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스트를 격하게 愛끼는 방송계 종사자입니다ㅋㅋ
매일 일화들을 보기만하다 직접 쓰려니 부담되고 긴장되긴 하지만 새로운 일화에 목말라 있을 우리 뷰티동지들을 위해 제가 알고 있는 새로운 일화들을 하나씩 써보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비스트를 미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욕하지 마시고 그냥 뒤로 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비스트 새로운 일화들 스타트!!
- MBC K-POP스타 세계를 홀리다 촬영 중 일화 -
1.
요섭, 두준, 동운, 현승 넷이서만 레스토랑 가서 밥 먹었잖슴 그 때 요섭이가 메뉴판 보다가 모시조개가 들어간 메뉴를 보고 손으로 전화기 모양 만들어서 ‘모시모시’라고 했는데 전원 정색ㅋㅋ 반응 보더니 뻘쭘해진 요섭이 ‘모시조개 있어 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건 두섭 일화임
피디님이 두준이한테 리더로서 힘든 건 없냐고 물어봤더니 멤버들이 다 알아서 잘하기 때문에 전혀 힘들지 않다고 하면서 멤버들 폭풍칭찬함 근데 요섭이가 “우리 칭찬 중이였어? 다시 해줘 다시” 이러니까 두준이가 요섭이 가리키면서 “요 애기만 빼고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들은 요섭이 빵 뜯으면서 칭얼칭얼
3.
현승이 혼자 연습실에서 연습하는 장면있잖슴 원래 그런 거 하면 안무는 쓸 장면만 딱딱 촬영하고 땀은 분무기로 연출함 그런데 현승이는 평소하던대로 연습해서 땀 직접 냄 뚝뚝 떨어질 정도로
4.
뷰티풀쇼 대기실로 스태프들이 생과일쥬스를 사왔는데 두준이가 촬영 중인 피디님 드시라고 직접 갖다줌 피디님이 이따 먹겠다고 했더니 두준이가 꼭 드셔야한다고 완전 단호하게ㅋㅋ 두준아 안 먹으면 안되는 거야?ㅋㅋㅋㅋㅋㅋ
5.
촬영하다가 방송에 안 나갔으면 하는 장면이 촬영되면 거의 대부분 연예인들이나 매니저는 바로 욕함 그렇게 하면 그 장면 못 쓰는 거 아니까 근데 비스트 멤버들은 그런 장면 찍히면 누구라고 할 거 없이 바로 웃으면서 허리숙여 죄송하다고 함 피디, 스태프 안가리고 스태프분들 모두 그런 점이 참 보기 예쁘다고 남자들도 다 인정함
6.
5번이랑 비슷한 건데 준형이가 멤버들이랑 얘기하다가 말실수를 함 그래서 준형이가 욕 대신 생각해낸 말 “루이비통!”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현승이 정식 인터뷰 끝나고 나서 피디님한테 조용히 다가와서는 “혹시 제가 오해하시거나 문제가 될만한 대답을 했나요?” 아 이 때 진짜 마음 아팠음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았으면..
- 여기서부턴 코리안 뮤직 웨이브 때 일화
8.
동운이가 태국에서 공연 끝나고 투어버스 타고 나가는 길에 창문으로 팬들보면서 손남신 제스쳐 취했는데 팬들 안따라해줌 그걸본 기광이 “형이 너 여기서도 그거 먹히면 인정해주려고 했는데 안되겠다”이러니까 동운이 발끈하려다 자리에 풀썩 주저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태국에서 요섭이랑 준형이한테 잘잤냐고 물어봤더니 준형이가 호텔에 귀신 있다고 함 그랬더니 요섭이가 조용히 준형이 팔로 밀어버림ㅋㅋ 상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준형이가 사실 밝힐게 있다면서 요섭이랑 바지 보여주면서 커플 바지라고 함 그 때 요섭이 노란색 바지, 준형이 분홍색 바지였음ㅋㅋ
11.
10번이랑 이어지는 내용인데 준형이가 커플바지 입었다고 결국 이렇게 들키네요라고 함 그러면서 "이제 들키는 거 익숙해요" 요섭이 웃다 쓰러짐ㅋㅋ
12.
손동운이 인터뷰 중에 "이 화면으로 보면 잘 나오는데 티비로 보면... " 이러니까 옆에 있던 이기광이랑 양요섭이 넌 손남신이라고 어떤 렌즈로 봐도 남신이라고 함 그랬더니 손동운이 "근데 티비로 보면 이상하게 나와요" 라고ㅋㅋ 너 남신인건 무조건 인정하는구나?ㅋㅋ
13.
윤두준 옆에 옥택연이 앉아 있었음 그래서 양요섭이 토크쇼인척 상황극 시작 윤두준한테 진행해 달랬더니 자신 없어서 안된다고ㅋㅋ
14.
K-POP스타 세계를 홀리다 다큐 보면 옥택연이랑 같이 나오는 장면 있잖슴
그거 찍을 때 윤두준이 옥택연한테 미리 얘기 안하고 바로 들이댄거ㅋㅋ
그러고는 한류스타 옥택연씨를 모셨습니다 이러니까 양요섭이 옆에서 모신거 맞냐고 태클ㅋㅋ
그랬더니 윤두준은 강제출연이라고ㅋㅋ
얘들아 정작 출연하는 옥택연은 가만히 있는데 왜 너네끼리 그래ㅋㅋ
15.
이건 엠스트 일화임 멤버들이랑 엠블랙 미르랑 지오랑 얘기하는데 비스트 멤버들 다 리액션이 장난이 아닌거 그래서 뭔 얘기하나 봤더니 미르랑 지오가 키우는 뱀이랑 악어 얘기ㅋㅋ 완전 귀엽ㅋㅋ
미르랑 지오가 얘기할 때 마다 멤버들 눈이랑 입이 점점 더 커짐ㅋㅋ 그럴수록 미르는 동작이 점점 커짐 난 미르 춤추는 건 줄ㅋㅋ 특히 요섭이는.. 눈이랑 턱 빠질까 걱정했음ㅋㅋ
16.
코리안뮤직웨이브 전에 현지 기자들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했음 근데 끝나고 내려오자마자 양요섭이 윤두준한테 큰일났다고 키 큰 최강창민 선배님 옆에 서있었다고 어떡하냐고 찡얼찡얼ㅋㅋㅋㅋㅋ
17.
이기광이 되게 기분 좋은 날이 있었음 그날따라 유독 말을 많이 했는데 말실수를 한 거 그거 듣자마자 요섭이가 "방금 기광이가 말 실수했어요. 죄송합니다 촬영을 하고 계신데 장난을 해버려가지고 못쓰는거..." 아 이렇게 예쁘게 잘 대처하는 연예인은 처음임 괜찮아 요섭아! 촬영 중에 욕을 한 것도 아닌데 뭘!!
18.
비스트 대기실에 투피엠이 놀러옴 이기광이 닉쿤 보자마자 하는 말 "형 아까 왜 대통령말 썼어요?" 기광아 대통령말이 뭐야ㅋㅋㅋㅋ 태국어는 대통령들이 쓰는 말이니?ㅋㅋㅋㅋㅋ 그리고 닉쿤 원래 태국사람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
19.
이것도 투피엠 관련 일화임 준호랑 기광이랑 얘기 중이어서 준호한테 기광이는 연습생때 어땠냐고 물어봤더니 준호가 연습벌레라고함 그랬더니 찬성이가 옆에서 "뭐? 기광이 벌레였다고?" 이러니까 이기광은 그걸 또 받아줌ㅋㅋ "네! 전 연습생때 벌레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찬성이랑 기광이가 서로 막 칭찬하다가 찬성이가 니가 드라마 더 많이 했다고 그러니까 이기광이 "그런데 다 묻혔다는거..." 아 눈물나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처음 써보는 건데 우와 진짜 힘드네요ㅋㅋㅋ 일화 짱 많은데 언제 다 쓰지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더 재밌는 일화들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빠잉!! ![]()
우리 비스트 예쁘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2탄으로 다시 돌아온 비스트를 격하게 愛끼는 방송계 종사자 내자랑비스트 입니다ㅋㅋ
긴말하지 않고 바로 시작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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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뷰티풀쇼 당시 일화
21.
두준이가 어제 동운이가 밤에 노랠 너무 불러서 잠을 못잤다고 하니까 동운이가 아니라고 동운이랑 같은 방 쓴 요섭이도 동운이 노래 안불렀다고 함 그랬더니 시간까지 말하면서 계속 불렀다고 우기더니 결국 부른 걸로 혼자 결론 내림ㅋㅋ 두준아 본인이 아니라는데 왜 니 마음대로 그래ㅋㅋㅋㅋㅋ
22.
용준형이 머리 염색하고 처음 보여드리는 거라고 신나서 말하고 있는데 윤두준이 옆에서 처음 보여드리는 거 아니라고 초침ㅋㅋ 용준형 민망했는지 그냥 웃음 계속 웃음 소리 내서 웃음ㅋㅋ
23.
호텔 엘레베이터 내려가는데 문이 마주보고 두 개 였음 멤버들 다 모르고 있다가 일 층 도착해서 문이 뒤에서 열리니까 전원 "오! 대박 반전!" 아 귀엽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
24.
여러나라 다니면서 콘서트하는데 안 힘드냐고 물어봐서 기광이가 "힘은 들지만.." 까지만 얘기했는데 손동운 용준형의 공격이 시작됨ㅋㅋ 기다린 팬분들이 더 힘들다고 어떻게 힘들 수가 있냐고 자기들은 그런 생각 해본 적도 없다고ㅋㅋ 디스 쩐다 너네ㅋㅋ
25.
손동운이 어릴 때 자기네 동네에서는 노란택시 일곱대를 보면 소원이 하나 이루어진다고 했었다고 하니까 용준형이 옆에서 "우린 때렸는데"라고..ㅋㅋㅋㅋㅋㅋ 참 순수했어 우리 준형이 그치?ㅋㅋ
26.
이동하는 중 차에서 이기광 인터뷰 하는데 뒷자리에 탄 손동운이 차타고 따라오는 팬들한테 계속 손흔들어줌ㅋㅋ 인터뷰하는데 시선이 계속 손동운 손으로 감ㅋㅋ 집중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손동운이 이기광 인터뷰 중에 모스 버거 간판을 봄 인터뷰 중인 거 상관 안하고 흥분해서 막 떠듬ㅋㅋ 결국 인터뷰 잠시 중단ㅋㅋ 근데 얘는 맨날 이럼ㅋㅋ 누가 인터뷰 중이건 하고 싶은 말 생각나면 바로 말함ㅋㅋ 자유로운 영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 건 아무도 안 좋게 보질 않음ㅋㅋ
28.
27번이랑 이어지는 건데 용준형이 모스 버거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손동운이 진짜 모스부호로 맞춰서 주문하는 거라고ㅋㅋㅋㅋ 햄버거 한 번 먹기 되게 어렵겠다 그치?ㅋㅋ
29.
대기실에 멤버들 모였는데 장현승이 배가 고팠는지 "밥먹을 사람 띱"이라고 외침 근데 멤버들 다 각자 자기 얘기만함ㅋㅋㅋㅋ 그래서 거의 열 번 물어봄ㅋㅋ 그러다 결국 아무도 안먹음ㅋㅋ
30.
대기실에 대만 팬들이 보낸 화환이랑 꽃 같은 것들이 있는데 장현승이 자기한테 온 화환 흐뭇하게 보고있었음 저희같은 아티스트들의 기를 살려준다고ㅋㅋㅋ 이정도로 좋아할 줄은 몰랐네ㅋㅋㅋㅋㅋ
흠 오늘은 두준이와 요섭이 일화가 하나도 없네요;;;;;;;
일화가 10개 밖에 안되서 그런 거라는ㅠㅠ
실은 많은 뷰티분들과 제가 알고 있는 일화를 공유하고자 써보기 시작했는데 제 비루한 글솜씨 때문인지 별로 반응이 없으시더라구요.......
제가 글을 재밌게 쓰지 못한 거겠죠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앞으로도 쭉 제가 아는 일화들을 탈탈 털어서 올리겠지만 그렇지 않으시다면 전 이만 물러날 수 밖에...... 어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센스있는 뷰티라면 손팅 부탁드려요잉 ![]()
우리 비스트 예쁘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비스트를 격하게 愛끼는 방송계 종사자 내자랑비스트입니다.
오늘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조금 있지만 ..
일단은 여러분들께서 "당장 일화부터 내놔라!!" 라고 하실 것 같아서 그건 나중에 쓰도록 하고 일화부터 고고씽 하겠습니다.
전 센스 있는 뷰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비스트를 미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욕하지 마시고 그냥 뒤로 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31.
요섭이가 랍스타 통째로 들어있는 스파게티를 시켰음 실컷 건들고 나서는 숙연한 목소리로 "이 아이도 어디선가 사랑받는 한 아이였겠지" 라고 함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다는 두준이의 한마디에 씨익 웃으면서 지금 나한테 사랑을 많이 받았으니 괜찮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살다살다 랍스타가 부러운 적은 처음임ㅋㅋㅋㅋㅋㅋ
32.
두준이가 기광이 뭐먹고 얼굴 부으면 피콜로 같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슬픈 건 그거 듣고 다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아무도 기광일 살려주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두준이한테 투어하는 거 안힘드냐고 물어봤을때 '일본에서 6회 연속 공연하고 그래서 힘들었다' 이 한마디 나오자마자 동운이랑 준형이 기다렸다는 듯 벌떼처럼 공격시작ㅋㅋ 너무하다고 본인들은 팬들 만날 생각에 힘든 줄 모르겠다고ㅋㅋㅋㅋㅋ 너네 기광이한테도 그러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콤비냐ㅋㅋㅋㅋㅋㅋㅋㅋ
(기광이한테 그랬던 건 2탄 참고해주세요^^)
34.
멤버들 전원이 두준이 폭력돌이라고 갈 때였음 요섭이가 카메라 절대 끄지 말아달라고 하니까 두준이가 테이프 언제 가냐고 갈 때 꼭 말씀해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두준아.. 이거 테이프 갈 필요 없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현승이가 리허설때 무대에서 한국 가고 싶다고 찡얼찡얼 거리고있는데 두준이가 등 긁어달라고함 현승이 손으로 효자손 모양 만들어서 긁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 등 긁어주면서 계속 한국 가고 싶다고 찡얼찡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자손 모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현승이한테 누가 친해지고 싶은데 친해지기 너무 어렵다고 했더니 현승이는 정말 몰랐다는 표정으로 자기 완전 단순해서 쉽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오 우리가 곧 단순하게 쉽게 다가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준형이가 핸드폰 만지면서 "인터넷이 왜 이렇게 느리지?" 이러니까 동운이가 터지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준형이 왈 "아니 내 속이 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그런 매력에 내 광대가 터진다 이놈아ㅋㅋㅋㅋㅋㅋㅋ
38.
동운이가 핸드폰으로 타이완 때 사진 보다가 갑자기 "내가 잘생기긴 했구만" 그 말 들은 요섭이가 니가 되게 잘생겼냐고 물어 봤는데 동운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네"ㅋㅋㅋㅋ 동운아 너 남신인거 아는데 자꾸 이러면 요섭이한테 맞을지도 몰라ㅋㅋ
39.
요섭이가 뷰티풀쇼 올라가기 전에 '열광의 도가니탕'이 될 준비가 된 것 같다고 했는데 옆에 있던 현승이가 '열광의 닭도리탕'으로 들었나봄ㅋㅋㅋㅋ 열광의 닭도리탕 좋다고 배고파 죽겠다고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동운이가 팬 폴라로이드로 사진 두 장 찍어서 하나는 본인이 갖고 하나는 팬 줬음 근데 무대 내려와서 봤더니 역광이라 아무것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팬분도 같은 걸 가지고 계실거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 좀 아쉬우시겠다ㅠ
41.
요섭이가 얘기 중인데 갑자기 준형이가 끼어들어서 요섭이가 먼저 너 뭐냐고 하면서 준형이 가슴팍 손바닥으로 쳤음 그랬더니 당연히 준형이도 때림 서로 그렇게 때리고 놀다 결국 요섭이가 울상으로 준형이한테 으앙~ 하며 달려듬ㅋㅋㅋㅋㅋㅋㅋ 준형이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공연 끝나고 기광이 발목 인대 다친 것 때문에 얼음물에 발 담그고 있는데 보더니 갑자기 완전 진지한 표정으로 자기 발 왕발이라고 300은 되는 것 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 발이 300이면 기광아 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기광, 동운, 준형 셋이 호텔 방키를 안 가지고 있어서 엘레베이터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호텔리어 분께서 영어로 마스터키 있다고 했음 그랬더니 동운이가 준형이한테 "형 이 누나 마스터키 있대요" 아 동운아 외국 호텔리어한테 이누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친근감 돋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동운이랑 준형이랑 말장난하고 놀고 있었음 그러다 동운이가 형은 진짜 개그신인것 같다고 했더니 준형이가 언어적인 건 자길 이길 수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맞아 준형아^^ 근데 너 발음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심지어 그 말 할때도 혀 먹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뷰티풀쇼 중간에 요섭이가 쉴 수 있는 타임이 있어서 대기실에 와서 레드불을 마시고 있는데 그 때 마침 기광이가 들어와서 아주 푹 쉰다고 부러워 했음 그랬더니 요섭이가 이런 거 마셔서 밤에 잠 못자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 안오면 얘기해 요섭아 우리 뷰티 대기타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조회수와 추천수, 댓글들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인터넷에 정말 난생 처음으로 글 올린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제 가슴 정말 너무너무 두준두준♡
여러분께서 달아주신 댓글 정말 보고 보고 또 봤습니다!!
으힝~ 뷰티님들 사랑해요 ♡.♡
저보고 좋다! 사랑한다! 해주신 분들 그러지 마세요..............
저 설레인단 말이에요![]()
아 그리고 반대 누르신 분들 괜찮아요 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요 [글쓴이 오빠]라고 하신 분
하아........................................................................................................
저한테 왜 그러세요
참을 수 없습니다!!!!!!!!!!!!!!!!!!!!!!!!!!!!!!!!!!!!!!!!!!!!!!!!!!!!!!!!!!!!!!!!!
왜냐구요?! 몰라서 물어요?! 전 여자니까요!!!!!!!!!!!!!!!!!!!!!!!!!!!!!!!!!!!!!!!!!!!!!!!!!!!!![]()
아이 엠 어 걸~~~~~
남자라고 생각하고 두준두준 하셨던 분들 쏘리염
ㅋㅋㅋㅋㅋㅋㅋ
음............................. 지금까지 한 얘긴 잡담이구요 ^^
이런 얘길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변명 아닌 변명을 갑작스레 해보려고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여러분들이 달아주신 댓글 읽고 읽고 또 읽어봤습니다^^
많은 관심 정말 감사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그 중 마음 아픈 댓글이 있었어요 ~
제가 조금 소심 아니 왕왕왕 소심이라 여러분들께서 오해하실까봐 ......
그 댓글 쓰신 분이 혹시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기분 나빠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댓글 :
방송에서 일하시는 분이 어떻게 팬들과의 일화를 속속들이 다 압니까? 다 따라 다녔나요? 방송 일이 비스트만 볼 수도 없을 텐데.. 왜 두준이 현승이 라고 그래요? 마치 친하고 아는 사이처럼..ㅋㅋ 준형이 요섭이 그러는 거 보니까 팬이 일화 퍼온 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요? 형식도 그렇고.. 이런 글은 블로그에 쓰세요. 욕먹이지 마시구요. 알리고 싶으면 카페나 공개된 팬사이트에 쓰세요. 여기는 쓸 곳이 아닙니다. (00이가 뭐 했었잖아요 그걸 어떻게 알음? 그거 아는 건 팬들 뿐이지ㅋㅋㅋ) 일화는 재밌으나 마치 그 현장에 있던 것처럼, 다 알고 있었다는 듯이 글을 쓰니까 좀 그러네요ㅋㅋ 방송일을 한다고 하면 신뢰를 줄 것 같나요? 그리고 이걸 다 믿는 어린 학생들도 이해가 안감.. 일화들 다 어떤 부분이 진짜고 어떤 부분이 사실입증도 안된 떠도는 말 뿐인지 알 수도 없는데 덥썩 믿어버리나요, 기존에 있던 오래된 일화들도 어떤 것은 사실이고 어떤 것은 거짓으로 드러났는데.. 다는 신뢰할 수 없는 부분이죠.(예) 양요섭이 데뷔전에 나 데뷔한다~~~~ → 사실은 양요섭은 낙엽이 그려져 있는 게임을 한 적이 없음..양요섭이 트위터로 이것을 남겨 알려짐.)
이런 댓글이 있었는데요 .
네 저도 이해합니다 너무 세세하고 너무 많은 양의 일화들이 갑자기 나오는 것이다보니
이런 오해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전 정말 진심으로 비스트를 사랑하는 팬입니다.
공식카페 닉네임도 이 글 닉네임과 같은 <내자랑비스트> 입니다.
굉장히 이것 저것 잘 말씀해주셨는데요.
저 댓글에 있는 내용들 하나하나 다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여기서 하나하나 다 답해드리면 글이 너무 길어져서 지금 당장은 답해 드리기가 조금 힘든 면이 없잖아 있네요..
하지만 확실한 건 제가 쓴 일화들 전부 다 100% 사실이고 제가 지어낸 일화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단 하나도 없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저분과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반대>를 눌러주시거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약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경우엔 저분께서 말씀하신 것 포함해서 변명 아닌 변명의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추가 : 일부러 비스트가 하는 프로그램을 찾아다니는 사생팬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전 멤버들의 사생활을 존중 한답니다
)
우리 비스트 예쁘게 봐주세요♡
출처:내자랑비스트
http://m.pann.nate.com/talk/pann/316088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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