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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연락 잘되고있고, 내 이상형에 너무 가까워서 마음이 무장해제되는 느낌이야 ㅎㅎㅎ
저번주에 카페가고 밥먹고 가벼운 데이트했는데 배려, 다정 왕이야
이런 사람이 왜 도대체 애인이 없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친하게 지내는 여자도 없고,
혼자서도 잘 다니는 성격이라해서 이해했어!!!
또, 상대방이 연애를 2번 해봤다는데 1년,6년 연애를 해보셨다네
나도 3년 연애하고 헤어진거라 상대방이 더 대단하고 안정적으로 보이더라구
이번주 금욜 퇴근하고 술 한잔 하기로 했는데 , 만나서 고백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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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