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토피아' 목소리 연기를 맡은 성우 정재헌(40) 씨가 '주토피아' 명장면을 새롭게 재현해 화제
- 주토피아를 연출한 리치 무어(Rich Moore) 감독은 공식적으로 "주디와 닉은 영원한 베스트 프렌드" 라고 밝힘
- 하지만 많은 팬은 닉과 주디가 사랑하는 사이였으면 좋겠다는 글을 SNS에 올림
- 주토피아 한국어판을 더빙한 성우들이 이런 팬들의 소원을 들어줌
- 지난 18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주토피아' 관객과 대화 행사가 열리고 닉 역을 맡은 정재헌 씨와
주디 역을 맡은 성우 전해리(33) 씨가 출연
- 두 사람은 '주토피아' 마지막 장면을 재현. 정 씨는 "날 사랑하면서"라고 말했고, 전 씨가 "그래 맞아"라고 답.
정 씨는 즉흥적으로 "그래, 결혼하자"라고 말하였고 정 씨의 애드립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환호하였다
정재헌님 덕들을 흥분시키는 방법을 아시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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