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clip/5692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영상 음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심현보ll조회 3989 출처





매드클라운 랩 모음 ㅅㅇㅈㅇ | 인스티즈

단정한 외모(힙합손석희)와는 달리 주된 가사가 욕으로 이루어진 반전매력ㅇㅇ




코찔찔이 왼손잡이 삐뚤어진 안경까지

다 떨어진 Back Battery 나이는 스물둘쯤 됐겠거니

예사 항상 내뺄거리 Save 해두는 변명쟁이 조현진이

X같지 네 몸값이 뭐 껌값이니 힙합에 아무리

콩깍집이 꼈다해도 이제 정말 됐다 하지만 잠깐 check out

여기 전혀 다른 색감 속 언어들의 센스가 열어내는

Lastarr의 Last Fiesta 좀 노는 Homie들은 Can't stop

but 찌질한 X끼들은 지들만의 세상에서 바뻐

철없는 언니들 왜 괜히 이쁜 코를 깎어?

공부가 제일 쉽다는 개X낀 정말 나뻐

여지껏 틀에 박힌 물음밖에

묻지 못한 scene에 불을 밝히고 발을 맞춰

부천시 랩 대표선수 Lastarr는 동네에서

Gangsta에 Can't stop 짜증나게 Funky할걸

Playboy Rapstar the firstest solo "Funky" yeah




Mad Clown it's time to Flowdown Let's Go

딱 잘라 말해 넌 내게 찍혔지

이라고 멋대로 짓걸이는 새파란 핏덩이

날카로워진 혓바닥으로 튕기는 내 시구는

시끄런 놈들의 짓걸임을 죽이는 assassin

check it! scene의 백치들을 단번에 제낀

무적의 microphone을 난 다시한번 checking

skill이 받침된 양아치 객기

난 패배를 모르는 검투사 드럼을 찢는 채찍

Mad C Mad Clown spits 무한대의 rhyming

그저 베껴대는 X끼들을 태워버릴 화염

be the sick lyrical fire 자 여기서 과연

얼마나 많은 MC들이 살아남을 것인지

난 마리오처럼 이리저리 rap punch 튕겨대며

정신없이 X신들을 벽돌처럼 부쉈지 넌 Play 못 해

rap game은 네게 무리지

항상 넌 2p 마리오 뒤에 루이지




1학년 1반의 힙합반 집합

내가 지금부터 가르칠 건 진짜 중의 진짜배기 rapping

Give it a fuxxxx listen to it

내 flow는 지 꼴리는 대로 흘러가는 무정형의 Fluid

OK let's do it again 간만에 또 이렇게

애들을 앞에 세워놓고 가르침을 전해

톤에 빠진 형식들은 더는 취급 안 해

내가 새겨놓는 rhyme들은 수학보다 정교해

범생이 박치들도 지금부터 춤 춰

뻘쭘히 있지 말고 계속해서 춤 춰

어깨뼈를 타고 우리가 파괴해 놓는 rhythm

불타는 beat 위를 keep flowing 죽이는 rap질

네 여친이 후려치는 따귀만큼 맵지

정신없이 터지는 거칠은 rhythm 뱉지

넌 지금 어지러워 버틸 수 없지 keep rockin'

The Quiett Mad C ain't no stoppin'




랩 게임 만약 농구 게임이라 치면

난 코트 위에 제일 가는 player 제어 불가능의 태엽

감길 대로 감겨버린 내 혓바닥이

탄력 받으며 달려나갈 때 폭발하는 드리블

그림을 그리듯 매끈한 play는 팬클럽 수백만을 이끌어

여태 들어왔던 것들과는 틀려

더 날카로워진 tongue twisting과 멋진 rhymin' uh

코트 위에 Mad C 꿇릴 것이 없지

게임에 trend steer

여태 너가 배려놨던 scene에 확실한 style 난 세워

무지한 애들은 깨워 이봐 정신 차려

열등감에 취한 너의 두 뺨을 난 때려

이름이 뭐건 어서 굴러먹던 X끼건

어차피 사라질 놈들 나는 신경 안 써

덜떨어진 네 rap은 언니들도 싫어해

냄새가 옮는 것 같아 저리로 좀 가있어

그리고 u better gimme that motherfxxxxx mic son

cuz i'm about rockin it 내 flow는 funkin tight

defense를 봐 줄 틈도 없이 절망적인 fignt

어쩔 수 없어 이건 타고난 유전자 차이

The Q 그리고 Swings보다 나는 선수

둘 다 너무 미안해 이 트랙은 내가 접수

찌그러진 네 mic에 잭을 그만 뽑아

이 scene을 떠나 너에겐 그 편이 좀 더 나아




점점 탁해지는 기침 부러져버린 시침

칙칙한 공기 들어오지 않아 빛이

소통 없이 밀어붙이는 허울뿐인 민주주의는

직립보행 불가 평형감을 잃지

하루가 멀다 해 들리는 소리는 효자동 파란 집

교활한 쥐X끼 양떼 치는 소리

자의식의 암전 상식 원칙이 통하지 않는 대한민국

하루하루가 반전

진실은 언제나 이긴다? 다 X소리

진실은 죽고 구라만 살았지

고생 끝에 찾아온 건 낙이 아니라 막

쨍하고 해 뜰 쯤 서민들 다 죽어있단다

뛰는 놈 나는 놈 둘 다 비위맞춰 기는 놈보다

오래 살진 못하더라 억울하면 기어라

법은 아니 뗀 굴뚝에도 연기를 피워내지

되돌려지는 역사 정의를 지워내지




Mad C stpe up 등장 축포를 터트릴 여기 높이 등장 I represent myself

나의 벽 깨고 이제 물소의 뿔처럼 두 다리로 뛰어가는 독고다이 성공

잔뜩 혼자 웅크리고 있었지 but I'm steel up this in the game

shit 부릅뜨고 있어 두 눈동자

날 송장 취급하던 X끼들 다 데려다

송장 치레 시켜버릴 여기 sick lyrical 옹박

또 그 X끼들 다 X됐잖아 난 야차 도깨비 flow

넌 족제비 난 그 족제비 다 잡아다가 때려죽일 도깨비

네가 아무리 발악해봤자 결국 도깨비 옆 허깨비

난 진짜 넌 껍데기 fake fxxx take and mo'fxxxxxx

혓바락 칼부림 잘 못하면 베일걸

난 lyric simple flow show? shake up

so bring it on Mad Clown 준비가 돼있어




야 잠깐만 들어봐봐 너가 하는 그런 상상

그런 거 아냐 나 어디가서 절대로 안그러고 다녀

야 난 네 남자친구 그러니 한 박자 쉬고

내 말좀 들어봐 here we go

그러니까 대충 그 때가 한 열두 시 쯤 됐을걸

친구들이랑 간만에 만나서 나도 모처럼 좀 실컷

놀아보려 했지 놀다보니 몇시인지 나도 잊었지

전화를 보니 배터리 나갔지 전철은 진작에 끊겼지

친구들이 클럽으로 가자고 하는데 뭐 내가 어째 그냥 따라갔지

들어가선 아무것도 안했어 나 그냥 춤추는 사람들 바라봤지

그러다 마침 저기서부터 꽂히는 시선 단번에 알아봤지

고등학교 힙합동아리 할때 걔 있지?

영철이 꽤 건전히 놀던 애가 지금은 영선이로 

커밍아웃했대 글쎄 애가 좀 남다르긴 했는데

(진짜라니까)

내가 만약 거짓말 하는 거라면 난 정말로 남자도 아녀

영철인 가슴은 있지만 남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자도 아녀




쓸데없는 것에 목숨거는 청춘

대인배는 못 돼도 그렇게 보여야 돼 huh

없어보여도 그게 배팅할 내 전부

는 것은 허세 정색 그런데엔 선수

욕망은 내 청춘을 단련시켰지 꿈이란 못잡고

망나니마냥 다짜고짜 망치질

애꿎은 부모님 가슴에 대놓고 박치기

취한 채 부렸던 치기 쪽팔려 솔직히

해는 머리 꼭대기 날 찔러 빌어먹을 그림자는 길어

서서히 지워지는 추억마냥 남는 헛된 미련

내세울 것도 없는

청춘은 단지 서성일 뿐

춘향이 없는 이도령마냥 한없이 기다려

은수저 잡을 그날 나 금의환향 집으로

졸린 눈을 비벼가며 나 현실에서 생쇼

려보쇼 보쇼 보쇼 꿈에서 그만 깨쇼




내 삶은 하나의 커다란 rhyme

수많은 밤을 샌 언어의 칼로 맞선

싸움의 보잘 것 없는 몇몇 승리

성급히 뱉은 단어들로 흘린 rhyme들이

쪽팔려 급히 다시 꽉 깨문 어금니

준비까지 3년 눈치 깠지 작년

소울컴퍼니 official bootleg에 참여

rap이 X나 딸렸어 그 때부터 달렸어

절대 몰랐지 모든 것은 조금씩 다 말렸어

학교 친구 사랑 그 중에 어느 것도 하나

제대로 돌봐준 게 없지 내 머릿속에는 오직

어떻게 flowin' 하고 rhymin' 할까라는 것에 대한 고민

X발 정말 외로웠지 i was fuxxxx lonely

구석으로 몰린 young poet 날 홀린 이 새벽이란 놈과

타는 듯한 가슴팍을 잡고 연습에만 올인

uh 연습에만 올인




소리헤다 on the track & Mad C on the mic

Relax your mind and Let your soul fly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

D'angelo의 Voodoo, Nujabes, Guru

두근거리는 새벽의 기분 좋은 groove

i like this 새벽이 주는 고요한 vibe에

나 가끔 후드 걸치고 한강으로 riding

갑갑했어 여태 꿈만 꾸고 산 건 아닌가 좀 막막했어

나답게 서길 바라지만 항상 쳇바퀴 도는 좀 내가 답답해서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났지

손에 쥔 핸드폰 잠깐 꺼놨지

페달 두 개 밟고 riding

바람이 뺨에 세게 닿을수록 더 뻐근해지는 다리

더워진 몸이 찬 새벽공기에 닿고

이마에 맺힌 외로움을 닦고

별이 빛나는 밤에 떠나지

희미하게 터오는 아침이 올 때까지




내일을 살아보려 했어 내 것이 아닌 것을 계속 열망했고

나만의 꿈속에서 계속 살아보려 했어

참 애썼지 열등감에 취해서 지난 날들

뒤돌아보면 참 어찌 견뎠을까 싶을 정도로 매웠지

but 배웠지 깨지는 법 넘어지는 법

또 그렇게 깨지고 넘어진 후 스스로 다시 우뚝 서는 법

다시 걷는 법 나를 꺾는 법 보다 더 단단해져 가는 법

찌그러져도 깡통처럼 더욱 요란스럽게 소릴 내는 법

난 여기서 더 이상 무릎을 꿇리면 X돼

눈 질끈 감고 다시 한 번 더 push

기횐 반드시 다시 오기 마련이지 필시

넘어지고 절벽에 떨어지고 상처가 벌어져도 난 지금 여기 섰네

초라하게 길 위에 서성이던 젊음 다시 여기 한 발짝 걷네

두 손을 무릎위로 집고 두 발을 땅을 굳게 딛고

다시 한 번 난 또 여기서 let it go, let it go

어지럽게 날 감싸고 도는 모든 것들을 한 켠에 두고

다시 한 번 난 또 여기서 let it go, let it go




it's the bloomin' flow

나는 봄날 만개하는 벚꽃처럼 활짝 펴 아름다워

사시사철 이건 말이 안 되는 flow

대부분의 고만고만한 rapper들 시도해 봤자

많이 안 되는 flow

rhymin' like a honey bee

flowing like I'm bloomin'

양봉장도 아니면서 꿀이 넘쳐

수확할 때 되면 누나들 다 미쳐

나만 딸 수 있어 일급 flow 자격증 cuz I'm official

퉁퉁 퉁겨대는 랩 Metaphor

mic two ton급 중량으로 때리는 힘찬 flow

치밀한 계산 속 rhyme

깨끗이 배열된 단어들은 연쇄적 폭발직전 Napalm

I dropped it like it's hot 네 심장박동을 훔친 다음

무대 한가운데 위 drop the fuxxxx' bomb

boom boom pow! kick 다음엔 snare

분위길 띄워 I say throw your hands up in the air




새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꽤 당찬

발성으로부터 뱉는 rap 폭탄의 폭격들에 쫓겨

눈치 빠른 X끼들은 또 벌써부터 토껴

내 flow는 멍청한 꼬맹이 mc들을 녹여

공격적인 rhyming으로 몰아갈 lyrical fight

네가 잠든 사이에도 내 펜은 불타지 aight?

어김없이 잡은 마이크 난 또 다시 rhyme tight

technical difficulty 따위는 없어

백지 위를 달리는 내가 적은 시구는

골칫거리 엉터리 wack me들을 모두 짓밟네

그 빛바랜 자들의 문자에 반해 내 문장은

더욱더 어둠속에 밝게 타오르며 빛나

혁명의 이 시간에 모든 player들은 긴장해

난 진짜배기 rap을 할 때 곧바로 네 심장에

네 머릿속 깊게 박힐 언어의 쐐기

Mad C는 절대로 장난이 아니란 얘기




주둥이 꽉 다물고 링 위로 쳐올라와

나 이거 참 곤란하군 머리가 꽤 혼란스런 상태같애 녀석

헤드기어 끼고 있는힘껏 한 번 덤벼

조심하지 못한다면 순식간에 숨져

약해빠진 두 팔 들고 다짜고짜 돌진

휘두르는 어설픈 펀치는 그냥 솜뭉치

더 묻지 말고 어서 빨리 도망 쳐가던지

아님 그냥 이 자리서 흠씩 쳐맞던지

소울 컴퍼니 더 뻔뻔히 나갈거라 말했지

깝죽대는 녀석들에게 뱉을 검은 가래침

흐름을 끊는 변칙적 운율의 flow는

날 보는 모든 이들에게 소름을 돋게 해

check it 거침없이 터지는 거칠은 펀치에

넌 지금 어지러워 버틸 수가 없지

애시당초 시작부터 맞지 않는 체급

소울컴퍼니와 붙는다는 것 자체가 개그




밤거리 위에 헤프게도 떠도는 늙은 X녀의 얘기를 들어줘

그녀는 모든 남성들의 연인 밤에 핀 질펀한 향기의 꽃 한송이

어둠이 짙게 깔린 동두천의 거리 빨간 불빛 흔들어 대는 엉덩이

확실하게 벗어 드릴테니 약속드립니다 화끈한 체위

화대는 현찰로 받습니다 그리 비싸진 않습니다

이 갸냘픈 몸뚱이는 단돈 칠만원에 피어납니다

재미 한번 보고가세요 괜히 헛발걸음 하지마세요

끔찍할만큼 차가운밤 순식간에 이뤄진거래

방으로 들어가 불을 끈 후 그녀는 허물어지듯 바닥에 눕네

그몸을 덮는 이름을 모르는 남자는 얼핏 그녀의 아버지 뻘인데

서둘러서 벗어재낀 옷에 배인 색 빨간 매화꽃의 냄새

절대 씻겨내릴 수 없는 몸뚱아리에 배인 역겨운 욕정의 냄새

밤거리 위 헤프게 흘리는 웃음 세월이란 칼로 새겨진 저 주름

번진 얼굴 위로 던지는 그 물음 스물쯤에 꾸던 새하얀 내 꿈은

어디로 갔을까라 묻는것도 한순간

역시 오늘도 자지러질듯한 비명에 들떠

근엄하신 아버지들 엉덩이도 들썩




눈을 부릅뜨고 이건 절대 안된다고 울었어

무릎꿇고 빌며 왜 날 떠나냐고 물었어

비틀어지고 늘어진 우리 관계란 니 말에

울컥 눈물을 삼켜 듣기싫어 제발

그만해 아주 차갑게

작별을 말하는 그 건조한 혀끝이 사정없이 날 찌르네

내가 지르는 비명에 지금 이 기분이

어떨지 넌 상상조차 못할게 또 뻔해

그래 넌 안녕이라 하네

니가 나간 추억이란 방에 홀로남아

니멋대로 어질러 놓은 기억들을 난 담아

떠나 가는 입장과 떠나보내는 입장은 항상 다르지

둘은 전혀 다른 심장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 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겼던 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 것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 것




let me tell ya what the definition of the classic is

간단히 명불허전의 몇가지 법칙을 지키지

자 이제 여기서 내가 말해줄 this is

클래식급 랩을 찾는다면 this is it

big sick한 verse

승자를 점치자면 Mad C 언제나 first

예의를 지켜 you paper tigers 비켜

그 잘난 flow 나한텐 종이장 찢기듯 사정없이 찢겨

technically I got illskillz 뭔말 하는지 알지 you better fuxxxx

알아들어 니 부실한 그 리스닝목록에 자랑스런

유일한 엠씨 nobody but me Mad C

몰아치는 전광석화 정말 모르겠니

니가 고장난 핸드폰 마냥 주먹을

부르르르 떨어봤자 겨우 시건방

hey hey 애송이들

어딜 감히 넘봐 아무리 네들이 짖어봤자 결국 들

Mad to the C 여전히 노련히 리듬을 타는

불타는 mic skill로 rhyme을 뱉는

the real big banger 자뻑도 내가 하면 쩔어

i'm the fuxxxx stunner

시끄런 각설이가 죽지도 안고 또 왔소

with sick dope lyrical flow

모아니면 도 다 난 포기를 몰라

다리걸친 X끼들 제끼고 끝까지 올라

맘에 안든 놈들만 골라서 까

어디한번 지켜볼게 놈들의 몰락

mad clown 지하에서 갱생

자격도 없는 X끼들을 차례대로 gang bang take that

신난 꼬마처럼 여기저기 bang bang 그럼이제 game set

넌 꼬릴내려 깽깽




너를 만나기전 나는 stereo type lover

몇번의 절름발이 연애 실패 내 사랑은 걸음을 절어

luv sickness 상처받은 맘이 쓰려 망각이란 약봉지를 입안에다 털어

항상 쉬웠어 관계의 끝이 보일때쯤 이사람은 내사람이 아니라며

잡고있던 끈을 너무 쉽게 놨어 놓쳐보낸 버스마냥 급히 떠나갔어

but attention 너를 만난뒤 i'm slowly changing 너라는 놀라운 세상 볼 준비 돼있지

ma baby boo my love i'm sincere to you 넌 내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새벽 하늘에 반짝이는 별빛 따스하게 내려와 내머리를 비췄지

너무나도 밝은 별을 봐버린것 같아 꽉채워진 가슴 난 잠 못들것 같아




매스**가 꼭 할거야 했던 폰X스 난 이미 다 뗐지 중2때

I used to give a fuxx but now i give a fuxx less

날이 갈수록 스트레스는 커 X발 싱글 발매 3주만에 flopped

말렸지 근데 나 이제 신경 안써 아 fuxxxx, fuxxxx stress

가사 주제를 정하기도 골치아퍼 나 그냥 꼴리는 대로 쓸래 그냥

그냥 X발 짓걸일래 flowing rhyming 다 X까

지금 제대로 짜증난 기분이 내 flow고 우왕ㅋㅋ이 날 대표하는 rhyme이다 fuxxxx

이 노랜 그냥 hook도 없고 뭐 아무것도 없어

Mad Clown 랩 X신같이 해 놨어요

애X끼들아 앵앵대지 마 주는대로 어 니들은 감사함이 없어

아마추어 변칙 이중인격 변신 I represent no one 겁낼 것도 없지

spitin' ma hot fire 네 뒷통수를 까여

귀신부터 X녀까지 누구든 on fire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
인티영상이 인티포털로 통합되었습니다
07.23 23:11 l 조회 11287 l 추천 5 l
제작비 초과로 출연료 압류설
07.21 19:08 l 조회 11198 l 추천 1 l 이수만회장
단식원 탈출한듯한 먹성훈과의 먹방 잔치
07.21 19:08 l 조회 3777 l 추천 2 l 이수만회장
얼굴로 힐링 받고 싶은 사람 다 드루와..
07.21 19:07 l 조회 4987 l 추천 3 l 이수만회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07.21 19:07 l 조회 3652 l 추천 2 l 이수만회장
덕서니다!!!! 반갑구만 반가워요!
07.21 19:07 l 조회 1482 l 추천 3 l 이수만회장
성운이는 제성을 아예 몰라..
07.21 19:06 l 조회 1090 l 추천 3 l 이수만회장
뿌쁜이의 행복♬ 짜란다 짜란다!!
07.21 19:06 l 조회 10491 l 추천 5 l 이수만회장
[랜덤1열댄스] RANDOM 1LINE DANCE (여자)아이들 ((G)-IDLE) │ Uh-Oh... 당신들은 오직 나만의 Senori..
07.21 03:35 l 조회 3275 l 추천 2 l 4차원삘남
[예능맛ZIP/백종원의골목식당] 🌟백종원 예능시리즈 역대 고수들 총출동!🌟 원주 미로중앙시장을 살려라 《골목식당 포방터돈까스 / 3대천왕 칼..
07.21 03:34 l 조회 1627 l 추천 2 l 4차원삘남
[오분순삭] 무한도전 게임블랙홀 박명수,,,무한도전만 하면 적자ㅠㅠ|#무한도전 레전드
07.21 03:34 l 조회 1399 l 추천 1 l 4차원삘남
역대급 가'족'같은 분위기🏠 머리카락 대신 목 날아갈 뻔한 미용실 알바 리뷰ㅣ워크맨 ep.10
07.21 03:33 l 조회 1592 l 추천 2 l 4차원삘남
"워크맨 채널 독립하자마자 파업 선언해…"
07.21 03:33 l 조회 2892 l 추천 4 l 4차원삘남
군대 가기 전에 한국식 호캉스 제대로 즐기러 간 영국 쌍둥이?
07.21 03:32 l 조회 1620 l 추천 4 l 4차원삘남
4년 전 프리킥 연습하던 백승호ㅋㅋㅋ 무회전으로 뚝 떨어지는 거 ㄷㄷ… (하드 털이)
07.21 03:32 l 조회 1511 l 추천 2 l 4차원삘남
업그레이드 부녀회장 VS 체대생 과연 승자는!!!
07.21 03:31 l 조회 1570 l 추천 2 l 4차원삘남
"대답 잘해!"... 쎈 언니 김연경의 말말말! 이 언니들 재밌다! / 비디오머그
07.21 03:31 l 조회 2568 l 추천 3 l 4차원삘남
멕시코 마약왕의 몰락! 대한민국도 승리해야 할 상대가 있는데... / 비디오머그
07.21 03:30 l 조회 3163 l 추천 2 l 4차원삘남
'나의 아저씨'에서 좋았던 장면 (나라)
07.21 01:39 l 조회 3816 l 추천 3 l He
휘트니 휴스턴 신이내린 가창력.swf
07.21 00:54 l 조회 729 l 추천 2 l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


12345678910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