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이 故 장자연 씨 사건을 9개월째 재조사해오고 있죠.
장 씨의 동료 윤지오 씨는 최근 장 씨가 작성한 문건에서 접대 대상자들의 이름을 봤다고 조사단에 진술했는데, 조사단은 윤 씨가 언급한 또다른 '방 씨'와 국회의원과 관련된 의혹을 밝혀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하누리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제는 사라진 '장자연 문건 속 리스트', 문건을 직접 본 사람 가운데 유일한 증언자인 동료 배우 윤지오 씨는 이 문건 속 이름을 최근 진상조사단에 진술했습니다.
(이하 생략)
응원합니다. ㅈ선 일보 ㅈ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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