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내용]
1.인간은 흥분을 하면 도파민을 생성. 도파민은 중추신경계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신경신호전달 뿐만 아니라, 의욕, 행복, 기억, 인지, 운동 조절 등 뇌에 다방면으로 관여.
2.도파민이 과다 분비되면 인체는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도파민 수용체가 줄어 스스로 도파민에 대한 감수성 감소.
3.도파민이 지속적으로 과다분비될 경우 델타포스비를 생성. 뇌에 축적 됨.
4.약물이나 자연적 보상을 만성적으로 과소비하면 축적된 델타포스비가 갈망과 과소비의 고리를 촉진. 2번 반복. 이것이 지속되면 결국 의욕상실, 불안감, 고립감, 집중력&기억력 저하, 우울증 발생.
자위가 나쁘거라기보단
보다 더 자극적인걸 찾게되는 인터넷포르노를
끊어야한다는 강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