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1. 머리 속으로 말한다.
2. 머리 속으로 말하는 것만으로도 발성 관련 신경과 근육이 미세하게 자극된다. (이 현상을 subvocalization이라고 합니다.)
3. 웨어러블 장치가 저 신호를 포착해서 명령을 인식한다. 정확하게는 전극이 턱선 주위 신경근(neuro muscular) 신호를 포착한다.
4. 처리결과는 골전도 이어폰으로 전달해 준다.
현재 실험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테스트에서
인식률 92%의 정확도를 보이고 있다고..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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