 잘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작가님 덕분에 제가 시를 좋아한다는 걸 알았어요ㅠ 추천해주신 책도 꼭꼭 읽을게요!! 진짜 작가님 작품 너무 재밌고 중간중간 짤도 너무 센스 있어서 새벽까지 밤새워서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좋은 작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6월이네요ㅜ 날씨가 많이 더워졌지만 감기, 냉방병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ㅠㅅㅜ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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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35
6.5화에 나온 49번이랑 77번이요/poem生poem死/작가님 제 인생작이라고 불러도 되는 이런 작품을 연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ㅠㅠ 보면서 울컥한부분이 너무 많았고요, 제가 로맨스장르를 너무 좋아했는데, 제가 읽어본 어떠한 로맨스 소설보다도 더 마음에 와닿고 감덩을 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당. 김지엮이라는 명작을 연재해주시고, 현생에 치여살면서도 이렇게 숨통이 트이게 되는 글은 정말 보기 드물었는데 이런 글을 읽게 되어서 제가 1화부터 10화까지 마음을 졸이며, 이입을 너무 해서 긴장이 탁! 풀리는 글도 정말 오랜만이였어요 진짜 작가들이 쓰는 소설들도 이렇게 크게 반응을 한적은 없는데...💚 이런 명작을 연재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하고요, 감정의 고조가 너무 잘 느껴지고 캐릭터 하나하나에게 이입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사랑합니다!/dana.kim0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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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49번 진심 가득한 연애편지 받기, 77번 중요한 말을 마칠 때 "이상"이라고 하는것 (여주가 손글씨로 일일히 적은 백문백답에 나와 있었드랬죠 ㅠ 도영이는 주입식 교육이라고 했으면서 그거 다 외워서 편지에 써준거고, , 나중에는 도영이 어머님도 여주한테 편지 쓰시고 이상이라고 하시는거 귀엽..더럽💚)/Poem 生 Poem 死 폼에 살고 폼에 죽는다는 여주의 별명이죠 /두구두구두구 주접 시간인가요. 일단 작가님 연재 하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구요. 진짜 읽는 동안 너무 재미있고, 글잡에서 이렇게 몰입력있는 글은 처음이다 싶게 너무 애정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처음에 시만 보고 도영이 한테 반해서 이상한 선배한테 엮일번한 여주를 구해주는 도영선배도 멋있고, 말을 좀 차갑게? 매몰차게 하지만 시로는 마음을 잘 보여주는 도영이도 너무 좋았습니다. 천천히 여주를 만나가면서 다정해지고 부드러워지는 도영이를 보는 재미도 있었고, 여주 주위에 친구들, 제노, 주현선배 까지 현실에 없지만 있을법한 읽는 제가 다 뿌듯한 이런 설정 진짜 작가님은 똑똑이 세요? 아니 작가님은 똑똑이야, 오늘부터 똑똑이 하는거에요. 인티 들어 올때 마다 신알신 와 있으면 그 두근두근 한 마음,, 진짜 사랑합니다.
읽으면서 뭔가 와 이건 대박이다 느꼈던 장면들이 있는데 먼저, 도영이가 여주 손 잡으면서 손가락 하나하나 깍지 끼면서 "이제 나 싫어?" 이렇게 물어보는데, 와 이건 뭐 여기서 끝나따 싶더라구요. 김도영이 손가락 깍지 껴오면서 그렇게 물어보면 없던 마음도 생기겠구만, 그리고 나서 내 눈보고 이야기 하라고 이래도 네 라고 할 수 있냐고, 징짜 작가님 제가 하도 읽어서 대사까지 외웁니다. 그리고 그 여주가 수영이 집에서 자려다가 수영이가 갑자기 집안행사 때문에 가야 해서 어디서 잘지 막막해 하고 있는데, 사실대로 이야기 하라면서 도영선배가 데리러 왔을때, 자차끌고, 집에 데려갈때, 도영이가 살짝 화나고 속상해 있는 모습인데 여주가 걱정돼서 왔을걸 생각하니 워후 진짜 이건 뭐... 작가님 등단하세여. 이거는 드라마 제작 가야합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면서 만나는 모습이 이렇게 까지 흐뭇하고 제가 다 뿌듯 할 일인지 징짜 너무 좋다구여..../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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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49번 연애편지 받기, 77번 이상. /poem생poem사/보게 된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 놓치지 않게 되어서 너무 행복해요. 사실 처음엔 그냥 재밌는 캠퍼스 로맨스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그리고 갈수록 감성적인 시를 주제로 한 여주와 도영이의 사랑에 전 더더 이작품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도영이와 여주만큼은 아니지만 시간 날때마다 책읽는 것을 즐기고 시집 사읽는 것을 즐기는 저러썬 둘의 사랑이 어떤 로맨스물보다 로맨틱하고 부러웠네요. 좋은 팬픽속 좋은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작품들보다 꽤 여운이 길 것 같아요 그리고 작가님을 보고 제가 포기했던 작가라는 꿈도 다시 스멀스멀 끓어오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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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8.116
49번과 77번/poem생poem사/작가니임ㅠㅠㅠ 마지막 이야기까지 너무너무 진심이자나요ㅠㅠ❤️ 작가님 덕분에 읽을 때도 다시 읽을 때도 새로운 글이 올라왔을 때도 다 읽고 나서도 너무나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어요💚💚 저 그리구 작가님이랑 천생연분인 ESTJ에요 히히 예전에 단 댓글들 중에 작가님도 저와 같은 시즈니라 너무 기쁘고 마음을 드려요와 읽으니 너무 잘 어울린다고 했던 비회원 독자에요!! 이렇게 제게도 텍파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감사하고 작가님 덕에 좋은 백예린님 노래도 많이 알고 간 것 같아 행복해요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이었습니다 감사해요💖💖/dora200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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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49번과 77번 / poem생 poem사 폼생폼사 / 자까님,, 처음으로 소장본 사서 남겨놓고 두고두고 읽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텍파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도영이 처럼 받은 넘치게 사랑 받을 줄 알고 넘치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가님이 꼭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글 읽으면서 많이 위로받고 행복했어요.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로 또 뵀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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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49번, 77번 / 폼생폼사(Poem 生 Poem 死) / 시와 도영이를 좋아해요! 첫 화를 읽고부터 이건 대박이다!! 좋은 작품을 읽게 되어서 너무 기뻤어요ㅠㅠ! 작가님 글이 올라오면, 침대에 누워서 경건한 마음으로 한자, 한자 새겨가며 읽었습니다🥺 그동안 연재하시면서 수고 많으셨고, 좋은 작품 연재해주셔서 감사드려요ㅠㅠ 보내주실 텍파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제가 자주 많이 봐서 외워버릴거에용ㅎ.ㅎ)
작가님 항상 행복하시고, 차기작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나눠주신 행복 모두 보답받으시길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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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4.42
[49번, 77번 / 폼생폼사 (시에 살고 시에 죽는다 크으..여주랑 너무 찰떡이에요..) / 작가니임..!! 한동안 제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김지엮 보면서 하루를 마루리 하곤 했었어요..! 매 회마다 기본으로 20~30분 읽으면서 감명깊었던 대사 외우고..ㅎㅎ 특히 불끄고 자기 전에 읽으니까 막 더 여주한테 몰입도 되고 특히 도영이 연애편지 읽는데 막 감정이입되서 눈물도 나고 그러더라구요🥺 김지엮 읽고 나서 아, 꼭 소장본 사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작가님 현생이 더 중요하시니까요!! 이렇게 텍파라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정말 김지엮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행복하세요!!💚 / kacj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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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0.71
49, 77번/ 폼생폼사/작가님...............정말 작가님의 글은 제 인생의 한 줄기 빛같은 존재였읍니다..ㅜㅠㅜㅠㅠㅜㅠㅠㅜ설레면서 예쁜 문학 글을 읽는거 같았어요..정말 이렇게 퀄리티가 좋아도 되는징...ㅜㅠㅜㅜ눈물밖에 안나오네요...저도 영문학과랑 국문학과 가고싶은데...이 글보고 국어국문학과 가고 싶어지네요..문법이 두렵기는 하지만...텍파 정말 소중하게 아껴볼게요.ㅡㅠㅡㅠㅜㅡㅜㅡㅜㅠㅜ사랑해요!/ jeonghun_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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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49번과 77번 / 폼생폼사(귀여워..) / 작가님 ㅜㅜ 제 인생 이렇게 고급스러운 글은 또 오랜만 아니 처음인 거 같아요..ㅠㅠ 팬픽인데 팬픽이 아닌 그런 글 물론 좋은 뜻입니다 🥰 시에 대해 관심이 생긴 계기가 되었던 거 같아요!!! 항상 작가님 필력에 감동하고 눈물 질질 짭니다...365일 존경하고 뒤에서 응원할게용 작가님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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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35
49번, 77번 | 폼생폼사| 작가님! 이 글은 저에게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정도로 의미가 짙은 글이에요. 우연히 맡은 봄바람에 문득 어린 시절의 첫사랑이 떠오르듯 이 글을 읽고 어린 시절의 제가, 문학에 대한 애정, 열정 그런 것들이 불쑥 떠오르더라구요. 덕분에 만약 한국에서 계속 지냈었다면 나도 여주와 같은 길을 갔겠지, 라는 생각에 여러번 읽었던 글이에요. 여주에 대입해서 도영이와의 연애도 상상해보고, 정우랑 티키타카 하는 생각도 해봤네요. ㅎㅎ 작가님도 언급하셨지만 저에게는 잊고 있었던 문학의 가치와 어린 시절, 청춘이었던 저의 추억들도 함께 떠오르게 했던 글이 이 글이라 오래 소장하고 싶은 글이에요. 그래서 비회원이지만 이렇게 텍파를 신청해봅니다! 어릴 때의 저를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늦 봄, 초여름의 달고 따뜻한 바람과 푸르던 색채들이 떠오르는데 이 글을 읽으며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왜 이 글의 처음부터 함께 하지 못 했나 하는 아쉬움도 들고... 여운이 많이 남는 글이에요. 항상 건강하시고 꼭 행복하세요! 응원할게요. 💚 | pressiahs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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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49번, 77번 / 폼생폼사 ( poem생poem사) / 작가님 안녕하세요 ㅜ 김지엮을 읽으면서 .. 웃고 울고 했던 독자입니다.. 그동안 부끄러워서 댓글을 못 남기구 소장본 사려구 했는데 무산 됐어서 매우매우 아쉽고 .. 푹 쉬셨으면 좋겠다.. 라구 생각했는데 이렇게 텍파 이벤트를 하시면 .. 제 마음은 너덜너덜 하트모양으로 잘린답니다..? 제가 이때까지 인티에서 읽은 글 중에 집중이 제일 잘 된 글이에요 .. 😢 글에 있는 시에 위로를 받은 적도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작가님 🙇🏻‍♀️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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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16
49번, 77번 / 폼생폼사 / 안녕하세요.. 김지엮 처음에 읽었을때 이런 문학작품을 공짜로 봐도되나.. 라는 생각를 했어요 진짜 읽으면서 감동도 많이 받고, 많이 웃기도 했던 것 같아요😊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읽다보면 정말 작가님은 '시' 라는 매체를 정말 좋아하시고 아끼시는 게 글에서 나타나서 너무 좋게 읽었던 것 같아요💚 작가님 항상 성공하시고 행복하세요💚 / ohjh0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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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251
49번, 77번 /폼생폼사/ 이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도영이가 쓰는 시를 보면서도 행복했고 서로 많이 다른 성격이었지만 서로 배려하고 알아갈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저런 사랑도 있고 행복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tndudd2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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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251
49번, 77번 /폼생폼사/ 이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도영이가 쓰는 시를 보면서도 행복했고 서로 많이 다른 성격이었지만 서로 배려하고 알아갈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저런 사랑도 있고 행복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tndud2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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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49번과 77번 / Poem 生 Poem 死(폼생폼사) / 매번 신작품 알림 설정 받고 달려와서 읽었던 작품입니다ㅜㅜ 이렇게 작품 속 캐릭터들 하나하나에 몰입해서 본 작품은 처음이에요... 이런 명작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영광이었고 마지막화까지 글 쓰시고 올려주시느라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 전하고 싶었어요💚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가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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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3.168
49,77번 / poem생 poem사 / 현생에 미쳐있던 제가 이 글에 이렇게 과몰입 할 줄은 진짜 정말 몰랐는데 잠깐 발만 담궜다 뺄려 했는데 이렇게 깊이 빠져들었을 줄은 몰랐어요 이게 다 작가님 덕분이에요너무 재밌는 글 써주셔서 감사했고 너무 행복했어요💚💚/dbals01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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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0.175
49번+77번/폼생폼사/비회원이라ㅠ 알람도 안오고 맨날 글올라왔나 확인하는 게 하루의 시작이었어요..! 문창과와는 한참멀리 있는 과에 몸담고있지만 이런 저에게도 깊은 인상을 주는 글이라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면서도 계속 몇번이고 복습했어요ㅎㅎㅎ!! 예쁜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teoyoo3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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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5.140
49번 77번 ㅣ폼생폼사poem생poem사l 작가넴~ㅜㅠㅠㅠ 진짜 저 도영이 글 보면서 정말 시에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됐어요.... 수험생입장에서 정말 삶의 낙이 없는 인생에서 한 줄기의 빛이랄까...? 고전시가 문제를 풀거나 하면 항상 화내면서 푸는데 이젠 작자미상인 시들도 재밌게 정말 쉽게쉽게 넘어갑니다ㅜㅜ n 다 작가넴 덕분 아시져?? 진짜 필력 미쳤다는거 모르는 사람 있으면 나와 당장 아무튼 정말 사랑해요 내 마음 꼭 넣어둬 넣어둬|| alskdjfhg13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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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9.156
49번 77번 / Poem生Poem死(폼생폼사) / 우선 너무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회원이라서 댓글 달기를 망설인 적이 많았는데 언젠가 꼭 한 번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저는 김지엮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있던 시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물론 도영이와의 사랑 이야기도 너무 좋았지만! 정말 어디 시집에 실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았던 시들이 작가님이 직접 쓰신 거라고 생각하니까 더 몰입이 잘 되는 기분이더라고요 문학소녀는 아니지만 김지엮 속 시를 먹고 자라나는 사랑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잠시 들었다네요 ㅋㅋㅋ 완결이라는 게 너무 아쉽지만 어딘가에서 도영이와 여주의 사랑이 계속 될 거라 생각하고 저는 앞으로도 작가님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v0cat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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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149
49번 77번 / 폼생폼사 / 비회원이지만 ㅜㅜ 작가님 글 보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진짜 평소에도 문학 좋아했는데, 글에 담아주신 말들 하나하나가 다 너무 소중하고 절절하게 와닿았던 거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글 연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ㅜ.ㅜ...사랑함니다 작가님 @.@♡ / sjm123456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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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49번 77번 입니다./폼생폼사/안녕하세요 작가님 작가님 텍파 엄청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님 글을 읽으며 우리학교에도 도영선배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으며... 또한 나도 작가님 처럼 좋은 글을 쓰며 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싶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김지엮이 이렇게 끝나는건 아쉽지만 더 좋은글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달려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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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49번과 77번!! /poem생 poem사/ 작가님 글을 읽으면서 또 작가님 글에 있는 시들을 읽으면서 너무 과몰입을 해서 우는 일이 있을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진짜 제 인생 원탑 빙의글이라고 한치의 고민없이 말 할 수 있습니다ㅠ진짜 작가님글을 읽으면서 많이 행복했어요ㅠ 작가님두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용!!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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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1.37
49번 그리고 77번이욥!!/ poem생poem사 / 매번 글을 보러 들어올때마다 작가님 새로운 글이 있나 없나 확인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어욥🤣 처음엔 가볍게 읽으려던 글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정말 단순한 팬심만이 아니라 진심어린 마음으로 쓰셨다는게 느껴졌답니다ㅠㅡㅠ 비회원이라 본편에 남겼던 댓글을 찾아보려했는데 찾기가 넘 어려워 첨부하지 못하지만 마음속으로 늘 응원했습니당👍 늘 좋은글 마음에 여운이 남는 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당💓💓 / themagenta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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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8.2
[ 49번, 77번 / peom생peom사 / 한동안 멋진 글, 가슴을 울리는 글에 대한 회의감을 느꼈었는데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다시 한 번 글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뿐만 아니라 좋은 시들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머와 진지함을 모두 담아내는 글이 정말 흔치 않은데, 문득 들어온 이곳에서 보물을 찾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해요..♡ 아무쪼록 작가님을 덮친 일들이 별탈 없이 과거로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 chupop67@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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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3.74
49번과 77번/ poem생 poem사/ 안녕하세요 항상 재밌게만 읽었지 댓글은 처음 달아보네요 김지엮을 연재 해주신 기간동안 새 글이 언제 올라올까 설레어 하던 느낌과 글을 읽고난 후 남는 여운... 아주 많은 감정들을 느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김지엮은 저한테 단순히 ‘팬픽’이라고 치부할 순 없는 작품인 것 같네요 인용하신 시도, 작가님이 직접 쓰신 시도 한줄 한줄 제겐 너무 와닿았어요 전 미술을 전공하거든요 저도 평범한 어떤 것을 새로운 발상을 통해 재탄생 시켜야할 때가 되게 많은데, 작가님이 위에서도 언급하셨듯이 염원이라는 표현은... 정말 처음 읽고 깜짝 놀랐어요 이게 문학에서도 이런 식으로 표현될 수 있구나 하고요 평범함은 지양, 특별함은 지향이란 말도 너무 와닿았고요 또 시에 관심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김지엮을 통해 배운 게 너무 많아서요 김지엮과 함께 하는 동안 저는 너무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그럴 거구요 작가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unbit98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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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102
49번과 77번! /poem生poem死 (폼생폼사)/ 제가 봤던 글 중에서 제일 작가님의 수고가 많이 보여서 감사했던 글이였어요! 읽는 내내 아 이런 문장도 구사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시가 이야기의 메인이 되어 많이 나오는 거도 좋았고 또 좋은 시를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작가님 덕분에 글을 읽으면서 많이 웃고 울었어요. 특히 도영이의 편지와 여주의 답장이 너무 인상이 깊어서 그 긴 편지를 제가 편지를 받은거 마냥 읽고 또 읽었어요. 그 간질간질하고 따스한 마음이 오롯이 전해지는거 같아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ㅠㅜ 사실 눈물 쪼끔 나온건 티엠아이로 적어보겠습니다..ㅋㅌㅌㅋㅋ 분량이 적은 글도 아니고 유머까지 딱딱 잡아주시면서 양과 질을 모두 다 가진 좋은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비회원인거도 있고 댓글 남기는게 쑥스러워서 여태 못남겼었는데 지금에서야 주접스러운 댓글 많이 남길걸 하는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 10화까지 정말 좋은 스토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텍파 받으면 두고두고 읽을 자신 있습니다 정말루.. 마지막으로 작가님 덕에 글을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작가님도 제가 글을 읽으며 느꼈던 기분처럼 제 댓글을 읽으시고 기분이 좋아지셨으면 또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zzibu11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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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49,77 / poem생poem사 / 항상 볼때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글을 쓰시는 작가님을 정말 존경해요. 작가님이 선정하시는 bgm을 들으며 글을 읽을때는 정말 제가 글 속의 여주가 된 기분으로 읽게 되더라구요.. 독자분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여주의 외양을 설정하지 않으셨다는 작가님의 선택이 정말 탁월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ㅠ! 제가 집중력도 그리 좋지 못하고 또 어떤 작품에 감정이입해서 보는 능력이 그닥.. 인데도 작가님 글은 가독성이 워낙 좋아서 정말 술술 읽혔어요. 지금까지 달려오신 작가님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항상..들숨에..건강..날숨에..재력을 얻으십쇼💚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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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1.148
49,77 / poem생poem사 / 작가님 제가 정말 6년동안의 글잡글을 보면서 진짜 작가님 필력이 역대급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 읽을 때마다 그 글마다의 분위기 때문에 진짜 몰입력이 정말 ㅠㅠㅠㅠㅠ 글을 읽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한 문장 한문장 읽을 때마다 마음에 와닿는게 진짜 무슨 로켓이 심장 뚫는 것 마냥 ㅠㅠㅠㅠㅠ 지금까지의 글은 기다리는 재미로 봤다면 텍파는 몰아보는 재미로 행복하게 볼 수 있겠죠? 후하 행복해 미쳐버랴요 .... 전 작가님의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행운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라요 ㅠㅠㅠ 정말 작가님 사랑하구 감기 조심하세요 ! ❤️ / (peach17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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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49번, 77번/폼생폼사/작가님의 필력에 놀라고 감탄했던 작품입니다. 이렇게 글을 읽으면서 설레고 벅참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작가님의 알림이 뜰 때 오로지 글에만 집중해서 읽기 위해 주변을 모두 정리 한 후 편한 자세와 마음으로 읽었어요. 정말 재밌는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_^.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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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49번과 77번!/폼생폼사(poem生poem死)/이 글을 왜 이제서야 보게 되었을까 제 자신을 자책하면서 어제, 오늘 푹 빠져서 읽었어요 문장 하나 하나가 제 속 길이 와닿았어요 위로도 많이 받았고 사랑을 주는 법, 받는 법 그리고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글로 또 돌아오신다면 그 땐 작가님의 속도에 맞춰 읽을게요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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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3.133
49번 77번 / 폼생폼사 / 저도 문학 서적을 가까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멋부리지 않고 날 것 그대로 몽글해지는 문장을 너무 좋아해요. 김지엮 첫 화를 보자마자 아 이거다! 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전 글 속 도영이와 성격이 비슷해요. 평소 구두로 표현을 거의 하지 않지만, 편지나 짧은 글을 쓸 때 제 마음을 한껏 눌러담는 그 부분이 너무 공감이 됐어요. 항상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미웠는데, 여주처럼 내 언어를 온전히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어딘가 있을 것만 같고, 또 그게 지금 현재 내 옆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인 것 같아 작고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어요.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저에게 작가님의 글은 탁 트인 바닷길을 따라 걷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잠시나마 숨통을 트이게 해주어 감사했습니다. 절대 잊지 않을게요. 아니,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 orguiea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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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49번,77번/폼생폼사/새벽에 문득 잠이 안와서 오랜만에 글잡에 들어왔다가 한숨도 안쉬고 다 읽어버렸어요. 제가 '시'를 제대로 마주한 것이 풀어야 할, 맞춰야 할 문제였기에 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 여기에선 도치법이 쓰였네 '아아-'는 영탄법이었지. 이런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그런데 이 글을 읽으면서 시를 다시 마주할 수 있게 된거같아요. 단추를 다시 꿰보려고요. 고맙습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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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49번, 77번 / 폼생폼사 / 원래 문학을 좋아했는데 작가님 글 읽으면서 더 좋아졌습니다,, ㅜㅜ 글 중간중간에 나오는 시가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다 작가님이 쓰셨을 줄을 상상도 못했어요 진짜 천재 아니신지,, ㅜㅡㅜ .. 작가님 글은 문장 하나하나가 다 너무 예뻐서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꼼꼼하게 읽게 돼요. 그동안 김지엮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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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3.130
1. 49번과 77번이요ㅠㅠㅠㅜ
진심 제가 그 연애편지 보면서 주먹 입에 넣을 뻔 했자나요..8ㅇ8
2. 폼생폼사
3. 우선 작가님 절 받으세요ㅠㅠㅠㅜㅜㅜ 현생 끝나고 집 가는 길에 김지엮 보는 게 제 하루 낙이였어요. 보면서 설레는 것도 설레는 거지만 글 특유의 분위기와 문체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어느만큼 좋았냐면 코로 엽떡 먹을 수 있는만ㅋ..ㅡ..ㅁ...ㅋㅋㅋㅋㅋㅋ암튼 저한테는 너무 힐링되는 작품이였어요 작가님 덕분에 좋은 문학 작품들고 알게됐고 처음으로 문학이 재밌어졌어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울 작가님 노벨상 드려ㅠㅜㅜㅜㅜㅜㅜ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많이 애정해요❤
작가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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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7.143
9번과 77번이요ㅠㅠㅠㅜ
진심 제가 그 연애편지 보면서 주먹 입에 넣을 뻔 했자나요..8ㅇ8
2. 폼생폼사
3. 우선 작가님 절 받으세요ㅠㅠㅠㅜㅜㅜ 현생 끝나고 집 가는 길에 김지엮 보는 게 제 하루 낙이였어요. 보면서 설레는 것도 설레는 거지만 글 특유의 분위기와 문체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어느만큼 좋았냐면 코로 엽떡 먹을 수 있는만ㅋ..ㅡ..ㅁ...ㅋㅋㅋㅋㅋㅋ암튼 저한테는 너무 힐링되는 작품이였어요 작가님 덕분에 좋은 문학 작품들고 알게됐고 처음으로 문학이 재밌어졌어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울 작가님 노벨상 드려ㅠㅜㅜㅜㅜㅜㅜ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많이 애정해요❤
작가님 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했어요:)
4. skrkdud007@naver.com

작가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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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7.143
이 위에 있는 비회원 댓글이랑 같은 사람이에오...댓글이 왜 이렇게 보내지는 걸까요...(´°̥̥̥̥ω°̥̥̥̥`) 죄송합니다...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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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49번 77번 / poem 生 poem 死 / 언제 이런 글을 다시 읽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시의 매력이 너무 잘 느껴져서 좋았어요!! 작가님 덕분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거 같아서 넘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만 가득하세요!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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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49번과 77번이요!/폼생폼사/원래 이 빙의글?은 나중에 시간 날때 읽어야지 했던 거예요!그래서 오늘 날씨도 비오고 꾸리꾸리해서 한두편만 읽고 공부해야지 이런 생각으로 읽었어요!!근데 한두편만 읽을 수 있는 스토리가 아니고 한 화를 끝내면 또 다음 화가 궁금해지고 괜히 몰입해서 제가 설레고 설레는 부분을 또 다시 읽고 그랬어요!!진짜 그 정도로 2시간 넘게 다 봤는데 너무 재밌고 지금까지 읽었던 빙의글 중에러 탑3안에 들어요 진짜!!탑1도 가능해요!!!
진짜 그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어요ㅎㅎ근데 때마침 텍파 신청가능하다고 해서 한번 이렇게 댓글써봐요!이런 거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아직 늦지않았겠죠..?이런 명작을 이제야 읽다니ㅜㅜㅜ진짜 두고두고 읽고싶네요ㅠㅜ
나중에 소장본 나와도 전 살거예요!!정말 작가님 존경합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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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66
49번과 77번을 적절히 활용❤️/poem생poem사 !(시에 죽고 시에 산다..저는..작가님 글에 죽고 작가님 글에 살아요 크흡..)/도영이가 최애로 정해진지 얼마안돼서 (전설의..!)김지엮 1화가 올라왔는데요..정말 행복했어요 ❤️후하후하 작가님글을 기다리고, 또 올라왔을때 ‘헛뜨헛뜨 올라왔다 ㅠㅠ 세수하고 양치하고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이불 속에서 읽어야지 ><‘생각하면서 작가님 글을 한글자 한글자 아껴읽었던 것, 여주랑 도영이가 첫 ..키스하던 장면을 보고 너무 좋아서 울던 저의 모습..바보같은 저의 모습..(아무리 생각해도 방해되는 안경 벗어제끼고 머리칼 쓸어주는건이건..하..legend), 마트 주차장에서 지금 댓글 남겨야된다면서 엄마아빠 보내고 주차장에서 톡..토독..작가님..토독..저...미춰여ㅜㅠ...토독..거리며 주접 댓글을 남기던 것, 친구랑 같이 서로의 감상평(이라 쓰고 주접이라 읽는다..) 을 공유하며 ‘야야 아니 진짜 내가 수능 현대시는 못 알아먹어도 김지엮 읽는 바로 이 순간, 내가 바로 poem생poem사다..’라고 했던 것•••등등 김지엮 읽으면서 너무나고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들은 아마 평생...가지 않을까 싶어요. (쓰고 보니 티엠아이파티네요 흑 ㅠㅠ) 이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작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마 제가 할모니가 돼서도 손주들한테 ‘아니 글쎄 할미 젊었을 때 도영 선배라구.....마음을 지니고 다니ㄱ...’(할머니그만하세요!!) 이럴 것 같아요ㅎㅎㅎㅋㅋㅋㅋ 작가님 덕분에 도영이가 더 좋아지고, 시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제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다..!.!.!.! 작가님 덕분입니다 작가님 너무 사랑해요.. (작가님의 매력은? feat.아이돌룸) 그냥..작가님이..좋아요....ㅋㅋㅋㅋㅋ ㅠㅠ으앙 ㅠㅠ 이렇게 힘든 시기에 작가님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으악 제가 말을 잘 못해서.. 작가님을 향한 감사함과, 작가님 덕분에 느꼈던 행복과 , 작가님 사랑하는 마음은 훠얼~~~씬 큰데요 ... 그렇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글잘쓰고싶어요ㅠㅠㅠ정말) 사랑해요 ❤️ 아 저 근데 아직 앓을 뽀인트가 많이 남았는데 피피티로 만들어서 제출해도 될런지요..? 진심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습하고 또 복습하면서 댓글 또 달겠습니다😆😆 I love you /peachb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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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66
Oh no 작가님 제가 순서를 이상하게 썼네요ㅠ수정도 안되고 참 ㅠㅠ 시에 살고 시에 죽는다 ㅎㅎ 그래서 저는 작가님의 글에 살고 작가님글에 죽는다 <—겠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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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49번과 77번/poem生 poem死/작가님 마음이에요!작가님의 정성스러운 Q&A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글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것들이 많았는데 다 해소되는 시간이었어요😆Q&A에서 작가님의 밝은 기운이 느껴져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답니다! 작가님은 김지엮 속 여주와 작가님이 매우 다르다고 하셨지만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면은 아주 닮은 것 같아요☺️결코 짧지 않은 몇달의 시간 동안 글을 이끌어 나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울고 웃고, 잊지 못할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언제나 작가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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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49번,77번 / 폼생폼사 / 작가님 글 보는 동안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었어요,, 왜 제가 다니는 학교에는 도영선배가 없는 걸까요..?ㅠㅠ 도영 선배도 너무 좋았지만 여주 캐릭터도 너무 좋은 것같아요! 배울 점이 많아보이거든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인 것 같아요.. 그동안 글잡 글 읽으면서 이렇게 여운이 크게 남는 글을 없었는데 계속 두고 보고싶어요! 이런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상!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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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49번+77번/폼생폼사/ 안녕하세요 작가님! 작가님 글을 오늘에서야 발견하고 읽게되었습니다 이런 대작을 왜 이제야 발견했는지 정말 눈물이.. 정말 두시간동안 핸드폰만 붙들고 읽었네요 일단 너무너무 재밌고 설레네요 당장이라도 학교에 복학해서 저런선배없나 찾아보고싶어질 정도로요 그리고 작가님이 쓰신 시 진짜 너무좋습니다 제가 원래 시에는 별관심이 없었는데 시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더 많은 시들을 읽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이런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근들어 가장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ㅜㅜ 긴 시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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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49번 77번/폼생폼사/사나이 가는길 기죽지 말라는 젝키의 폼생폼사만 떠올리다 시를 떠올리는 이과녀가 여깄습니다 휴학생인데 학교 복학하면 도영선배 찾다 현생이 망가질까 두렵습니다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자😀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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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47
49번, 77번 / 폼생폼사 (Poem生Poem死) / 안녕하세요 작가님!! 우선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ㅠㅜ 벌써 완결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정말 잘봤습니당! 제가 김지엮을 좀 늦게 연재 후반쯤부터 알게 됐고, 비회원이기도 해서 댓글 다는 것을 고민했었는데 마침 이렇게 딱 후기글?을 남길 기회가 생겨서 너무 기뻐여! 진짜 오랜만에 주인공한테 감정 이입해서 보게 되는 글이었던 것 같아요. 웃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하고 공감되는 이야기나 인상적인 구절은 되새겨보기도 하면서 꽤 열심히(?) 읽었었어요. 아이쿠 짧은 소감이 어느새 이렇겤ㅋㅋㅋ 이만 줄여야겠네여 아무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라요 작가님! 이상!! / moomchy1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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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49번, 77번 :) / poem생poem사 / 사실 빙의글이라는게 누구나 쓸 순 있지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몇년 전까지는 글잡에서 글을 연재했고 그러기 위해 숱한 노력을 해보면서 작가님이 얼마나 이 글에 노력하시고 애정을 쏟으셨을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비록 몇년 전부터 글잡을 즐기는 독자분들이 서서히 줄어가면서 열정이 함께 식어 글 쓰는 건 그만두었지만 작가님 글을 보며 제 열정도 조금 지펴진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해요 ! ! 고생하셨고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었던 만큼 보다 더 행복한 날들이길 바랄게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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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49번 77번! / 폼생폼사 / 힘들었을 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자기 전에 누워서 올라온 글 읽는게 제 하루 낙이였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좋은 글 이렇게 연재해주시는거 읽을 수 있었음에 너무 감사했어요. 작가님 덕에 도영이 더 좋아진 거 있죠 .. 제 최애가 되어버렸습니다 (부끄) 항상 행복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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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1.83
49번&77번 / poem생poem사 / 어느 날 새벽에 발견해서 몇시간을 집중해서 보기 시작한 김지엮.. 작가님이 표현해내는 도영이가 참 예쁜 사람이더라고요. 읽고 또 읽고 곱씹어보는 예쁜 문장들 정말정말 감동많이 받았습니다 ! 김지엮은 정말 문자 그대로 제게 힐링같은 글이었어요 ! 작가님을 알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항상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했어요 ! / ggayong_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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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 49번과 77번이요옹 / 폼생폼사 / 안녕하세요 작가님! 김지엮 열심히 정독한 독자입니다 처음에 김지엮 접했을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점점 갈수록 작품 속 표현들 하나하나 곱씹으며 진중하게 읽게 되었어요 글잡에서 다양한 작품을 읽었지만 이렇게 거의 매회 꾸준히 시가 등장하는 건 신선해서 인상이 깊더라구요 덕분에 예쁜 표현력도 많이 배우고 좋은 시도 알게 되었씁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덧붙여 작가님의 모든 글을 사랑해요 물론 작가님두여ヾ(。>﹏<。)ノ 그럼 이상!💚💚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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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49번,77번 / 폼생폼사 / 작가님 김지엮 처음부터 열심히 달린 독자입니다! 처음엔 그냥 깨발랄 여주의 짝사랑 성공기 같은 가벼운 느낌일거라 생각했는데 중간 중간 등장하는 시가 적절히 깊은 느낌을 내줘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표현도 너무 예쁘고 기분이 좋아지는 따뜻한 힐링물이었어요ㅠㅠ 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읽으면 딱인,,, 이 글을 통해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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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 49, 77 / 폼생폼사 / 안녕하세요 작가님 ㅠ_ㅠ 이렇게 소중한 글을 제가 감히 읽어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굉장히 멋진 글이었어요 문체도 표현도 정말 오랜만에 온전하고 마음에 와닿는 글을 읽는 것 같아서 마음이 굉장히 두근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덕분에 좋은 작가님의 좋은 시들도 찾아보게 된 것 같아서 여러모로 2020년의 저에게 선물같은 존재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늘 행복만 하시길 바랄게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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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2.96
[49번&77번/ poem생poem사/ 비회원이지만 인티 구경하다가 눈길을 끄는 제목에 이끌려서 보기 시작한 작품이예요. 원래 빙의글 같은 작품은 순간만 재밌다는 느낌이 강해서 여러 번 읽지 않고 거의 한 번만 읽고마는 작품들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왜냐면 분명 재밌었던 작품이여도 두번 세번 읽으면 그때의 감정들이 그대로 유지되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이 작품은 제가 처음으로 네번 넘게 읽은 글이 되었어요。◠‿◠。 이런 적도 처음이고 읽을 때마다 주인공들의 감정이 더 잘 이해가고 느껴지는 글이라고 느꼈어요. 사파리에서 이 글의 링크를 즐겨찾기로 추가해두고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읽었답니다. 그리고 최근 시집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 글의 영향이 매우 큰 것 같네요.,,저에게 시와 가까워질 수 있는 인연을 만들어주신 거예요ㅎㅎㅎ너무 감사합니다 작가님! 저의 내면에 숨어있던 감성적인 또 다른 저의 모습을 깨워주셨어요/ sophia45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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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3.4
1,49번이랑77번
2,폼생폼사(Poem生Poem死)
3,작가님..일단 제 사랑 가득 뽀뽀뽀 127127번 받으시구용..저가 김지엮을 중간 부터 읽기 시작 했는데 딱 제노가 쓴 시 그 4월의 여름 나온 편 이었거덩요 근데 진짜 '그의 이름은 바람'이 구절 나오는데 오엠쥐 삘이 오더라구요 지독한 살앙의 삘..☆ 쨋든 김지엮을 시작으로 작가님 모든 글들을 읽어꾸용 정만 글잡계에 레전드 오브 전설이자 셰익스피어가 환생해서 작가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글구 저 윤사하는뎋ㅎ 뭔가 작가님이랑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하니 좋네용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마니마니 써주세용!!!이상.
4,seonhwangbo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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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49번,77번 / poem생 poem사 / 뒤늦게 읽기 시작했는데 하루 만에 완결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글에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표현하는 말들, 글들에 공감도 많이 하고 웃기도 많이 웃었습니다 행복한 봄 선물이었습니다 작가님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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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6.54
49번과 77번이요! / 폼생폼사입니당! / 글을 보며 느낀거지만 투박한 느낌이 들면서도 감정이 세세하데 다 전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이 글을 사랑하게 되었으며 작가님도 사랑하게되었어요 맑은 넋에게 맑은 영혼에게라는 제목을 보고 글을 보았을때가 잊혀지지를 않아요 청혼! 글을 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해요 전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읽는데요 제일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이 세상에 네가 살아있음이 나의 살아있음이고 존재의 이유다 라는 구절입니다! 작가님이 있기에 이 글을 존재해요 그리고 그 글을 좋아하는 저도 존재하고요 글을 보며 감정을 느끼게 해주시고 사랑에 대하여 생각해본 것 같아요 현생에서 힘드시더라도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언제나 가는 길에 행복만 있을 수는 없지만 사소한 게 모이면 커져요! 사소한 행복들이 모여 작가님께 큰 행복으로 다가오면 좋겠어요 언제나 응원하고 좋아할게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 doyouu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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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6.77
49번과 77번이요! 남자친구한테 연애편지 받기와 말끝에 이상 붙이는 말버릇을 엮어 편지를 써준 스윗한 도영선배님...ㅠㅠㅠㅠㅠㅠ/폼생폼사(poem생poem사) 여주가 도영이를 좋아한 계기도 도영이의 시 덕분이었죠!!/작가님 제가 말을 잘 못해서 이 마음이 잘 전해질지 모르겠어요ㅠㅠㅠ김지엮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제가 현생에 지쳐서 학교도 휴학하고 다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김지엮 읽으면서 다시 현생에 대해서 로망을 품게 됐어요 글을 읽으면 정말 장면이 영화처럼 머리 속에 그려지는데 배경이 다 저희 학교더라구요....^^ 한번만 더 속아보자고 생각하게 됐어요!ㅎㅎㅎ 그리고 주인공들의 감정이 너무 잘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설레고 몽글몽글해졌어요 제 삶은 n년 째 설레는 일이라곤 없었는데 그 과실 고백씬하고 기숙사 앞 키스신에서 설레서 토할 뻔 했답니다.....몸이 적응을 못하더라구요^^ 시도 너무 좋았고 편지글이나 도영이의 담백하지만 그 누구보다 진심인 말들도 너무 좋았어요 예쁘고 소중한 글들 써주셔서 감사하고 도영이의 성숙하고 감성적인 모습을 끌어내 도영선배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미디도 글의 흐름이나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도 너무 웃겨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저도 응답하라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Q&A 보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딱 그런 느낌이었네요! 저도 글 쓰는 일을 업으로 해볼까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람인데 이 글 보면서 아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지엮처럼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예쁜 글 쓸 수 있도록 해볼게요 김지엮 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작가님도 꼭 행복하셔야 해요!!💚/rika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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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49번,77번/폼생폼사/글에 재미있는 부분도 많았고 시를 인용해서 쓴 부분도 너무 좋았어요,,,,시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좋은 시들이 많이 나와서 항상 정독하면서 읽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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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2.162
[49번, 77번/ 폼생폼사 / 여주의 사랑이 이뤄지기를 너무 응원했는데 둘이 같이 행복해서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둘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글 안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작기님두요!! 감사합니다 이상. / lma5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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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49번,77번/ 폼생폼사/우선 너무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드리고 공유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어요ㅠㅠ추천받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주인공들이 다 매력적이고ㅠㅠ특히 여주! 정말 도영이 그 자체를 너무 좋아하는게 잘보여서 좋았어요! 도영이가 표현을 잘 못해서 밀어내는것처럼 말할때 여주는 굴하지않고 직진ㅜㅜ결국 도영이가 자기가 여주를 많이좋아한다는걸 인정하게 만들고ㅠㅠ최고ㅠㅠ작가님bb 항상 좋은일만 생기시고 꽃길만 걸으새오ㅠㅠ/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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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49번, 79번 / 폼생폼사(poem 生 poem 死) / 자까님 안녕하세요 :) 일단 큐엔에이로 궁금증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당! 글 속에 담긴 시 모두 다 너무 좋았어요 진짜 좋은 시가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추천해주신 책들 읽어보려구요*^* 명작을 읽어보지 못해서 명작부터.. 저도 작가님이 진짜 글 너무 잘 쓰셔서 국문학과이신줄 알았어요 영어영문학과라는 반전이,, 자까님💚 한 달하고 십오 일 동안 글 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댓글달기전에 다시한번 정주행하고 왔습니다ㅎㅎㅎ 다시읽어도 글이 너무 좋아요ㅠㅠㅠ 아 그리고 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좋은 날 보내세요💚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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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49번,79번/폼생폼사/작가님.. 진짜 무슨일이야 언제 완결이 난거죠 우엥 작가님 진짜 응원 많이 했숩니더ㅠㅠ 연재 끝까지 햐주셔서 감사하구요 저 진짜 이 글 매일 읽을꼬 같아요 항상 이쁜끌 써주셔서 감사하구 앞으로도 이쁜글 아가들이랑 스트레스 받지않구 오래동안 보고 싶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해용~~/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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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1.27
01. 49번 (연애 편지 받아보기) & 77번 (말버릇)
02. 폼생폼사 (poem生poem死)
03. 우선 바쁘실 와중에 이런 수고로운 일을 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 편의 문학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너무나 감명 깊게 읽었어요, 작가님. 저에게 있어서 시는 속뜻을 해석해야 하고 어떤 법칙이 사용되는지 하나하나 따져야 하는, 머리 아픈 장르라고 생각했는데 이 글은 '시'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연애편지는 너무 오글거린다고 생각했던 삶에 지친 현대인이었는데, 제가 연애를 또 한다면 애정을 꾹꾹 담은 연애편지를 써주고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소중히 읽었고 이 글을 읽을 때마다 2020년의 초여름이 생각날 것 같아요.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글이기에 비회원이지만 텍파를 신청해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작가님 수고하셨어요. 💚
04. giyun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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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77
49,77번/폼생폼사/우선 이 글 연재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ㅠㅠ 덕분에 매일 밤마다 작가님 글을 기다리면서 행복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댓글로 말씀드렸던 것 처럼 저는 작가님이 쓰신 글귀 중에서 도영이의 러브레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특히 '낮을 다 살고 나면 ~' 이 부분이요! 뭔가 제게 도영이의 마음이 가장 잘 전해졌던 부분이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시에 대한 관심도 생겼어요. 원래 시는 별로 즐겨읽는편이 아니었는데 이 글의 분위기랑 글 속에서 나온 시집 이름들이 너무 찰떡이어서 뭔가 더 몽글몽글 해지고 저도 읽어보고 싶단 생각에 많이 찾아보기도 했구요! 제가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너무 두서가 없었던거같아요ㅠㅠ 무튼! 작가님 정말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umpahx21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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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49번 77번 / 폼생폼사 / 작가님 글로 빙의글 첫 입문했었는데 당시 시험기간이라 1편씩만 본다는 게 너무 재밌어서 다 읽어버렸어요..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하게 보관하면서 자주자주 읽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댓글 남겨요 글 읽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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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49번, 77번 / 폼생폼사 (poem生poem死) / 작가님 오레오입니다.. 오랜만이지요? 이것저것 현생에 치이다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데 어느새 완결이 났더라구요.. 너무 늦게 보게 되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전에는 글이 올라오면 아껴두었다가 여유가 생기는 날 새벽에 읽곤 했어요. 새벽은 감성이 풍부해지는 시간이잖아요:) 작가님 글은 왠지 조용한 새벽에 읽고 싶었어요 ㅎㅎ 읽을 때마다 작가님 필력에 감탄하고, 인상 깊었던 부분을 곱씹으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읽다가 작가님 글과 감성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와닿게 읽을 수 있을까 싶어서 작가님이 언급했었던 시집도 사봤어요. 사실 시집보다는 소설에 관심이 더 많은 편이었는데, 덕분에 요즘은 시집에도 눈길이 가더라고요 ㅎㅎ 좋은 서적들도 언급해주셔서 많이 알아갑니당..♡ 음.. 정말 아무말 대잔치로 써버렸지만, 작가님 항상 응원하고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멋진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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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49, 77번이요! / 폼생폼사 / 진짜... 저 이 글을 보고 눈물도 많이 흘리고... 어뜨케 그렇게 글을 찰지게(?) 쓰시는지... 이거 보고 시집이 너무 읽고 싶어져서 몇 개 샀는데,, 셤기간이라 못 읽고 있네요... 하지만 시험 기간이라도 작가님 글 읽을 시간은 있다는 점 ㅎㅎ... 앞으로 글 오래오래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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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49,77 / 폼생폼사 / 올해 너무 힘든 일이 갑자기 너무 많이 생겨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그랬는데 작가님 글 보면서 힐링하고 많이 웃었던거 같아요 좋은 작품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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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49,77 / 폼생폼사 / 이걸 늦게 본 제 머리를.. 다시 때립니다.. 아 진짜 이제야 이걸 보다니.. 그래도 쭉 보면서 더 감정이입한거 같아요.. 맘이 막 뭉실뭉실 따수워지는게 정말 행복하네요 글로 사람의 맘을 움직일 수 있다는걸 다시 한 번 느꼈고 시를 감상하는 재미를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아아아아아.... 작가님... 오래사시고 행복하세요 plz...사랑합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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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8.26
1. 49, 77번!
2. poem(폼)생poem(폼)사
3. 작가님 안녕하세요! 종종 댓글 달았던 <묘연> 이라고 합니당. 작가님이 이 글을 연재하시는 동안 제가 인티를 알게 되고, 글잡에서 작가님 글을 읽었던 것은 참 행운인 것 같아요. 문창과도, 국문과도 희망하고 있는 저로서는 이 글이 정말 가슴 벅차오르도록 인상 깊은 문학 작품 중 하나로 기억에 남을 거예요. 도영이와 여주에 대한 이야기는... 완결이 난 화에서 이미 이야기했으니까 작가님께 몇 마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짧게나마 적어보려고 합니당. ㅎㅎ 큐앤에이 보면서 작가님이라는 분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서 기쁘고 신기해요. 글을 읽으며 많이 웃고 몰입해서 울컥하기도 하고... 그 모든 감정들을 선물해주신 작가님도 사람이시구나! ㅎㅎ 약간의 과장을 섞으면 이런 느낌? 원체 시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작가님이 쓰신 시도 마음에 하나 하나 새기며 읽었어요. 특히 <청혼에게> 는 다이어리에 필사를 할 정도로 많이요. 그래서 말인데... 작가님의 차기작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비회원이라 이 글을 너무 늦게 보게 되어서 혹시 댓글이 달리지 않을까 무섭지만 조심스레 남겨 봅니다. 작가님, 77번!
2. poem(폼)생poem(폼)사
3. 작가님 안녕하세요! 종종 댓글 달았던 <묘연> 이라고 합니당. 작가님이 이 글을 연재하시는 동안 제가 인티를 알게 되고, 글잡에서 작가님 글을 읽었던 것은 참 행운인 것 같아요. 문창과도, 국문과도 희망하고 있는 저로서는 이 글이 정말 가슴 벅차오르도록 인상 깊은 문학 작품 중 하나로 기억에 남을 거예요. 도영이와 여주에 대한 이야기는... 완결이 난 화에서 이미 이야기했으니까 작가님께 몇 마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짧게나마 적어보려고 합니당. ㅎㅎ 큐앤에이 보면서 작가님이라는 분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서 기쁘고 신기해요. 글을 읽으며 많이 웃고 몰입해서 울컥하기도 하고... 그 모든 감정들을 선물해주신 작가님도 사람이시구나! ㅎㅎ 약간의 과장을 섞으면 이런 느낌? 원체 시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작가님이 쓰신 시도 마음에 하나 하나 새기며 읽었어요. 특히 <청혼에게> 는 다이어리에 필사를 할 정도로 많이요. 그래서 말인데... 작가님의 차기작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비회원이라 이 글을 너무 늦게 보게 되어서 혹시 댓글이 달리지 않을까 무섭지만 조심스레 남겨 봅니다. 작가님, 이히 리베 디히! >_<
4. misconception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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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8.26
헉 윗 댓글도 전데요... 메모장에 써 놓고 복붙하다가... 두 개가 올라가버렸네요... ㅠㅠ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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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49,77/폼생폼사 (poem 생 poem사_시에 살고 시에 죽는다니 간지와방이에요ㅠㅠ)/작가님 그동안 김지엮보면서 항상 감탄했어요. 어쩜 그렇게 섬세하고 아름답게 글을 쓰실까요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언제나 좋은 글로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힘들 일 생기셨다고 하셨는데 잘 해결되길 바라며 작가님 항상 행복하세요. 항상 감사했습니다. /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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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민
-마감-
이 아래로는 댓글 캡쳐해오시는 분만 텍파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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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49,77/폼생폼사(시에죽고시에산다)/[다솜]입니다 작가님! 작가님 글을 읽기 시작했을땐 봄이였는데 벌써 여름이네요 전 오늘 절 정말 칭찬해주고싶어요 10화를 읽고 인티를 삭제했었는데 오늘은 뭔가 들어가야만할것같아서 컴퓨터로 들어왔는데 텍파공유글을 발견했네요 ㅠㅠ늦지않아서 정말다행이에요😂 현생이 힘들어지셨다해서 걱정됐는데 이렇게라도 다시뵈니까 너무 좋네요 김지엮이는 팬픽으로 남겨두기엔 너무나도 작품성이 뛰어나다 생각해요 .. 진짜 서정적인게 너무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늘. 기분이 묘하네요 한달정도 저의 자기전 30분을 책임지던 김지엮이가 끝났다니 .. 그동안 너무너무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행복했어요💓 문득문득 대사가 생각날정도로 좋은 작품이었던것 같아요!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텍파를 읽고도 전 작가님께 댓글처럼 후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제가 마지막화를 읽고 댓글을 못단게 마음에 걸리기도 했고,, 작가님이 댓글보고 힘을 많이 얻으신다하니까 보내드리고 싶네요 ㅠㅠ 텍파를 수능끝나고 읽어야한다니,,슬프네요ㅠㅠ 작가님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당💙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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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민
우왕ㅠㅠㅠㅠㅋㅋㅋㅋ 다솜님 세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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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작가님 저 방금 20초동안 땀삐질삐질 흘렀습니다...... 학원늦게마친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후회되서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ㅠㅠㅠㅠㅠㅠ 으헝류ㅠㅠㅠㅠ
•••
김시민
에구구ㅠㅠㅠ 후기 당연히 기다릴 수 있어용 💙🥺💙 공부 잘돼가요? 지금 딱 6모 앞두고 지치고 싱숭생숭할 때인데ㅠㅠ 건강 챙겨가면서 해야해용 아시겠죠 !!! 텍파는 꼭 수능끝나고 보기!!!
•••
독자146
6모준비와 중간고사를 같이 준비하는 저는 ❗건강파괴중❗입니다..이미 제 버킷리스트에 '이불에 누워서 귤까먹으면서 김지엮이 텍파보기'가 있슴니당 .. 😊 수능끝나고 웃는얼굴로 올게요💙
•••
김시민
진짜 끝 메일 받으실 분들은 5월 30일까지의 댓글 캡쳐 해주세용
•••답글
비회원129.69
49번과 77번/ 폼생폼사/
아니,,,제가 글쎄 중간고사를 4일내내 보다가 오늘에서야 끝이나서,,,,비회원인 주제에 이렇게 늦게 달게 되었답니다 뿌우우ㅠㅠㅠ 진짜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들어서 메말라가고 있던 제가 진짜 우연히 아니 행운적이게도 작가님도 알게되고 김지엮을 읽으면서 삶을 연장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저에게는 작가님이 생명수입니다♥ 진짜 비회원이라 댓글단게 저인지 확인이 안될거 같아서 갑자기 너무 두려워서 감기던 눈이 갑자기 떠지고 심장이 빨리 뛰는거있죸ㅋㅋ큐ㅠㅠㅠ 다행히 저인게 보여서 손떨리는게 잦아져서요:D 진짜 작가님께 너무 감사해요 너무 감사해요 진짜ㅠㅠㅠ 사랑합니다ㅠ♥ㅠ 늘 행복하시고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세요!!!!/
어머나....비회원이라 사진 첨부가 안되나봐요....멘탈와작....이메일로 캡쳐본 보내드리는 방법은...안될라나요ㅠㅇㅜ??/
0_seo0919@naver.com

•••답글
김시민
아 비회원분들은 첨부가 안 되는군요 첨 알았어용 ㅠㅠㅠ 으잉 그냥 보내드렸어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사랑하는 독자님💚
•••
독자147
떠쿵입니다아,,
1. 말해뭐해 49번, 77번 입니당..
2. 폼(poem) 생 폼(poem) 사
3. 자까님 저 떠쿵인데요,, 기억하시나욥 ㅠㅅㅠ 엉엉 현생 살다가 이제야 휴무 써서 작가님 신알신 온 거 이제야 정주행해서 이제서야,, 댓글 달아봅니다아... 실패라면 어쩔 수 없지만,, 마지막으로 작가님께 인사드리고 새작품 보러 가려고여 ㅠㅅㅠ 잉잉

진짜 김지엮은 제 인생작이에요 ,, 처음 댓글 썼을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한글자 한글자 곱씹어서 읽게 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은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남자 보는 눈이 한층 더 높아진 점,,^^ 헤헤... 작가님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소중하고 예쁜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ㅠ 새로 올려주신 작품 또한 부담갖지 마시구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아 작가님 사랑해요오!!!!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
지금 올린 게 아마 9화 ,, 일거구요

•••답글
독자148
요게 아마 10-하편으로 알고 있습니당
이렇게 올리면 될까여 !?

•••
김시민
네네 완벽하십니다!!! 방금 보내드렸어요💚 떠쿵님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드렸어요 ㅠㅁㅠ 저도 많이 사랑해요오!!!
•••
비회원117.188
[도영이의 첫 연애편지는 여주의 백문백답 몇 번과 몇 번을 엮은 건지? 49 번 77 번 입니다!!! / 폼생폼사요~ / 선생님 김지엮은 정말... 최고의 작품입니다 저 보면서 운 적도 있어요 선생님 ㅠㅠ 그리고 엮인 시들도 너무 좋아서 많이 찾아봤어요 덕분에 좋은 시도 많이 알게 됐구요 ㅜㅜ 그리고 제가 시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시 구절이 나오면 너무 너무 기뻤어요!! 김지엮같은 대박 작품 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너무 설레고 여운 가득한 글이었어요 절대 못 잊어 김지엮... 아 아니 근데 제가 비회원이라서 댓글 찾아서 캡처까지 했는데... 사진 첨부가 안 되더라구요 ㅜㅜ 못 받는 걸까요...? 그래두 혹시 몰라서 아메일 첨부해요 보내주시면 넘 ㄱㅏㅁ사하겠지만요... 원칙대로 하셔도 불만은 없어요 ㅜㅜ 대신 꼭 김지엮 꼭 인스티즈에 남겨주시기... / revy0522@naver.com ] 마지막으로 사랑합니다 작가님 저 정말... 너무 설레서 눈물 핑 도는 글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답글
김시민
죄송해요 제가 너무 늦었죠 ㅠ ㅠ 제가 이 글을 적기 전에 비회원분들은 사진 첨부가 안 된다는 사실을 몰랐어가지고 그냥 보내드렸어요ㅠㅠㅠㅋㅋㅋ 더운 여름 행복하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독자님 (하트)
•••
비회원63.56
1)49번,77번
2)폼생폼사
3)작가님 안녕하세요 요즘 날이 슬슬 더워지는데 잘지내고계시죠? 저도 현생에 치이고치이다 이제서야 작가님이 텍파를 보내주신다는 소식을 접한 독자입니다ㅠ작가님의 글솜씨는요 비회원인 저를 댓글로 소통하고싶게끔 만든 글들이였어요ㅠㅠ요새 또 뒤숭숭한 나날들의 한줄기 웃을수있었던 시간들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하나 부탁 드리고 싶은건 작가님의 시간 방해받지 않는 선에서 계속 글 써주시면 안될까요?ㅠㅠ항상 작가님 글은 챙겨읽게되서요! 너도 비회원이라 사진 첨부가 되지않지만 원하신다면 저도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6.5편에 작가님의 글에서 라벤더향이 난다는 댓글을 적은 비회원독자인데 기억하지 못하셔도 괜찮아요!다만, 너무 늦은거 알지만 저도 작가님의 글을 오래오래 보고싶어서ㅠㅠ제 이메일 주소는 jeswonie1.1@gmail.com

•••답글
김시민
라벤더향 기억나 기억나!!! 제가 이 글을 적을 때 비회원분들은 사진 첨부가 불가능하다는 걸 몰랐어가지고... 라벤더가 너무 선명하게 기억나서 그냥 보내드렸어요! ㅋㅋㅋㅠㅠㅠ 혹시 메일 못 받으셨으면 답댓 주세용!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 보내셔요 사랑하는 독자님 (하트)
•••
독자149
이 댓글 달았을 때가 작가님이 소장본 이야기 처음 꺼내셨을 때 같은데 벌써 완결까지 달려오게 되었네요! 현생에 치여 살다가 주말 이용해서 들어왔는데 너무 기다렸던 텍파 메일링이ㅠㅠ 정식 기간도 놓쳤지만 퀴즈의 정답은
1. 49번과 77번을 엮어서 만들었고
2. poem생 poem사 입니다!
원래 잘 댓글을 남기지 않아서 암호닉도 없고 이 댓글 하나 뿐이지만 그래도 작가님의 글을 보며 행복해하고 응원하는 사람1으로 기억해 주신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메일은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입니다!

•••답글
김시민
소중한 독자님 번거로우셨을 텐데 댓글 캡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 ㅠ 귀한 댓글 잘 확인했습니다 메일도 보내드렸습니다! 혹시 못 받으셨다면 답댓 부탁드릴게용!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독자님 (하트)
•••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답글
김시민
에구구 그러실 필요 없어요ㅠㅠㅠ 제가 이 글을 적을 때 비회원분들은 댓글 사진 첨부가 안 된다는 사실을 몰랐어가지고... 그냥 보내드렸어용 !!! 독자님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하트) 이상.
•••
독자150
작가님... 저는 왜 이걸 오늘에야 정주행했을까요ㅠㅠㅠㅠ어제부터 이 글을 본 저는 댓글을 일찍 적지못해 외전은 못봐서 너무 아쉽지만, 늦게나마 작가님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가끔 김지엮 다시 정주행하러 올께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답글
비회원43.73
49번77번 / 폼생폼사 / 작가님 안녕하세요 ㅠ.ㅠ 방금 텍파 발송 완료하셨다는 글에 늦었다는 댓글달고 왔는데 댓글캡쳐달면 보내주신다는 댓글을 읽고 호다닥 여기에도 댓글을 달아봅니다... 근데 제가 비회원이라 그 캡쳐본을 보내드릴 방법이 없어요 😭 여러번 읽게되는 글이라 좋았다는 댓글을 달았었는데 이런 댓글이 많아서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메일주소는 hjk1649@naver.com 인데 혹시 여기루 메일주시면 답메일로 캡쳐본 보내드리겠습니다 작가님 감사해요 💖💖
•••답글
김시민
에구구 제가 비회원분들 사진 첨부가 안 된다는 걸 망각해서 그냥 보내드렸어요!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독자님~!!!
•••
비회원102.155
49, 77/ 폼생폼사/ 안녕하세요 작가님! 비록 뒤늦게 작가님의 글을 접해서 아쉬운 마음에 더더욱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 새벽에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민망하지만 눈물을 흘렸을때의 감정은 잊을 수 없을거 같아요 ㅠㅠㅎㅎ 또 작가님 덕분에 시에 관심도 생겨서 시집도 찾아서 읽어보고 했었어요 😊😊 좋고 예쁜 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제게 여운이 남을거예요.... 제가 비회원이라 사진이 첨부가 안되는데 보내주신다면 진짜 작가님 방향으로 절할게요 메일 주소는 gaeul6453@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
•••답글
비회원102.155
49, 77/ 폼생폼사/ 안녕하세요 작가님! 비록 뒤늦게 작가님의 글을 접해서 아쉬운 마음에 더더욱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 새벽에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민망하지만 눈물을 흘렸을때의 감정은 잊을 수 없을거 같아요 ㅠㅠㅎㅎ 또 작가님 덕분에 시에 관심도 생겨서 시집도 찾아서 읽어보고 했었어요 😊😊 좋고 예쁜 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제게 여운이 남을거예요.... 제가 비회원이라 사진이 첨부가 안되는데 보내주신다면 진짜 작가님 방향으로 절할게요 메일 주소는 gaeul6453@naver.com 입니다 작가님 정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답글
독자151
49번,77번/폼생폼사/저 김지엮 너무너무 행복하게 봤는데 딱 마지막화만 못보고 있었거든요ㅠㅠㅠ아껴두느라..˗ˏˋ ♡ ˎˊ˗ (변명 죄송합니다..)현생 사느라 종강 기념으로 오랜만에 글잡 들어와서 이제야 마지막화를 봤네요ㅠㅠ 다행히 거의 모든 글에 댓글을 남겼더라구요 과거의 나 정말 칭찬해..인상 깊은 시 있을 때마다 출처가 궁금했는데 작가님 뇌라뇨 작가님 멋져멋져,, 아니 저도 요즘 철학에 푹 빠졌는데 철학과 김정우 존중하며 버티겠습니다..친구 생일편지 쓸 때 진짜 저랑 똑같아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작가님 답변 하나하나 주접 떨고 싶은 맘 최대한 자제했는데 아무말대잔치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저도 작가님 덕분에 책 읽기 시작했어요 이런 게 바로 선한 영향력 아닐까요🤭😭 글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 점에서 작가님 정말 대단해요ㅠㅠ🥺😭😭추천해주신 책들도 다 꼭 읽어볼게요! 더 멋지게 소감 작가님 칭찬 마구마구 해드리고 싶은데 어휘력이 부족해서ㅠㅠㅠㅠㅠ열심히 독서하고 다음엔 꼭 더 멋진 소감 준비해오겠습니닷,, /(이메일은 본인/글쓴이/운영진만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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