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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산소호흡기를 대고 있는 최강창민. 마사지를 받으면서도 옷을 갈아입고 있음. 너무 힘들어서 계속정신을 놓는 동방신기. 무대 대기 중, 정신 차리려고 계속 뺨을 때림. 물병을 잡기 힘들 정도로 덜덜 떨리는 손 라이징선 무대 중 다리에 쥐가 난 유노윤호, 그러나 아무렇지 않게 무대해서 팬들도, 스탭들도 몰랐음. 마사지를 받는 도중 팬들의 앵콜이 계속 이어지자 이 이상 기다리게 할 수 없다며 나가는 동방신기. 얘들아 늘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