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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이므로 일부만 보여집니다





.

저희도 급한 거라고 하시니까 만들어드리고는 싶은데

···,

죄송합니다

.”








,

아녜요

!

감사합니다

.”










.

다음에 또 문의 주세요

.”


















계획 수립이 초장부터 사뭇 꼬인 듯하다

.

내 인생의 서프라이즈란 어린 시절 일요일 아침마다 김도영과 즐겨 보던

TV

극장밖엔 없는데

.

가발 뒤집어쓴 서양계 배우들이 등장하고 그런

······.

고고하게 세워진 대회장 안으로 들어가 하릴없이 구글링만 거듭한다

.

헬륨 가스로 가득한 풍선을 날리거나 폭죽을 터뜨리는

,

아주 웅장한 걸 바칠 생각은 아니었지만 감동 먹을 김도영의 말간 낯만 떠올리면 근원 모를 의욕이 샘솟았다

.











국적과 인종이 가지각색인 대회장

.

포화에 스며든 인파가 공간을 휘젓는다

.

아이돌의 음악 방송 출근길을 방불케 하는 기자들의 대포카메라

.

돌돌 말은 팸플릿을 쥔 채로 행사를 진두지휘하는 총책임자

.

그 뒤를 따르는

, STAFF

목걸이를 차고 있는 운영진들

.

대형 스크린에 비추어지는 의미 모를 타이머와 마지막까지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는 선수들

.

그들은 깔별로 맞춘 후드집업을 착용했는데 이것은 국가의 구분을 의미했다

.

소소한 대회의 스케일 정도로는 의상 협찬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

유니폼은 이번 대회가 범세계적이란 것을 증명하는 척도다

.

검정

,

노랑

,

빨강이 섞인 외투를 보아하니 벨기에 팀이거나 독일 팀인 듯했다

.

우리 김도영이는 뭘 입었을까

?











대회 관람 시 내가 필히 지키는 철칙 하나가 있다

.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

.

그간 이런저런 이유로 김도영의 연구실을 들락거렸던 터라 그곳 사람들은 내 얼굴을 잘 알았다

.



,

들키면 김도영 귀에 직행이다

.

그렇기에 항시 사수하던 습관이거늘

,

서치에 홀딱 빠져가지고 마스크를 내려버려서는

······.




















여주

?!”






엄마야

!!!”


















아메리카노를 홀짝이던 미남과 맞닥뜨리고 뱉은 감탄사

.

지인 중에 내추럴 펌을 한 눈빛 그윽한 남자는 서영호 선배밖에 없었다

. “

또 왔네

.

오늘도 혼자야

?”

맞으면 예

,

아니면 아니라 명료하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었음에도 경황이 없어서 입만 떡하니 벌렸다

.

그냥 내가 당장 생각할 수 있는 건

···



,

이 시추에이션에

···

망조가 깃들었단 것뿐

.




















선배

.

제가 감히 부탁이 하나

,

아니 두 개나 있어요

.”








?



,

도영이 불러줄까

?”








···

그건 아닌

······.”






근데 여주야

,

도영이는 항상 대회 직전에 혼자 있어

.

머리 식힌다고

.”






불러달라는 건

···!

아니고요

.”






그럼

?

너도 커피 마실래

?”






아뇨

,

괜찮아요

!

근데 여기서 마주친 건 김도영한테 제발 비밀로 해주세요

!”








?”






오빠는 모르거든요

······.

제가 부산 온 거

.”




“···

모를 거라고

?

도영이가

?”








······.

마지막 날에 부산 온다고 말해둬서 들키면 쪼끔 그래요

.”


















영호 선배의 눈썹이 구겨지듯 꿈틀거렸다

.

상식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남의 부탁이면 스윗하게 들어주는 사람이 저런 표정을 짓는 건 무언가 켕기는 게 있다는 건데

.






















도영이도

···

알지 않을까

?”








?”




“···



,

내가 괜한 소릴 했나

?

알았어 여주야

,

도영이한텐 비밀로 해둘게

.

나머지 하나는 뭐야

?”


















개의치 않고 부탁을 이어나갔다

.


















“···



,

감사합니다

!

나머지 하나는요

.

김도영이 호텔 몇 호실 쓰는지 알려주세요

.”


















간만에 고시생

st

탁한 눈빛을 거두고 애원을 하니

,

선배가 젠틀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


























도영이한테 서프라이즈라도 해주게

?”






눈치가 빠르시네요

.”






여주 눈빛이 딱 그거였어

.

도영이 무지 좋아하겠다

.

잠깐만

,

연구실 채팅방에 쓰는 방 호수가 적혀 있었는데

···

아 여기 있네

.

도영이는

3105

호야

.”






삼일공오

···,

감사합니다

!”








.

언제든지 필요한 거 있으면 연락 줘

.

대회 재밌게 보고 가

.”


















흰색 저지를 입은 등판이 멀어져 간다

.

가슴팍에 빨갛고 파란 선이 그려진 흰색 저지

···

저지

?!

저게 유니폼인가

.

문득 태평양 어깨의 김도영이 떠올랐다

.

지퍼를 끝까지 채운 것도 예쁠 거고

,

답답하면 무심하게 걸친 대로도 예쁘겠네

.

헤벌쭉 미소를 띄운다

.

얼굴이 화끈한 게 타죽기에 알맞은 온도다

.

연신 부채질을 해대며 행사가 개막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

영호 선배의 의미심장한 말은 잊어버린 지 오래였다

.







































* * *







































두 번째 날

,

나는 공식적 경기 수순이 종료되자마자 대회장이 떠나가라 울었다

.











일반인이 경기 플로우를 파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헌데 미간까지 찌푸려가며 먼발치서 잔뜩 민감한 얼굴을 내비치는 김도영의 모습은 누가 보더라도 고되어 보였다

.

옆자리에 계시던 기자님 왈

,

대회 초반 타국의 연이은 서버 공격으로 대한민국 연합팀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고 한다

.

평소라면 축구 게임처럼 일사불란하게 공격과 수비로 찢어져 머리를 굴렸을 하얀 저지 무리들이 일제히 수비에만 몰두했으니까

.




















제너럴 패치를 자동화하는 걸 활용하던 기존 방식보다는 이번

CTF

방식을 통해서 제공된 서버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던 게 팀에게 큰 이점이 됐지 않았나 생각하고

······.”


















속수무책으로 하위권을 달리던 한국 팀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던 마지막 과제



웹사이트 해킹



에서 대역전승을 거뒀다

.

가타부타 집계할 것도 없는 대한민국의 압도적 승리

.

기울어가던 전략을 다잡은 것은 전적으로 김도영의 역량이었다고 기자님은 덧붙이셨다

.

서버 권한 쟁취는 그의 전공 분야였다

.






















무엇보다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조율하는 데 힘써준 멘토님들의 역할이 컸던 것 같습니다

.”


















인터뷰는 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에

20

시간의 접전 끝에 승기를 거머쥔 영웅의 낯은 파리했다

.

인파를 헤치고 달려가서 꼭 안아주고 싶은 걸 수십 번 견뎌냈다

.

도합

10

번은 지켜봤지만 뭉클해지는 이 기분은 하루도 거른 적이 없었다

.






















누나

!

도영이 형 우승했다며

!

엄마랑 이모 기사 보시고 병실에서 손뼉 치면서 난리야 지금

!”






어엉

······.

완전 막판 뒤집기였어

.”








뭐냐

.

눈알 빠지게 컴퓨터 본 건 도영이 형인데 왜 누나가 다 죽어가는 소릴 내

?”








,

근데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냐

.”








아니 그럼 뭣이 중헌디

.”




“···<

곡성

>

그 영화

4

년 전 거야 인마

.”








원래 오래된 드립일수록 희소가치가 있는 법이거든요

.”






홍대병 걸렸어

?

희소가치 씨불이게

.”








홍대병

?

그럼 난 건대병

.”






아이고 머리야

······.”


















고급 호텔의 고층 복도에서 나누는 통화치곤 격이 상당히 떨어졌다

.

엉성하게 짜둔 계획대로 우승을 축하할 케이크도 사왔고 여러 방면으로 더할 나위가 없었다

.

긴장감으로 쩍쩍 갈라지는 아랫입술을 억지로 깨문다

.






















글고 누나

,

이제 실시간 중계 좀 그만해

.

전화하는 거 슬슬 귀찮아

.”








!

인간적으로 삼강오륜을 알고 있으면 실천을 해라

.

사람이 인정을 갖고 살아야지

.”








어우

···

걸 걸 유교걸 삼강오륜붕우유신댓걸 납셨어 아주

.

나 비숲 봐야 해

,

끊자 누나

!

오뎅 잊지 마

!”








!

야 김정

···!

에잇

.”


















진짜 끊어버렸네

.

용건 없는 폰을 대강 주머니에 쑤셔넣은 다음 내 눈높이보다 한 뼘 가량 높이 달린 숫자

‘3105’

에 시선이 온전히 머물게 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가 선수들을 위해 엄선해서 예약한 고급 객실이라더니 복도가 고요한 게

,

짐짓 삼엄하기까지 했다

.

짓눌린 부담감 속에서 심호흡을 가다듬고 호출용 벨을 눌렀다

.


















“···

어라

?”


















···

무응답이다

.




















없을 리가

······.”


















재차 누른다

.

무응답이다

.


















“······.”


















철권의 조이스틱 갈기듯 누른다

.

객실은 여전히 무응답이다

.

공실에 잘못 찾아온 건 아닌지 호실을 다시금 확인했지만 문패에 적힌 아라비아 숫자가 너무나도

3105

호였다

.

그때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어떤 가능성

.




















오늘 우승이 확실시돼서 갑자기 회식이 앞당겨진 건

···?”


















각이 섰다

.

이벤트가 물거품이 될 예감에 서둘러 영호 선배에게 통화를 요청한다

.
Rrrrr······.

























여보세요

?”





















축제 분위기로 왁자지껄할 것 같은 수화기 너머로는 웬일인지 잔잔한 팝송만이 흐르고 있었다

.




















선배

.

전데요

······.



,

우승 축하드려요

!”








고마워

,

여주야

.

그래도 우리 중에 도영이가 제일 고생했지

.



,

도영이랑은 만났어

?”




“···

오빠랑 같이 있는 거 아니었어요

?

회식 중이라거나

······.”








회식

?



,

여주도 알겠지만 이번 대회는 우리 연구실만 참여한 게 아니라 한국 연합으로 참여한 거야

.

각자 연구실 별로 스케줄이 전부 달라서 회식은 좀 미루기로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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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작가님 오랜만이예요 !!! [토끼] 입니다!!
오늘도 역시.. 너무 설레네요... 아니 여주가얼마나 멍멍이같은 연애를했으면 밥먹는 속도도 고칠정도로 그랬을까요 ㅠㅠ 도영이같은 남자만나서 다행이지 정말로... 낫어걸 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답글
비회원216.216
(또잉)악악,,,작가님 너무 오랜ㅇ만이에요ㅠㅠ 낫어걸로 하루를 끝내네욥,,너무 좋아요!!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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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작가님! [탄산수] 왔어요!! 낫어걸 완결이라니,,! 작가님 글을 매번 감탄하면서 보고 있는데 이번에도 명작이 탄생했네요,,, 여주랑 도영이 관계성이 진짜,,, 온마음을 다해 사랑을 표현하는 둘이 너무 아름답고 좋네요ㅠㅜ 여주의 아픔까지 깊게 이해하고 본인이 더 속상해하는 도영이,,,엉엉 둘이 예쁜 사랑 오래오래 해라!!! 작가님 좋은 글 감사해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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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홍 작가님 도풍풍입니다ㅠㅠㅜㅠ역시 작가님 대사? 그냥 여주랑 도영이 대화하는게 하나하나 다 소중해요ㅠㅠ 정말 어른스러운 그들을 보니 참 제 현실을 반성하게 되네요 낭만적으로 살아야지ㅠㅠㅠ낫어걸의 도영여주처럼ㅠㅠㅠ오늘도 잘보고가용( ღ'ᴗ'ღ )
•••답글
비회원243.66
작가님ㅠㅜㅜ 당근2 입니다ㅠㅠㅜ 오랜만에 왔는데 딱 오늘 새글 올라와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ㅠㅜㅜ 항상 읽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작가님이 쓰시는 대화에는 온기가 느껴져요! 그래서 정말 인물들이 살아나서 말하는 느낌? 이라 해야할까요.. 성숙하고 예쁜 사랑하는 여주랑 도영이가 너무 보기 좋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가구 작가님도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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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작가님ㅜㅜ마지막 도영이의 고백 보고 눈물 찔끔 흘렸습니다 사랑이야기를 떠나서 이렇게 힘든 시기에 모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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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앙... 도영이 넘나 로맨틱해...이 새벽에 이런 잔잔한 글 보니꺼 아쥬그냥 심정이 남아나질 안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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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작가님 해길입니다!!낫어걸을 읽으면서 저도 정말 감동도 많이 받고 실제로 도영의 대사를 통해 자존감이 조금 올라갔던 것같아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힘들고 위로받고 싶은 순간이 오면 낫어걸 정주행했던 것같아요. 작가님의 글을 통해 힐링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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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베리예요! 자까님 글은 항상... 몰입도가 엄청납니다 그래서 꼭 최상의 분위기를 만들고 보려고 해요 ㅎㅎ 이번 글도 되게 간질간질하고... 어쩔 땐 찡하고... 저 혼자 복합적인 감정을 느꼈네요 ㅠㅠ 너무 소중한 감정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자까님 행복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글
독자8
작가님 ㅠㅠㅠ[소낙] 입니다ㅠㅠㅠㅠ
작가님 글은 진짜.. 늘 생각하는 거지만 사진 하나 없는 글인데도 장면들이 떠오르고 대사 하나하나가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것 같아요.. 도영이랑 여주 둘의 관계가 참.. 먹먹하면서 잔잔하고 깊게 설레는게 제가 다 흐뭇하고 그러네용..작가님 또 하나의 명작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또 많이 웃고 울고 한 것 같아요ㅠㅠㅠㅠ💜💜💜💜

•••답글
독자9
도영 너무 로맨틱가이...낫어걸 벌써 끝일리 없어요 전 이 커플 꽁냥꽁냥한거 더 봐야겠다구요ㅠㅠ
•••답글
비회원154.215
작가님 혹시 암호닉 신청 가능하다면 [개브라고] 신청하고 싶습니다 .... 작가님 글 진짜 너무 좋아요 ㅜㅜ 감정선 ? ㅇ라고 해야하나 간질간질하면서도 서로의진심을 알게되는 게 너무 진짜 짜릿합니다 ㅜㅜ 좋아하는게 당연한거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머리를 탁 쳤습니다 ... 너무나 감동쓰 ,,, 항상 좋은 글 감사드려요 !
•••답글
독자10
여름이에요 작가님 ㅜㅠㅜㅜㅜㅜㅠ 🌊🌊🌊
아니 .... 가을과 함께 보내야 하는 낫어걸이라뇨 ....
전 이대로 도영이를 보낼 수 없어요 증말 🥺
그래도 낫어걸 덕분에 여러 방향으로 마음 속 위안을 찾았으니까 소중한 기억만 남길게요 🌙
오늘도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해요 💗💗💗

•••답글
독자11
몽입니다 ㅠㅠㅠㅠ 진짜 작가님... 필력은 저를 항상... 행복하게 만들어주시군뇨... ㅠㅠㅠㅠㅠ 오늘도 너무너무 잘 읽다가 갑니다!!!!! 작가님 항상 사랑해용 ❤️❤️
•••답글
독자12
쿠쿠예요
낫어걸 벌써 마지막이라니 좀 아쉽네요😭
그래도 도영이랑 행복한 여주보니까 힐링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해요❗ 다음작품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수고하셨고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오늘도 잘 보고가용

•••답글
비회원194.143
작가님 [푸른빛]입니다! 오늘도 감동을 주는 글 감사해요ㅎㅎ 낫어걸이 완결이라니... 새로 글 뜰 때마다 읽으면서 낫어걸은 정말 '사랑스럽다'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ㅠ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이 너무 예쁘구... 마지막에 너도 너를 사랑해줘라니! 예쁜 두 주인공을 이제 보내주며.... 둘이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거라고 믿어요. 작가님도 완결까지 예쁜 글 쓰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저처럼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답글
독자13
작가님 듀슈입니다ㅜㅜ 진짜 작가님 글은 읽을 때 마다 저까지 마음이 막 그래지는 거 같애요ㅠㅜ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요ㅠㅠ) 낫어걸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ㅜ 모든 글 하나하나가 정말 최고인 작가님글 오늘도 잘 읽고 가용 ㅠ

•••답글
독자14
작가님 암냠냠이에요 !! 넘 오랜만이에요 ㅠㅠ 도영이의 말들이 너무 예뻐요 ㅠㅠ 늘 작가님 글 보다보면 제 맘도 따땃해지고 위로가 돼요 몽글몽글 ㅠㅠ!! 도영이랑 여주가 이쁜 사랑 하는 거 넘 보기 좋네요 ㅠㅠ 잘 보구 갑니당 💚
•••답글
독자15
제가...이걸 보기 위해 가입을 햇어요 작가님... 오열하는중이에요...하
•••답글
독자16
작가님 초록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낫어걸! 요즘 시대에 걸맞는 문이과 통합형 글,....
오늘도 재밌네요.... 이대로 끝나는게 너무 아쉬워요ㅜㅜㅜ 외전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답글
독자17
작가님 안녕하세요! 뚜잉뚜잉입니다!!
인스티즈 가입하고 처음 쓰는 댓글이 작가님 글인거 너무 행복해여ㅠ
오늘도 너무 설레요ㅠ 도영이랑 여주관계 너무 부러워요.... 마지막이라니까 아쉽네요ㅠ 따뜻하고 예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답글
독자18
동동이 입니다~ 진짜 낫어걸 이렇게 못보내여ㅠㅠㅠㅠㅠㅠㅠ죽어도 못보내ㅠㅠㅠㅠ 내가 어떻게 널 보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주 똥차 많이 만난거 같지만 이제는 도영이랑 행복하게 꽁냥꽁냥 결혼해서 애기는 영어유치원 아 진짜 행복해라ㅠㅠ 그리고 정우는 다치지 마라ㅠㅠㅠㅠㅠ 뜀틀 넘다가 다치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어ㅠㅠㅠㅠㅠㅠㅠㅠ김정우 답네ㅠㅠㅠㅠㅠ 근데 나ㅠㅠ 나ㅠㅠㅠㅠㅠ 호떡부분에서 왤케 설레지..... 뭔데ㅠㅠㅠㅠㅠ이거 뭐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쾅쾅코아코앜왕아아아ㅏ캉앙 벽 부시는중

•••답글
독자19
잉뜌입니당
으아아악ㅠㅠㅠㅠㅠ낫어걸이다!!하고 달려왔는데 벌써 완결이군요ㅠ 이런 띵작 만나게 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려용💓 작가님 필력은 항상 감동💗 좋은 글 감사합니당!! 도영 여주 평생 행복하쟝💞

•••답글
독자20
작가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똥글]이에요ㅜㅜㅜㅜㅜㅜㅜㅜ 하 진짜 낫어걸 보면서 매일매일 너무 행복했는데 마지막까지 너무 행복해요ㅜㅜㅜㅜ 작가님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동안 글 쓰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날도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밥도 든든하게 잘 챙겨드세요! 건강하세요 작가님!💚
•••답글
독자21
너무 재밌어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완벽! 응팔의 택이가 생각나기도 하면서 잠깐 나온 영호도 반갑고 그냥 너무 재밌어요
•••답글
독자22
안녕하세요 작가님 쥬쥬브에요!
진짜 아 정말 둘의 관계성과 작가님의 묘사력이 너무 대단해서 정말 제가 다 설레면서 봤네요 ㅠㅠ 작가님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당 수고하셨어요! 💖💖💖

•••답글
독자23
작가님.. 이런 글 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자꾸 광대가 올라가서 안내려 오네요....
•••답글
독자24
오마이긋니스,,,,,, 사랑합니다 작가님.........작가님만의 도영이 캐해는 진짜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진중하고 침착한데 매너있고 뭐라하지 그냥 펄풱... 젛은작품 볼 수 있어서 넘 행복했습니다ㅠㅠ
•••답글
비회원60.232
라넷입니당!!
김지엮부터 작가님글 취향저격 빵빵 당해서 시간 날때마다 자주 읽는데 낫어걸 완결까지 읽고 ㅠㅠㅠ 너무 좋아요 항상 재밌는글 쓰시느라 수고하시고 감사드려요🥺💚

•••답글
독자25
작가님 오웅 입니다!! 낫어걸 완결이라니ㅠㅠ 여주와 도영이가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좋아하는지 잘 드러나는 것 같아서 눈물 훔쳤답니다...ㅠ 김지엮 때도 그랬지만 작가님이 그려내는 도영이와 여주가 너무 좋아요!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고, 혼자 스스로도 빛이 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낫어걸 속의 도영이와 여주가 항상 빛이되어주는, 빛이 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당ㅎㅎ 도영 여주 평생 행복하자!!!!!!!!!!
김지엮에 이어 낫어걸까지 매번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답글
독자26
작가님 저 절편이에요!! 역시나 작가님 글은 제 감수성을 자극하네요ㅠㅠㅠㅠ 어쩜 한 마디 한 마디가 시 같으세요ㅠㅠㅠㅠ 너무 좋습니당... 작가님 글은 항상 등장인물들에게 감정이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읽다가 가슴 애리고,,, 설레고,, 혼자 유난을 떨어버렸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답글
비회원26.67
작가님~ 두두예용
낫어걸 완결이라니 ... 낫어걸 gazima......GazZImAa~~ㅠ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작가님 글을 진짜 약간..좋아서 뒤집어지겠는(?) 뽀인트가 있는 것 같아요 ㅎㅎ 너무 조하요~~~ 작가님...감사해용 작가님 짱

•••답글
독자27
에? 저 [그냥]입니다,,, 한동안 안 들어왔더만 완결글이 올라왔네요,,, 이런저런,,, 그래서 부리나케 정독했습니다!!! 나오는 배경과 인물 설정까지 제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글이라 그런지 완결글을 보니 시원섭섭하네요ㅜㅜ 낫어걸이라는 소중한 글을 적어주신 작가님 넘넘 사랑합니다 하트하트 많이 늦었지만 즐추 연휴 잘 보내시고! 낫어걸 그동안 넘 감사했습니다! 작가님에게는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앞으로 나올 작가님의 글들도 열심히 기다리고 읽을게요 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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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너무 이쁜 둘의 모습을 보면서 흐뭇한 마음으로 읽어내리다 마지막에 결국 눈물이 차오르는걸 참느라 혼났습니다ㅠㅠㅠ 자주 우울해하고, 남들이 보기에 사소한 일도 혼자 심각하게 고민하고, 변변찮은 일에 자주 우는것까지, 주의 성격과 참 닮은 부분이 많은 저여서 끝 부분을 읽을때는 저도 우리 여주와 함께 위로받는 기분이들었고 어른답지 못하다 여겨왔던 이런 모습들도 결국은 제 자신이라는 걸 인정해주고 사랑받아 마땅할 모습이라 말해주는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한참을 몇번이고 다시 읽어봤답니다ㅠㅠ 우리 작가님,,늘 글로 저를 위로해주셔서, 어여쁜 문장들로, 단어들로 감동을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ㅠ 이런 글을 볼 수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하고 다행인일인지ㅠㅠㅠ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늘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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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작가님! [떵쟁잉] 입니다!! 현생에 치여 사느라 낫어걸 완결을 이제야 봤네요..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낫어걸 속의 여주는 어느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사람인 거 같아요! 정말 배울 점이 많은 인물입니다..ㅠㅠ 작가님만의 도영이 캐해도 정말 좋아요..💚 겉으로는 침착하고 딱딱하고 감정이 없어 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내 사람을 위해주는 모습이 진짜 최고입니다..ㅠㅠㅠ 정우 캐해도 너무 좋아요..ㅋㅋㅋ 자칫 너무 진지해질 수도 있는 내용에서 중간중간 정우가 풀어주는 느낌이라 읽기 더 편하구 좋았던 거 같아요! 이번 작품도 애정 가득 담으신 게 보여서 감사한 마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열심히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 나오면 헐레벌떡 달려오겠습니다!! 늘 건강만 하시구 적게 일하구 많이 버시길 바랄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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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완결 인가요....작가님 작품은 진짜 완벽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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