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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앤필 전체글ll조회 4333l 3

너무 오랜만이죠 여러분...ㅠㅠㅠㅠ 이번주에 평일에 사지방을 계속 못와서 오래 기다리셨을 여러분을 위해... 최대한 재미지고 길게 오늘도 달려보겠습니다.

렛츠기릿!


저녁을 먹으러 간 우리는 안양 시내쪽을 쭈욱 걸어다녔어. 그냥 계속 걸었어. 왜냐하면 둘 다 선택장애라서 뭘 먹어야 좋을지 몰랐거든...

나는 뭔가 밥이 먹고 싶었는데 후필은 면을 좋아하거든. 근데 그런 거 있잖아 ㅋㅋㅋ 더 먹고 싶은 거 있으면서도 아무거나 상관없다고 하는 거 ㅎㅎ...

후필도 나도 아무거나 아무거나 이러니까 어쩔 수 없이 가위바위보로 정했지 ㅋㅋㅋ 결과는 내가 승. 뭐 먹을까 하다가 후필이 페북에 그게 있었어.

그냥 자기가 사지방 가서 막 먹고 싶은 거 적어놓은 목록이 있었는데 내가 그걸 미리 봤었거든. 그래서 폰으로 페북 켜서 훑어보는데 진짜... 어후

크림파스타 알리오올리오 빠네 해물야끼우동 소고기우동 비빔국수 쟁반국수 막국수 잔치국수 라멘 짜장면 사천짜장 짬뽕 불짬뽕 굴짬뽕 짬짜면 쌀국수 고기국수

이딴 식으로 다 면인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그거 보면서 혼자 막 웃는데 후필이 왜 웃냐고 내 옆구리 찌르는데 내가 간지럼 진짜 못 참거든. 검지로 옆구리 훅 찌르는데 나 놀래서 

휴대폰 떨어뜨렸는데 액정이 깨져버린 거지... 상단바 쪽에 액정 그냥 와지끈 깨져버려서 내가 헐... 이러면서 폰 주울 생각도 안 하고 가만히 보고 있었어.

폰 바꾸고 얼마 안 지나서 군대 입대했고 한달에 한 번? 휴대폰 쓰니까 진짜 얼마 안 쓴 거였거든. 나 진짜 멘탈에 지진나서 그냥 서있기만 하니까

후필이 막 안절부절하면서 폰 주워가지고 아...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러고 있는 거야. 후필이 진짜 조심스럽게 휴대폰 나한테 쥐어주길래 나 휴대폰 잡고 

그냥 액정 만지작거리고 있었어. 화가 나거나 그런 건 아닌데 그냥 아까워서 시무룩해져있었거든. 우리 삼촌이 휴대폰가게 하셔가지고 집에 내려가서 맡기면

삼촌이 그냥 해주시니까 별로 큰 일은 아니었는데 내가 막 그러고 있으니까 후필이 미안하다면서 내 눈치를 엄청 보더라고. 근데 뭐 어쩌겠어. 이미 깨진 것을.

나 그런 걸로 별로 신경 안 써서 괜찮다고 밥 먹으러 가자고 저 중에 내가 그나마 좋아하는 게 우동이거든. 그래서 우동 먹으러 가자! 이러고 성큼성큼 먼저 갔지.

근데 걸으면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여기에 뭐가 있는지를 모르잖아 ㅋㅋㅋ 나 참 바보같았어. 그래서 뒤돌아보는데 후필이 그 자리에 서있길래 내가 가가지고

걔 손목 잡아끌면서 가자고 했는데 얘가 미안하다고만 하고 뭘 움직이질 않아서 내가 진짜 괜찮다고 삼촌한테 맡기면 된다고 했지. 진짜 괜찮다고 표정 풀라고 하면서

나 배고프니까 빨리 앞장서라고 하니까 그제야 마지못해 걷길래 내가 하도 답답해서 그냥 등짝 세게 후려쳤거든. 그랬더니 걔가 막 등 만지면서 나 보더라?


"나 진짜 괜찮으니까 표정 좀 풀어라, 멍청아."


"아니 그래도, 이게 싼 것도 아닌데 괜히..."


"아, 우리 첫 데이튼데 자꾸 시간 버릴래? 나 그냥 대전 내려가?"


그러니까 걔가 고개 도리도리 저으면서 알겠다고 막 가더라고. 내가 따라가면서 한 번만 더 눈치보고 그래라, 그냥 내려간다. 이랬더니 후필이 안 그런다고

자기랑 데이트하면 집에 가기 싫을 거라고 막 그러더라 ㅋㅋ 그래서 내가 뭐 그건 해봐야 아는 거지 하니까 걔가 그제야 웃더라고.

우동집 딱 갔는데 사람 그냥 적당히 있길래 구석자리 가서 앉았거든? 걔는 야끼우동 시키고 나는 그냥 일반 우동 시켰는데 우리가 마주보고 앉았을 거 아니야?

내가 다리 떠는 게 좀 습관인데 이거 때문에 선임들한테 자주 혼났거든. 근데 습관적으로 또 달달거리니까 얘가 인상쓰더니 자기 양쪽 발로 내 왼쪽 발 딱 잡았어.


"뭐야, 불편해. 치워." 


이러고 다리 빼내서 또 떠니까 아예 의자에서 허리 좀 빼고 그 비스듬히 앉았다고 해야하나? 그러더니 아예 허벅지로 내 다리 딱 잡길래 내가 걔 딱 봤더니 

막 그 후필이가 짓는 특유의 웃음이 있어. 음흉한 웃음ㅋㅋㅋ... 그러더니 막 나한테만 들리게 작게 얘기하는 거야.


"의자 말고 바닥에 좌식으로 앉았으면 좋았겠다."


"왜? 의자가 더 편하잖아. 신발 벗는 것도 불편해."


"좌식이면 테이블 아래로 발장난 칠 수 있잖아."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그렇게 얘기하길래 내가 무슨 소린가 하면서 생각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발로 어? 막... 툭툭 건드리고 만지고 그랬을 거라는 얘기잖아...? 그래서 내가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었거든?

근데 걔가 왜? 재밌잖아? 이러면서 지금 해볼까? 이러길래 내가 딱 정색하고 테이블 위에 걔 손등 팍 때렸더니 안 그런다면서 다리까지 확 빼더라고.

그냥 그렇게 꽁냥꽁냥 티키타카 하고 있는데 우동이 나왔고 얘가 뭐 진짜 걸신들린 애처럼 막 하루루룹 호로로로롭 하면서 먹는데 

뭔가 좀 지저분하게 먹는다 싶었을 것 같은데 후필이 그렇게 먹으니까 와 진짜 잘먹는다, 보기 좋다. 이러면서 나 그냥 대놓고 후필 구경하면서 

호록호록 먹고 있었어. 나 한 절반? 먹은 것 같은데 얘는 다 먹고 나 쳐다보고 있길래 민망해서 내가 좀 줄까? 이랬더니 

눈 완전 빤짝거리면서 끄덕이길래 그냥 내가 숟가락에 면 올려서 먹여주려고 숟가락 내밀다가 주변 좀 살폈거든. 사람들이 우리 보고있나 해서

근데 얘는 내 속도 모르고 그냥 덥석 받아먹고 함냐함냐 하고 있는 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귀여워가지고 머리 쓰다듬어주니까 또 달래...

나는 뭐 그냥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길거리음식 먹으면 배도 좀 부르고 하겠지 해서 그냥 그거 다 후필이 떠먹여줬어. 

그러고 뭐 계산하고 나와서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떡볶이도 먹고 닭꼬치에 아이스크림 그런 거 먹으니까 나도 배불러서 어디 좀 앉고 싶은 거야

어디갈까 어디갈까 하다가 노래방을 갔지. 역시 만만한 건 노래방! 코노를 가서 노래를 하는데 후필이가 노래를 제법 잘하는데 고음을 못해.

그래서 맨날 나한테 고음 부분 떠넘기거든ㅋㅋㅋㅋ 가서 막 노래부르는데 코노가 원래 방이 좀 보이잖아. 누구 있나없나 보려고.

사람들이 좀 없는 시간대였는지 뭔지 몰라도 사람이 많이 없더라? 나 노래 부르고 있는데 후필이 내 손 잡아주고 나 막 눈에서 꿀 흘러내리면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나 막 노래 부르는데 목소리 다 떨리고 ㅋㅋㅋ 그러니까 후필이 막 나 놀리는 거야.


"요즘 염소창법 연습해?"


나 뭐 노래부르고 있으니까 노래부르면서 쳐다봤지. 


"목소리 엄청 떨려, 지금."


그렇게 말하더니 몸 내 쪽으로 바짝 붙이고 얼굴 들이미는 거야. 나 당황해서 노래 부르는 것도 까먹고 입 벌리고 있으니까 

뒤에 한 번 훅 돌아보더니 내 입술에 뽀뽀하고 막 허리 끌어안고 귓볼 핥더라고. 나 긴장해가지고 혹시 누가 보면 안 되니까

걔 밀어냈는데 순순히 밀려나주더라. 그러고 아쉽다고 막 혼잣말 하길래 내가 허벅지 때리면서 미쳤다고 막 욕했지. 

그거 다 받아주면서 내 어깨에 기대더니 계속 불러달래. 내가 그 때 부르던 노래가 정용화 반말송이었는데 그거 들으면서 걔가

그렇게 반말하고 싶어? 이러길래 내가 고개 막 끄덕거렸거든. 그러니까 바로 칼같이 노웁.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한껏 진짜 엄청 째려봤거든. 그거 보더니 진짜 그 정도로? 이러길래 내가 또 고개 끄덕거렸어 ㅋㅋㅋㅋ

근데 더 단호하고 더 단호하고 더 단호하게 노웁. 이러길래 내가 약올라서 마이크 내려놓고 말했지.


"후필, 우린 그럼 영원히 선후임으로 지내자. 지금부터 다나까 써."


이랬드마 걔가 어이없다고 막 와아 와, 진짜? 이러길래 내가 단호하게 노웁.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막 또 서로 웃다가 노래방 끝나고 뭐할까 했는데 그냥 뭐랄까 집에 들어가서 

티비보거나 그냥 쉬고 싶었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가지고 나 준비해서 안양온다 어쩐다 해가지고 푹 못 쉬었거든. 몸이 되게 피곤한 거야.

그리고 그거 아니라도 막 진빠지는? 하도 열심히 우리가... 응, 그랬으니까. 그래서 집에 들어가서 술이나 먹으면서 쉬자. 이랬더니

그럼 족발 시켜서 소주 마실까? 이러는데 내가 막 배 안 부르냐고 타박했거든ㅋㅋㅋ 그랬더니 걔가 진심 서운한 표정으로 뭐 먹는 걸로 그러냐면서 먹기 싫음 말라고

혼자 막 가더라? 어쩌겠어... 배가 아직 고프신 것 같은데 먹어야지. 족발 시키자! 이러면서 내가 달려가가꼬 옆에 서서 막 아양부렸거든. 먹고 싶다고..ㅋㅋㅋ

그래서 걔가 자기 입대 전에 자주 시켜먹던 곳 있다고 바로 집으로 주문하고 우린 택시를 타고 다시 후필이 집으로. 근데 계단 올라가는데 내가 너무 올라가기가 싫은 거야

어쩌겠어 우리 후필이 튼튼한 두 다리는 섹스할 때와 이럴 때를 위해 있는 거 아니겠어! 

업어달라고 했는데 싫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시하고 그냥 팍 뛰어서 올라탔지. 1층에서부터 올라가는데 얘가 3층쯤 가니까 땀이 나더라고... 그래서 나 미안해서

내려달라고 했는데 오기가 있어가지고 끝까지 가더라? 집 문 열고 현관에서 바로 그냥 나 내동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에 패대기 쳐버리듯이 그냥 던져버리는데 얘 뭐 거의 탈진할 것 처럼 숨을 쉬길래 내가 미안하다고 오다가 편의점에서 물이랑 술 사왔거든ㅋㅋ

그래서 물 주니까 하마마냥 콸콸콸콸 마시다가 숨 좀 돌리고 티비 보고 있었다? 근데 마침 딱 족발이 온 거야. 그래서 내가 계산하려고 하니까

걔가 손님이 계산하는 게 어디 나라 법이냐고 내 손 탁 때리면서 자기가 계산해버리기! 우리가 소주 3병을 사서 이제 막 테이블에 세팅을 하고 있는데 

덥다고 걔가 웃도리를 훌렁 벗더라? 근데 뭐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갑자기 바지도 훌러덩 벗어버리니까 내가 너 뭐해? 이랬지.

근데 후필은 집에 있을 때 편하게 있는 게 좋아서 원래 혼자 있으면 빤스만 입고 있는다는 거야. 그래서 뭐... 어쩌겠어. 자기 집인데 ㅋㅋㅋ...

조큼 민망했지만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다! 그렇게 술이 좀 들어가서 2병 반 정도 먹었는데 후필이 얼굴이 빨개지더라고. 나는 아직까진 괜찮았는데

나보고 옆으로 좀 와보래. 그래서 귀찮다고 하고 안 갔는데 얘 무슨 공포영화 링 있잖아. 그것처럼 막 바닥 짚어가면서 나한테 오더니 나 갑자기 끌어안더라?

그래서 뭐야 왜 이래, 징그러워. 이랬더니 조금만 이러고 있자길래 아무 소리 없이 받아주니까 내 품에 딱 안겨가지고 좋다... 이러는 거야.

귀엽기도 하고 안 어울리게 응석부리는 게 새로우니까 그냥 있었지 뭐. 뭐라도 할 줄 알았는데 한참 그냥 그러고 있더라? 근데 갑자기 진짜 뜬금없이

아무런 그런 거 없이 나 쳐다보면서 다 풀린 목소리로 나른하게 말하는 거야.


"할까?"


뭐, 다 큰 남자 둘이 이 분위기에서 저 물음이 무슨 뜻인지 모를 사람은 없고 나는 그냥 좀 아쉬웠어. 술 마시면서 부대에서 못하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

어떤 사람인가 더 궁금하고 알아가고 싶었거든. 대화가 좀 하고 싶었는데 후필은 술이 좀 올라오는가봐. 


"내가 좀만 더 있다가 하자, 얘기도 많이 못했는데." 


"아니, 지금. 지금 하고 싶어... 술 때문인가. 못 참겠어."


그러면서 내가 허락도 안 했는데 내 목덜미에 입술 묻더니 진짜 키스마크 하나씩 새기는 거야. 나 밀어내는데 얘가 내 양쪽 손 다 붙잡고 안 놔주니까

고개만 이리저리 빼고 있었는데 그렇다고 얘가 포기할 놈이 아니니까 나 젓가락 내려놓고 발로 작은 상 저만큼 밀었다?

기다렸다는듯이 나 눕히길래 맨바닥 딱딱하다고 투덜거렸지. 그러니까 바로 쇼파에 쿠션 2개 가져와서 하나는 머리에 두고 하나는 허리에 두더니 

이제 됐지? 이러면서 내 얼굴 여기저기에 다 뽀뽀를 하기 시작하더라?



더 쓰고 싶은데 사지방 시간이 다 지나갔어... 뭐했다고 시간이 다 지나갔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편에 끝내려고 했는데... 섹스썰은 내일 다시 와야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요 여러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미안해요ㅠㅠㅠ 오래 기다리게 했는데 썰이 짧아서..ㅠㅠㅠ... 대신에 내일 썰은 진짜 강불주의 강불주의!!! 

이제껏 후필이랑 했던 섹스 중에 이 때가 제일 야하고 기분 좋았었는데... 내일은 바로 그냥 달려볼테니 오늘은 그냥 음...

연인 사이의 꽁냥질...? 그냥 간질간질한 느낌으로 가볍게 봐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ㅠㅠㅠㅠ 죄인은 물러갑니다ㅠㅠㅠㅠㅠ....

내일 다시 찾아와서 뵐게요ㅠㅠㅠㅠ 사랑해여 독자들...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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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진짜 쓰니 달달하게 예쁘게 만나는듯ㅜㅜㅜㅜㅜㅜ내일 기대할게 꺄악><
6년 전
글쓴이
고마워요 기다려줘서-!
6년 전
독자2
으악 또 타이밍 너무 적절하게 끊겼엍ㅋㅋㅋㅋㅋㅋ내일 당장 기다립니다~!
6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그러려고 그런 건 아닌데... 스미마생!
6년 전
독자3
이정도면 뜻하지 않았지만 끊기 신 아님? ㅜㅜㅜ 기다리는거ㅜ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기다린다 둘이 너무 귀옂고ㅜ귀옂고 달달하고ㅠㅜㅜ 둘이 평생행쇼해
6년 전
글쓴이
평생행쇼할게 평생 우리랑 롱런해 독자
6년 전
독자4
ㅠㅠ 끊긴건 아쉽지만 하루만 기다리면 되니까!!! 잘봤어 쓰니 !! 너무너무 잘보고있어ㅠㅠ
6년 전
글쓴이
고마워요 쓰니-!
6년 전
독자5
아쉽지만 미안해하지마용!ㅎㅎ 틈틈히 올려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뎅 두필이 너무 모두 진짜 너무 귀여워서 계속 엄마미소 지으면서 읽었엉! 쪼꼼만 기다리면 또 와줄거니까 얌전히 기다리구 있을겡ㅎㅎㅎ 그럼 난 이만 총총총
6년 전
글쓴이
두필이란 애칭 너무 좋아, 마음에 들어 독자...! 글 올렸으니 얼른 보러가!
6년 전
독자6
쪽지 와서 달려와서 열심히 봤옹ㅌㅋㅋㅋ 넘나 예쁘게 만나는것.... 옆구리가 시리고 그르네.....
6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급하게 오다가 다친다! 천천히 와 천천히!
6년 전
독자17
지금 알림떠서 다음거 보고있쟈나...ㅎㅎㅎ
6년 전
글쓴이
zzzzzzzzzzzzzzzzzzzzzzzz짱 빨라 나는 사지방 시간 다 써서... 이만 아디다스-*
6년 전
독자7
어어... 다음 내용이 진짜 궁금하다아-- 기다릴게요!!!!
6년 전
글쓴이
올렸어요! 읽어줘서 고마워요!
6년 전
독자8
으잌 ㅠㅠㅠㅠ ㅠㅠㅠ 타이밍봐 ㅠㅠ 진짜 다음편 기다린다 ㅠㅠ
6년 전
글쓴이
다음편 올라왔습니당-!
6년 전
독자9
말두안됑 ㅠㅠㅠㅠ 이렇게 가는게 어딨어ㅠㅠㅠㅠ
6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길게길게 다시 돌아왔어-!
6년 전
독자10
와 정말 달달해ㅠㅠㅠㅠㅠ 내일 다시 와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ㅠㅠㅠㅠㅠ
6년 전
글쓴이
글 가지고 달려왔어요! (헐레벌떡)
6년 전
독자11
흐어어어ㅓㅓㅓㅓㅇ어어ㅓ어억 기다리고있을게 쓰니 ㅠㅠㅠ 오늘도 와줘서 고맙당!
6년 전
글쓴이
긴글 가지고 달려왔어요 어서 가서 확인해요-!
6년 전
독자12
타이밍이 아주ㅜㅜㅜㅜ 예쁘게 사귀는게 보인다 쓰니커플 꼭 행쇼하구 와줘서 고맙당??
6년 전
글쓴이
읽어줘서 내가 더 고맙지 독자-! s2
6년 전
독자13
끊는 타이밍이 아주 기가막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지방은 와때문에 시간제한이 있는 것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연애예쁘게 하니까 보기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글쓴이
진짜 왜 시간제한 있는 거야..ㅠㅠㅠㅠ흑흑.... 또 왔어 그래도!
6년 전
독자14
앗... 내일...! 내ㅣㄹ 기다려진다... 오늘도 잘 보고가 쓰니야!!
6년 전
글쓴이
어서 보러 와! 길게 써서 매우 뿌듯하다규 지금!
6년 전
독자15
앜!!!!!! 진짜 넘 달달하게 사귀는 거 아냐..? 솔로는 그저 눈물을 흘립니다 흑흑 그리고 여기서 이렇게 끊어버리면..난 어떻게 자라고... 진짜... 하지만 기다린다..보기위해..얼른 오길 바란다...껄껄
6년 전
글쓴이
좋은 사람 빨리 만나길 바랄겡희히ㅡ 기다리는만큼 더더 좋은 사람 만날 건데 뭘! 나 왔으니까 얼른 가서 확인행!
6년 전
독자16
타이밍 딱 절묘해ㅠㅠㅠㅠ알콩달콩 달달하게 만나는거같아서 체고야ㅠㅠㅠ
6년 전
글쓴이
우리 좋아해주는 독자도 체고체고! s2
6년 전
독자18
염소창법에서 빵터졌다ㅋㅋㅋㅋㅋㅋㅋ반말송 들으면서 보니까 너무 설렌다ㅠㅠ 얼른 담편보로갈게!!!
6년 전
글쓴이
헉 ㅋㅋㅋ 들으면서 봐줬어? 고마워용ㅎㅎㅎㅎㅎ 염소창법 ㅂㄷㅂㄷ...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글쓴이
조금만 더 기다려조ㅠㅠ오늘은 댓글 달아주러 온 거라 시간이 많이 없다ㅠㅠ
6년 전
독자20
흐어너어어어ㅓㅇ어 바로 다음편 보러 간단!
6년 전
글쓴이
고마워용 독자s2
6년 전
독자21
아 너무 달달해!!!! 간질간질하다!!! 다음편 강불주의니까 바로 달려가서 봐야겠어 그럼 이만 총총,,,!?
6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강불인 건 어떻게 알았어!
6년 전
독자22
아니 어째서 와이 여기서 끊겨?? 난 용납 못 해!!! 빨리 다음 편 읽을래.
6년 전
독자23
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 보러가야지!! 진짜 달달하다..ㅠㅠㅠ
6년 전
독자24
오늘도 잘보고가요!! 너무 이쁘게 잘사귀는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독자25
달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독자26
오늘은 꽁냥꽁냥하게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달달해 최고야ㅠㅠㅠ
6년 전
독자27
앜 뭐야 ! 빨리 다음 편 보러 가야겠다 ㅠㅠ 선필 후필 최고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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