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외에도 아래는 SM 콘서트 연출가 심재원과의 인터뷰, 투어를 준비하면서 멤버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하자면요? -두멤버는 진짜 못 말려요. 저나 안무하는 동생들도 한창 안무연습을 하면 진짜 힘들어서 쉬고 싶어지거든요. 그럼 멤버들이 배려를 해요. 쉬어가자고. 근데 정말 저는 얼마 쉬지도 못한거 같은데 윤호가 "한번 더?"라고 외치면 창민이가 조용히 일어나서 안무 대형에 서서 준비를 해요. 에피소드는 아니지만 연습 중 일상이랄까요? 처음에 제가 무대 구성을 해오면 "가능할까요?" 라고 해놓고 그걸 기어코 해내요. 진짜 프로예요. 못 말려요. 동방신기의 퍼포먼스, 퍼포먼스 디렉터로서 한 마디로 성의를 해 줄수 있나요? -"PERFECT"라는 단어가 어울릴것 같아요. 흠잡을 것이 없어요. 노래를 하면서 그렇게 파워풀하고 정확한 동작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서 정말 땀과 노력의 시간들이 필요해요. 스태프들은 모두가 알아요. 두사람의 노력을. 그리고 그 노력은 완벽한 퍼포먼스를 완성해요. 동방신기는 완벽한 아티스트다.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이 외에도 왜(keep your head down) 컴백연습 때도 연습생들이 다 퇴근하는 새벽까지도 남아서 연습하고 캐치미 활동때는 첫무대를 보고 멤버들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밤늦게까지 연습하다 갔다고 함 팬들도 14년동안 리허설때조차 동방신기가 무대를 대충하는걸 한번도 보지못함 이끌어가는 윤호도 곁에서 묵묵히 따라가는 창민도 둘다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