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생긴 외모와, 대 저그전 강력한 벙커링이라는 특색있던(당시에는) 필살기로 인해
많은 인기가 있었던 팬택&큐리어스 큐리텔의 나도현
심지어 소울팀의 변은종에게는 벙커링 예고를 하고 벙커링을 성공시키기도 하였고,
대 저그전을 벙커링만으로 10연승 하기도 했었다.
임요환을 능가하는 벙커링의 스페셜리스트

최근 아재리그에 출전하기도 했었다.
살짝 나이든 모습이지만 잘생김은 묻어난다.
그런데 그의 특이사항 실신사건
때는 2004년 질레트배 스타리그 16강으로 올라간다.
상대는 훗날 운영의 마술사라는 별명이 붙여지는 슈마GO팀의 박태민
탈락에 대한 압박감과 당시 건강 관리를 못해서 폐렴에 걸린 나도현은 박태민과의 경기 도중 시름시름 앓다가 실신하고 만다.

어지러운지 계속해서 얼굴을 모니터 앞으로 젖히는 모습

결국 실신해서 스탭에 의해 실려나갔다.
이후 나도현에게 기권패가 주어지지만, 슈마GO측과 박태민이 재경기를 원한다고 하여 재경기가 성사.
나도현은 박태민을 이기고 8강에 진출하고, 8강에서도 박용욱을 상대로 승리하며 4강까지 진출한다.
그리고 상대는 박정석.
노스텔지어에서 역대급 마인'역'대박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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