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쿨 가이 입니다.
오늘은 좀 난이도 높은 예술가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_-;
예술이라고 하기도 뭐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이걸 예술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가구요
하지만 예술의 세계는 다양하니까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야겠죠.
암튼.
오늘 소개할 예술가는..
구토 예술.
토하는 걸로 그림 그리는...
-_-;

밀리 브라운 (Milli Brown)
영국 바쓰 출신의 아티스트(라고 주장) 입니다.
현재는 미국 LA에 거주중.
그러니까 어떤 작품을 만들었냐면....
오페라 가수가 옆에서 노래부르면
노래 들으면서 물감 섞은 우유 마시고
캔버스에 우유 토합니다.
-_-;
이렇게요.
-_-
어찌보면 행위예술인가... 싶기도 합니다.
암튼..
작품이나 보시죠.
Let's GO !!!!!!!!!!!!!!!!!!!!!!
-_-;
뭔 개뼉다구야 이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예술가네요.
아니 이걸 예술이라고 봐야하는건가;
아니에요.
예술을 모르는 제 안목 탓이겠죠 ㅋㅋㅋㅋ
암튼.
이런 작가라고 합니다.
쿨 가이 배상.
PS. 이 처자.
장래 꿈이 우주에서 공연하는 거랍니다.
그리고 토한 그림은 250만원 정도에 팔렸대요.
-_-
그린 사람도 대단하고 산 사람도 대단하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