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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야,"

"왜?"

"근데, 오늘은 왜 뽀뽀 안 해줘?"

대대손손, 국보급 건축 설계사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예술명문가의 외동, 정재현. 경제 발전이 시작된 이래, 재계순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성장, 또 성장하여 마침내 세계적인 수준으로 우뚝 선 건축업, 엔시티의 후계자이다. 이리도 거대한 왕국을 이룩한 대한민국 대표 재벌의 자손이 입을 뾰루퉁- 내미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 싶겠지만, 솔직히 없다.


"밥 좀 먹자."

"아아, 뽀뽀하는데 1초도 안 걸려."

여자는 생각했다,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던데.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이 물을 것이다. 사랑이 식었느냐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라면 모를까. 이 둘은 한창 불 타오르고 있을 결혼 4개월 차, 달달한 신혼부부이다. 남자는 결혼 생활이 제 적성에 아주 딱 맞는지 날이 다르게 깊어지는 제 사랑을 열정적으로 표하고 있었고 다만 여자는 아직 적응 중에 있었다. 하나에서 둘이 된 제 인생을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일을 통하여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여 자연스레 부부의 연을 맺은 그녀의 기억 속 남자는 현재 지금의 모습과는 분명 달랐다라 강하게 주장을 하고 있었기에 이를 받아들이기까지가 매우 어렵다는 게 그녀의 반론이다.



대쪽같이 지켜온 그녀의 이상형, 바로 상남자였다. 퇴폐미는 넘치다 못해 흘러내리는 더티섹시와는 차원이 달랐다. 하루만 지나도 거뭇거뭇 돋아나는 수염과 밤새 지어놓은 까치집을 머리 위에 얹은 채, 배를 벅벅 긁으며 소파에 누워 채널을 돌리다 끓인 뜨거운 라면 따위는 아무렇지도 않게 원샷 할 거 같은 그런 치명적인 옴므파탈.

진심이다.

몇 년간 대차게 밀어 온 그녀의 완벽한 하지만 (부디) 상상속에만 존재하는 이상형의 모습이였다. 솔직히 여자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끼리끼리 만난다던데.

연애 중 재현은 애정 표현에 서툰 과묵한 워커홀릭으로써 애교는 커녕 재미도 없던 무뚝뚝한 상남자의 표본이라 불리웠다고 한다. 오히려 불도저 마냥 두꺼운 낯짝으로 시도 때도 없이 치대며 들이댄 건 여자 쪽이라는데, 위에 보인 둘의 대화와는 같이 전혀 상반되는 전개가 아닌가.





여자는 다시 한 번 확신했다. 나 사기 결혼 당했구나.

어쩌다가 이 뽀득거리는 애교쟁이 복숭아와 결혼하게 됐을까.











우리 했어요

w. 술무졀빈












"안녕하세요. 저... 정재현 사장님 좀 뵈러 왔는데요."

"무슨 일로 오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 저는 SVS 방송국 작가 ㅇㅇㅇ라고 하구요. 곧 방송 촬영 들어가는 건물 협찬 계약서에 사인이 필요해서... 서영호 PD님이랑 같이 일한다고 하면 알 거라던데."

"아, 네. 이쪽으로 따라 오세요."

서영호 망해라.

난 대체 어디, 여긴 대체 누구.




때는 바야흐로 약 일주일 전, 난 분명 서영호에게 이번 주말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즐길 수 있는 마지막의 쉬는 날이니 부디 연락하지 말아달라는 의사를 다시 한 번 제대로 밝힌 것으로 기억한다. 레알로, 나의 핸드폰에 저의 이름이 뜨는 순간 욕부터 귓구녕에 쑤셔 때려 박을 거라는 협박까지 함으로써 상황은 종료 된 걸로 알고있었다.



[NCT/정재현] 우리 결혼했어요 PROLOGUE | 인스티즈

"그럼 뭐, 나 회의 가지마?"

"아니 오빠, 내 말은-"

"말은 불필요해. 연락은 다 해놨고, 그냥 계약서에 사인만 받아오라니깐?"

쏘리. 오빠가 좀 바빠, 따위의 삼류 드라마 주인공의 대사를 치며 윙크까지 날린 서영호는 필시, 토요일 아침 7시 42분에 나의 자취방 문을 두드린게 맞다. 그렇다. 그는 끝까지 전화는 하지 않았다며 칭찬을 바라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띄었었지. 하하- 하지만 난 그 순간 난생 처음으로 살의를 느꼈다^^.

과로로 일찍 죽으면 내 귀신이 되어서라도 서영호 앞으로 청구할 것이라는 다짐을 되새긴 나의 아침이였다.


그 전에는 뭐 별 수 있나, 담당 PD가 다녀오라는데 가야지.

나는야, 자본주의 사회의 노예.




웬만한 연예인 뺨 치는 미모를 지닌 비서의 안내를 따라 걸으며 눈으로 담은 이 곳은 호화롭지 않은 구석 하나 없었다. 사람을 압도하는 고급스러움에 외관서부터 입을 다물지 못했는데 당연 들리우는 명성대로 온 심혈을 기울이며 지은 게 분명한 이 으리으리한 건축물 그리고 낱낱이 정성을 다한 듯 보이는 인테리어 모두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다. 대기업은 다르구나, 역시 장인의 손길인가.


"들어오세요."

낮지만 부드러운 승낙의 음성이 들려오자 비서는 손잡이를 비틀어 홀로 열기에는 한참이나 벅차 보이는 문을 연다. 우와 저거 금인가, 뭔 문고리 하나가 내 연봉이랑 맞먹게 생겼냐. 알면 다칠 것 같은 금액임은 분명하다라는 생각을 간신히 지운 채 발걸음을 재촉하며 안으로 들어갔다.





[NCT/정재현] 우리 결혼했어요 PROLOGUE | 인스티즈

난 분명, 서영호 때문에 잠도 잃고 주말도 잃었다.

꼭 쉬는 날에만 심부름을 시키는 그의 드러운 심보에 짜증으로 그득 해 있었단 말이다. 근데, 지금은 왜 이리도 황홀하단 말인가.

심플하고 모던한 사무실 중앙에 자리한 테이블 위 흐트러져 있는 서류들과 퍽이나 잘 어울리는 남자의 차갑고도 시크한 겉모습에 시선이 사로잡혀 몸이 도통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급작스레 마주하게 된 이 조각상은 분명 신의 한 작품 같았고 그런 그의 자태에 빠져 그저 멍하니 입을 벌린 채 전시회에 온 것 마냥 우뚝 서 그를 찬찬히 관찰하기 시작했다.

앉아있지만 그려지는 그의 훤칠한 키, 떡하니 벌어진 어깨로 비치는 탄탄한 몸, 흰 피부 위로 자리 잡은 시원한 눈매, 높게 오똑히 자리잡은 코, 도톰하니 불그스름 한 입술은 또 얼마나 조화로운지 남자의 자비 없는 미모는 분명 세계 평화도 이룰 것이라는 믿음을 주었다.


이야, 얼굴 난리났네.

와 진심 인생 얼굴이다, 건축가 집안은 얼굴도 건축하냐.




"계속 서 계실 겁니까?"

"ㅇ, 아뇨!"

수치스럽다. 분명 코 평수와 함께 눈과 입, 얼굴의 구멍이란 구멍은 다 팽창되었을 터인데. 잘 보여도 모자랄 판에 이런 추한 모습을 보이다니. 후에 밀려오는 쪽팔림은 올곧이 다 나의 몫이니 기분이 참 뭣 같았다. 아니 말을 걸 거면 미리 예고를 하던가. 한창 얼굴 감상하고 있을 때 말을 걸게 뭐람.

서영호에게 건내받은 서류를 그에게 전하려 다가가니 은은하게 퍼지는 그의 시원하고도 달큰한 향수 냄새에 정신이 아득해진다. 홀릴 듯한 묘한 느낌에 서둘러 전한 서류와 함께 스친 손이 저릿하다. 놀라서인지, 어울리지 않게 붉은 꽃을 피워낸 두 볼을 식히기도 잠시 나 못지않게 발그레 달아오른 남자의 귓불이 눈에 닿는다.



이미 얘기가 다 끝난 터라 사인만 받으면 된다고 들었는데, 남자는 서류를 한참동안이나 더 내려다보았다. 계약서를 꼼꼼히 훝어보던 남자의 손가락이 간간히 테이블을 두드리며 흥미로운 멜로디를 그렸다. 그 와중에 미간을 찌푸리기도 하며 눈썹을 긁적이기도 하는 쓸데없이 잘생긴 그의 얼굴은 심장에 해로움이 분명했지만. 요즘 말로, 외모 오졌다고 하지.









헐, 잠시만.


숨이 멎는 듯한 이 느낌이 낯설었다.














이건 반칙이지.

곧이어 심장이 쿵- 소리를 내며 가라앉았고,

점차 안정적인 박동 소리가 내 귓가를 간지럽혔다.














와, 너 존나 내꺼다.


이 짧은 찰나 느낀 모든 게 싫지는 않았으니

이게 바로 첫 눈에 반한 건가 싶었다.











"저기요, 우리 연애 안 할래요?"

우리의 첫 만남에 건넨 나의 첫 질문이였다.


우리 엄마가 잘생긴게 최고랬어.
































EPILOGUE.











"내가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한 거야 사실."

"이건 또 무슨 말이야?"

"영호 형이 여보는 소개팅도 싫어하고 또 나 같은 스타일은 더 싫어한다고도 했는데, 내가 계속 졸랐거든."




[NCT/정재현] 우리 결혼했어요 PROLOGUE | 인스티즈

"자기 만나기 일주일 전부터 내가 얼마나 많은 긴장과 노력을 한 줄 알아?"

자켓 멋있게 던지려다 혼났어, 나.






저기요, 아무래도 이거 사기 결혼 맞는 거 같은데요.

어디에다 신고하면 되나요?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술무졀빈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어떠셨나요..?

프롤로그는 비교적 간단히 적어봤어요

마음에 드셨기를 바라며


대유잼캡짱우주킹갓글을 쓰고싶었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모든 작가님들 존경합니다


제 자급자족 글이죠 뭐



더 열심히 유잼달달인 글을 끄적일 수 있게

제게 댓글로 힘을 주세요

그럼 다음 글에서 꼭 다시 뵙길바라며


뇽안.

감사합니다.



첫글과 막글
· [막글] [프로듀스/엑스원/한승우] 내 아이돌의 연애사 1  14  1개월 전
· [현재글] [첫글] [NCT/정재현] 우리 결혼했어요 PROLOGUE  71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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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정재현] 우리 결혼했어요 - 2  48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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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글] [NCT/정재현] 우리 결혼했어요 PROLOGUE  71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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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9.6
재현이가 주인공인 이런 느낌의 글을 찾고있었는데ㅠㅠ 작가님ㅠㅠㅠ 너무좋아요 이런걸 대리설렘이라고 하겠죠??ㅜㅠㅠㅠㅠ 다음편이 벌써 기대돼요♡♡
•••답글
술무졀빈
다행이에여ㅠㅠㅠㅠㅠ 취향저격성공이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독자1
진짜 ㅜㅜㅜㅜ너무 좋아요 다음편 기다리고 있을께요💚💚
•••답글
술무졀빈
다음편에서 꼭 만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독자2
으악......재혀니 너무 귀여워서 사망을...ㅠㅠ 신알신하고 갑니당~~
•••답글
술무졀빈
신알신 감사합니당❤️
•••
비회원254.21
아니 자까님 너무 조차나오ㅜㅜㅜ 최고... 복쯍 빵재최고
....

•••답글
술무졀빈
좋아하셨다니 다행이에여ㅠㅠㅠㅠㅠ
•••
비회원19.33
완전 좋아요 ㅠㅠㅠㅠ 엉엉 심장 부여잡고 읽었습니다 기대할게요 작가님 ㅠㅠㅠ
•••답글
술무졀빈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여ㅠㅠㅠㅠㅠ❤️
•••
비회원6.249
작가님 대박적 글이에요 진짜 진짜 진짜 이건 대박 와 갓띵작,,,,,,,,,, 다음글 기다릴게요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 ㅠㅠ
•••답글
술무졀빈
갓띵작니이라뇨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사탕합니다❤️
•••
비회원63.71
작가님 ...대유잼인데요 ...?!!!!!!! 사랑합니다
•••답글
술무졀빈
대유잼:어리둥절
말이라도 감사해요ㅠㅜㅠㅠㅠ❤️ 제가 더 사...살구해여

•••
독자3
진짤루 ,, 사랑해요 ,, 감사합니다 한 백편은 만들어주세여 ,, ,,,, , ,,
•••답글
독자10
안녕하세오 ,, 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한 번 더 보러왔스요 ,,
•••
술무졀빈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당
•••
독자4
와......와...진짜..작가님 저 벽 뿌셨어요..진짜 책임지세요.. 214편 만들어주시는 걸루요..
•••답글
술무졀빈
일단 벽 수리비는 드리는걸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독자5
오늘부터 작가님 계신 방향으로 절하고 잠들겟습니다 작가님 사랑합니다
•••답글
술무졀빈
저두 사..ㅅ...사탕 좋아하세요?❤️
•••
독자6
쿄쿜쿄ㅛ쿄쿄쿄쿄쿜ㅋ 넘 설레용ㅠㅠㅠㅠㅠㅠ 재현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다음편 오면 제가 제일 처음 달려갈까예요ㅠㅠㅠㅠㅠ 오늘도 역시 날이 많이 찬데 감기 조심하시구여 다음편에서 봐요~~!~!~!
•••답글
술무졀빈
기다릴께염❤️ 독자님도 건강이 최고인 거 아시죠??? 따듯하게 입고 다니셔요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
독자7
작가님 재밌어용 ㅠㅠㅠㅠㅠ 재현이 섹시하고 귀엽고 다 하네요 ㅠㅠ엉얼 결혼이라니요 결혼이라니!!!
•••답글
술무졀빈
제 글이니 제가 꿈꾸던 결혼생활을 풀어도 되믄거겠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독자8
아 진짜 너무 귀엽고 설레요ㅋㅋㅋㅋㅋㅋ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답글
술무졀빈
다음편에서 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독자9
신알신..하고..갑니다..암호닉..받..아..주세요..지금..내..눈에서..흐르는...눈물...작가님..사랑해요..
•••답글
술무졀빈
암호닉이라니ㅠㅜㅠㅠㅜㅜㅠ말도 안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받습니다 받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두 사..사..물놀이 해보셨는지❤️
•••
독자11
프롤로그가 이 정돈데 본편에선 얼마나 대유잼 이시려고 그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술무졀빈
하... 기대해주세여... 불태울라니깐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독자12
헐 세상에 프롤로그에 설렜어요 꺄아아아아 사기결혼이라녀 재현이 얼굴이 찐인데요!!!!!!!!!! 다음편 기다릴게요❤️❤️
•••답글
술무졀빈
다음편에서 봬요❤️❤️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당
•••
독자13
쟉까님!!!!!!!! 진짜 귀여운 정재현 벌써최고에오ㅠㅠㅠㅠㅠ 신알신하구 갑니다💚💚💚💚💚
•••답글
술무졀빈
발렌타인보이에게 애교는 필수져❤️ 신알신 감사드려요
•••
독자14
세상에 너무 설ㄹ렙니다우ㅜㅠㅠ류ㅜㅜㅡ신알신하고가욧
•••답글
술무졀빈
신알신 감사드려요 ❤️
•••
독자15
재현이ㅠㅠㅠㅠㅠㅠㅠ너무 귀여워요♡♡♡ 다음편도 너무 기대되요ㅠㅠㅠㅠㅠ 신알신 누르고 갑니다!!!
•••답글
술무졀빈
다음편에서 꼭 봬용❤️
•••
독자16
말복인지 딱복인지 구분도 안가는 우리 재휸쓰....진짜 얼굴 너무 잘났다.....진짜진짜 잘났다.....너 다해.....너 다해먹어....
•••답글
술무졀빈
말복딱복 둘다 하라고 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자17
사랑해요 작가님ㅠㅠㅠㅠㅠ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편 기다릴게용
•••답글
술무졀빈
저두 사... ㅅ.. 사탕해여❤️
•••
독자18
이런 글 ...아주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신알신 누르고 갈게용 다음 편 기대할게요 !!!!
•••답글
술무졀빈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편에서 봬여
•••
비회원231.197
제가..비록 ..비회원이라..흡..신알신은 신청 못 하지만 글보러 인티 자주 들릴거에요ㅠㅠ 재밌어요!
•••답글
술무졀빈
넴 자주 봬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자19
와 작가님,,, 이거 진짜 글,,, 대박,,, 완전 제 취향이에요ㅠㅠㅠㅠㅠ 다음편 얼른볼래요ㅠㅠㅠ 신알신 누르고갑니당!!
•••답글
술무졀빈
취향저격 성공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자20
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술무졀빈
❤️
•••
독자21
꺅 작까님 언제 또 오시나여!!ㅠㅠㅠ 방금 신알신 눌렀는데벌써 기대되요 빨리오세여😫😫😫
•••답글
술무졀빈
곧 다시 찾아뵐께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비회원95.150
자까님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 💗 대박이에요 💗😆
•••답글
술무졀빈
헿❤️ 함께해요
•••
독자22
으악 신알신 누르고 가요 ㅜㅜ 너무 재밌고 읽는데 제 심장이 다 쿵덕쿵덕 뛰더라구요 흐윽 다음편 기다리고있을게요 설레요 ㅜㅜ
•••답글
술무졀빈
열심히 다음글도 끄적여 볼께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독자23
와 작간님 신알신 누르고 갑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 심장이 아파요ㅠㅠㅠ 재현아 ㅠㅠㅠㅠ 다음편 기대하고 설레하고 잇을게요ㅠㅠㅠㅠ
•••답글
술무졀빈
곧 다음편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스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독자24
와 정재현 캐해석 진짜ㅠㅠㅠㅠㅠㅠ 너모 좋아요 작가님, , 화팅화팅 ,,, !
•••답글
술무졀빈
캐해석 칭찬이다... 핳 (내적환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
•••
독자25
ㅠㅠㅠ 이제야 봤는네 너무 좋은 걸요ㅜㅜㅜㅜ 신알신신청하거 가요ㅜㅜㅜ
•••답글
술무졀빈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끝까지 함께해여❤️ ❤️
•••
독자26
앜ㅋ큐ㅠㅠㅠㅠㅠㅠ 재현이 너무 귀여워여ㅠㅠㅠ
•••답글
술무졀빈
재현이즈뭔들
•••
독자27
왜 이 글을 이제야 보게 된건지ㅠㅠㅠㅠㅠㅠㅠㅠ프롤로그부터 제 광대 이렇게 리프팅 해주시면 아주 감사합니다 작가님 어느 방향에 계세요 절 올리겠습니다!!!!!!!!!!!!!!!!
•••답글
술무졀빈
이제라도 읽어주시니 감사함니당❤️ 그럼 맞절 할까여??
•••
독자28
작가님 최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술무졀빈
독자님이 더 최고❤️
•••
독자29
선생님..항상 행복하시고 복받으시길..기원합니다..
•••답글
독자30
헐... 작가님... 진짜 사랑합니다... 진짜 최고에여.... ㅠㅠㅜㅜㅠㅠㅜㅠㅠ 허휴ㅠㅜㅠㅠ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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