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사용하기 쉬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재 스타일링 가능.광택, 고정도 제품 질감등이 제일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필요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사용하기 좋음.위 장점과 연계해서 재주만 있으면 왁스만 가지고도 대충 다 비슷하게 만들 수 있는 엄청난 범용성단점: 제품에 따라서 고정력이 약하다?많이 바르면 떡져 보임. 비듬처럼 하얗게 일어나기도 함.너무 짧은 머리엔 모양이 잘 안남.반대로 매트한 편이라 긴머리에 바르기 좀 불편.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적당한 고정력을 가지고 있고, 다른 헤어용품에 비해비교적 적은 광택을 가지고 있는 제품.한번 스타일링 한 후에도 다시 고칠 수 있는 편.스타일링 자체도 쉬운편.범용성이 제일 높은거 같음. 2.헤어스프레이장점:뿌린 후 드라이기로 바로 말리면 고정력이 매우 강력함.다른 제품이랑 같이 쓰기 엄청 좋음.단점:사용량 조절 실패시 머리에 뭔가 코팅층 같은게 보이고 떡져 보임.역시 많이 쓰면 스프레이 입자가 굳어서 비듬같이 떨어짐 ㄷㄷ사용하고 나면 모발이 딱딱하게 굳는편이라자연스런 느낌 살리기가 어려움.이름 부터가 스프레이. 칙하고 뿌리면 됨.파워한 고정력과 코팅 효과로 머리를 강하게 고정시켜줌.많은 남자분들이드라이로 터잡기-왁스로 모양 만들기-스프레이-마무리 드라이4단계를 애용.단독 사용보다는 다른 헤어제품과 병행해서 마무리 단계에 쓰는편.3.헤어젤장점 : 젤 타입이라 긴머리에도 바르기 편함.어느정도 머리결을 살리면서 스타일링 하기 좋음.왁스보다는 머리전체가 떡지는 현상은 적음.단점 : 왁스처럼 머리전체가 떡지지는 않지만, 너무 많이 쓰면 머리카락이 우동면발 처럼 뭉쳐서 비스켓 처럼 딱딱하게 굳음. 한번 고정되고 나면 재스타일링 불가.왜때문인지 모발 뿌리까진 잘 안발라져서 잘 못 바르면 모근쪽은 찰랑 거리는데 위쪽은 딱딱한 상태가 되기도 함.(덜렁거린달까?) 왁스가 모든 모발 사이사이에 끈적한걸 넣은 뒤 모든 모발을 떡지게해서 고정하는 느낌이라면젤은 수십 가닥씩 뭉치게 한 후 말린 모양 고대로 고정되는 느낌?(이상한 소리 같지만 발라보시면 느낌 오실 듯.)4. 포마드상당한 고정력과 엄청난 광택을 가진 포마드(사진속의 ABC 적힌걸 써봤는데 개인적으론 향이 너무 강해서 비추)장점 : 촉촉한 빗질 질감과 '나 포마드 발랐다!' 고 대놓고 티 내기에 좋음.숨이 죽은면서도 곱게 빗은 머리 연출하기에 안성맞춤.단점 :기름끼 때문에 번들번들 하지만 또 묘하게 뻑뻑해서 머리에 바르기 불편함.대부분의 포마드 제품이 유성이기 때문에 씻어내기가 엄청 불편함.음... 뭐랄까 파리 끈끈이같은 느낌이랄까?그리고 엄청 번쩍거릴 정도의 유광이라 너무 멋 부린거 같은 느낌이 듦.저 같은 경우엔 단점들이 너무 큰거 같아서 안쓰게 됨.5.무스(생소한 분들이 많으실거 같아서 다른 제품들 보다 좀 더 길게 써 봅니다.)장점 : 뽕상한 질감+웨이브 연출에 강력함. 긴머리에 쓰기 좋음.(사용시 질감이 좀 신기함. '내 머리로 이런 느낌이 나네?' 싶음)단점 : 말리면서 스타일링 해야해서다른 제품보다 손도 많이가고 시간도 오래 걸림.스타일링 난이도가 높다.고정력이 상당히 약한 편으로 단독 사용보다는 다른 제품과 혼용.스프레이등으로 너무 고정에 신경쓰면 특유의 질감이 죽고, 고정을 안하면 너무 쉽게 망가짐.(저는 그래서 요즘엔 잘 안씀)에어졸 형태의 용기에 들었고, 내용물 자체는 거품타입.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무스 자체가 거품이라 바르면 모발이 많이 젖음.그 상태에서 드라이기를 쓰면서 스타일링을 하기 때문에볼륨감+웨이브 주기에 유리함.대신 고정력이 약한편이라 마무리로 왁스나 스프레이를 이용하는 편.말린 후 질감이 좀 독특함.소프트 타입과 하드 타입이 있음.(구분이 안되있는 회사도 많은 듯)소프트 타입 : 부드러운 질감, 머리에 아무것도 안 바른거 같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 좋지만,스타일링 자체도 난이도가 있는편이고, 고정력이 많이 약한 편임.하드 타입 : 소프트 타입보다 조금 더 고정력 있음.(하드타입은 한번밖에 안 써봐서...자세히 아시는분 제보 부탁드립니다.)제가 예전에 했던 머린데 소프트타입 무스 사용시 이런 질감으로 연출 가능사진 화질이 구려서 티가 잘 안나지만, 뭔가 뽕상뽕상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느낌적인 느낌?처음 써보면 좀 신기함.(근데 전 TIGI제품만 써봐서 다른것도 이 느낌이 나는진 잘 모르겠네여.)사진만으론 부족한거 같아서 무스 질감 및 스타일링 방법 이해를 돕기위해 영상도 첨부신기하게도 완전 동양인 모발인 저도 무스 쓰면 영상 속 머리처럼 뽕상뽕상하게 나옴.(근데 제품마다 좀 편차가 있는거 같음)6. 대략적인 사용시 질감(주관주의)대략적인 질감 예시를 위한 사진들.모델이 진짜로 그 제품을 썻다는게 아니라 사진속 질감과 제가 사용해 봤을때 질감이랑 비슷해 보인다는 소리니 오해 없으시길.왁스+스프레이 처럼 보임.젤 많이+스프레이 처럼 보이기도 하고 무스+스프레이 후 덜 말린거 같기도 함.(이 무슨 냐 싶으시겠지만 그래 보이네여ㅠㅠ)포마드무스+왁스 or 스프레이 처럼 보임.7. 개인적인 선호수년에 걸쳐서 아래 순으로 써보다가1. 왁스+스프레이(머리모양에 관심 가지게 됐을때 남들 다 쓰길래 따라 씀)2. 포마드 엄청 잠깐(바르기&씻기 어려움, 너무 튐 등등 단점만 느낌)3. 소프트 무스+왁스+스프레이(질감 등 완성시 만족도는 최고였지만 수고+시간이 많이 듦)4. 젤+스프레이 (무스보단 편하고 왁스보단 질감 살리기 좋은 듯 해서 써봤는데 그냥 그랬음)그래서 그냥 다시 왁스+스프레이로 돌아옴.손질하기도 편하고, 구하기도 쉽고, 너무 튀지도 않고 좋음.모질이나 취향이 사람마다 다르니 이것저것 써보시면서 본인한테 맞는거 쓰시면 될 듯.맵시 내는거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