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핫클립 1페이지 갔던 스트리머 얏따의 핫클립

제목은 "이건 진텐이다."
당시 방송 상황은 캠이 고장나서 할게 없어 노래를 불렀는데
가사를 즉석에서 개사해서 불렀음.
근데 그 노래와 가사가 슬퍼서 다들 들으면서 조금 먹먹해지고 좋아요 300개 넘게 받으면 핫클립도 감.
영상과 아래는 개사했던 가사
이제 알아 나의 할 일이 무엇인지 다 포기하고 노캠해야지, 저 잘나가는 다른 대기업들처럼 되고 싶지만 불가능하지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캠이 꼭 필요하다면 고칠 수는 없지만 할 말 없는걸 난 캠 살 돈도 없으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노래를 들은 트수들은 다들 장난으로 이건 진짜다라고 했었는데
그 이후 정말로 스트레스로 인한 장기 휴방 예고를 올림




지금은 마음 추스리고 곧 돌아오겠다고 공지를 남겼지만 하꼬가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는 예시임
방송을 잘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기업 스트리머만 봐서 돈도 쉽게 벌고 편한 것 같아도 어딜가나 상위권은 돈을 잘 범
하꼬들은 1년이 넘어도 주목도 받기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돈도 많이 못버는 열악한 상황에서 일할 수 밖에 없음
물론 대기업이 되도 스트레스를 받는건 마찬가지
스트리머가 얼마나 힘든지 알려주기 위해서 평소 얏따의 팬이라 팬심 조금 담아서 두서없이 글을 써봄
마무리로는 하꼬여도 그 전에 얼마나 노력했는지 보여주는 클립들
밴할 때 쓰려고 만든 영상
방송 300일 맞이해서 팬이 아닌 본인이 직접 만든 영상
할로윈 때 분장한 전기톱 메이드 코스프레 (공포주의)
한복입고 야방도 하고 등등
결론 :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스트리머는 쉬운 직업이 아님
이 글로 인해 스트리머가 쉽게 돈 번다는 일반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면 좋겠고
머기업 말고 하꼬도 많이 관심 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마지막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얏따의 기강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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